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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설교노트 - 디모데전서 5:17-25 - 허평강 목사님

 
FAITH HOPE LOVE  2020-01-13 08:41:52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01/13/2020

본문: 디모데전서 5:17-25

제목:  죄의 본성

설교자: 허평강 목사님

찬송가: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304장)

 

요즘 한국교회는 치리라는 것이 사라진 것 같다. 교회가 불편한 일을 피하고 싶은 것도 있고 또 설교에서 경고나 단죄를 빼는 경향이 강해 지고 있는 것이다. 성도들은 긍정적이고 듣기 편한 설교를 선호한다. 또한 교회가 흔해서 그런지 누군가의 잘못이나 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그저 옆 교회로 옮기면 끝나는 것도 사실이다. 결과적으로 교회에서 단죄나 치리가 사라진 시대를 살고 있다. 치리과정이 불편하고 힘든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 근본적인 목적이 사람을 정죄하고 죽이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돌이키고 공동체성을 강화하는데 있는 것이다.

 

죄가 드러나고 거기에 대한 공정한 판단과 결론에 도달하는 과정을 통하여서 교회 내에 공의가 세워지고 모두에게 바른 모범을 제시하는 것이다. 오늘 본문은 특별히 장로에 대한 규율과 치리법을 얘기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특별한 직분에 국한 된것이 아니라  전체 공동체를 향한 권면의 말씀으로 이해하는 것이 옳다. 특히 당시 에베소 교회의 상황을 생각을 해본다면 이 말씀은 단순히 누군가의 잘못을 처벌하라하는 내용이 아니라 교회 공동체성을 바로 세우기 위한 필요한 내용임을 깨닫게 된다.

 

행전 18장에서 20장에 걸쳐서 나오는 것처럼 에베소내에 복음이  빠르게 퍼져나간다. 그리고 소아시아 선교에 있어서 사도 바울에게 아주 중요한 거점이 되고 있는 것이다. 지역 교회가 빠르게 성장을 하고 부흥해 가지만 그에 따른 문제도 발생하게 된다. 유대주의자들은 행위 신앙을 강조하면서 혼란을 가져왔고 디모데전서 1장에 기록된 것처럼 영지주의자들 거짓율법 선생들은  신화와 끝없는 족보를 가르치면서 다른 혼란을 야기했다. 이에 바울은 자신의 영적인 아들이라 여겼던 디모데를 에베소로 파송하면서 어떻게 교회를 질서와 규율로 다스릴지 권면하는 것이다. 그 중 죄에 대한 말씀이 오늘 본문에 잘 나타나 있다. 읽으신 본문을 통해서 죄의 본성에 대해 묵상하고 또 건강한 교회 공동체를 세우는 모습에 대해 상고하고자 한다.

 

첫번째로 생각할 것은 죄의 본성을 생각할때 죄는 반드시 드러나기 마련이다. 하나님 앞에 숨기는 것 없는 줄 믿는다. 24절을 보니까 누군가는 먼저 드러나고 누군가는 뒤 따라서 드러난다고 말씀한다. 결론적으로는 둘 다 드러난다는 것이다. 죄의 전형적인 모습이 바로 숨기고 싶어 하는 것이다. 그리고 죄가 드러나는 것에 대해 큰 고통을 느낀다. 마치 죄를 짓는 것보다 죄를 들키는 것이 더 무서운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다. 한번 질문 드려 본다. 죄를 짓는 것이 더 무서운 일이까? 아니면 죄가 드러나는 일이 더 무서운 것일까? 둘 다이다. 맞다. 그러나 바른 신앙인이라면 죄 짓는 자체를 훨씬 두려워하는 것이 옳은 줄 믿는다. 그리고 그 즉시로 그 죄를 돌이키고 회개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한 문제인 것이다. 언젠가 드러나는 한이 있더라도 회개의 과정을 완료한다면 회개 역시 조금 더 수월해 질 수 있다.

