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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터 】Ⅱ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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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주소서 열어주소서 내 눈을 열어주소서!

 
조성환 목사  2020-07-25 22:37:06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내 눈을 열어 주소서
열여 주소서, 열어 주소서,  주님 바라볼 수 있도록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내 귀를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주님 말씀 들을 수 있도록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주님의 뜻 깨달을 수 있도록 열어 주소서
 

아주 오래 전에 최덕신 형제가 이끌던 주찬양이라는 선교단체가 부른 귀한 찬양입니다. 가사의 내용처럼 내 눈이 열려 주님이 보기 원하시는 것만 보고, 내 귀가 열려 주님이 듣기 원하시는 것만 듣기를 소원합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어려움을 통해 예배자에 대해서 가르쳐 주신 귀한 것이 있습니다.

 

             “예배자는 주님이 보기 원하시는 것만 봅니다.                                                                                               예배자는 주님이 듣기 원하시는 것만 듣습니다.                                                                                             예배자는 주님이 말하기 원하시는 것만 말합니다.”     할렐루 야.

 

정말 이렇게만 산다면 뭐가 걱정이요 문제겠습니까? 그런데 이런 것들이 잘 안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다윗에게 엄청난 삶의 도전이 다가왔습니다. 그는 군대에도 징집되지 못할 만큼의 애띤 소년이었습니다. 어버지의 심부음으로 친하지도 않은 형들에게 간식을 가져다 주라는 명을 받아 이스라엘 군대가 진친 곳에 가서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골리앗을 막닥뜨리게 됩니다.  

 

 

삼상 17장 20 다윗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양을 양 지키는 자에게 맡기고 이새가 명령한 대로 가지고 가서 진영에 이른즉 마침 군대가 전장에 나와서 싸우려고 고함치며, 21 이스라엘과 블레셋 사람들이 전열을 벌이고 양군이 서로 대치하였더라22다윗이 자기의 짐을 짐 지키는 자의 손에 맡기고 군대로 달려가서 형들에게 문안하고23 그들과 함께 말할 때에 마침 블레셋 사람의 싸움 돋우는 가드 사람 골리앗이라 하는 자가 그 전열에서 나와서 전과 같은 말을 하매 다윗이 들으니라 24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그 앞에서 도망하며

  

 

영적 전쟁에서 가장 기본은 눈으로 보이는 것에 영향을 받으면 안됩니다. 아멘! 장대한 골리앗은 마치 가데스바나에서 12명의 정탐꾼이 본 아낙 자손의 모습이요, 사무엘이 이새의 아들들 중에 왕으로 세우는 중에 실수를 할번 한 엘리압을 보는 것이요, 엘리사의 종이 도단을 포위한 아람군대만을 보고 낙심하는 것과 똑 같은 실수입니다. 주님 우리의 눈을 열어주소서!

여러분의 인생 가운데 어떤 골리앗과 아낙 자손과 엘리압, 그리고 아람 군대가 진치고 있습니까? 이스라엘의 역사 가운데 셀수 없는 전쟁들 중에서 항상 그들이 “언약”을 회복하는 것이 오지 살 길이었습니다. 언약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아주 작은 나라 이스라엘을 택하사 당신의 민족으로 삼으시고 그 나라로 제사장 나라로 삼으신 것입니다.

 

 

19장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을 떠난 지 삼 개월이 되던 날 그들이 시내 광야에 이르니라
2 그들이 르비딤을 떠나 시내 광야에 이르러 그 광야에 장막을 치되 이스라엘이 거기 산 앞에 장막을 치니라3 모세가 하나님 앞에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말씀하시되 너는 이같이 야곱의 집에 말하고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하라4 내가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이스라엘이 여러가지 어려움과 도전들에 직면할 때 하나님의 언약으로 돌아가는 가는 것 바로 그것이 예배를 통해 가능한 것입니다. 예배는 우리와 언약하신 하나님으로 당신의 언약을 기억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Covenantal nature of worship (언약 성격의 예배) 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입니다. 그 언약을 새롭게 할 때마다 그 언약 즉 “약속을 바라보는 자”가 되고 더 이상  “환경과 상황”을 바라보지 않게 됩니다.   

 

왜 예배합니까? 삶의 도전과 혼동속에서 하나님의 언약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문제와 고민과 어려움을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이 다시 선포되어짐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으며 우리가 얼마나 복을 받았는지를 기억하고 하나님의 눈으로 현재를 보고 승리하신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인해 우리에게 참 소망이 있음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예배는 하나님의 이야기를 선포하고 실행하는 것” (Proclaiming and Enacting God’s Narrative).

 

다윗은 자신보다 엄청나게 큰 골리앗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다시 한번 밝고 넘어갈 대상이었습니다. 그리고 골리앗은 다윗의 물메돌이 그냥 지나칠수 없을만큼의 큰 표적이었을 뿐입니다. 할렐루 야!!!!!!!   

 

열어 주소서, 열어 주소서,  내 눈을 열어 주소서

열여 주소서, 열어 주소서,  주님 바라볼 수 있도록 열어 주소서

 

주님, 예수님의 십자가로 맺은 귀한 언약을 회복하는 능력의 주일 예배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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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글쓴이 소개: 조성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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