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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설교노트 - 디모데전서 6:1-5 - 이종태 목사님

 
FAITH HOPE LOVE  2020-01-14 07:06:52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01/14/2020

본문: 디모데전서 6:1-5

제목: 경건한 공동체

설교자: 이종태 목사님

찬송가: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314장)

 

이 경건이라는 단어가 디모데전서에 총 몇 번 나오는지 아는가? 9번 나온다. 보통 경건이라고 하면 왕이나 부모에 대한 존경심을 뜻하거나 아니면 형식적인 종교의 의식을 뜻한다고 한다. 그러나 디모데전서에서 사용된 헬라어 ‘유세베이아 εὐσεβεία ’  경건은 하나님을 향한 경외심을 뜻한다. 그리고 디모데전서 4장 8절에는 이렇게 전하고 있다.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라 라고 말씀한다. 그렇다.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다고 말씀하고 있다.  여기서 쓰인 경건은 복음의 진리를 올바로 깨닫고 행하는 것을 말한다. 다시 말해서 복음의 진리를 올바로 깨닫고 행하는 것이 범사에 유익하다는 뜻이다.

 

결국 디모데전서에서 경건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고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삶, 그리고 복음의 진리를 올바로 깨닫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라고 할 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경건한 공동체 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고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아가는 그러한 공동체요 복음의 진리를 올바로 깨닫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아가는 공동체라고 말할 수가 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에베소 교회를 목회하고 있는 디모데에게 경건한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서 구체적인 그러한 지침들을 주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디모데전서는 목회서신으로써  ‘어떻게 하면 교회 공동체 안에서 목회를 잘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우리 교회 공동체가 경건한 공동체로 세워질 수 있을까’라고 계속해서 말씀하고 계시는 것이다.

 

본문 디모데전서 6장 초반부를 요약하면

6장1-2절: 종과 상전의 관계를 말하고 있고 이는 교회 공동체 안에서 어떻게 인간관계를 해야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해주고 있다.

6장 3- 5절: 거짓교사들에 대해 교회 안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가? 특별히 교회 공동체가 경건한 공동체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가?

그렇기 때문에 6장 1,2절은 공동체 안에서의 경건이라고 할 수 있고  3-5절은 공동체의 경건이라고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6장 1,2절은 공동체 안에서의 경건, 3-5절은 공동체의 경건을 어떻게 지킬 수 있는가라고 정의 할 수 있다.

 

우리는 경건한 공동체로서 안에서 경건한 인간관계를 세워야 한다. 또한  우리의 경건한 공동체로서 거짓교사들에 대해서 잘 대처하고  공동체의 경건을 지켜야 한다고 본문 6장 1-5절은 말씀하고 계시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경건한 공동체를 세울 수 있을까? 본문의 말씀은 저희들에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경건한 공동체를 세울 수 있는지 말씀해 주고 있다. 이제 본문이 말씀을 통해서 저와 성도님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메세지를 함께 듣기를 원한다.

 

1. 경건한 공동체는 경건한 인간관계로 세워진다.

 

디모데전서 6장 1절 말씀은 종들이 믿지 않는 주인에게 어떻게 복종해야되는 지 왜 복종해야 하는지를 말씀하고 있는데 1절 말씀은 이렇게 전하고 있다.

 

(디모데전서 6:1)

