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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0:14-21 - 이한균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11 06:50:17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07/11/2019

본문: 민수기 20:14-21                   

제목: 하나님은 당신을 잊지 않고 계십니다

설교자: 이한균 목사님

찬송가: 천부여 의지 없어서 (새280장, 통338장)

 

저희는 계속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40년의 고된 광야생활의 막바지에 이른 시점의 이야기를 계속 나누고 있다. 이제 고된 광야생활, 특별히 38년의 고된 광야생활을 마치고 이제 약속의 땅을 향해 이스라엘 백성들은 나아가게 된다. 굉장히 오랜 기간 동안에 광야 생활을 했기 때무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굉장히 부품 마음으로 ‘ 이제야 드디어 하나님에 대한 불신앙으로 인한 저주를 마무리 짓고 이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으로 들어 갈 수 있겠구나’라는 부푼 마음을 가지고 나아간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서 예상치 못한 장애물이 기다리고 있다. 그것은 야곱의 형, 에서의 후손인 에돔 족속들이 다스리고 있는 땅을 지나가야 되는 상황이 있었던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서 전진을 해야겠는데 그런데 그들이 막고 있는 것은  자신의 형제, 에돔 민족이 맡고 있으니 이스라엘 백성들은 망설이게 된다. 모세가 참다 못해서 사람을 보내서 요청하게 된다.

 

(민수기 20:17)

청하건대 우리에게 당신의 땅을 지나가게 하소서 우리가 밭으로나 포도원으로 지나가지 아니하고 우물물도 마시지 아니하고 왕의 큰 길로만 지나가고 당신의 지경에서 나가기까지 왼쪽으로나 오른쪽으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이다 한다고 하라 하였더니

 

‘우리가 길이 잘 나있는 그 길로만 나가겠습니다. 우리는 도보로만 가겠습니다. 어느쪽으로든 치우치지 아니하고 포도원으로도 가지 아니하고 당신들의 밭으로도 가지 않겠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편안하게 지나갈 수 있도록 길을 터 주십시오’

 

그렇게 분명히 모세는 약속을 한다. 그런데 17절에서 말하는 ‘청하건대’의 원어적 뜻은 가장 많이 쓸 때가 바로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간구할 때 이 ‘청하건대’라는 표현을 굉장히 많이 썼다. 얼마나 겸손한 표현인가? 얼마나 모세가 아브라함의 그 표현을 따서 이 에돔 족속의 왕에게 부탁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부탁을 들어주면 참 좋겠는데 에돔왕은 매몰차게 이야기한다.  18절을 보니까

 

(민수기 20:18)

에돔 왕이 대답하되 너는 우리 가운데로 지나가지 못하리라 내가 칼을 들고 나아가 너를 대적할까 하노라

 

이 에돔왕은 그렇게 간절하게 마치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간구하듯이 정말로 공손하게 부탁함에도 불구하고 에돔왕은 길을 열어주지 않는다. 오히려 내가 칼을 들고 대적할 것이다라고 협박을 하고 있다. 아마도 에돔 민족이 가지고 있는 정서는 아마 야곱이 예전에 이 에서의 것을 뺏았고 그리고 속였던 그 사건들을 이 후손들은 끊임없이 기억하고 있었던것 같다. 자신들이 비록 이 세일땅에서 살고 있지만 ‘그때 속지만 않았으면 우리가 가나안 땅에 살았을텐데’ 뭔가 한탄과 후회의 삶이 있었는지 모른다.

 

이번에는 뭔가 다시는 속지 않겠다는 굳은 다짐을 가지고 매몰차게 이스라엘 백성들의 요청을 거절하게 된다. 그러자 모세는 다시 한번 요청하게 된다. 19절을 보니까

 

(민수기 20:19)

이스라엘 자손이 이르되 우리가 큰길로만 지나가겠고 우리나 우리 짐승이 당신의 물을 마시면 그 값을 낼 것이라 우리가 도보로 지나갈 뿐인즉 아무 일도 없으리이다 하나

 

‘우리는 절대 큰 길로만 가지 다른 길로 가지 않습니다. 우리는 사람이 다닐수 있는 길로만 가지 어디로든 가지 않습니다. 한가지 더 덧붙여서 우리가 가다가 혹시 그 땅에 있는 것들을 먹게 되면 그 값을 내겠습니다. 사람 뿐만아니라 짐승들도 먹이지 않겠습니다 먹이면 값을 내겠습니다.’라고  약속을 한다. 하지만 에돔왕은 그렇게 간절하게 부탁함에도 불구하고 뭐라고 얘기하는가?

