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교회소개 교육/훈련 부서 및 전문사역 나눔터 사랑TV
  
DreamCafe Home Sign-In My Cafe
 Keep me signed in
Don't have a Sa-Rang ID?I can't access my account

큐티 사역 안내
  큐티사역원 소개
  공지사항
  사역 계획
  처음 오셨습니까?
은혜와 사랑 나눔터
  오늘의 큐티 본문
  큐티 나눔터
  큐티 공동체 소식
  기도 나눔터
  주일 큐티 나눔
  큐티 간증/은혜 나눔
  청년 큐티방
  브레아 큐티 방
Multimedia Gallery
  큐사 Family Member
  우리 공동체 모습
  큐사 찬양
  큐사 모임의 현장
큐티 자료
  큐티 자료실
  큐티세미나(깊은묵상학
  하늘에서는 부를 수 없
  큐티 칼럼

드림카페 통계
 - Total 8,589,381
 - Today 4,695
 - Content 9,184
 - Comment 14,662

 
사랑나눔터 - 오늘의 큐티 본문
Classic WebZine Gallery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30:9-16 - 써니 박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8-13 07:42:27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08/13/2019

본문: 민수기 30:9-16

제목: 서원을 같이 지키는 부부사이

설교자: 써니 박 목사님

찬송가: 이 몸의 소망 무언가 (488장)

 

어제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에게 말씀하시고 지키시는 약속을 언약이라고 배웠다. 그리고 사람이 하나님앞에 드리는 약속을 서원이라고 하고 오늘 말씀에는 서약이라고 도 한다.  사람이 하나님에게 한 약속을 서원이라고 한다. 그리고 어제 말씀을 안 들으신 분들은 꼭 들어 보시기 바란다. 우리가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전해 주셨다. 그 서원은 꼭 지켜야 되는 것이라고 우리가 말씀을 들었다. 안 지키게 되면 그것이 죄가 되고 하나님께 거짓말 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에게 약속을 드렸을 경우에는 어떻게 해서든 지키도록 노력을 해야한다고 써있다.

 

구약에서 그것을 파하거나 폐할 수 없는 상황은 없다. 그것을 조금 낮출 수 는 있었다. 바로 그것은 레위인에게 가서 말을 해서 낮추는 것이다. 그런데 낮출 수 는 있지만 그것을 지키지 않으면 죄가 된다고 말을 한다.그래서 성경에 보면 많은 백성들이 하나님에게 서원한것을 정말 꼭 지키는 것을 볼수 있다. 오늘 9절에 나와 있는 말씀은 과부의 서원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데 이것은 룻기에서 볼 수 있다. 룻기에 시어머니와 두 며느리가 나온다.  세분 다 남편을 잃어 과부가 되었는데 나오미는 이제 모압땅에서 그가 다시 이스라엘 베들레헴으로 돌아갈려고 방향을 튼다. 그러자 이 두 과부 며느리가 쫓아갈려고 하자 나오미가 말린다. 그런데 그 며느리 중의 하나 룻이 강력하게 이렇게 말한다.

 

(룻기 1:15-17)

나오미가 또 이르되 보라 네 동서는 그의 백성과 그의 들에게로 돌아가나니 너도 너의 동서를 따라 돌아가라 하니

이 이르되 내게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나도 머물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묻힐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는지라

 

롯이 이렇게 서원을 한다. 어제 안전장치에 대해 말씀을 들었는데 만약 룻이 남편이 있거나 아버지가 있었다면 그 자리에서 ‘이것은 너가 감당하지 못할것 같다’고 안된다고 하면 무효가 되는데 여기에는 시어머니가 있고 과부는 가정을 책임을 지는 의무가 있었기 때문에 그 말은 남성 성인이 말하는 것과 같이 말한 서약은 지켜야 했다. 나오미가 그 말씀을 듣고 그가 하나님앞에서 서약하는 것을 알고 이렇게 말한다.

 

(롯기 1: 18)

나오미가 이 자기와 함께 가기로 굳게 결심함을 보고 그에게 말하기를 그치니라

 

하나님에게 서약한것은 구약백성들은 꼭 지켜야하는 중요한 것으로  여기는 것을 볼 수 있다. 오늘 말씀 10-15절 말씀은 결혼한 아내에 대한 말씀이 나온다. 어제는 결혼을 안한 여자가 아버지 앞에서 또는 새 신랑 앞에서 얘기하는 서원에 대해 말하지만 오늘 이 상황은 아마 여기에 계신 대부분들에게 해당되는 말이다. 오늘 말씀은 결혼한 여인이 서원한 것을 남편에게 말하는 것이다. 오늘날로 치면 이렇게 얘기하는 것이다.