무릇 멍에 아래에 있는 종들은 자기 상전들을 범사에 마땅히 공경할 자로 알지니 이는 하나님의 이름과 교훈으로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여기서 보면 무릇 멍에 아래 있는 종들이 누구냐면, 바로 로마시대의 노예들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당시 로마제국은 엄청난 수의 노예들이 있었다고 한다. 한때는 로마에 거주하는 주민의 1/3이상이 노예였다고 한다. 대략 이것을 숫자로 환산하면 한 오천만에서 육천만정도의 노예들이 로마에 있었다고 한다.  이렇게 많은 노예들이 로마제국안에 있었던 이유는 로마제국의 모든 노동력을 바로 노예로 충당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한 다양한 경로로 노예가 되었다고 한다. 어떤 경우에는 전쟁포로가 됨으로써 어떤 경우에는 유죄판결을 받음으로써 또 어떤 경우에는 채무로 인해서 , 또 어떤 경우에는 부모가 자녀를 노예로 팔아서, 또 대부분 많은 경우에는 노예의 자녀로 태어났기 때문에 원치 않는 노예가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로마 제국의 노예들 가운데는 상당 수준의 교육을 받은 자들도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가정의 주치의가 노예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발사도 그렇고 요리사도 있었고 술관리인도 있었다. 이렇게 다양한 노예들이 있었다고 한다.이렇게 로마제국에서는 노예들이 집안 일을 돌보거나 농장에서 일하는 일꾼으로서 혹인 장인이나 교사나 군사로서 다양한 역할을 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노예 제도는 로마 제국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제도로 역할을 했다. 그래서 사회 구조에 아주 뿌리 깊게 박혀 있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로마제국에 전파되고 적지 않은 노예들이 회심하고 교회 공동체 안으로 속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런 공동체 안에서도 이런 사회문제가 똑 같이 발생하게 된것이다.

 

이에 대해 사도바울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자기 상전들은 범사에 마땅히 공경하라’고 말하고 있다.

사실 어떤 경우에는 아니 많은 경우에 상전들은 공경할 만하지 않다. 그렇지만 종들은 마땅히 범사에 공경해야한다고 사도 바울은 말하고 있다. 이렇게 권면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이름과 교훈으로 비방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고 말하고 있다. 만약에 믿는 노예들이 자기 주인을 무례하게 대하거나 아니면 불순종한다면 그 당시에는 처벌을 받고 형벌을 받았을 것이다. 그리고 주인들은 어떻게 생각하냐면 자기 노예들이 기독교에 빠져서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하고 비판할  것이다. 그리고 결국은 그 주인들은 그리스도의 복음은 사회질서를 무너뜨리는 위험한 사상이라고 배척했을 것이다. 이것은 결국 하나님의 이름을 비방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사도바울은 노예제도의 불합리성을 인정하지만 믿지않은 주인을 범사에 마땅히 공경하라고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서 자기 상전을 범사에 마땅히 존경하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또한 2절 말씀을 보면 믿는 상전을 가볍게 여기지 말고 더 잘 섬기라고 말씀하고 있다. 2절은 이렇게 전하고 있다.

 

(디모데전서 6:2)

믿는 상전이 있는 자들은 그 상전을 형제라고 가볍게 여기지 말고 더 잘 섬기게 하라 이는 유익을 받는 자들이 믿는 자요 사랑을 받는 자임이라 너는 이것들을 가르치고 권하라

 

당시 교회 공동체에서 믿는 노예들이 자기 주인을 믿는 형제라고 해서 주인의 권위를 무시하고 깔보는 경우가 있었나 보다. 때로는 그런 것들이 이유가 되어서 게으름의 구실이나 불순종의 구실이 되었던것 같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단호히 이것을 경계하고 있다. 오히려 믿는 상전에게 최고의 존경을 표하며 더 잘 섬기라고 권하고 있다. 이는 믿는 상전은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자이기 때문이라고 덧붙혀서 말하고 있다. 믿는 상전은 하나님과 사람으로 부터 사랑을 받는 자이기 때문에 더 잘 섬기라고 말하고 있다. 여기서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냐면 이것을 공동체 안에서 가르치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경건한 인간 관계가 경건한 공동체를 세우기 때문이다. 믿지않는 상전을 존경함으로 믿는 상전을 더 잘 섬김으로 경건한 공동체가 세워지기 때문이다.

