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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설교노트 - 마가복음 9:14-24 - 최지철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3-14 07:24:33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03/14/2019

본문: 마가복음 9:14-24

제목: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

설교자: 최지철 목사님

찬송가: 어려운 일 당할때 (543장)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 믿음으로 살아야 하며 또한 이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을 통해서 계속해서 가르쳐 주고 있다. 구약에서부터 신약까지 성경말씀 속에는 믿음으로 승리하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기록되어져 있고 물론 실패한 사람들도 있지만 많은 승리의 이야기가 기록되어져 있고 또 그것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그 이야기가 이어지기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바라고 계신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에게 주어진 삶 속에 현실이라는 벽에 부딪혀서 우리가 낙심하고 믿음에 실패할 때가 얼마나 많은 지 모른다. 예수님을 믿기 시작한 그때부터 주님께서는 우리가 계속해서 믿음이 성장하기를 바라고 계신다. 또 성장을 해야하는데 문제는 이 믿음이라는 것이 어떤 은행계좌에 돈을 넣으면 재산이 쌓이는 것처럼 계속해서 쌓이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새롭게 주님앞에 새로운 마음으로 서지 않으면 우리의 믿음이 성장하지도 않고 오히려 후퇴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게다가 우리를 믿음에서 넘어뜨리고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두루 찾아 다니는 사탄의 역사가 끝임없이 있기 때문에 참 쉽지 않은 것이 우리 믿음이 성장 한다는 것이다.

 

아마 주변에 있는 분들중에서 예전에 분명 믿음이 좋고 신앙생활을 잘하던 사람이었는데 오랜만에 봤더니 당황하고 있는 모습, 그리고 교회를 나가고 있지 않은 모습을 보신적이 있었을것이다. 저도 사역의 현장에서 우리 학생들이 믿음이 좋았다가 대학을 진학을 하거나 직장생활을 시작하게 되거나, 또 누군가를 만나서 결혼을 한 후에 여러가지 삶의 모습과 환경이 바뀌면서 믿음이 무너지고 흔들리는 것을 얼마나 많이 봐 왔는지 모른다. 아마 삶속에 많은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오늘 말씀에는 그런 믿음없는 자들에 향한 예수님의 안타까움과 책망과 한탄하시는 마음이 기록되어져 있다. 자식이 자라는데 때가 됐는데도 자라나지 않고 걱정하는 그런 부모의 심정처럼 계속해서 말씀을 먹였는데 그래서 믿음이 성장하고 또 자라야 하는데 믿음이 부족한 것을 넘어서 오히려 불신앙으로 가득한 사람들과 세대를 향한 안타까운 주님의 마음이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하면 우리가 계속해서 주님의 마음처럼 믿음이 자라고  예수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성장할 수 있을까? 오늘 말씀이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일까?

 

1. 믿음에 대해서 자만하지 않고 겸손해야 한다.

 

오늘 말씀에는 실패한 제자들의 모습이 나온다. 왜 실패했을까? 베드로와 야고보, 요한과 그렇게 변화산에서 내려오셔서 다른 제자들에게 도착하셨을 때 이미 제자들 주위에는 많은 사람들이 둘러싸고 있었고 또 서기관과 변론을 하고 있는 그런 장면을 보게 되셨다. 한 아버지가 말 못하는 귀신들린 아들을 예수님께 데려온다. 그리고 이 아버지는 오랫동안 거품을 흘리고 또 넘어져서 발작을 일으키는 것을 볼때마다 아버지는 마음이 속상했을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이 고쳐주실것이라는 소망을 가지고 아들을 데리고 왔는데 예수님은 현장에 계시지 않고 또 그자리에 있었던 제자들에게 아이들을 고쳐달라고 부탁했던 것이다. 그렇게 고쳐졌으면 참 좋았을텐데 실패한 것이다. 아마 제자들이 많은 사람들 앞에 서서 잘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었는지 모른다. 그리고 이전에 여러번 귀신을 쫓아내 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전에 했던대로 하면된다하고 생각하면서 자신이 있었는지 모른다. 마가복음 6:13절을 보면은 이전에 제자들이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자에게 기름을 발라 고쳤다고 기록되어있다.  

