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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12:1-8 - 이상철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6-11 08:08:27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06/11/2019

본문: 민수기 12:1-8

제목: 하나님께서 보호하시는 사람

설교자: 이상철 목사님

찬송가: 오 신실하신 주 (393장)

 

본문은 모세의 누이와 형이 되는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하는 내용의 말씀이다. 본문의 말씀을 묵상하다 보니까 미리암과 아론은 왜 모세를 비방하였을까? 하는 생각이다. 왜 미리암과 아론은 같은 가족인 모세를 비방하였을까? 겉으로 드러난 이유를 살표보면 모세가 이방인 구스여자와 결혼한 것 때문이다.

 

( 민수기 12:1)
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하였더니 그 구스 여자를 취하였으므로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하니라

 

여기서 구스는 오늘날 아프리카 에디오피아 지역을 가리키고 있다. 다시 말하면 구스여자는 에디오피아에 사는 여자이다. 많은 성경학자들과 유대 전승을 살표보면 모세가 구스여자와 결혼한 이유는 그의 아내 십보라가 죽은 후에 재혼을 한 것이라고 한다. 미리암과 아론은 모세가 같은 히브리인 이스라엘 민족이 아닌 이방여인과 재혼한 것에 대해서 못마땅하게 생각한 것이다. 이것이 겉으로 드러난 이유지만 모세의 행동을 못마땅하게 생각하며 비방한 이유는 따로 있었다.  

 

(민수기 12:2)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모세와만 말씀하셨느냐 우리와도 말씀하지 아니하셨느냐 하매 여호와께서 이 말을 들으셨더라

 

모세를 비방한 이유는 모세가 이방인과 재혼한 그의 행동이 아니라 모세가 가지고 있는 지위와 위치에 대한 시기와 질투였다는 것이다.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백성들에게 전한다고 하지만 미리암과 아론이 생각하기엔 모세뿐만 아니라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다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자 그런데 2절 후반절 말씀을 보니까 이 두 사람이 주장하는 내용을 하나님께서도 듣고 계셨다라고 말씀하고 있다. 미리암과 아론은 모세와 한 형제였으며 가족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세에 대한 시기하는 마음과 질투하는 마음이 그들의 마음 속에 들어가니 한 가족이고 형제인 모세를 비방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미리암과 아론의 시기와 질투를 받고 있던 모세에 대해서 본문의 내용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편에 서서 모세를 대변하고 모세를 보호해 주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하나님께서 모세의 편에 서시는 이유는 무엇일까? 본문의 말씀을 보니까 두 가지의 이유를 살펴보게 된다. 함께 나누면서 의미를 생각해 보길 원합니다.

 

1. 모세는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세우신 이스라엘의 리더였다. 모세는 다른 어떤 사람보다 더 특별한 사람이었다. 왜냐면 애굽땅에 노예로 있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 시키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특별히 부르신 이스라엘의 영적인 리더였다는 것이다. 특히 본문의 4절부터 8절까지의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모세를 변호하고 계신지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먼저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미리암과 아론 이 세사람을 회막으로 부르신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신다.

 

(민수기 12: 6-8)

이르시되 내 말을 들으라 너희 중에 선지자가 있으면 나 여호와가 환상으로 나를 그에게 알리기도 하고 꿈으로 그와 말하기도 하거니와

내 종 모세와는 그렇지 아니하니 그는 내 온 집에 충성함이라

그와는 내가 대면하여 명백히 말하고 은밀한 말로 하지 아니하며 그는 또 여호와의 형상을 보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내 종 모세 비방하기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하나님께서 선지자에게는 환상과 꿈을 통하여 듣게 하시지만 모세에게는 직접 대면하면서 말씀하신다. 선지자들에게는 꿈을 통해서 환상을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 주신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특별히 세우신 모세에게는 직접 대면하는 은혜를 주시고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해 주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세우신 모세에 대해서는 어떤 다른 선지자들과 비교할 수 없다는 말씀이다. 왜냐하면 모세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서 세우셨고 그를 통해서 출애굽 하게 하시고 또 그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스라엘 백성이 될 수 있도록 세우시고 약속의 땅으로 인도할 수 있는 사명을 주신 하나님의 종, 또한 영적인 리더였기 때문이다.