 

본문의 말씀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직장에서 어떻게 살아야 되는가에서 말씀하고 있다. 우리는 직장에서 일터 선교사로 살아야 한다. 우리의 일터에서 하나님의 이름과 복음이 비방을 받지 않도록 우리의 상사를 진심으로 존경해야한다. 그런데 직장에서 우리는 많은 경우에 자존심 상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그리고 상사의 불합리한 요청에 고민에 빠질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그럴 때마다 여러분들이 직장을 옮겨야 하나하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런데 본문의 말씀을 보면 믿지 않은 상전이 존경받을 만한 인물이 아니지만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서 또 영화롭게 하기 위해서 참고 존경하라고 말씀하고 있다. 인간적으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명령이기 때문에 우리는 주님 앞에 기도하게 된다.

 

나의 힘과 나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오직 성령의 능력에 힘입어서 감당하기를 기도해야 한다. 그럴 때에 불가능한 것을 가능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실 줄 믿는다. 바로 이러한 은혜가 저와 성도님에게 임하시기 간절히 바란다. 또한 믿는 상사를 믿음의 형제라고 깔보고 무시하면 안된다. 오히려 더 잘 섬겨야 한다. 우리에게 여전히 죄성이 있기 때문에  종종 우리의 상사가 믿는 형제이기 때문에 게으름의 구실이 될 수도 있고 불순종의 구실이 될 수가 있다. 그러나 우리는 직장에서 일터 선교사라는 그 부르심을 잊지않고 주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사시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래서  저와 성도님들이 직장에서 일터 선교사로서 우리의 직장을 경건한 공동체로 세우시길 간절히 바란다.

 

2. 경건한 공동체는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세워진다.

 

본문 6장3절에서 5절은 거짓 교사들을 교회 공동체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할 지에 대해서 말하는데 3절 말씀에 이렇게 전하고 있다.

 

(디모데전서 6:3)

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며 바른 말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을 따르지 아니하면

 

본문에서 ‘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며’라고 했는데 이는 바른 말을 받아들이지 않고 다른 말을 가르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즉, 한 마디로 말해서 거짓 교사들을 말하고 있다. 그러면  교회 안에서 거짓 교사들을  대처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바른 말은 따라서 사는 거라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바른 말은 무엇인가? 그것은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이라고 본문은 설명하고 있다. 결국 이것은 쉽게 말하면 그리스도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삶이  거짓 교사들을 대처하는 방법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바로 교회의 경건, 공동체의 경건을 지키는 방법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따라 사는 삶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렇게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리스도의 말씀을 따라 살 때에  교회공동체는 경건해 진다. 또한 건강해 진다. 그렇다면 거짓교사들의 외적인 특징은 무엇일까? 어떻게 그것을 구별할 수 있을까?  본문 4절과 5절은 이렇게 전하고 있다.

 

(디모데전서 6:4-5)

그는 교만하여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니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비방과 악한 생각이 나며

마음이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잃어 버려 경건을 이익의 방도로 생각하는 자들의 다툼이 일어나느니라

 

여기서 보면 이 4,5절 말씀을 한 마디로 딱 요약할 수 있다. 거짓교사들의 외적인 특징이 무엇인가? 한마디로 교만이라고 하는 것이다. 여기서 본문에 나오는 교만이라는 단어를 헬라어로 보면 ‘튜포오’라는 단어에서 나왔다. 그런데 이 ‘튜포오’는 원래 ‘연기를 피우다’는 뜻이다. 그런데  그 말이 점차 비유적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그래서 자만의 연기를 씌우다라는 뜻으로 사용되었다. 다시 말해서 ‘교만에 사로 잡히다. 교만에 빠지다’라고 사용되었다. 그렇다. 거짓선지자들은 자신의 교만이라는 연기로 사로 잡혀 아무 것도 보지 못하고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 자들이라고 말할 수가 있다.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을 무시하는 자들은 그 마음에 교만의 연기가 꽉 차서 진리를 무시하고  이단 사상만 쫒아 간다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교만은 거짓 선지자들의 외적인 특징이라고 본문은 설명하고 있다. 그런데 교만한 이들은 변론과 언쟁을 좋아한다고 한다. 여기서 나오는 변론과 언쟁을 쉬운 말로 하면 말다툼이다. 가는데마다 말다툼이 생긴다는 것이다. 이들은 쓸데없는 말다툼에 아주 병적으로 열광하는 자들이다라고 본문은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 변론과 언쟁의 결과, 이 말다툼의 결과는 어떤 거냐면 인간 관계의 파괴이다. 다시 말해서  말다툼이 생기는 곳마다 교회 공동체에 분열이 일어난다고 말할 수 있다. 그래서 본문 말씀은 다섯가지 결과를 말하고 있다.

