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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설교노트 - 민수기 4:1-16 - 허평강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5-15 07:35:21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05/15/2019

본문:  민수기 4:1-16

제목:  광야의 짐꾼들

설교자: 허평강 목사님

찬송가: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419장)

 

본문은 레위인들, 그 중에서도 고핫 자손들, 이 고핫 자손들이 광야 행진할 때에 해야할 일, 맡아야 할 일에대한 본문이다. 하나님께서 아론에게 고핫 자손들을 계수하라고 하신다.

 

(민수기 4:1)

또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레위 자손 중에서 고핫 자손을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집계할지니

 

 그 가운데 특별히 30세에서 부터 50세까지 일을 할 수 있는 남자들을 집계 하라고 명령하신다.

 

(민수기 4:3)

곧 삼십 세 이상으로 오십 세까지 회막의 일을 하기 위하여 그 역사에 참가할 만한 모든 자를 계수하라

 

어떤 일을 하는지 처음부터 자세히 밝히지 않는다. 다만 회막에 관련된 일이라는 것만 알고 있다.  먼저 일할 수 있는 사람들의 범위를 설정하셨다.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30세부터라고 하는 점인데 보통 일반 이스라엘 민족이 전쟁을 위해서 징용을 하거나 어떤 큰 일이 있을 때 사람을 뽑을 때 보통 20세 부터 뽑는데서 반해 고핫 자손들은 30세부터라고 한다. 뭔가 더 신중하고, 더  중요한 일임이 암시되어 있는 것 같다. 일할 수 있는 남자를 계수하라고 하고서는 바로 어떤 임무인지 알려주지 않는다. 4절에

 

(민수기 4:4)

고핫 자손이 회막 안의 지성물에 대하여 할 일은 이러하니라

 

라고 하고는 무려 14절까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할 일들을 기술하고 있다. 그 핵심은 진영이 움직일 때, 이동할 때에 아론과 아들들이 지성물을 어떻게 싸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다. 참 정성드려 싸야하는 것 같다.  가죽을 덮도 그 위에 보자기를 싸고 또 채를 꿰고 그것을 틀 위에 올리고, 복잡하다. 그리고 그렇게 길게 서술한 후에 비로소 15절에 가서야 고핫 자손이 할 일이 나온다. 바로 아론과 아들들이 다 싸놓은 지성물을 옮겨 매라는 것이다.

 

(민수기 4: 15)

진영을 떠날 때에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성소와 성소의 모든 기구 덮는 일을 마치거든 고핫 자손들이 와서 멜 것이니라 그러나 성물은 만지지 말라 그들이 죽으리라 회막 물건 중에서 이것들은 고핫 자손이 멜 것이며

 

그렇다. 고핫자손들의 역할은 짐꾼들이었다. 레위의 다른 후손들, 즉 게르손과 므라리 자손들도 동일하게 짐꾼의 역할을 맡았다. 저는 이들을 ‘광야의 짐꾼들’이라고 불러보았다. 어떤가? 뭔가 좀 있어보이는가? 사실 보통 짐꾼이라고 하면 중요하지 않은 느낌이 강하다. 물론 노동에는 귀천이 없다. 그러나 대표적인 일용직 육체 노동자가 아마 짐꾼이 아닐까 한다. 흔히 고된 노동을 통해서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경우일 경우일 것이다. 미국이나 한국처럼 요즘은 짐꾼의 모습이나 역할들이 많지 않지만 선교지를 가봐도 짐꾼들이 있다.

 

특히 인도같은 나라에 가면 짐꾼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있다. ‘쿨리’라고 하는 사람들인데 짐을 옮겨주고 그 대가를 받고 하루하루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참 쉽지 않은 삶이다. 고핫 자손의 경우도 얼핏 보면 진영의 방어을 막고 전쟁을 대비하는 타족속 군인들과는 비교되어 진다. 두 손에 무기 대신 두 어깨에 무거운 짐이 놓여진 것이다. 적을 경계하고 부릅뜨고 있는 두 눈 대신 연신 눈가에 흐르는 땀을 닦아 내어야 했을 것이다. 그러나 고핫 자손의 노동은 어느 임무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였다. 3절에 보니까 ‘그 역사에 참가할 만한 모든 자를 계수하라’는데 그 역사,The Work 이 단어에 해당하는 히브리용어 ‘차바’는 ‘전쟁에 임하다. 전투에 나가다.’라는 의미로 많이 쓰여지는 단어이다.

