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선교적 비즈니스에 대한 비전을 나누어 킹덤 드림을 구체화하는 홀리 웨이브 BAM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예수님께서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 그의 의를 구하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무슨 일을 하든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인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비즈니스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전파하기 원하는 성도들의 모습을 박현태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성도들의 비지니스를 선교와 접목시키는 BAM세미나 즉 Business As Mission 세미나가 지난 1월에 한어권 성도들을 대상으로 한데 이어 Holywave 성도들을 대상으로 지난 2월 11일 토요일 은혜채플에서 열렸습니다. 많은 Holywave성도들이 일찍부터 참석하여 등록하였고 스탭들은 참석한 성도들을 위해 간식을 제공하였습니다. 세미나의 시작은 영어대학부 찬양팀의 인도로 참석자들은 다 같이 ‘거리마다 기쁨으로, 창조의 아버지, 위대하신 주’ 등을 찬양하며 시작하였습니다. 이어서 전체 세미나 진행을 맡은 Holywave NEXT의 현재훈 전도사가 행사의 취지를 설명하였고 강사를 소개하였습니다. 첫 강의는 비지니스 선교를 주도하는 Lausanne Movement(로잔 무브멘트)의 Mats Tunehag 리더가 ‘God Means Business’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였습니다. 첫 강의 후에 참석자들은 사랑채플로 자리를 옮겨 주제별로 준비된 테이블에서 식사교제를 하며 서로 관심사에 대한 토론을 하였습니다. 식사 후 이어진 두번째 강의는 KPM Ministry의 대표이며 Christian CEO school의 교장이신 Daniel Kang 이 ‘The Mission of 21st Century Christian Business Leaders’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였고 마지막 강의는 LA에서 Etude Lounge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는 Joshua Park 대표가 진행 하였습니다. 모든 강의를 마친 후에는 참석자들이 적어서 제출한 질문지를 가지고 현재훈 전도사가 강사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진행함으로 Holywave BAM 세미나를 마쳤습니다.
(리포터) 영어권 성도들에게 있어 미국과 전 세계는 비지니스와 선교의 대상입니다. 오늘 세미나를 통해 선교와 비지니스에 관한 비전을 품으시기를 소망합니다. 사랑의소식 박현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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