 

반대로 누군가의 죄가 나에게 드러났을 때는 어떻게 할까? 온 천하에 드러내서 공개적으로 정죄하는 것이 맞을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다리면서 조용히 얘기하는 것이 맞을까? 저는 후자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역할은 고발이 아니라 포용과 중보이다.  물론 즉각적인 법적 조치가 필요한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예외사항들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지금 얘기하는 것은 일반적인 개인의 죄를 가리키는 것이다. 왜냐하면 22절 중반에 보니까  

‘다른 사람의 죄에 간섭하지 말며’라고 말씀한다.

 

이 말씀은 다른 죄에 참여하지 말라는 의미도 있고 개인적으로 판단하지 말라는 이중적인 의미가 담겨져  있다. 하나님은 다 아신다. 하나님 앞에  가리워지는 것 없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신다는 말이 보통은 두려움을 일으킨다. 숨기고 싶은데 다 아신다니 불안한 감정이 생겨나는 것이다. 그럼 반대로 생각해 보면 이 말만큼 우리에게 자유를 주는 것도 없다. 더 이상 숨길 필요가 없다. 다 아시는 하나님 앞에 나의 있는 모습 그대로 서서 은혜을 간구하면 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에게 두려움 보다는 감사로 다가와야 하는 줄 믿는다. 다 아신다니 얾마나 자유한가? 다 아신다니 얼마나 감사한가? 좋으신 하나님께서 회복까지 인도하시는 줄 믿는다.

 

22절 하반절 보니까 ‘자신을 지켜 정결하게 하고’ 라고 말씀한다.

우리가 그렇게 해야하는 줄 믿는다. 먼저 우리 자신을 지켜 정결하게 하며 하나님의 자비하신을 붙들고 살아가시는 복된 하루 되길 소망한다.

 

둘째로  죄는 전염성이 강하다.

 

한 사람의 죄가 전체 공동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이다. 누군가는 그 죄를 그대로 답습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그 죄때문에 시험에 빠지기도 한다. 죄가 한 곳에 머물지 않고 옮겨 다니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부지 중에 짓는 죄도 죄요 알면서 짓는 죄도 죄이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결론적으로 죄의 본성은 동일하다. 22절 상반에 바울은 디모데에게 '아무에게나 경솔히 안수하지 말고'라고 경고한다. 그 아무나가 큰 죄를 일으킬수도 있는데 이를 사전에 막아서 간접적이라도 그 죄에 참여하지 말라는 의미로 이해 할 수  있겠다.  

 

긴 광야 생활 끝에 요단강을 건넌 이스라엘 백성이 가장 처음으로 맞딱뜨린 것이 여리고성이다. 이는 가나안 정복을 위해서 반드시 넘어야 하는 장애물 이었다. 하나님의 은혜로 큰 희생 없이 여리고성을 함락한 다음, 그들에게 주어졌던 명령은 노략물을 개인적으로 취하지 말라는 것이였다. 이 때 명령을 어긴 사람이 있었다. 여호수아 7장에 보니까 아간이라는 사람이 노략물을 일부 숨겼다가 발각이 된다. 그리고 이 일 때문에 이스라엘은 여리고에 비하면 훨씬 작았던 아이성에 패배한다. 큰 실패를 겪고 큰 아픔을 겪었다. 한 사람의 죄가 모든 공동체를 공경에 빠뜨린 것이다. 죄의 역사를 보면 동일한 것을 발견하게 된다. 한 사람의 불순종이 온 인류의 불순종이 되었다. 한 사람의 죄가 모든 인류의 죄가 된것이다.

 

죄의 본성이라는 것이 그렇다. 사람에게 국한 되지 않고 전염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바울은 그의 서신들을 통하여서 교회마다 이 죄의 문제를 손 놓고 있지 말라고 권면했던 것이다.  내 죄가 남의 죄가 되지 않도록 기도하시길 바란다.  죄의 사슬을 내 선에서 끊도록 기도하시기를 소망한다. 반대로 죄 이상으로 선 역시도 전염성이 강하다. 25절에 보니까 ‘이와같이 선행도 밝히 드러나고’ 라고한다. 죄 만큼이나 선도 반드시 드러나기 마련이고 전염되길 마련이다. 부디 오늘 예배를 드리시는 성도님들은 죄가 아닌 선을 전파하시는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마지막 세번째로 본문말씀을 따르면 교회 내에 죄 문제는 신중하게 다루어야 한다.

