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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설교노트 - 고린도후서 4:1-6 - 정승대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9-10 07:20:42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09/10/2019

본문: 고린도후서 4:1-6

제목: 낙심하지 마세요!

설교자: 정승대 목사님

찬송가: 어제께나 오늘이나 (135장)

 

여러분! 세상에서 내 자신이 누구인가를 아는 방법은 첫째는 내가 보는 내가 있고 둘째는 남이 보는 내가 있고 마지막으로 하나님이 보시는 내가 있다. 여기서 내가 나를 본다는 것은 자기의 반성을 의미하고 남이 나를 보는 것은 나를 향한 평가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나를 보는 것은 곧 심판이다. 그런데 여러분, 이 셋중에 어느 곳에 사람들은 더 많은 비중을 두는 가에 따라 우리 인생관이 달라진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가 보는 나 보다는 남이 보는 나를 위해서 살아간다.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시는가 보다는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는가에 더 많은 신경을 쓰고 살아간다는 것이다.

 

초대교회때 당시 권력자인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사도행전 4장에 보면 사도들을 잡아다가 매를 치고 옥에 가두고 다른 것은 다 해도 좋은데 그러나 한 가지 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그거슨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고 그렇게 경고했다. 그때 베드로가 한 말이 ‘너희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 하라’고 말했다. 한때 베드로는 유대인들이 무서워서 갈릴리로 도망했고 한 낮에도 문을 잠그고 있을 정도로 연약한 사람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목숨을 내 놓고 하는 말이 ‘하나님앞에서 이것이 옳은 가 보자’ 이렇게 말하고 있다.

 

베드로는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보시는가가 그것이 중요한지 사람이 나를 어떻게 보는가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명성을 좋아한다. 그런데 그 명성의 약점은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보는가 보다는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가에 달렸다. 그래서 우리가 잘 아는 시인 릴케(Rainer Maria Rilke)은 명성이란 사람들이 나를 보는 오해의 덩어리이다라고 말했다. 여러분들, 흔히 말하는 하나님중심의 신앙이 뭐냐면 그것은 모든 생각의 출발이 일을 하면서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보실까하는 하나님 앞에서의 신앙이다. 그런데 사람이 나를 어떻게 볼것인가 하는 것은 인간 중심의 신앙이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명성을 쫒지않고 하나님만 바라보며 사역한 사도바울을 소개할려고 한다. 하나님께서는 바울을 통해서 복음을 전파하고 많은 교회를 개척하게 하셨다. 뿐만 아니다.  성경에 27권의 신양성경중에 절반이상이 사도 바울이 쎴다. 이렇게 한 사람이 엄청난 사역을 이루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도바울은 오늘 본문 말씀속에 나타난것을 보면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서 심한 오해를 당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더군다나 고린도 교회는 사도바울이 개척한 교회였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교회 성도들이 사도바울을 대적하고 비난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을 살표보면 사도바울이 고린도 교회의 성도들에게 비난받는 내용들이 담겨있다. 2절의 말씀을 보면

 

(고린도후서 4:2)

이에 숨은 부끄러움의 일을 버리고 속임으로 행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오직 진리를 나타냄으로 하나님 앞에서 각 사람의 양심에 대하여 스스로 추천하노라

 

여러분, 고린도 교인이 사도바울을 비난한것중 하나가 첫째 사도바울에게 숨은 부끄러운 일이  있다는 것이다. 이 말은 사도바울이 고백하지 않은 은밀한 죄가 사도바울에게 있다고 비난한 것이다. 이에대해서 사도바울은 단호히 ‘ 내가 숨은 부끄러움의 일을 버렸다.’라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 사도바울에게는 부끄러운 일이 있었다. 그것이 무엇이겠는가? 회심하기 전에, 예수를 영접하기 전에 예수 믿는 사람을 잡아 가두고 죽이는 일에 앞장섰던 과거가 있었다.

 

그러나 여러분들, 우리가 잘 알듯이 사도바울은 이 일에 대해서 ‘내가 이미 예루살렘에 있을때 많은 성도를 앞에서 그 부끄러운 과거를 다 고백하고 용서받았다.’ 그때 이미 다 버렸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 이유로는 내가 어떠한 경우에도 부끄러운 일을 하지 않았음을 별론하고 있다. 두번째로 사도바울이 비난받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게 했다는 것이다. 이 말은 하나님의 말씀만 증거한 것이 아니라 사람의 귀를 즐겁게 하기 위해서 듣기 좋은 말을 혼잡해서(?) 거짓말을 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비난에 대해서 사도바울이 자신의 본심을 5절에 표현하고 있다.

 

(고린도후서 4:5)

우리는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

 

그러나 사도바울이 이러한 자신에 대한 변론에도 불구하고 고린도 교인들은 여전히 사도바울을 대적하는 사람들이 많았다는 것이다. 생각해 보길 바란다. 자기가 개척한 교회 성도들의 오해를 받고 비난과 대적을 당한다. 무엇때문인가? 그것은 복음을 증거하기 때문에 당하는 고난이었다. 이러한 아픔과 고난에 대해서 사도바울은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줄 아는가?

 

(고린도후서 4:1)

그러므로 우리가 이 직분을 받아 긍휼하심을 입은 대로 낙심하지 아니하고

 

특별히 고린도 후서 4장의 말씀을 다 읽으면 바울이 ‘내가 낙심하지않았다.’라는 말을 1,8, 16절에 모두 세번이나 ‘내가 낙심하지 않았다.’ 이렇게 기록한 것을 볼 수 있다. 여러분, 이것은 그 만큼 사도바울의 상황이 좋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얼마듣지 낙심하고 좌절할 수 있었던 상황이었다. 오히려 예수 믿기 전에는 사도바울은 당시에 잘 나가는 사람이었다. 당대의 최고의 학문을 수학한 사람이었고 율법에 대해서는 천재였다. 그런데 지금 당하는 고난은 오히려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일어난 삶의 고달픔 이었다.

