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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고향, Morro Bay

 
이성희  2009-07-04 18:45:43  Zoom-in Zoom-out

Morro_Rock_and_Bay_and_ship.jpg
모로 베이(Morro Bay)입니다.

이곳은 미국에서 보기 힘든, 때묻지 않은 조용하고 아름다운 시골 어항입니다.

주변에는 주립 해상공원들이 있고, 한국 서해안에서나 볼수 있는 갯뻘을 볼수 있는 천혜의 만 입니다.

또한 관광지로 잘 알려진 허스트캐슬이 30분 거리에, 유명한 Winery 가 무수히...
Morro_Rock_from_Hotel.jpg
가려면 101번을 타고 'Santa Barbara'를 지나서,
'Pismo Beach'를 지나 'San Luis Obispo'를 만나면 서편으로 태평양 바다쪽으로 약 20여분쯤 가다 보면,

해변에 높이 솟아 있는 거대한  Morro Rock과 열병합 발전소의 높은 굴뚝 세개가 보이면서 도착하게 됩니다.
기억 나는 것들..

1.엄청나게 높고 거대한 Morro Rock 화산 바위.

(호텔에서 멀리 야자수 밑으로, Morro Bay만
건너편으로, 석양에 노랗게 물든 Morro Rock)


2.바위 곳곳마다 수 많은 갈매기떼들과 바다새들, 그리고 하얗게 흘러내린 배설물 자국들..
(Morro Rock 북편, 해안에 몰려드는 파도를 바라보기 위해 줄지어 서 있는 차량들..)
Morro_Rock_Northern_End_and_Cars.jpg


















Surfer_and_Jane_and_Sara.jpg
3.Morro Rock 옆 펼쳐진 해변으로 끊임없이 아우성 치며 몰려드는 노도와 같은 겹-파도들.
아래편에 Surfer 한명의 모습이 작게 보입니다.
(참고로 이곳은 꽤나 유명한 많은 Surfer들이 동경하는 곳입니다)




Morro_Bay_Splash.jpg
4.방파제에 부딪힐때마다 마치 화산이 터지는 것처럼 우뢰와 같은 굉음를 내며 수십미터 솟아 오르는 물줄기와 사방으로 흩어지는 포말들..
(정말 장관입니다 !)




Morro_Rock_and_Kyaks.jpg
5.그러나 긴 천혜의 자연 방파제 안쪽으로는,
정박한 어선들을 뒤로 하고,
거울 같이 잔잔하고 조용한 수면으로,
미끄러지듯이 노저어 가는,
부부가 탄 빨간색 카이악 보우트.





Morro_Bay_Nov_2008_079.jpg
6.선착장에서 그물을 손질하는 할아버지 옆에서 신나게 일광욕하며 낮잠을 즐기는 소만큼 큰 물개들과 옆에서 소리치며 장난치는 어린 물개들.

7.물개들을 바라 보며 먹는 Clam Chauder의 고소함과 쫄깃쫄깃 씹히는 조개살의 맛.





8.속이 환히 보이는,

푸르른 물속으로,

청정해역에서만 산다는,

무성한 수초들이,

물결에 춤추는 모습.








Morro_Bay_Nov_2008_069.jpg
9.잔잔한 만에서 평화롭게 배영을 하며 홍합을 배위에 놓고 돌로 깨어 살을 먹는 바다수달 부부와, 그위를 맴돌며 침을 흘리는 갈매기 한마리.(왼편 사진)

10.인근에 있는 Channel Island 의 청정해역에서 잡아온 싱싱한 냉장 보관된 풍성한 생선들, 그리고 예를 들면 신선한 고급 어종 'White Sea Bass'를 시중보다 1/4값에 살수 있는 특권 누리기.


Morro_Bay_Nov_2008_221.jpg
11.아름다운 인테리어로 항상 묵게 되는 San Marcos Hotel의 저렴한 비용과,

무료로 제공되는, 알맞은 온도로 차갑게 냉장된 시음 와인의 담백하고 달콤한 맛 그리고 체다 치즈의 향.




12.시내를 벗어 나면 가 볼수 있는  주립 해상공원과 여러 볼거리들....또, 또, 또...

* 샤론 사진방 의 **함께 우리** 7번에 Morro Bay 주변 소개하는 후속편을 올려 놓았습니다.
file   Attached:

Author 글쓴이 소개: 이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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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지난 5월 19일에 '가족실'에 올렸던 '우리 가족이 자주 찾는 Morro Bay' 소개의 글을, 접근이 불가능한 샤론 다락방 순원이 아니신 손님들도 보실수 있도록 퍼 왔습니다. 기여도 0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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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4
18:50:21


전성민 와 손님들을 위해서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된 내용이 있습니다.이번 연휴에 순장님 추천으로 가족여행지로 모로베이 1순위로 했다가 여러가지 일로-----냉장고 남은 음식 정리하기 연휴 행사로 바뀌었습니다.
조만간 순장님 발 자취를 따라 그대로 함 가볼것 같습니다,
기여도 1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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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4
23: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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