 

“여보! 가게가 정말 안 팔리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팔게 해주시면 십의 2조을 합시다”라고 말했다고 치자 그 말을 남편이 듣고 그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혹은 동의를 한다. 그러면 그 비지니스가 팔렸을 경우에는 그것을 꼭 지켜야 하는 것이다. 그 남편이 거기에 대고 “성경말씀에 십일조를 하라고 하는 것인데 그냥 우리 십일조로 합시다” 이렇게 했다면은 그 책임은 남편에게 가는 것이다. 왜냐하면 남편이 같이 동의를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남편이 그 말을 듣고 “아니 여보 우리 같이 기도 한번 해봅시다. 섣불리 결정하는 것은 어려울것 같애”하면서 의논하는 가운데서 브레이크를 걸었다면 그것은 더 이상 아내가 지킬 필요가 없다는 말씀이다.

 

이 말씀을 잘 표현한 구약의 대표인물이 있다. 그것은 한나인데 한나는 레위인과 결혼했다. 그런데 그 레위인이 두 아내가 있었는데 그 레위인이 선했기 때문에 성서학자들은 이렇게 추측한다. ‘미쉬나 Mishnah’라는 구두법이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따랐던 탈무드 외에  구두법 미쉬나에 의하면 아내가 10년동안 아기를 갖지 못하면 새부인을 얻어도 된다고 한다. 아마도 그런경우였을것이다. 이 선한 남자가 두번째 아내를 데려와서 아이를 많이 낳는다. 그리고 한나가 괴롭게 된다. 그때는 자녀가 기업이었고 모든 것이었기 때문에 한나가 마음이 괴로워서 하나님앞에 이렇게 구했다.

 

( 사무엘상 1:10-11 )

한나가 마음이 괴로워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통곡하며

서원하여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보시고 나를 기억하사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시고 주의 여종에게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의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그가 너무나 간절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절실히 기도 했는데 엘리 제사장이 그것을 보고 “너 술에 취했냐?” 와서 꾸짖는다. 그러자 한나가 “나는 독주를 마시지 아니했고 포도주를 입에 대지 아니하였습니다.” 이러 이러해서 너무나 괴로워서 하나님앞에 나아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얘기하자 엘리가 이렇게 얘기한다.

 

(사무엘상 1:17-18)

엘리가 대답하여 이르되 평안히 가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네가 기도하여 구한 것을 허락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니

이르되 당신의 여종이 당신께 은혜 입기를 원하나이다 하고 가서 먹고 얼굴에 다시는 근심 빛이 없더라

 

정말 놀라운것 같다. 하나는 아직 아이를 갖지 못한 상황임에도 자신이 기도한것을믿음으로 믿고 따르면서 근심의 빛이 없어졌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그 아이를 하나님의 능력으로 얻는다. 그러자 다음에 보니까

 

(사무엘상1:21-22)

그 사람 엘가나와 그의 온 집이 여호와께 매년제와 서원제를 드리러 올라갈 때에

오직 한나는 올라가지 아니하고 그의 남편에게 이르되 아이를 젖 떼거든 내가 그를 데리고 가서 여호와 앞에 뵙게 하고 거기에 영원히 있게 하리이다 하니

그의 남편 엘가나가 그에게 이르되 그대의 소견에 좋은 대로 하여 그를 젖 떼기까지 기다리라 오직 여호와께서 그의 말씀대로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하니라 이에 그 여자가 그의 아들을 양육하며 그가 젖 떼기까지 기다리다가

 

이렇게 써있다. 한나가 그의 아들 정말 어렵게 어렵게 얻는 아들인데 이 아들을 주님에게 바친다고 했을때 남편이 그것을 듣고 부정하지 않았다. 그녀에게 동의 하였고 그녀가 서원을 지키도록 경력해 주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앞에 기도를 많이 하는데 얼만큼 부부사이에서 기도제목을 나누는지 모르겠다. 그러나 이 부부를 볼때 그들이 서로 서원한것을 지킬수 있도록 격려하는 좋은 부부 사이를 볼 수 있다. 이 아내의 기도를 격려해 주면서 ‘그래 아이가 젖 뗄때까지 집에 있어 당신이 하나님께 드린 약속을 지킬수 있도록 도와줄테니 좋을대로 하십시오’ 이렇게 말하는 것을 보면 정말 아름다운 남편과 아내의 기도를 볼 수 있는 것같다.