 

 한낱 짐을 메고 옮기는 일 같지만 전쟁에 나가는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여호와 하나님앞에 징용되고 부름받았던 그런 사람들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옮기는 물건은 일반적인 물건이 아니였다.  바로 회막의 물건들이었다. 한 마디로 그들 역시 다른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광야라는 대 역사 가운데 귀중히 쓰임받은 사람들이었다. 우리가 신앙생활하면서 누구는 중요한 일 하는 것 같고 누구는 하찮은 일 하는것 같지만 모두가 중요하고 소중하다. 교회 생활에 있어서 누구는 앞에서 인도하니까 중요해 보이고 누구는 뒤에서 이름없이 빛없이 허드렛일 하니까 중요하지 않아 보이는 것,  그런 것, 없다는 것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리스도 몸된 교회의 지체됨을 잊어서는 안된다.

 

교회에서 교만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다 . 짐꾼이라는 고핫자손의 역할에 우리 신앙생활을 비추어서 본문을 잠깐 상고해 보겠다. 첫번째로 생각해 볼 것은 짐꾼의 일은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한다는 것이다. 광야생활은 성막 중심의 삶이었다. 여호와의 임재를 통해 백성들의 영적 예배 생활을 가능케 하고 온 백성들을 한 공통체로 묶어주는 그런 중요한 역할을 감당했다. 그런데 광야라는 것이 끊임없이 이동하는 삶 이었다. 그러다보니 성막도 옮겨져야 했다. 같이 이동해야 하는 것이다. 지극히 성스러운 언약궤에서 부터 막대기 하나 묶는 끈 한 올까지 누군가는 그것을 옮기는 일을 감당해야 했다는 것이다. 그 일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고핫자손들을 부르시고 세우셨다.

 

만약 그 중 하나라도 ‘나는 좀 더 폼나는 군인 하고 싶다고, 나는 좀 더 거룩해 보이는 제사장 일만 하고 싶다’ 튀였다면  그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지 못했을 것이다. 교회에도 짐꾼들이 필요하다. 외로운 광야 길을 묵묵히 자신의 짐을 지고 걸어가는 고핫자손들 처럼 거룩한 사명감을 가지고 남들이 하고 싶어하지 않는 일, 별로 중요한 것 같아 보이지 않는 일들을 묵묵히 감당하는 일꾼들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다. 누군가는 꼭 해야 할 일이라면 내가 그 일을 감당하겠노라 순종하는 영적 성숙함이 있을 때 비로소 교회는 건강한 몸으로 성장할 수 있다.  모두가 머리만 하겠다고 모두가 오른손만 하겠다고 하면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있겠는가? 분명 험한 길을 온 몸을 던져 걸어가는 두 발과 같은 존재들도 있어야만 온전한 몸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교회와 공동체를 섬기는 어떤 일이든 그것은 귀중한 일이다. 마치 지성물을 옮기는 고핫자손들이 그 귀한 사명을 감당했던 것처럼 짐꾼의 역할일지라도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며 기꺼이 감당할 수 있는 성숙한 성도님들 되시길 간절히 소망한다.

 

두번째로 짐꾼은 짊어진 물건의 소유권을 주장할 수가 없다. 짐꾼의 역할은 철저하게 주어진 짐을 들어서 옮기는데 있지 자기가 옮기는 것에 대한 권리를 주장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고핫자손들이 맡은 물건은 성소 물건들 중에서도 지성물들이었다. 가장 거룩한 지성소 물건들 이었는데 그들은 감히 그것을 포장조차 하지 못했다. 싸는 일조차 하지 못했다. 아론과 그 아들들이 다 싸놓으면 그것을 단지 어깨에 메고 옮길 수 있었다. 심지어 15절 후반절에 보니까 ‘그러나 성물은 만지지 말라 그들이 죽으리라’ 경고하는 말씀이 담겨져 있다.

 

(민수기 4:15)

진영을 떠날 때에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성소와 성소의 모든 기구 덮는 일을 마치거든 고핫 자손들이 와서 멜 것이니라 그러나 성물은 만지지 말라 그들이 죽으리라 회막 물건 중에서 이것들은 고핫 자손이 멜 것이며

 

 ‘옮기기는 하는데 만질수 없다.’ 만약 지성물에 손이 닿기라도 하면 그 자리에서 죽어버린다는 것이다. 오직 어깨에 짊어 질수만 있었다. 불공평해 보이는가? 그런데 그것이 여호와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한계선이었다. 내 어깨에 졌다고 내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교회에서 마찬가지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와 신앙공동체를 섬기는 종이지 결코 주인이 될 수 없음을 기억해야한다.  내가 교회 오래 다녔다고 해서 내가 교회에서 중요한 일을 많이 했다고 해서 결코 권리를 주장할 수 없는 것이다.  오직 교회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인줄 믿는다. (아멘!) 여기있는 그 누구도 누군가를 위해 십자가 위에서 피흘려 죽은 사람 없다. 오직 예수님만이 핏값으로 사시고 이 교회를 세우신줄 믿는다.

