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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사랑

 
박용규  2011-02-19 10:08:39  Zoom-in Zoom-out

IMG_5407.JPG

얼마전에 작고 한 박완서씨가  부모의 사랑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부모의 사랑은 아이들이 더우면 걷어차고, 필요할 땐 언제고 끌어당겨 덮을 수

있는 이불과 같아야 한다"

 

자녀를 키우는 것이 참으로 쉽지 않다는 것은 어느 부모도 공감을 하는 것 입니다.

온갖 정성과 갖은 노력을 다 하여도 자녀들은 도무지 알아 주기는 커녕 이 작가의

표현대로 자꾸 걷어 차기만 합니다.  그러나 자식이기에 감정에 좌우되어 다룰 수 없고

결코 포기 할 수도 없다.  때때로 서운하게 할 때도, 낙심 시킬때로 분명 있지만

나는 절망하지 않고 매일 주님 앞으로 나아가 아이들을 위하여 간절히 간구 합니다. 

단순히 자녀들에 대한  나의 개인적인 소망이나 바램을 구하는 것이 아니고, 주님이

우리 자녀들을 향한 계획이 선하게 이루어 지기를 기도 합니다.

 

주님이 구하면 주신다고 하신 약속을 믿고 주님께 나아 갑니다.  주님의 약속은 분명

이루어 지기에 내가 아이들을 위하여 할 수 있는 그 어떤것 보다 낙심하지 않고 기도

하는 것이 가장 귀한것 이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귀하게

쓰임 받는 우리 아이들의 그림을 매일 기도하며 그려보고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아이들이  더워서 그런지 자꾸 걷어 차지만, 언젠가 끌어 당길 그때를 위하여

넉넉하고, 두툼하고, 변함없이 포근한 이불이 되고자 합니다.

 

file   Attached:

Author 글쓴이 소개: 박용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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