 

저희집은 아내가 헌금을 담당하고 있다. 그래서 아내가 자녀들의 생일이 되면 아니면 기념일이 될때 ‘이렇게 헌금 할게요’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면 제가 믿음으로 ‘그렇게 하세요’라고 이야기하면 좋은데 입버릇이 처럼 ‘다음달에 내자’ 왠지 모르게 게산하기 복잡하면 ‘ 다음달에 내면 뭔가 생각하거나 계산하기 복잡하면 ‘다음달에 내자’고 하는 것같다. 그런데 ‘이게 아니지 같이 격려하면서 함께 기도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는 한번은 아내가 제게 와서 “우리 아들 몇번째 생일인데 헌금을 이렇게 합시다”라고 얘기했는데 제가 또 이렇게 얘기했다 “ 어 우리 다음달에 하자” 그랬더니 아내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저를 쳐다 보는 것이다. “ 뭐라고요?” ‘우리 아들생일에 대한 감사 헌금을 다음달에 하자’ 라는 말을 하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이렇게 생각도 안 하고… 분명 아내가 기도하면서 작정한것일텐데’ 그것을 믿음없이 바라보지 못하는 나를 보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그 이후로 아내가 헌금에 대해 이야기하면 오늘 나오는 엘가나처럼 헌금에 대해서는 전혀 묻지 않고 나아가고 있다.

 

제가 이렇게 헌금에 대해 이야기했지만 우리 삶가운데서 여러 가지 중요한 기도제목이 있을 것이다. 어떤 기도제목은 너무나 절실해서 하나님앞에서 서원을 하며 기도하시는 분도 있을것이다. 그런데 그것을 혼자 서원을 정하고 기도하는지 아니면 배우자와 함께 기도제목을 나누며 기도하는 믿음의 가정이 되시는지 생각해 보시길 바란다. 하나님앞에서 남편을 속이면서 헌금을 하거나 또 남편을 속이면서 의뢰 일을 행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것 같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가정에도 남편을 머리로 두셨고 남편을 통하여 질서있게 하나님앞에 나아가는 것을 말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러분들! 자녀들의 앞날을 바치기 전에 남편들과 상의하시며 자녀들의 앞날을 바치기 전에 남편과 함께 상의 하시고 자녀들과 함께 얘기하며 기도하실 바란다. 저 같은 경우는 태어나서 40일이 되었을때 죽을뻔했는데 ‘죽어가는 이 아들을 살려주시면 하나님께 바치겠습니다.”한 어머니와 할머니의 기도로 살았는데 그 서원을 평생 듣다가 물론 부르심은 받았지만 어떨 때는 어렸을때 ‘어쩔수 없이 목회의 길을 가게 되는구나’ 생각했다. 하지만 여러분들의 자녀가 좀 더 나이가 있고 또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것이라면 하나님앞에 여러분의 자녀가 이렇게 사용되길 원하시면 하나님앞에 먼저 서원하시기 전에 자녀들과도 함께 기도제목을 나누면서 그들이 그것을 동의 할 수 있고 받아들일 수 있을때 함께 기도하며 나아가면 얼마나 아름다울까 한번 생각해 봅니다.

 

 말씀을 맺겠다. 우리 서로 기도하는 것은 우리가 룻이 서원한 것을 꼭 지키는 것을 보고 서원을 지키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임을 알았다. 화장실 들어갈때와 나올때의 마음이 다르다는 말도 있는데 그런식으로 한나가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었을때 마음을 싹 바꾸지 않고 그녀가 하나님앞에 아들을 드렸다. 그랬을때 하나님께서는 그 가정에 놀라운 사무엘이라는 제사장을 만드셨고 또 한나에게는 세 아들과 두딸을 더 축복해 주셨다. 먼 훗날에 그냥 제사장만이 되는 것이 아니라 사사시대에서 왕의 시대로 전환점이 되는 그 중요한 시기에 중요한 선지자와 제사장의 역할을 하며 안정적인 나라로 이끄시는 것을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통하여 이루셨다.

