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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설교노트 - 요한계시록 3:1-6 - 허평강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11-08 07:09:51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11/08/2019

본문: 요한계시록 3:1-6

제목: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설교자: 허평강 목사님

찬송가: 죄짐맡은 우리 구주 (369장)

 

이 소아시아 일곱교회중 사데교회는 가장 혹독한 질책을 듣고 있다. 무론 라오디아 교회도 있다. 그러나 ‘죽었다. 온전한 것을 찾을 수 없다.’ 이런 말을 들은 것은 사데교회가 유일하다. 사데교회가 이런 말을 들을 만한 이유가 분명히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이런 아픈 질책이 비난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직 남아 있는 그 생명력을 다시 한번 소생시키라는 회개하고 돌이켜서 하나님앞에 교회의 본질의 목적을 이루라는 격려와 회복의 메세지가 담겨있다는 것이다. 도대체 사데는 무엇이 문제였을까?

 

일단 사데라는 도시는  고대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도시였다고 한다. 지금의 터키지역인 루디아 왕국의 수도였고 왕로(?)였다. 농산물이 유통되는 교역지였고 이 도시를 관통하는 강에는 사금이 많이 나왔다고 한다. 또한 양모기술이 최초로 발명이 되어서 양모사업의 중심지였다. 오늘 계속 옷을 이야기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거기다가 삼면이 절벽으로 이루어진 고지대에 형성이 된 도시라서 외부의 침략으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울 수 있었다. 쉽게 말해서 걱정없이 잘 먹고 잘 사는 동네였다. 그런 풍요와 안정적인 삶이 문제였는지 거기에 안주하였는지 교회가 생명력을 읽고 껍데기만 남게 되었다.

 

사데교회는 살았다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라는 질책을 받았다. 사데교회의 영적 퇴보와 무기력함은 겉으로는 잘 보이지 않았던 것이다. 왜냐하면 꽤 건강한 교회로 평가받기 때문이다. 잘 모였고 잘 예배했고 잘 가르쳤다. 그런데 그것들이 하나님보시기에 온전하지 못하였다는 것이다. 외형적으로는 모든 것이 구비된 교회 같으나 내부적으로는 복음에 대한 갈망과 삶의 헌신, 복음전파 열심이 사라져버린것이다. 디모데후서 3장 5절 말씀처럼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교회같이 되어버린 것이다. 그 결과 이 사데교회는 예배의 뜨거움이 사라져 버렸고 외부공격에 무방비상태가 되었고 더 이상 선교하지 못하는 교회가 되어 버렸다.

 

그런 풍토속에서 소멸되지 않고 아직까지 복음붙들고 진리를 수호하면서 주님의 은혜를 간구하는 몇몇의 소수가 있었다. 성경은 이들을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라고 한다.  아직 교회에 소망이 남아 있는 이유이다. 이들이 어떤 자들이냐 분명 본문이 지적하는 죽은 사데교회의 모습과 반대로 살려고 몸부림쳤던 성도 였을 것이다. 예배에 목숨을 걸었을 것이고 헌신의 삶을 걸었을 것이고 끊임없이 회개하면서 세상적풍토에서 구별되려 노력했던  성도였을 것이다.

 

(요한계시록 3:4)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잠시 우리를 되돌아 봤으면 좋겠다. 우리에게 교회는 어떤 의미인가? 그리고 교회안에서 이루어지는 사역들이 우리 삶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초대교회 성도들이라고 생업이 없었을까? 그들이라고 자식이 없고 가정이 없었을까? 지금 우리가 가진 걱정과 염려, 교회로 부터 멀어지게 하는 요소들이 그들의 삶에는 없었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사람사는것 별반 다를거 없다는것 여러분도 잘 아시지 않는가? 그런데 성경은 끊임없이 교회를 강조하고 있다. 계시록의 일곱교회가 단순히 소아시아 지역에 존재했던 특정한 교회들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 유니버설처치 모든 교회, 더 나아가 내 교회를 말하고 있는것 아니겠는가?

 

그런 맥락에서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교회는 곧 개인의 삶이자 정체성이었다. 쉽게 말해서 교회는 교회고 나는 나다라는 생각이 아니라 ‘교회가 곧 나다’라는 생각으로 살아갔던 것이다. 사데교회라는 것은 결국 사데교회 성도를 말하는 것 아닌가? 사데교회의 운명 사데교회 성도들의 운명인 것이다. 그래서 주님은 ‘깨어라! 지켜라! 회개하라!’라고 명령하고 계신것이다. 저는 오늘 모이신 우리 성도님들이 그런 신앙인들 되길 소망한다.

‘교회가 결국 나다. 내 신앙은 결국 교회와 함께 간다. 내 삶이 부흥은 교회의 부흥에서 온다’

믿으시면 ‘아멘!’

 

본문으로 돌아가서, 그 옷을 더럽히지 않은 자에게 주시는 약속에 대해 나누고자 한다.

 

첫번째로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에게는 주님과 함께 다닌다고 약속하신다.

 

(요한계시록 3:4)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4절 하반절에 ‘흰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They will walk with me, dressed in white 그들은 합당한 자의 연고라’ 이 말은 삶의 여정에서 주님이 함께 하신다라는 현세의 약속이다. 또 동시에 내세에 주님과 함께 영원히 왕노릇 할것이라는 약속이기도 하다. 한가지 질문을 드리려고 한다. 예수믿고 사는 것이 쉬운가 어려운가 대답이 없으신것 보니까 어려운것 같다. 사역을 하면 할 수록 느끼는건데 예수믿고 사는 것 쉽지 않다. 고달플때가 참 많다. 외부적으로 오는 어려움이 있다. 하고 싶은것 못하고 가고 싶은 것 못가고 쉬고 싶어도 정해진 시간되면 교회 와야 된다. 때로는 신앙생활한다고 핍박받을때도 있다.