 

(마가복음 6:13)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자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더라

 

그러나 마가복음 6:7절을 보면 더 중요한 내용이 나온다. 제자들이 더러운 귀신을 제어할 능력이 그들의 능력이 아니었고 예수님이 주신 권능때문에 가능했다는 것을 말씀한다. 다시 말하면 이 제자들이 나타냈던 이 능력은 제자들의 능력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주셔서 나온 바로 예수님의 능력이었다는 것이다. 오늘 말씀의 현장에서 그런 능력이 나오지 않았다는 것은 정확하게 얘기하면 제자들을 통해서 예수님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아무리 좋은 차가 있어도 기름이 없으면 달리수 없고 아무 소용이 없는 것처럼 무엇인가 제자들을 통해서 예수님의 능력이 나타날 수 있는 중요한 것이 빠졌다는 이야기일것이다.

 

(마가복음 6:7)
열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

 

우리는 29절 말씀에 제자들이 예수님에게 “왜 우리가 실패 했습니까?” 그렇게 질문하는 것에 대한 예수님의 대답을 보면서 제자들이 기도하지 않았다는 것은 알게된다. 기도하지 않았다는 것은 자신을 의지했다는 말이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없었다는 것이다. 어떤 상황을 만날때 하나님이 가장 우선적으로 여겨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믿음을 가졌다고 하는 증거중에 하나가 바로 우리가 모든 상황을 만났을때 기도로 반응한다는 것을 우리가 이야기한다. 우리도 신앙의 연차가 쌓일수록 또 어딘가 몸을 담고 사역을 할 수록 우리는 익숙함에 속아서 기도하지 않는 그런 실수를 하기 쉽다.

 

그런데 고린도전서 10:15절에는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라고 경고를 하고 있는 것을 보게된다. 하나님의 능력은 오래된 경력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위치에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경험에서 오는 자신감에서 나온는 것이 아니라 교만하지 않고 하나님앞에 겸손하게 나아가서 내 힘이 아니라 내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한다는 것을 믿음으로 고백하며 하나님앞에 도우심을 구하고 믿음으로 기도하게 될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가운데서 경험하게 된다는 것을 믿으시길 바란다.

 

2. 보이는 대로 살지 않고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

 

오늘 말씀에는 믿음이 약한 귀신들린 아이 아버지가 나온다. 아이를 예수님께 데려왔을 때 귀신이 예수님을 보고 심하게 발작을 일으키게 한다. 예수님이 이 아이가 언제부터 이랬느냐하고 아버지에게 묻자 어릴때부터 오래전부터 이런 상태였다고 대답을 한다. 불에도 들어가고 물에도 들어가는 자기 자식을 보는 아버지의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까’ 느껴지는 것 같다.  고통받는 이 아이를 보면서도 할수 있는 것이 없어서 참 답답했을것이다. 그런 상황속에서 안타까운 심정을 가지고 주님을 찾아왔지만 주님은 계시지 않았고 제자들이 실패함으로 이미 마음이 상하고 실망한 상태였을 것이다. ‘여기와도 어쩔수 없구나’하는 그런 실망이 가득했을것이다.

 

눈앞에 보여지는 그런 견고한 벽과 같은 상황과 또 전혀 변한것이 없어서 답답하고 참담한 심정을 가지고 그 아들을 바라보며 예수님께 구했을것이다.

 

(마가복음 9:22)

귀신이 그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주옵소서!’

이 상황에서 좀 하실수 있는 것이 있으면 좀 불쌍히 여겨서 우리 아들을 고쳐달라는 것이다. 이렇게 구하는 것도 참 귀한 것이지만 예수님께서는 그 정도로 부족하다고 말씀하신다. 그 아버지에게 완전한 믿음을 요구하신다.

 

(마가복음 9: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오늘 말씀을 준비하면서 저는 지난 새생명축제에 있었던 일이 생각난다. 지난 새생명 축제때 그 집회를 놔두고 계속 비가 왔었기 때문에 담임 목사님께서 성도님들과 VIP들이 교회에 오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다 같이 기도하자!’ 하시면서 교역자 회의때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정말로 일기를 확인해 보니까 새생명축제를 하는 시간에 비가 오는 것으로 예보가 되어있는 것이다. 그래서 목회자들이 모여서 한 마음으로 뜨겁게 기도를 했다. 그리고 새생명축제 당일에 저녁에 교회를 가기위해서 옷을 갈아입고 집을 나섰는데 비가 온다고한 시간이 아니였기 때문에 그 시간에 비가 오고 있지는 않았지만 하늘에 먹구름이 가득한 것이다. 당장에 비가 쏟아질것 같았다.