 

이 말다툼의 다섯까지 결과가 첫번째는 투기라고 말한다. 투기는 시기 질투를 말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소유와 다른 사람의 재능을 빼앗길 원하는 욕심, 그리고 그것에 대한 불평을 말하고 있다. 두번째는 분쟁이다. 여기서 분쟁은 서로 경쟁하고 충돌하는 상태를 분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세번째는 훼방이다. 이 훼방은 부당하게 비방하거나 거스리는 말을 하는 것, 즉 이것은 중상이나 비난을 말한다.  네번째는 악한 생각이다. 여기서 악한 생각은 조금 NIV 영어에 보면 evil suspicion 악한 의심이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다른 사람을 괜히 의심하는 것, 그것을 악한 생각이라고 한다. 그리고 다섯번째 마지막은 다툼이라고 말하고 있다. 서로에게 화를 내며 집요하게 언쟁하는 것, 이것을 바로 다툼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렇게 집요한 언쟁은 마음이 철저히 부폐했다고 한다. 그리고 마음이 부폐하고 진리를 박탈당한 사람들의 특징이 다툼이라고 본문은 전하고 있다.

 

그들은 종교라는 이름으로 그들의  거짓된 교훈을 가르쳐 주고 그 대가로 물질적인 사례를 요구한다고 본문은 말하고 있다. 그런데 본문은 이렇게 말했다.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생각하는 자들’ 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것을 정리하면, 경건한 공동체를 지키려면 우리가 무엇을 해야되냐면 그리스도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경건한 공동체는 바로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세워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말씀에서 떠난 자들은 변론과 논쟁을 좋아하고 경건한 공동체를 분열시킨다고 본문은 말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에게는 교만의 연기가 그들의 마음을 가리고 있기 때문에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아무것도 보지 못한다고 본문은 말하고 있다.

 

그들은 시기와 질투라는 투기가 있고 서로 경쟁하고 충돌하는 분쟁이 있고 그리고 부당하게 비난하는 훼방이 있고 그리고 또 괜히 악하게 의심하는 악한 생각이 있고 마지막으로 서로에게 화를 내며 집요하게 언쟁하는 다툼이 있다라는 이 다섯가지 결과를 나타낸다고 본문은 말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것 가운데서 우리가 멀어지길 원한다. 그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경건한 공동체를 세워 가는 저와 성도님들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경건한 인간 관계로 경건한 공동체를 세워하게 하여 주옵소서

직장에서 일터 선교사로서 경건한 공동체를 세워가게 하여 주옵소서

공동체의 경건을 지키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스도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 그리스도의 제자된 삶을 오늘도 살아가게 하소서

 

환우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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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전도서 11:1-10 - 이근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10/29 246 5

578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전도서 10:12-20 - 황모세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10/28 225 4

577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전도서 9:13-18 - 최원일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10/25 249 10

576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전도서 9:7-12 - 홍승의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10/24 231 7

575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전도서 9:1-6 - 이성재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10/23 224 6

574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전도서 8:9-17 - 신민용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10/22 205 3

573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전도서 8:1-8 -이현상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10/21 302 7

572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전도서 7:15-22 - 권신구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10/18 320 6

571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전도서 7:1-14 - 김정훈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10/17 416 9

570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전도서 6:7-12 - 설성환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10/16 26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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