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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15:21-32 (4/19/2019) "억지로" 진 십자가

 
Ruth Kim  2019-04-20 20:20:50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막 15:21-32 (4/19/2019)

1. “마침”은 어떤 상황을 내포하고 있는가?

2. 왜 시몬이라는 사람을 누구인지 밝히고 있나?

3. 왜 그는 그곳을 지나가고 있었나?

4. 그곳이 어디인가?

5. 왜 그를 예수와 함께 가게 한 것인가?

6. 왜 “억지로‘라고 하는가?

7. “같이 가게 하다”는 무엇을 말하는가?

8. 예수의 십자가를 시몬에게 지웠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9. 왜 골고다라 하는 곳으로 갔는가?

10. 왜 몰약을 탄 포도주를 예수께 드렸는가?

11. 몰약을 탄 포도주의 용도가 무엇인가?

12. 왜 받지 아니하셨을까?

13. 왜 “십자가에 못 박았다”고 간단하게 표현할까?

14. 예수께서 입으셨던 옷을 나누었다 하나?

15. 왜 제비를 뽑을까?

16. 유대인의 삼시는 몇시인가?

17. 왜 “유대인의 왕”이라 죄패에 적었나?

18. 이것이 아이로니가 아닌가?

19. 왜 좌우편 십자가에 강도 둘이 박혀있음을 밝히나?

20. 왜 (28)은 없음인가?

21. 왜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다는 자여”라고 하는가?

22. 왜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예수를 비난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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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레네 사람 시몬은 시골 촌사람(?)이다. 그는 유월절을 지키려 도시 예루살렘을 방문한다. 그는 예수 사건이 있는지도 모르지 않았을까? 골고다 근처에 다가갔는데 가시 면류관을 쓴 청년 같아 보이는 사람이 피를 철철 흘리고 처참한 몰골이 되어 휘청 휘청 지그재그 쓰러질 듯이 걷는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그때 갑자기 군인 하나가 시몬을 낚아채 피투성이가 된 청년의 십자가로 밀어 넣는다. 그는 얼결에 골고다 언덕을 오르게 된다. 신음하며 취청거리는 청년. 붉은 피가 얼굴에서 흐르고 몸은 찢겨 차마 눈을 뜨고 볼수 없는 그 청년 옆에서 시몬은 십자가를 거의 혼자 짊어지고 걷게 된 것이 아닐까? 시몬에게 이것은 웬 날벼락인가? 군인들은 그 청년을 발가벗겨 십자가에 못 박고는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그의 옷을 나누어 갖으려 제비를 뽑는다. 시몬은 그 청년의 좌우편에 강도가 십자가에 달려 있는 것을 본다. 사람들은 그 현장을 지나며 그 온갖 모욕을 그 청년에게 퍼 붓는다.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지는다고?” “십자가에서 내려와 보시지” “남은 구원해도 자기는 구원할 수 없는건가?” 주변에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도 이들과 합세해 그 청년을 희롱한다. 왜 이런 일이? 시몬도 예수에 대해 들어본적이 없지는 않았지만. “유대인의 왕”이라 쓰인 죄패가 시몬의 눈에 들어온다. 옆에 달려 있는 강도들도 덩달아 그 청년을 욕한다. “이스라엘의 왕 그리스도”라면 십자가에서 내려와 보시지. 그러면 믿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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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시몬의 입장에서 예수의 고난을 보려 한다. 나는 예수가 지나간 골고다에서 예수를 진정 경험한 사람이 시몬이라 하고 싶다. 물론 시몬이 예수처럼 뼈 조각이나 유리 조각이 박힌 채찍으로 맞지는 않은 것을 나는 안다. 구레네 시몬은 그의 살점이 뜯겨 나가는 아픔을 체험하지도 않았고 피를 줄줄이 흘리지도 않았다. 그러나 예수의 십자가를 거들며 그분의 신음 소리를 듣는 시몬의 심경은 어떠했을까 생각해 본다. 예수의 망가진 몰골이 시몬의 뇌리에 깊이 박혔을 것이라 확신한다. 그리고 처참하게 십자가에 못 박혀 운신하지 못하는 예수를 향해 욕지거리를 해대고 희롱을 하고 모욕하는 사람들을 보고 시몬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억지로" 십자가를 진 그는 이 웬 날벼락인가 하지 않았을까? 그러나 그때 시몬은 죄패에 적힌 “유대인의 왕”, ‘이스라엘의 왕 그리스도“를 만난다. 나는 바울이 로마에 보낸 편지에서 ”주안에서 택하심을 입은 루포와 그 어머니에게 문안하라 그 어머니는 곧 내 어머니니라“ (롬 16:13) 를 읽으며 "억지로" 십자가를 진 구레네 시몬의 영적 족적을 발견한다. 나는 어떤가? 나도 현재 억지로 십자가를 지고 가고 있는가? 나의 죄때문이던, 시몬처럼 이해할 수 없는 환경에 던져져 십자가를 지고 가던 모든 인생은  십자가를 지고 가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닐까? 십자가를 지고 가야 예수를 만나는 것이 아닐까? 십자가를 져야 에덴의 original 사람이 되지 않을까?

 

성령 하나님,

아시지요?

내가 십자가를 피하고 싶어하는 것을.

그러나 십자가 지는 순종을 하나님은 원하시지요?

나는 “억지로” 십자가를 진 구레네 시몬에게서 순종의 의미를 찾습니다.

“억지로”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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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글쓴이 소개: Ruth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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