 

(민수기 20:20)

그는 이르되 너는 지나가지 못하리라 하고 에돔 왕이 많은 백성을 거느리고 나와서 강한 손으로 막으니

 

이 에돔왕은 협박으로 그치치 아니하고 본격적으로 행동으로 보여준다. 많은 군사들을 데리고 와서 직접 위협한다. 너희는 절대로 지나가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시고 명령하신 이스라엘 백성의 발걸음을 막는 이 에돔 민족에 대해서 하나님은 뭐라고 이야기하고 계신가? 하나님은 아무 이야기를 하지 않고 계신다. 하나님은 이 에돔 민족에 대해서 침묵하고 계신다는 것이다. 기존까지는 어떤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약속을 향해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조금이라도 이스라엘 백성들을 대적한 자들이 있다면 가차없이 처참하게 그들에게 패배와 진멸을 주셨던 분이 하나님이셨다.

 

그런데 희안하게 이 에돔 민족에 대해서는 언급하고 계시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무엘상 15:2-3절을 보면 이렇게 이야기하신다.

 

(사무엘상 15:2-3)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아말렉이 이스라엘에게 행한 일 곧 애굽에서 나올 때에 에서 대적한 일로 내가 그들을 벌하노니

지금 가서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남녀와 소아와 젖 먹는 아이와 우양과 낙타와 나귀를 죽이라 하셨나이다 하니

 

이 사무엘상을 보면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야기한다. 하나님께서 이집트에서, 애굽에서 아말렉이 이스라엘 백성을 대적한 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이 아말렉을 진멸하라고 명하셨다라고 이야기한다. 수백년이 지난 이 사무엘 시대 때에도 하나님께서는 그 이스라엘 백성을 대적한 아말렉을 기억하고 계신다. 진멸해야한다. 그런데 사울왕이 해결하지 못하자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하시는가? 에스더 시대 때 이르러 유일하게 남아있었던 아말렉의 자손, 하만의 민족을 모르드개의 손을 통하여 진멸시킨다. 남김없이 끝내버린다.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처참하게 이스라엘 백성의 발걸음을 막은 이 아말렉을 처참하게 진멸시켜버린다. 그 뿐인가? 여호수아 24장 11절을 보니까 이렇게 기록한다.

 

(여호수아 24:11)

너희가 요단을 건너 여리고에 이른즉 여리고 주민들 곧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이 너희와 싸우기로 내가 그들을 너희의 에 넘겨 주었으며

 

이 가나안 족속들, 이 하나님이 백성들을 가로 막으니까 어떻게 하는가? 그들을 이스라엘 백성의 손에 넘겨줬다라고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왜 하나님께서는 하필이면 이렇게 협박을 하고 길로만 지나가겠다고 했는데도 군사들을 이끌고 와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로막는 에돔민족을 왜 아무 이야기도 하지 않으시고 징벌하지도 않으시는가? 신명기 2장 4-5절을 보니까 하나님께서 이렇게 이야기하고 계신다는 것이다.

 

(신명기 2:4-5)

너는 또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세일에 거주하는 너희 동족 에서의 자손이 사는 지역으로 지날진대 그들이 너희를 두려워하리니 너희는 스스로 깊이 삼가고

그들과 다투지 말라 그들의 땅은 한 발자국도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세일 산을 에서에게 기업으로 주었음이라

 

하나님이 이 에돔민족의 땅, 세일땅에서 거부를 하고 거절을 하고 대적함에도 불구하고  이 에돔민족을 징벌하지 않았던 이유는 무엇인가? 바로 하나님께서 에서에게 그의 조상 에서에게 주신 약속을 기억하고 계셨던 것이다. 수백년 전에 이미 하나님의 곁을 떠나버린 에서를 하나님은 기억하고 계셨다. 에서는 하나님의 약속을 잊어버렸는지 모르겠지만 에서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있지 못한지 모르겠지만 하나님은 에서를 기억하고 계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떠나 버렸는지 모르겠지만 하나님은 그들의 곁에 여전히 남아 있었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그를 향해서 하셨던 약속들, 그리고 그에게 베풀었던 사랑, 은혜들을 하나님은 여전히 그들에게 베풀고 계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들을 단 한번도 떠나지 않으셨고 하나님은 그들을 단 한번도 버리지 않으셨다.