 

그때 저의 심경의 변화를 느꼈다. ‘기도했지만 혹시 모르니까 집에서 나오면서 우산을 가져갈까! 주일날 입어야 되는데 젖으면 안되니까 방수되는 코트를 입고갈까’ 고민을 하다가 ‘그래도 기도했으니까’ 또 마음이 약해져서 옷을 내려놓고 혹시나 싶어서 만약을 대비해 우산만 들고 나왔다.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나오는데 목회자들과 함께 기도했던 상황이 자꾸 생각이 나는 것이다. 그래서 다시 들어가서 우산을 집에 놓고 나왔다. 차에 놔둬도 되는데 왠지 그러면 안될 것 같았다. 그렇게 오는데 15분동안 달리는 차안에서 마음이 또 약해졌다. ‘오늘 만약에 비가 오면 어떡하지? 주일날 정장을 입고 가야하는데 그래 오늘 다 젖은 상태로 주일날 입고 가야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다. 또 이러면 안될 것 같은 마음이 들었다.

 

구름도 비도 하나님이 창조하셨고 또 영혼을 살리기 위해서 기도했는데 이것을 위해서 비가 오지 않도록 기도했는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위해서 기도하는데 ‘하나님이 응답하지 않으시겠는가?’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그래서 옷이 젖을 거라는 생각도 내려놓고 비가 오지 않도록 차 속에서 기도하면서 도착을 했다. 그런데 정말 비가 오지 않을 것같은 확신이 드는 것이다. 정말 비가 오지 않았다. 그날 개인적으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른다. 우리가 그럴때가 참 있지 않는가? 기도를 하는데도 우산을 챙기는 모습이다. 우리가 그런 믿음의 상태로 주님앞에 반응할때가 많이 있다는 것이다.  뜨겁게 기도하고나서 불신앙의 행동을 보여준다.

 

 예수님께서 “할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그 귀신들린 아이를 둔 아버지는 예수님의 이 말씀에 정신이 번쩍들어서 다시 소리질러 대답하다.

“내가 믿나이다. 내가 믿음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얼마나 간절했으면 소리를 질렀을까? 자기 아들을 위해서.

예전에는 이 말씀을 볼때 귀신들린 아들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컸었는데 요즘에는 이 구절을 보면 아버지의 심정이 들어온다. 저도 이제 두 아이를 키우면서 이 말씀을 보니까 아들도 아들이지만 이 아버지의 간절한 마음이 느껴지는 것이다.

 

어제 한국에 계신 아버지에게 개인적으로 전화가 왔는데 평소에 전화오는 요일이 아닌데 전화가 왔다. 최근에 제가 걱정되는 것을 말씀드린적이 있었는데 그것때문에 잠을 못 주무시고 걱정이 되서 전화를 하셨다는 것이다. 다 커서 알아서 할거라는 것을 다 아시면서도 타주에 있는 아들이 걱정되셔서 다 컸어도 부모에게는 여전히 어린아이와 같으니까 걱정하는 마음으로 전화를 하셨던 것이다. 부모님의 마음이 다 이런것 같다. 걱정되는 자녀때문에 누군가에게 안타까운 마음으로 도움을 청하게 되고 내일처럼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밤잠을 자지 못하는 그런 마음이 부모님의 마음인것 같다.

 

하나님도 이 땅을 살아가는 수 많은 문제 앞에 서있는 하나님의 자녀들, 믿음이 적은 자녀들을 볼때마다 얼마나 안타까운 마음이 드실까 생각해 본다. 세상을 이길 힘이 온전한 믿음이라는 것을 가르쳐 줬음에도 불구하고 그 믿음이 삶 속에서 드러나지 못하고 행함으로 나타나지 못하는 것을 보시면서 하나님께서 참 답답한 마음을 가지실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는 그렇게 우리를 놔두지 않고 계속해서 우리의 연약함을 항상 도우신다. 스스로 하나님께서 인간들이 회복될수 없다는 것을 아시고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고 생명을 주시고, 말씀을 주시고 성령으로 매순간마다 그 말씀이 생각나서 또 능력으로 살게하시고, 모든 상황 가운데 도와 주시고, 우리를 매순간마다 붙들어 주시는 그 하나님. 얼마나 놀라운 은혜이고 사랑인지 모른다.

 

 

오늘 본문의 귀신들린 아들의 아버지. 대답을 보면 참 우리의 연약한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지 않나 생각해 본다. 대답을 보면 어딘가 말이 맞지 않다. ‘내가 믿나이다’ 믿는다고 대답을 하면서도 ‘나의 믿음없는 것을 도와달라’고 고백한다. 이것이 무슨 의미일까?