 

 그렇다면 바울도 인간인데 낙심하지 않겠는가? 하나님을 원망할 만 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바울은 ‘나는 낙심하지 않았다. 낙심하지 않겠다’라고 말한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부르심을 받은 직분때문이라고 말한다. 사도바울 1절에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입어 직분을 받았다’라고 이야기한다. 우리말로 번역하면 직분이라는 말이 원어로는 ‘디아코니아 διακονια,’ ‘섬기다. 봉사하다’는 뜻이다. 더 나아가 ‘긍휼하심’이라는 말은 ‘자비를 베푸시다. 불쌍히 여기시다’는 말이다. 사도 바울이 낙심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불쌍히 여기셔서  나에게 이 귀한 직분을 허락하셨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기독교인을 핍박하고 죽인 자신을 하나님이 은혜를 부어 주셔서 부족한 종이지만 하나님께서 자비를 베풀어 주셔서 하나님의 귀한 직분을 내게 허락하신 그 은혜를 생각하면 내가 지금 당하고 있는 고난과 어려움과 오해와 대적이 있다고 할지라도 그것때문에 낙심할 수 없다는 것이다. 저도 사역하면서 그런 일을 당한 적이 있다. 제가 목사된지10년이 좀 넘었는데 이 10년이 조금 넘은 가운데 행정 목사로만 지금 9년을 섬기고 있다. 교회 살림을 하다보니 이런 저런 일이 참 많았다. 어렵고 힘들면 다 제 잘못이다. 최전방에 서서 비난의 화살을 받는 일쯤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제가 해야할 일이다. 잘 알고 있다.

 

그런데 그런 소리가 들릴때마다 힘들때가 있다. 그런데 낙심하지 않는다. 저도 사도바울처럼 과거가가 있는 사람이다. 19살때 과실치사로 고속도로로 뛰어 드는 사람이 제 차에 받혀셔 죽은 과거사가 있다. 하나님께서 저를 불쌍히 보시고 긍휼히 여기서서 교회를 섬길 수 있는 직분, 섬기는 일을 주셨기 때문에 때로는 힘들때가 있을 수 있지만 그러나 낙심하지 않는다. 우리도 마찬가지이다. 여러분들 오해때문에 교회를 섬기시면서 낙심될때가 많은가? 하나님을 대적하고 죄로 죽었던 우리를 주님께서 오늘 이 아침에 불러 주셔서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시고  더 나아가서 주님을 섬길 수 있는 직분도 주시고 섬길 수 있는 순장도 허락하시고 교회 봉사자로 불러 주시고 그것이 감사한것 아니겠는가? 또한 사도바울은 낙심하지 않고 섬길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었는가?

 

(고린도후서 4:6)

어두운 데에 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여러분, 바울은 빛을 이야기할때 그 이야기를 할때마다 자기가 과거에 그리스도인을 핍박했던 일을 행했을때를 생각하고 있다. 자기가 과거의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할때 자기를 비추었던 신비한 빛을 생각하고 말한다. 바울이 다메섹으로 내려가는 길에 갑자기 해보다 더 밝은 빛을 받고 땅에 쓰러졌다. 그때 바울은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형상에서 나타난 하나님을 체험했다. 그리스도의 얼굴에서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보았던 것이다. 그 신비한 빛이 그 마음속을 계속해서 비추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는 그 빛에 사로 잡혀서 그 빛을 전하기 위해서 삶을 바치고 있었다는 것이다.

 

여러분! 어느 시대고 사람들은 교회를 오해했고 신앙인을 비난했다. 역사적으로 루터가 그랬고 우리가 잘 아는 칼빈도 그런 비난을 받았다. 그러나 역사는 이런 사람에 의해서 새로워 졌고 구원사는 이런 믿음의 사람에 의해 이어져 왔다. 이 사람이 어떻게 비난을 받으면서도 낙심하지않고 끝까지 이겨나갈 수 있었던가? 바로 어둠가운데 자신에게 복음의 빛을 비춰주신 진리이신 예수그리스도 영광의 빛이 그들 마음속에 계속 비춰주고 계시기 때문이다. 우리가 강한 신앙을 가질수 있는 길은 오직 진리이신 예수그리스도의 빛이 우리 마음에 계속 비추어질때 가능하다.

 

어느 신학자가 강렬한 교회의 표시는 젖은 눈과 꿇어 드린 무릎과 상한 심령에 있다고 했다. 오늘 이 새벽에도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젖은 눈과 기도로 엎드린 무릎,  어떠한 역경속에서도 오해속에서도 우리의 상한 심령에 빛으로 찾아 오시는 주님때문에 상황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바라보며 승리하는 하루가 되시길 바라겠다. 오늘 우리의 삶의 시선이 사람을 향한 주위의 시선이 아니라 하나님만 바라보는 오늘 하루가 되시길 바라겠다. 말씀을 안고 기도하겠다.

 

기도

 

남이 나를 어떻게 보는가 오해 받을까 두려워 하십니까?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보시는가 이것이 중요합니다. 바울은 하나님앞에서 살아온 사람이지 사람 앞에서 살아온 사람이 아닙니다. 살아오면서 오해로 인해 고통받고 어려움으로 인해 낙심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우리의 어두운 부분을 예수그리스도의 영광의 빛으로 비춰주시고 회복해 주실줄 믿습니다.

 

환우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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