 

아무리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보다 탁월한 점들이 많이 있을지라도 하나님께서 세우신 모세를 뛰어넘을 수 없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다. 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주신 영적인 리더십과 그 돕기 위해서 세우신 미리암과 아론의 역할은 아주 다른 것이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주신 지휘와 역할에 대해서 욕심을 가지고 그 자리를 차지하고 싶어하는 미리암과 아론의 마음을 알고 계신 하나님은 그들의 잘못을 분명하게 경고하고 말씀하고 계신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  나라의 법칙이 이러한 것이다. 하나님 나라의 법칙은 세상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법칙과 다르다.

 

세상 사람들은 한 사람 한사람 개개인 갖고 있는 학력, 경험, 능력 위주로 필요한 사람들을 뽑는다. 그것이 일반적인 이 세상의 법칙이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의 법칙은 다른것이다. 하나님 나라의 법칙은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그 부르심과 사명 가운데 세우신다는 것이다. 부르심이 있고 사명이 있는 것이다. 사실 모세는 말을 잘 못하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아론을 붙혀주셨다. 어떻게 보면 미리암과 아론과 모세의 가지고 있는 자질과 능력을 보면 비슷하거나 어쩌면 부족할 수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리더로 부르신 것은 모세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 할 수 있도록 사명을 받은 사람은 모세라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의 법칙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세상 가운데 성도로 부르셨다. 한번 비교해 봐라 세상의 잘난 사람들, 능력 있는 사람들과 비교했을 때 우리는 부족함이 있고 연약하다. 하나님께서 부르셨다는 그 부르심이 중요하다. 그리고 성도로 살아갈 수 있도록 사명을 주신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면 세상사람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과 경험과 세상의 지혜와 지식을 가지고 살고 있지만 우리가 성도로 이 땅에 살아갈 때 부르심과 사명가운데 살아갈 때 성령 하나님께서 주시는 능력을 통해서 살고 있다는 것이다. 아멘이신가? 이것이 중요한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자신의 능력으로 살고 있지만 우리 모든 성도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이다. 모세는 그 부르심 가운데 하나님의 능력과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 가운데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과 사명을 감당하고 있었다. 어떤 은혜가 있었고 어떤 능력을 갖고 있었을까? 성경을 보니까 여러가지 많은 능력중에 두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2. 모세는 하나님 보시기에 온유하고 충성된 주님의 일꾼이었다.

 

모세가 갖고있는 특별한 은혜와 능력, 두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온유함께 충성된 그 모습이다. 오늘 말씀에서 자신의 가장 가까운 사람들로 부터 오는 비방을 통해서 모세는 어떻게 대처해 나가고 있는가? 자신에게 주신, 하나님께서 주신 온유함과 충성된 모습을 통해서 모든 어려움들을 이겨내 나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사실 모세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영적인 교제를 통해서 자신의 성품을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성품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왜냐하면 온유함과 충성된 것은 사실 내면에서 시작된 모습이기 때문이다. 저는 오늘 본문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개인적으로 와 닿는 중요한 그런 영적인 교훈을 얻게 되었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하나님과의 영적인 관계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부르심 가운데 사명을 감당하는 가운데 우리의 속사람도 계속해서 새롭게 강건해 지고 새롭게 세워져야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과의 영적인 관계에서 모세가 얻었고 세워졌던 가장 중요한 것은 그는 온유한 사람이었다는것이다. 그리고 계속해서 충성된 모습으로 항상 열심을 다해, 최선을 다해, 하나님을 섬기는 하나님의 종으로 살아가고 있었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열심히 교회를 섬기고 열심을 다해 하나님 나라을 위해 헌신할 때 마다 변화되고 새롭게 세워져야 될 우리 내면의 모습이 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오늘 함께 나누게 될 온유함과 충성됨 또한 성령의 많은 열매들을 통해서 우리의 내면이 계속해서 성장하고 성숙해 지는 그런 건강한 성도로 세움을 받아야 된다는 것이다. 성도 여러분! 저는 바라기는 우리 모두가 매일 새벽에 나오고 또한 예배 생활을 하고 또 신앙 생활을 열심히 하면서 주의 몸된 교회를 섬기는 가운데 열심을 다해 하나님께 기쁨을 드릴 뿐만 아니라 우리의 내면도 건강하게 세워지고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민수기 12:3)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더하더라

 

성경은 모세는 온유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여기서 온유함이라 원어를 살표보니까 여러가지의 뜻을 가지고 있다.