 

19절에서 ‘장로에 대한 고발은 두세 증인이 없으면 받지 말것이라’고 말씀한다. 이것은 떠돌아 다니는 루머나 한 두사람의 말에 의해서  좌지우지 되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교회는 어쨌든 사람이 모이는 곳이라 보니 말이 많다. 특별히 한국사람들은 남의 일에 참 관심이 많다. 얼마나 관심이 많으면 이런 말, 저런 말 참 많이 하게 된다. 그런데 교회 안에서 떠다니는 모든 말을 다 믿을 수 있을까? 저도 목사로서 이런 전런 얘기를 많이 듣게 된다. ‘뭐 집사가 이렇다더라 뭐 권사가 이렇다더라, 뭐 장로가 저렇다더라’ 그런 말을 듣고 조용히 확인해 보면 전혀 그렇지 않을 때가 많다. 말 그대로 누군가의 루머일 뿐이다. 한국 속담에 아니 뗀 굴뚝에 뭐 날까 그러는가? 연기날까 그런다. 그런데 어떤 경우는 아니 뗀 굴뚝에 연기도 나더라. 우리는 말에 대한 절제와 신중함이 필요하다. 특히 교회 공동체는 쉽게 상처를 주고 쉽게 상처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다. 모두가 신앙으로 모여서 예배하는 공동체이기 때문이다. 영적이지 못한 얘기들은 파급력이 크다.  오늘 여기 모이신 성도님들은 입술의 온유를 이루시길 간절히 부탁드린다.

 

실제에 문제가 생겼을때에도 두세사람의 증인을 통해 확정되면 공동한 치리를 시작하라고 권면하고 있다. 신중한 진행이 필요하다는 얘기이다. 그리고 만일 잘못이 드러나면 모든 사람 앞에 꾸짖으라 말씀한다. 이는 그 사람을 많은 사람 앞에서 창피 주어라 의미가 아니라 이를 통해 다른 사람들이 깨닫고 모범을 세우라는 것이다. 그리고 당사자는 회개와 회복의 과정을 거쳐가는 것이다. 본문을 자세히 보면 재판을 해서 교회에서 쫓아내거나 출교를 해라하는 말씀이 없다. 오히려 21절에 ‘편견이 없이 이것을  지켜 아무 일도 불공평하게 하지 말라’고 권면한다.

 

이는 치리의 목적이 사람을 내침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질서와 회복에 있음을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이런 일이 없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하지만 누군가의 허물이 있다해도 우리는 가르치고 수정하고 함께 기도함으로 건강한 공동체를 세워나가길 소망한다. 동시에 자신을 돌아보며 타의 모범이 되는 신앙의 주인공들 되시길 간절히 소망한다.

 

 말씀을 맺겠다. 본문을 보면 죄와 치리에 대해 말씀하면서도 긍정적인 톤으로 시작했다가 긍정적인 톤으로 본문이 마무리 된다. ‘잘 다스리는 장로들은 어떻다’라고 시작한다. ‘두배나 존경할 것이고’ 그에 대한 존경과 마음을 가져야 된다고 시작한다. 그렇게 시작했고 끝은 어떻게 시작하는 가?  ‘선행도 반드시 밝히 드러난다’고 가르치고 있다. 어려운 문제, 부정적인 문제를 얘기하는 것 같지만 말씀의 톤 자체는 굉장히 긍정적이다. 이는 영적 규율이 우리를 속박하고 정죄하기 위함이 아니라 선한 것이 무엇인지 가르치고 공동체성이 무엇인지 알려주기 위함이다. 교회 내에서 죄가 억제되고 바른 영적질서가 설 때에 건강한 하나님의 백성이 될 줄 믿는다. 오늘 하루 예배 드리시는 모든 성도님들 죄의 본성을 이겨내시고 선을 멀리 전파하시는 은혜의 하루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드립니다.

 

기도

주여! 죄가 나를 이기는 것이 아니라 제가 죄를 이기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우리 교회와 가정에 주의 나라가 온전히 세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훈련반과 훈련생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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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아멘!!!

죄를 이기는 자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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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3
08: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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