 

저는 이러한 하나님의 성품을 볼때 마다 많은 성도님들에게 이런 작품을 이야기한다.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 이 작품을 보면 두명이 등장인물이 등장한다. 하나님과 아담, 두개의 손가락을 마주칠려고 노력하고 있는 작품. 여러분들이 아마 스쳐가시면서 한번이라도 보셨으리라 생각한다. 이 두 작품을 보면, 두 명의 인물을 보면 굉장히 독특한 점이 있다. 하나님은 아담을 향해서 전심전력을 다해서 아담에게 손가락을 마주칠려고 손을 뻣고 계신다. 그런데 희안하게 아담의 포즈는 누워서 손가락을 그저 구부린채 들고 있다. 이것이 무슨 뜻인가?

 

하나님은 어떻게서든 우리에게 다가오려고 전심전력 달려 오고 있지만 아담은 조금만 손가락을 올리면 하나님이 손에 닿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저 하나님이 닿기만을 요구하며 하나님께 나아가지 않는 모습,  너무나도 절묘하게 하나님의 성품과 우리의 완약함을 잘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 바로 이 천지창조라는 작품이라는 것이다.

 

저는 이 작품을 볼 때마다 하나님의 성품은 우리를 향해 얼마나 안타까워하시고 얼마나 사랑으로 다가올려고 하는데 우리는 하나님께 다가갈려고 하지 아니하고 그저 우리의 만족과  편안함 속에서 손가락을 올리며 하나님께 다가갈려고 노력하지 않는가? 저는 우리의 죄악된 모습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베드로의 제자이자 초대교구인 폴리캅이 순교 직전에 이런 권유를 받는다.

‘ 당신이 하나님을 부인만 한다면 당신은 살 수 있다’ 이 말을 듣자 폴리캅은 이렇게 이야기 한다.

“하나님은 내 평생에 단 한번도 배신하지 않으셨는데 내가 어떻게 하나님을 부인할 수 있겠는가?”

 

우리 인생 가운데서 하나님은 단 한번도 우리를 잊어버린 적이 없다. 우리를 배신한 적이 없다. 하나님은 단 한번도 버리신 적이 없다. 우리가 죄악 가운데 떠나 있을 때도 마찬가지이고 우리가 하나님 곁에 있을 때도 마찬가지 였고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의 삶 가운데서 여전히 지켜보고 계시고 우리가 돌아오기 만을 간절히 기다리고 계신다는 것이다. 그래서 베드로는 이 죄악 가운데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은 없다’라고 말할 때 베드로 후서 3장 9절에 이렇게 이야기한다.

 

(베드로 후서 3:9)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어느 누구도 멸망하기를 원치아니하고 회개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이다. 주의 심판이 더딘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왜 이렇게 안 오시지?’라는 것이 아니라 한 명. 한 명 아직까지도 범죄하고 있고  아직까지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은 그들을 하나님께서는 기억하고 계시고 그들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는 아버지의 심정으로 그들을 바라보고 계신다는 것이다. 저는 이 말씀을 나누면서 우리의 삶 가운데서, 우리의 주변에서 아직까지도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다시 한번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무엇인지를 살펴보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정말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을 돌아오길 간절히 바라시고 그리고 우리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말미암아 다시 한번 회복하길 간절히 소망하고 계신다. 에돔 족속은 이렇게 하나님이 은혜를 베품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사랑으로 잊지 않고 기억하심에도 불구하고  끝내 돌아오지 않게 된다. 그리고 수백년이 또 다시 흐른 뒤에 끝까지 하나님께서 계속참고 참으신 뒤에 결국에 오바댜 선지자를 통하여 에돔 족속은 마지막 권유를 받게 되고 그리고 에돔 족속은 마지막 오바댜 선지자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음으로 멸망하게된다.

 

저는 우리가 하나님께서 손 쓸수 없는 그런 시기가 오기 전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에게 기회를 주고 있는 이 시기 가운데 우리의 삶이 하나님을 떠나있다면 하나님께 돌아 오길 간절히 소망하고 우리가 죄악 가운데 아직 까지도 있다고 한다면 하나님의 심판이 나타나기 그 전에 하나님께 돌아오는 역사들이 우리 삶 가운데 우리 주변의 가족들 가운데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하여서 우리의 삶이 하나님께서 더욱 더 가까이 나아가고 우리가 정말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여전히 임마누엘의 하나님,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복을 누리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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