1) 자기를 낮추는 것 2) 겸손함 3) 낮아짐

이런 의미를 가지고 있다. 모세는 자신을 비방하는 소리에 대해 결코 대응하지 않고 일체 반박이나 자기 변호를 하지 않았다. 오히려 자신의 감정을 억제하고 자신을 돌아보고 묵묵히 하나님의 뜻과 인도하심을 기다리는 사람이었다는 것이다. 생각해 보자! 모세의 지위와 위치와 역할을 생각해 보자. 최고의 리더쉽이었다. 모세는 자신의 지위를 통해서 비록 가족이었지만 미리암과 아론에게 대응하며 그들을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이 있었다. 그러나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만일 서로 다투고 싸운다면 그들의 관계는 영원히 회복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미리암과 아론은 끝까지 모세를 대응하는 사람으로 남았을 것이다.

 

이것이 모세가 가지고 있었던 지혜로움과 온유한 성품이었던 것이다. 성도 여러분! 우리가 이 땅에 살아가면서 우리 각자가 여러가지의 비방들을 들으며 억울할 때가 얼마나 많이 있는가? 그러나 오늘 모세가 가진 온유함으로 하나님께 먼저 조용히 나아가 내 자신을 조용히 먼저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나의 감정이 욱하지 않도록, 나의 감정이 분노로 바뀌지 않도록, 나의 감정이 상처로 남지 않도록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하나님께 오히려 간구하고 간절히 주님의 은혜를 구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한 것이다. 주님께 맡기는 것이 우리가 당연히 해야할 성도의 지혜로운 모습이라는 것이다.

 

우리 예수님을 보시기 바란다.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비방하며 공격할 때 자신의 감정과 자신의 능력으로 해결하려고 하지 않으셨다. 오직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가운데 모든 것들을 순종하며 나아갔던 모습들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사도바울은 고린도후서 12장 10절 말씀에 이렇게 말한다.

 

(고린도후서 12: 10)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무슨 말씀인가? 나에게 갑자기 어려움이 찾아오고 나에게 수 많은 사람들이 나를 비방할지라도 그것에 대항하지 않고 그것을 변명하지 않고 오히려 그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면 하나님께서 나의 연약함과 부족함가운데 주의 놀라운 은혜와 능력이 드러나게 된다는 것이다. 내가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능력가운데 직접 해결해 주신다는 말씀이다. 7절말씀을 보겠다.

 

(민수기 12: 7)

내 종 모세와는 그렇지 아니하니 그는 내 온 집에 충성함이라

 

모세는 온유하고 충성된 하나님의 종이였다는 말씀이다. 여기서 말하는 충성함의 의미를 살펴보니까 ‘지지하다, 신실하다, 믿음있다, 믿게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보호하시면서 그를 신뢰하는 이유는 모세가 모든 하나님의 사역에 충성하였기 때문이다. 이 말씀을 자세히 보니까 ‘그는 온 집에 충성함이라’라고 말씀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온 집은 이스라엘을 섬기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주신 모든 명령과 말씀에  대해서 단 하나도 소홀히 여기지 않고 최선을 다해서 충성스럽게 섬겼다는 말씀이다. 그 어떤 작은 것도 소홀히 여기지 않고 최선을 다했다는 말씀이다. 히브리서 3장 5절 말씀을 보니까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히브리서 3:5)

또한 모세는 장래에 말할 것을 증언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온 집에서 종으로서 신실하였고

 

