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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대 나눔터 - 칼럼 /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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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보혈

 
김정대 목사  2021-03-26 00:33:04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십자가의 보혈              마가복음 15장 33-37절

 

33 제육시가 되매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하더니

34 제구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지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35 곁에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듣고 이르되 보라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36 한 사람이 달려가서 해면에 신 포도주를 적시어 갈대에 꿰어 마시게 하고 이르되

     가만두라 엘리야가 와서 그를 내려 주나 보자 하더라

37 예수께서 큰 소리를 지르시고 숨지시니라

 

 

사람은 누구나 살기 위해서 이 세상에 태어납니다. 

그러나 죽기 위해서 세상에 오신 분이 계십니다.  

그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고린도전서 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들의 시각으로 봤을 때 십자가의 죽음은 어리석은 것이며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에게 십자가는 곧 능력이고 생명입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과 사랑이 바로 십자가입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죄와 죽음의 권세가 끝이 났기 때문입니다. 

 

2009년 사스 바이러스가 한창 일 때 멕시코 엔세나다에 선교를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당시 선교지에서의 주된 사역은 VBS사역과 오래된 건물을 철거하는 작업이었습니다.  

아주 오래된 건물을 허무는 과정에서 12Cm 의 대못이 제 발에 들어가 병원에 실려간 적이 있습니다.

잠깐 동안의 고통 이었지만 그 못으로 인해 신고 있던 양말과 신발이 붉게 변하여

병원에 가서 파상풍 주사도 맞고 고생한 기억이 있습니다.

 

막 15:33-34

제육시가 되매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하더니

제구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지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손과 발에 못이 박힌 채로 몇 시간 동안 나무 위에 매달려 있는 고통을 생각해 보십시오.

사실 그 고통은 죄인인 우리가 받아야 할 고통이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내가 받아야 할 죄 값, 내가 받아야 할 심판을 대신 받으셨습니다.  

 

이사야 53:5-6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가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믿음이란 무엇입니까?

내 인생을 주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내 인생의 모든 염려와 무거운 짐을 십자가 밑에 다 내려놓는 것입니다.


찬송가 337장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무거운 짐을 나 홀로 지고 견디다 못해 쓰러질 때

불쌍히 여겨 구원해줄 이 은혜의 주님 오직 예수

내짐이 점점 무거워질 때 주 예수 앞에 아뢰이면

주께서 친히 날 구해 주사 내 대신 짐을 져주시네."

 

내가 져야 할 짐, 내가 져야 할 나의 죄, 나의 심판을 대신 받으신 예수님.

가장 낮은 사람의 모양으로 이 땅에 오셔서 죄인들의 친구가 되어 주신 예수님.

모든 고통과 수치를 다 당하시고 죄인의 신분으로 죽으신 예수님.

죄인이 받아야 할 심판을, 내가 받아야 할 심판을 대신 받으신 예수님.

 

십자가의 고통, 그 처절한 절규.
인간의 모든 죄를 홀로 감당하시는 바로 그 순간
예수 그리스도는 그렇게 절규 하셨습니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그 십자가를 통과하는 처절한 절규, 살이 찢겨지는 아픔
그러나 그 십자가의 고통 뒤에 기다리고 있는 것은 새생명, 부활 이었습니다.

죽어야 삽니다.
우리도 흔히 그렇게 말합니다.
아직도 내 자아가 죽지 못해 또 실수합니다. 또 죄 가운데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십자가의 복음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미 우리 모든 죄를 대신하여 죽으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믿는 그리스도의 자녀된 우리는 사단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그것봐 너 또 죄졌쟎아, 넌 역시 그것밖에 안돼, 또 넘어졌쟎아"

우리를 정죄 합니다.

내 자아가 아직 다 죽지 못해서, 내가 아직 이것밖에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 내가 아직 죽지 못했습니다. 내 자아가 살아서 펄떡입니다. 나를 죽여주십시오"


잘못된 기도입니다.

주의 자녀들의 기도가 아닙니다.

속지 마십시오.

이것은 아직도 내 자신이 나의 주인이라고 착각하게 만드는 사단의 속임수 입니다.
 

갈라디아서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는 이미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
십자가의 승리를 선포 하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절규하시는 그 고통의 소리와 함께 우리는 죄 사함을 얻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죄의 종 노릇 하는 자들이 아닙니다.
사단의 종 노릇 하는 자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의 신분을 착각하지 맙시다. 사단에게 속지 맙시다.

그 십자가는 승리의 십자가 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선포 하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의 종이 되십시오.
그것만이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절규하시는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
우리를 그 십자가 증인으로 서게 하신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오늘 이 땅을 살아갈 때에

리하신 십자가의 보혈로 말미암아 우리 모두가 승리를 선포하는 주의 자녀가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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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글쓴이 소개: 김정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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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Yeunkyung 아멘!
십자가의 승리를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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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6
19: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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