 

이런 외형적인 어려움이 분명히 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내면적인 어려움이 생긴다는 것이다.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적당히 신앙생활하면 안되나 좋은 것이 좋은게 아닌가’ 이런 회의와 갈등이 생기기도한다. 아마도 사데교회 성도들이 여기서 무너진것 같다. 처음에는 삶과 신앙의 발란스를 맞춘다고 한다. 그런데 정확히 말하면 타협하는 것이다. 한두가지 타협하기 시작해서 결국에는 예배를 타협한다. 결국에는 하나님과의 관계까지 타협해 버린다. 분명히 말씀드린다. 세속적인 삶과 영적인 삶의 중간지대라는 것은 없다. 한쪽이 다른 한쪽을 압도하게 되어있따. 영성이 압도하는 삶을 사시길 간절히 소망한다.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결국 그런 의미이다. 똑 같은 삶을 살지만 동행자가 달라지는 것이다. 동행자가 달라지니 방향이 달라진다. 목적지가 달라지는 것이다. 예수님을 만나 새롭게 설정된 방향으로 흔들림없이 끝까지 걸어가다 보면 끝에는 주님과 함께 흰옷을 입고 영원히 천국을 누리는 소망이 있는줄 믿는다. 오늘 하루 이 소망 붙잡고 사시는 복된 은혜가 되시길 간절히 소망한다. 둘째로 이기는 자는 흰옷을 입을 것이라고 약속한다.

 

‘흰옷을 입는다’ 굳이 신학적인 의미로 설명드리지 않아도 좋은 건지 안좋은 것지 느낌적으로 알지 않는가? 흰옷 입는 다는 것, 영광스러운 것이다. 변화산에서 주님이 영광의 모습으로 변하실때 흰옷을 입으셨다. 계시록 7장에 보면 인치심을 받은 성도가 나오는데 이들이 흰옷을 입고 등장한다. 이들이 환란을 입고 나온자들인데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되었다고 말씀한다. 사데교회의 흰옷을 약속하신것은 그들이 겉으로는 화려하고 깨끗한 옷을 입고 있는 것같아도 실상은 검게 물든 더러운 옷을 입고 있다는 것을 암시하기 위해서다.

 

양모산업이 발달했던 사데에 이런 비유는 참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그리스도의 보혈외에는 우리를 깨끗게 씻을 수 있는 길이 없다. 보혈외에는 우리 옷이 희어질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그리고 보혈로 깨끗히 씻겨진 그 흰옷을 입은 자들만이 천국에서 영원히 주님과 함께 살 수 있다.

 

(이사야 1: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아멘! 세속의 유혹과 신앙의 무기력함을 이겨내시고 눈과 같이 희어지게 하시는 주님의 의를 전가받아 천국의 약속을 누리시는 복된 성도님들 되시길 소망한다.

 

마지막 세번째로 그 옷을 더럽히지 않는 자에게는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지우지 아니할것이라고 약속하신다. 개역한글에서는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라고 하는데 여기서 분명히 집고 넘어갈것이 있다.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라는 것은 원래 기록했는데 나중에 지울수도 있다는 말이 아니다. 로마서 8장 39절,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로마서 8: 38, 39)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예수안에서 확정된 하나님과의 사랑, 그 안에 들어간 자는 그 어떤 것도 끊어낼 수 없다라고 약속한다. 본문의 이 약속은 반드시 이긴 자의 이름을 생명책에 기록하시고 그 기록을 이루시리라는 강조이다.  옷을 더럽히지 아니하고 성도의 명예를 끝까지 지킨 자들에게는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시고 그 약속을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이루실줄 믿는다. 생명책에 기록되었다는 것은 천국시민이 되었다는 것이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순간, 우리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된 줄 믿는다. 이미 우리는 천국시민이 된줄 믿는다. 우리 이름이 저 위에 벌써 기록된줄 믿는다.

 

그러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그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한다. 이름이 저 위에 있는데 삶은 저 밑에 속해 있다면 되겠는가? 옷을 더럽히지 않는다는 것은 이름에 걸맞는 삶을 살아 가는 것을 의미한다. 여러분! 그리스도인이시죠? 그렇다면 예수 닮아가는 삶을 사시기 바란다.

 

말씀을 정리하겠다. 사데교회는 믿는 자의 옷을 입기는 하였으나 많이 더러워졌다. 외부의 공격과 싸우던가? 선한 영적 전투를 치르면서 더러워진 것이 아니라 스스로 정결치 못해서

더러워 졌다. 그러나 그중 몇몇은 옷을 더럽히지 않는 자, 소수가 남은자로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여기계신 성도님들이 남은 자의 신앙의 주인공이 되시길 바란다. 세상풍조가 바뀌고 신학이 바뀌고 문화가 바뀐다 할지라도 우리가 입은 신앙의 옷을 정결케 하는 방법은 바뀐적이 없다. 오직 믿음으로, 오직 말씀으로, 오직 은혜로 흰옷을 입은 신앙의 승리자가 되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기도

 

주님! 신앙의 옷을 더럽히지 않는 하루되게 하시고

주님이 주신 흰옷입는 우리 모두 되게 하소서!

 

주말사역과 예배를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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