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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 5:8-14 (1/17/2019) 나는 빛이다!

 
Ruth Kim  2019-01-17 18:41:55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엡 5:8-14 (1/17/2019)

1) 전에는” 언제인가?

2) 왜 before를 언급하는가?

3) 왜 어둠이었나?

4) "이제는”이 함축하고 있는 의미는?

5) "주안에서 빛이라”로 무엇을 말하고 싶은가?

6)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는 어떻게 행하라는 것인가?

7) 빛의 열매라함은 무슨 뜻인가?

8) 착함, 의로움, 진실함”은 누구의 덕목인가?

9) 그 열매는 어떻게 맺나?

10) 왜 주를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나?

11) "시험하여 보라”는 무슨 뜻인가?

12) 왜 어둠의 일은 열매가 없는가?

13) 어둠의 일은 무엇인가?

14) 어둠의 일에 참여한다는 것은?

15) 책망(expose)을 어떻게 할까?

16) 은밀히 행하는 것”은 어떤 것인가?

17) 왜 말하기도 부끄러운 것인가?

18) 책망을 받는 모든 것은 어떤 것인가?

19) 왜 빛으로 드러나게 되나?

20) 왜 드러나는 것은 빛이 되나?

21) 잠자는 자는 누구를 말하나?

22) 왜 죽은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하나?

23)일어난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나?

24) 그리스도께서 비추신다”는 무슨 뜻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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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언제였나? 당연히 예수를 주인 삼지 못했던 시절 아닌가? 그때에는 어둠이라! 마귀의 자식이었으니 어둠속에 갇혀 있었다는 뜻이겠지. “이제는”? 그렇지! 어두움에서 구출된 이제는 예수안에서 빛이 되었다는 얘기지. “빛이라”? 빛 그 자체란 말인가? 놀라운 일이다. 왜 빛의 열매를 언급하시나? 빛의 열매는 “착함(good)과 의로움(right)과 진실(true)함”. 그것들은 하나님 속성이 아니던가? 빛이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곧 소속이 빛이니 그런 열매들은 자연스럽게 맺혀진다는 뜻이 아닌가? 왜 당연히 맺혀진다고 할까? 창조때로 돌아가 본다. 성삼위 하나님이 밥상 토론을 하시며 인생을 만들자 하시고 흙을 빚어 생기를 넣으셨을 그때 하나님의 인자, good, right, true로 인간 DNA가 만들어진 것이 아니었나? 그런데 그 영적 인자에 죄가 덮쳐 어둠속에 파묻히게 되고 마귀 자식 노릇을 하다가 빛이신 예수가 비추이니 어두움은 싸그리 걷우어지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이 고개를 들게 된것이 아니던가?

 

왜 바울은 주를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지 discern(시험) 하라 하는가? 바울이 이미 정답을 주지 않았나? good, right, true. 그것이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것이란 뜻이 아닌가? 바울은 빛의 자녀된 이들이 옛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어둠의 일에 참여할까봐 긴장을 늦추지 말라고 경고하고 있음이 역력하다. 바울은 빛의 자녀인 그들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도리어 책망하라!” 빛이 당도하면 어두움은 걸음아 날 살려라 도망한다. 그렇다. 빛이니 어둠의 것들을 책망할 의무와 권리와 정당성이 있다는 바울에게 박수를 보낸다. “은밀히 행하는 것들”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사탄이 쥐고 있는 것들이 아닌가? 창 3:15에서 이미 패배한 사탄은 하나님의 눈을 속여 가며 어둠의 것들을 세상에 흩뿌려대며 뱀의 혀를 날름거리고 있다. 그러나 바울은 “그러나”로 역전을 선포한다.

그런 것들에 빛이 비추이면 모든 것이 드러난다는 것이다. 빛앞에 노출되면 빛이 되는 것이다. 이미 드러난 것들은 어두움으로 가리워질 수 없으니 단연코 어둠은 패배한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울은 선포한다. “잠자는 자여 일어나라! 죽음에서 깨어나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빛을 비취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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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빛이다! 바울을 통해 하나님은 나의 정체성을 꼭 짚어 주시고 계시다. 빛인 예수가 내안에 계시니 나는 빛이다. 어둠은 나를 가까이 할 수가 없다. 어둠이 내게 접근하면 그도 빛이 될 것이기에 몸을 움추리고 도사리고 있다. 그러나 나는 안다. 어두움이 나를 포기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마귀는 내가 혹 어두움의 그림자의 반경에 들어서는 실수를 범하지 않을까 기회를 엿보고 있다는 것을 나는 안다.  그래서 바울은 내게  “책망하라!”고 외치고 있지 않은가?  내가 외치는 자가 되어야 한다는 음성으로 나는 받는다. 어두움을 책망하고 그 어두움에 갇힌 자들에게 빛을 비추는 것이 빛인 내게 주어진 사명이다. 

 

나는 어둡고 습한 곳에 있던 벌레들을 본적이 있다. 내가 습진 곳에 놓여 있던 바위를 들추었을 때 깜깜함 속에 안식(?)하고 있던 벌레들이 쏟아지는 빛에 눈이 부신 듯 호들갑을 떨며 도망친다. 그 벌레들은 잠자는 자다. 빛이 있는 줄 모르고 어두움에 갇혀 죽었으면서도 살고 있다. 나는 이 벌레들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너에게 비추시리라”를 연결해 본다. 벌레가 아닌 사람들. 하나님이 사랑하셔서 창조한 사람들이 산자로 호흡하고 있으나 실상은 죽은 자들이 되어 세상에 널려 있다. 빛으로 들어오지 못한 인생들이다. 빛이 되지 못한 인간들이다.

 

성령님,

내게 속삭이시는 음성을 듣습니다.

그리스도로 빛이 된 내게 빛으로 살라 하시는군요.

세상 전쟁터에 널려 있는 산자 같은 죽은 자들에게 빛을 비추라고요?

부귀 영화, 건강, 명예, 권력은 꽃처럼 시들어 버릴 것들이요

영원을 가져다 주는 빛이 되도록 빛을 비추라 하시는 것이지요?

우선 이를 위해 방금 받은 “예수 재림에 대한 황당스런 comic 시리즈”에 반대

서명하겠습니다. 감히 어두움이 빛에게 대항하다니! 멍청한 마귀가 또 일을 저질렀습니다.

빛인 내가 그 어둠 물리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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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글쓴이 소개: Ruth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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