Home 교회소개 교육/훈련 부서 및 전문사역 나눔터 사랑TV
  
DreamCafe Home Sign-In My Cafe
 Keep me signed in
Don't have a Sa-Rang ID?I can't access my account

호산나 찬양대
  찬양대소개 / Ministry
  임원단소개 / Staff
  대원소개 소프라노/Sopr
  대원소개 알토/ Alto
  대원소개 테너/ Tenor
  대원소개 베이스/ Bass
호산나 나눔터
  칼럼 / Column
  찬양예정곡/Next Choir
  찬양영상/Choir Video
  은혜 / Grace
  포토/ Photo
호산나 공지사항
  공지사항 / Notice
  중보기도 / Prayer
옛날 게시판
  4부찬양대
  믿음찬양대
  은혜나눔

드림카페 통계
 - Total 4,040,945
 - Today 87
 - Content 6,787
 - Comment 15,894

 
찬양대 나눔터 - 칼럼 / Column
Classic WebZine Gallery

네 믿음이 어디 있느냐

 
김정대 목사  2021-06-05 19:42:56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네 믿음이 어디 있느냐                    누가복음 8:22-25

 

22 하루는 제자들과 함께 배에 오르사 그들에게 이르시되 호수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매 이에 떠나

23 행선할 때에 예수께서 잠이 드셨더니 마침 광풍이 호수로 내리치매 배에 물이 가득하게 되어 위태한지라

24 제자들이 나아와 깨워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죽겠나이다 한대 예수께서 잠을 깨사 바람과 물결을 꾸짖으시니 이에 그쳐 잔잔하여지더라

25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하시니 그들이 두려워하고 놀랍게 여겨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물을 명하매 순종하는가 하더라

 

 

히브리서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믿음의 눈이 열려야 합니다.

여호수아와 갈렙 두 사람은 열 사람의 정탐꾼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신앙인들은 ‘믿음의 눈’이 열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본문에서 제자들에게 믿음이 없음을 안타까워하시며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말씀은 예수님의 두 번째 갈릴리 사역에서

갈릴리 바다의 풍랑을 잔잔케 하신 기적에 대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갈릴리 바다는 작고 아름다운 바다이지만 때때로 뜻하지 않은 돌풍이 불어 큰 풍랑이 일어납니다.

풍랑이 이는 바다를 통과하는 동안에 예수님은 잠이 드셨고,

때마침 거세게 불어오는 바람과 풍랑을 만나 배가 파선직전까지 이르게 되는 사건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제자들은 예수님을 다급히 깨웠고, 일어나신 예수님께서는 바람과 물결을 잔잔하게 하시고

제자들에게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라고 물으십니다.

그럼 이 말씀은 과연 예수님의 어떤 마음의 표현입니까?

 

첫째는 믿음이 적은 제자들을 향한 탄식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순간순간 우리의 믿음을 돌아보게 하십니다.

갈릴리 바다에 풍랑이 일 것을 아시면서 호수 저편으로 건너가자고 하신 이유는,

시련과 풍랑을 통해 제자들의 믿음을 크게 하시길 원했기 때문입니다.

인생을 지나면서 만나는 모든 종류의 시련과 풍랑은 우리의 믿음을 자라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마음인 것입니다.

그럼 제자들의 믿음은 어떠했습니까?

 

눅 8:23

행선할 때에 예수께서 잠이 드셨더니 마침 광풍이 호수로 내리치매 배에 물이 가득하게 되어 위태한지라”

 

지금 제자들은 위기를 만났습니다.

행선할 때 예수님은 배에서 잠이 드셨고 광풍이 호수로 내리치매 배에 물이 가득하게 된 것입니다.

이때 제자들은 위기 중에 소망을 예수님께 두었습니다. 

 

눅 8:24 (표준새번역)

제자들이 다가가서 예수를 깨우고서 말하였다 “선생님, 선생님, 우리가 죽게 되었습니다”

 

주님을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보실 때는 제자들의 믿음이 너무 작은 믿음이었습니다.

여기에서 제자들이 “선생님 선생님” 하며 예수님을 부르는 모습을 볼 때

아직까지 제자들은 예수님을 만물을 통치하시는 하나님으로 믿지 못하고 다만,

훌륭한 인간 선생님으로만 믿고 있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우리의 믿음이 온전히 하나님을 신뢰하는 신앙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자들은 주님을 위기 상황에서 절규하며 찾았지만,

이 절규는 아직도 믿음이 환경에 지배되는 작은 믿음이었습니다.

참된 믿음, 큰 믿음, 장성한 믿음은, 환경이나 주위 형편에 좌우되지 않습니다.