종의 역할을 감당했다는 것이다. 맨 위에서, 꼭대기에서 명령하고 다스리고 사람들을 부리는 역할이 아니라 종된 모습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여 자기에게 맡겨진 수백만명이 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섬겼다는 것을 우리에게 말씀해 주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귀하게 여기는 사람, 또 하나님께서 기쁘게 여기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마치 모세와 같이 어떤 작은 일일지라도 최선을 다하는 사람을 기뻐하신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신앙생활을 할 때 아마 저와 여러분들이 봤을 때 크고 작은 일들이 구분이 될것이다. 어떤 일들을 우리가 세상에 살다보니까 세상의 기준으로 큰 일은 큰 일답게  중요하게 여기고 작은 일은 작은 일답게 소홀히 여길 때가 분명히 있다. 살다보니까 신앙생활에 대해서도 무엇이 크고 무엇이 작은지, 무엇이 우선이 되고 무엇이 차선인지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 말씀을 통해서 주시는 것은 단 한가지 이다. 그 어떤 일일지라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이라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라면 최선을 다하며 섬기고 또한 헌신해야 된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는 것이다.

 

모세는 어떤 사람이었는가? 온유한 성품가운데 맡겨진 일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었다. 저는 말하기는 오늘 말씀을 통해서 보여주는 모세의 성품이 저와 여러분의 성품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사는 것 , 그렇게 쉽지 않다. 우리의 마음대로 우리의 계획대로 되지 않는 일들이 너무나 많다. 그럴 때마다 우리가 해야할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날마다 구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오늘 주신 말씀과 같이 우리의 인생에 비방이라는 단어, 이 비방이라는  손님이 찾아올 때가 너무나 많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또한 열심히 섬기다보면 우리도 모르게 찾아오는 여러가지 시험 중에 이 비방이라는 여러가지 비판들이 우리를 찾아올 때가 있다. 그럴 때 마다 우리의 감정을 표현하지 마시고 오히려 조용히 하나님 앞에 나아가 우리의 마음을 올려드리며 우리의 감정과 우리의 분함과 우리의 연약한 부분까지 올려드리며 하나님 앞에 나아갈때 우리 안에 내재하시는 성령님이 계시지 않는가? 그 성령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다스려 주셔서 다시금 그리스의 성품 모세가 가졌던 온유함이 우리의 심령을 다스릴 수있도록 계속해서 주앞에 은혜를 구하며 기도하시를 바란다.

 

그리고 충성스럽게 하나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의 연약하고 부족한 가운데 강하게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통해서 우리의 모든 삶의 영역에서 기뻐하시고 또한 영광스럽게 우리와 동행 하시며 우리를 사용하실줄 믿는다. 이 말씀을 통해서 다시한번 주 앞에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시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기도

하나님! 모세가 가졌던 그 심령의 온유함, 주님을 향한 그 충성된 모습이 나의 온유함과 나의 충성된 모습으로 하나님께서 세워 주시옵소서! 내가 어떤 상황과 어떤 비방들이 찾아 올지라도 내 마음을 다스릴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주권적으로 인도해 주시고 조용히 주 앞에 나아가 우리의 모든 감정과 우리 내면의 연약한 부분까지도 올려드리며 기도할 수 있는 내 자신 되게 하여 주시고 날마다 주를 섬길 때 어떠한 사역과 어떠한 섬김이든 최선을 다하여 주님앞에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소서!

 

환우들을 위해  

VBS를 위하여 

단기 선교를 위해
(나의 일이 아닌 하나님 일을 하도록 나의 기쁨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쁨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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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6: 52-65 - 피세원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8/02 169 4

521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6:1-51 - 권신구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8/01 179 6

520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5:10-18 - 최영현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31 168 4

519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5:1-9 - 최순성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30 160 4

518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4:20-25 - 이근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29 169 3

517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3:27-24:9 - 이현상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26 179 7

516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3:13-26 - 이종태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25 171 5

515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3:1-11 - 설성환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24 199 4

514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2: 31-40 - 이성재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23 229 5

513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2:21-30 - 홍승의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22 259 7

512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2:7-14 - 황모세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19 272 6

511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2:1-6 - 최원일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18 263 12

510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1:27-35 - 김정훈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17 348 10

509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1:10-20 - 써니박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15 260 5

508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0:22-29 - 정승대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12 239 4

507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20:14-21 - 이한균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7/11 30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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