 

겸손한 마음으로 함께 섬기기를 소망한다. 내꺼라 생각하는 순간 욕심이 생긴다. 그리고 야고보서 1장 15절 말씀처럼 욕심이 잉태하면 뭐를 낳는가? 죄를 낳는다. 죄가 장성하면 뭐를 낳는가?  사망을 낳게 된다.

‘짐은 내가 지고 영광은 주님이 받는다.’

이 생각으로 신앙생활을 한다면 겸손한 마음이 될 줄 믿는다. 그랬을 때에 그 발걸음을 주님이 인도하시고 보호하실줄 믿는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기꺼이 어깨에 짐을 지는 성숙한 성도님들 되시길 간절히 소망한다.

 

마지막 세번째로 짐꾼은 진 짐의 가치가 높을 수록 존재가치가 올라가게 된다. 중요하고 귀중한 짐을 진 짐꾼은 그 자체로 중요한 사람이 된다는 것이다. 성막을 옮겼던 레위자손은 아마도 경호 대상 1순위 였을 것이다. 전투가 벌어지면 직접 무기를 들고 싸우지는 못해도 나머지 열한 족속들이 그들을 우선적으로 보호했을 것이다. 그들이 중요해서가 아니라 그들이 하고 있는 일, 그들이 메고 있는 짐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마가복음 15장을 보면 구레네 사람 시몬이라는 사람이 등장한다.

 

마가복음 15장

http://www.holybible.or.kr/cgi/biblesrch.php?VR=99&QR=%B8%B6%B0%A1%BA%B9%C0%BD+15%C0%E5&OD=

 

이 사람은 예수님 십자가 행렬의 구경꾼으로 와 있던 사람이었다.  그런데 로마 병사들이 예수님이 대신 구레네 사람 시몬에게 억지로 십자가를 지게 한다. 영문도 모른 채 십자가를 지게된다. 그런데 그 십자가가 인류구원의 주인이신 예수님의 십자가였다. 그는 성경에 이름이 기록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 그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가 메었던 십자가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훗날 로마서 16장 13절에 사도 바울이 이런 문구를 기록한다.

 

(로마서 16:13)

주 안에서 택하심을 입은 루포와 그의 어머니에게 문안하라 그의 어머니는 곧 내 어머니니라

 

이것이 무슨 관계가 있을가? 루포와 그의 어머니는 구레네 사람 시몬의 아들이자 아내라는 사실이 정설이다. 한 순간 지었던 십자가로 삶이 바뀌고 가족역시 복음의 역사에 참여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 여러분은 어떤 짐을 지시겠는가?  세상에는 다양한 짐이 존재한다. 그리고 모든 사람은 어떤 형태로든 짐을 지고 살아가게 되어 있다. 가장의 짐, 부모의 짐, 학업의 짐, 생업의 짐...무겁기는 다 마찬가지이다.  주어진 짐을 최선을 다해 지시길 간절히 바란다. 그리고 이왕이면 가치 있는 짐을 지시기 바란다. 죄의 짐을 지는 순간 죄의 노예가 되어 나락으로 끊없이 추락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저는 여러분이 복음과 섬김의 짐을 지시길 간절히 소망한다.

 

주님의 부르심을 따라 주의 영광을 위해 가치있는 짐을 지고 나아가시기 바란다.

‘누구든지 자기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주님이 우리를 부르고 계신다.

 

말씀을 맺겠다. 짐꾼에게는 반드시 목적지가 있고 그리고 그 짐을 내려 놓는 순간이  오게되어 있다. 고핫 자손들도 가나안 입성 후에 다시 짐을 지었다는 기록이 없다. 그들은 거기서 도피성과 열개의 성읍을 분배받아 생활하였다. 우리 영원한 가나안땅, 하늘 나라를 소망하며 과도한 짐을 맡기시지 않고 감당할 만큼의 은혜를 주시는 주님을 신뢰하면서 광야와 같은 이 세상 속에서 묵묵히 내 십자가, 내 짐을 지고 걸어가시는 믿음의 일꾼이들 다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기도

주님!  내게 맡겨주시는 삶의 짊을 기쁨으로 감당하게 하시고 끝까지 인내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을 주시옵소서!

 

선교사와 선교사역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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