 

왜냐하면 한나가 먼저기도를 하였고 그 서약한 기도를 지켰기 때문이다. 우리 오늘 아침 여러분 기도하시면서 하나님앞에 드리신 서약이 있으시다면 제가 어떻게 지킬 수 있습니까? 하며 기도하며 나아가시기 바란다. 혹시  서약을 하시고 싶은 분들은 어제와 말씀과 동일하게  생각하시며 서약을 중요시 여겨서 함부로 말하지 않고 그것을 정말 깊이 묵상하며 하나님앞에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를 기도하며 나아가며 우리가 하나님앞에 아름다운 기도를 드리고 그것을 지키는 사람들이 되며 부부가 서로 서원을 지키는 하나님앞에 한 몸, 한 가정을 이룰수 있도록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기도

하나님앞에 드린 서원이 있습니다. 주님! 어떻게 지킬 수 있습니까? 제가 지킬 수 있도록 제게 믿음을 주시고 힘을 더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제가 제 배우자와 기도제목을 나누지 않았다면 나눌수 있는 여건을 허락하여 주셔서 우리가 영적으로 하나로 나아가는 부부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환우들을 위하여   

file   Attached:

Author 글쓴이 소개: FAITH HOPE LOVE
본인을 소개하는 글을 쓰고 싶으신 분들은 간단한 소개글을 정보수정(Info)을 클릭한 후, 자기소개글란에 입력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기여도 11 91.2%
댓글로 소중한 의견을 남기고 싶으신 분들은 로그인하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 본 게시판에 게재된 글과 사진들 중 삭제를 원하시는 분들은 webmaster@sarang.com으로 본명, 전화번호, 이유를 빠짐없이 이메일로 보내시면 절차에 의거하여 조치합니다.
† 사진 원본을 다운로드하고자 할 경우, 사진 위로 마우스를 옮긴 후 오른쪽 마우스버튼을 클릭하고 새창열기(Open Link in New Window)를 선택한 후 새로 뜬 원본 사진을 그림저장(Save Picture As)을 선택하여 저장합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오늘의 큐티 본문    매일 매일의 큐티 본문입니다. [5] 윤 재우 2012/10/01 12688 308
532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31:25-41 - 최원일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8/16 48 3

531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31:13-24 - 김정훈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8/15 50 5

530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31:1-12 - 신민용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8/14 38 0

arrow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30:9-16 - 써니 박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8/13 44 1

528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30:1-8 - 홍승의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8/12 66 2

527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9:12-25 - 이한균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8/09 61 2

526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9: 1-11 - 허평강 목사님 [1] FAITH HOPE LOVE 2019/08/08 59 1

525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8:16-31 - 이근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8/07 66 1

524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8: 1-15 - 이근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8/06 86 2

523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7:12-23 - 최지철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8/05 70 2

522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6: 52-65 - 피세원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8/02 88 1

521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6:1-51 - 권신구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8/01 81 4

520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5:10-18 - 최영현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31 91 2

519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5:1-9 - 최순성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30 79 3

518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4:20-25 - 이근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29 78 2

517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3:27-24:9 - 이현상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26 92 5

516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3:13-26 - 이종태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25 94 4

515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3:1-11 - 설성환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24 106 4

514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2: 31-40 - 이성재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23 123 5

513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2:21-30 - 홍승의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22 134 6

512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2:7-14 - 황모세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19 164 6

511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2:1-6 - 최원일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18 138 9

510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1:27-35 - 김정훈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17 197 10

509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1:10-20 - 써니박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15 164 5

508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0:22-29 - 정승대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12 129 4

507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0:14-21 - 이한균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11 170 9

506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0:10-13 - 허평강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10 133 7

505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0:1-9 - 설성환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09 136 5

504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19:11-22 - 신민용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08 138 4

503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18:25-32 - 이근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05 179 8

502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18:21-24 - 피터 고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04 156 7

501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18:15-20 - 최영현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03 128 6

500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18:8-14 - 최순성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02 263 19

499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18:1-7 - 이현상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01 193 11

498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16: 36-50 - 피세원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6/28 204 9

497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16:25-35 - 권신구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6/27 226 11

496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16:12-24 - 최지철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6/26 209 10

495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16:1-11 - 허평강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6/25 236 11

494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15:32-41 - 설성환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6/24 290 14

493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15:1-16 - 황모세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6/21 314 14

492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14:39-45 - 이한균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6/20 237 18

491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14: 26-38 - 홍승의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6/19 227 13

490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14:20-25 - 신민용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6/18 279 17

489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14:11~19 - 써니박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6/17 259 15

488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13:21-33 - 홍승의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6/14 362 31

487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13:10-20 - 최원일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6/13 304 27

486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12:9-16 - 최순성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6/12 255 12

485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12:1-8 - 이상철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6/11 278 23

484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11: 24-35 - 정승대 목사님 [1] FAITH HOPE LOVE 2019/06/10 381 30


1   2    3    4    5    6    7    8    9    10  ··· 11
실시간접속:10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