 

두 번째로 너희 안에 숨겨진 불신앙을 깨닫고 있느냐? 라는 말씀입니다.

 

눅 8:25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하시니

그들이 두려워하고 놀랍게 여겨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물을 명하매 순종하는가 하더라”

 

제자들이 위기 속에서 예수님을 찾은 것은 참 잘한 행동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깨운 것은 일종의 숨겨진 불신앙입니다.

비록 예수님의 육체는 피곤에 지쳐 주무신다 할지라도 그의 영은 주무시지 않고 그들과 함께 계십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시편 121:3-4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그러므로 비록 예수님의 육체가 피곤하여 주무신다고 해도 주님은 항상 깨어 지키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제자들에게 필요했던 것은 예수님과 함께하고 있다는 담대한 믿음이었습니다.

제자들은 숨겨진 불신앙 때문에 두려워했고 무서워했습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 우리 앞에 광풍이 불고 있는가? 그렇지 않은가? 가 아니라,

우리 안에 예수님께서 계신가? 그렇지 않은가? 입니다.

만약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계신다면, 우리 앞에 어떠한 광풍이 불더라도 배는 안전합니다.

그러나 우리 안에 예수님이 계시지 않으면, 작은 바람 앞에도 우리의 배는 곧 뒤집힐 것입니다.

세계적인 복음전도자 빌리그레함 목사는 “우리가 세상을 크게 보면 하나님은 작게 보인다.

그러나 우리가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면 세상은 작게 보인다” 라고 했습니다.

믿음은 광풍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광풍 가운데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보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물으신 것처럼

내게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라고 물으신다면 우리는 뭐라고 답할 수 있을까요? ….

우리 모두는 불신앙의 옷과 두려움의 옷을 벗어 버리고 믿음의 옷으로 갈아입고,

오직 우리의 눈을 주님께만 고정하며 주님만을 바라보며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내 마음에 일어났던 폭풍이 주님이 주시는 말씀으로 잠잠하게 되길 소망합니다.  

 

file   Attached:

Author 글쓴이 소개: 김정대 목사
본인을 소개하는 글을 쓰고 싶으신 분들은 간단한 소개글을 정보수정(Info)을 클릭한 후, 자기소개글란에 입력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기여도 1 46%
댓글로 소중한 의견을 남기고 싶으신 분들은 로그인하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Lee Yeunkyung 아멘! 눈 앞의 광풍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광풍 가운데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보는 믿음을 주소서! 기여도 2 39.6% 
 Delete the comment  Modify the comment
2021-06-05
20:28:37



† 본 게시판에 게재된 글과 사진들 중 삭제를 원하시는 분들은 webmaster@sarang.com으로 본명, 전화번호, 이유를 빠짐없이 이메일로 보내시면 절차에 의거하여 조치합니다.
† 사진 원본을 다운로드하고자 할 경우, 사진 위로 마우스를 옮긴 후 오른쪽 마우스버튼을 클릭하고 새창열기(Open Link in New Window)를 선택한 후 새로 뜬 원본 사진을 그림저장(Save Picture As)을 선택하여 저장합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09  old_head  결코 포기하지 말아야 할 신앙 [1] 김정대 목사 2021/06/19 89 3

308  old_head  도리어 그 마음이 둔하여졌음 이러라  [1] 김정대 목사 2021/06/11 110 7

arrow  old_head  네 믿음이 어디 있느냐 [1] 김정대 목사 2021/06/05 118 7

306  old_head  회복시키는 은혜  [1] 김정대 목사 2021/05/28 160 11

305  old_head  삶으로 [1] 김정대 목사 2021/05/22 155 7

304  old_head  "다른 세대"가 아닌 "다음 세대"로 [1] 김정대 목사 2021/05/14 172 9

303  old_head  하나님이 의롭다 보아 주시는 가정 [1] 김정대 목사 2021/05/06 203 17

302  old_head  주님의 마음, 목자의 마음 [1] 김정대 목사 2021/04/29 207 14

301  old_head  하나님의 때를 기다립시다 [1] 김정대 목사 2021/04/22 205 14

300  old_head  기근을 통해 회복케 하시는 하나님 [1] 김정대 목사 2021/04/15 247 19

299  old_head  우리의 사귐 [1] 김정대 목사 2021/04/09 180 6

298  old_head  십자가의 보혈 [1] 김정대 목사 2021/03/26 315 25

297  old_head  갈대 상자의 기적! [1] 김정대 목사 2021/03/19 335 23

296  old_head  신앙은 양다리 작전이 아닙니다 [1] 김정대 목사 2021/03/11 240 14

295  old_head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1] 김정대 목사 2021/03/05 247 15


1   2    3    4    5    6    7    8  ··· 21
실시간접속:4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