“믿나이다. 하지만 믿음이 없습니다. 나를 도와주세요”

자기가 믿음이 없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솔직히 주님앞에 고백하고 도움을 구했다는 것이다. 우리 주님은 완벽하지 않아도 우리가 부족함을 고백하며 은혜를 구하고 주님앞에 나아갈 때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주님이시다. 우리가 이미 아는 결론처럼 예수님이 그 사람을 불쌍히 여기셔서 그 아들을 고쳐주신다.  

 

그렇다면 우리의 믿음의 상태는 어떠한가? 내가 처해 있는 상황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 주변의 상황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나의 상태이다. 내가 하나님앞에 서있는 상태. 나의 믿음을 붙들고 있는 상태, 나의 영적인 상태, 나의 믿음의 상태.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은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가르쳐 주고 있는데 그리고 또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믿음도 우리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에베소서 2: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에베소서에서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것을 분명히 말하고 있다. 믿음도 하나님이 주셔야 갖게 된다는 것이다. 믿음이 하나님의 자녀들을, 세상을 이기는 힘이라고 하지만 이것도 하나님께서 주셔야 가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우리가 믿음으로 구원받고 우리가 믿음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게 되는데 그 믿음조차도 하나님께서 주신다는 것을 생각할때 우리에게 있는 모든 것들, 우리가 누리는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고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 아이의 아버지같이 우리가 매일 살면서, 또 오늘 하루를 살아갈때도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것들을 우리가 얼마나 많이 만나게 되는가? 믿음으로 매일 구하지 않고는 세상을 살아갈 수 없는 것이 이 땅에서의 삶인것 같다. 세상을 이기는 것이 믿음이라고 했는데 오늘 말씀은 그 믿음을 주님 앞에 구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 어떤 믿음인가? 바로 주님께서 하실 수 있다는 믿음. 내 삶 속에 일어난 모든 문제들 가운데, 상황 가운데 주님께서 하실수 있다는 믿음이다. 그 믿음을 구할 것을 가르쳐주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믿음을 구하는 자에게 넉넉하게 주시는 주님이심을 믿으시길 바란다.

 

지금까지 온 것도 주님께서 인도하셨다. 어쩔 때는 우리가 내 힘으로 한 것 같지만 주님께서  나와 함께 하셔서 오늘까지 잘 감당하게 되었다는 것을 우리가 잊어서는 안된다. 앞으로 우리가 믿음 위에 올바르게 서서 주님앞에 믿음으로 나아가며 그렇게 서 있을때 우리의 가족을, 우리의 자녀들을, 나의 앞길을 신실하게 인도하실 것이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는 것처럼 하나님앞에 기도로 나아갈 때 “나의 믿음없는 것을 도와 주시옵소서!” 솔직하게 진실한 고백을 주님께 구하면서 주님께 그렇게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럴 때 오늘도 우리를 불쌍히 여기면서 모든 상황가운데 우리를 도와주시고 능력을 베풀어 주시고 모든 순간에 은헤로 가득 채워주실줄 믿습니다. 그렇게 기도하는 저와 여러분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기도

나의 믿음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주님이 하실수 있습니다.

그런 믿음이 가득차서 오늘 어떠한 일을 만나든지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소서

오늘 하루 주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 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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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마가복음 1:40 - 이종태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2/06 58 1

395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마가복음 1: 32-39 - 김정훈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2/05 109 4

394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마가복음 1:21-31 - 피세원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2/04 79 3

393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마가복음 1:1-11 - 이성재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2/01 95 3

392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시편 106:40-48 - 이병준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1/31 71 2

391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시편 106:28-39 - 이현상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1/30 112 3

390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시편 106:13-27 - 권신구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1/29 105 6

389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시편 106:1-12 - 허평강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1/28 102 1

388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빌레몬서 1:8-16 - 신민용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1/25 109 3

387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빌레몬서 1:1-7 - 써니 박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1/24 109 5

386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에베소서 6:21-24 - 황모세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1/23 153 7

385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에베소서 6:10-20 - 최원일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1/22 176 13

384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에베소서 6:1-9 - 이사무엘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1/21 112 3

383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에베소서 5:15-21 - 이상철 목사님 [1] FAITH HOPE LOVE 2019/01/18 112 9

382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에베소서 5:8-14 - 이근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1/17 152 4

381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에베소서 5:1-7 - 최지철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1/16 128 4

380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에베소서 4:25-32 - 이한균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9/01/15 14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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