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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 4:1-6 (1/11/2019) 하나님이 펼쳐 주신 우산

 
Ruth Kim  2019-01-11 20:51:48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엡 4:1-6 (1/11/20219)

1) “왜 바울은 ”주안에서 갇힌“이라 하는가?

2) 왜 그리도 무엇을 “권 (urge)”하고 싶은 것인가?

3) “부르심을 받은 일”이란?

4) 어떻게 하는 것이 “합당하게 행하는” 것인가?

5) 왜 바울은 “겸손,, 온유, 오래 참음, 사랑, 용납”하라 권면하나?

6) “성령이 하나 되게 하셨다”는 무슨 뜻인가?

7) “몸이 하나”? “성령도 한분”? 무엇을 말하나?

8) “부르심의 한 소망”이란?

9) 왜 바울은 하나됨을 강조하나?

10) “주도 한분”, “하나님도 한분”으로 무엇을 시사하고 싶은건가?

11) 하나님이 만유의 아버지시라고 하는 것은 무엇을 뜻하나?

12) 왜 바울은 “위에”, “통일”, “가운데”라고 구체적 표현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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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지금 감옥에 갇혀있다. 그러나 그는 옥에 갇혀 있는 사람 같지가 않다. 왜 그런걸까? “a prisoner for the Lord” 그는 주를 위해 감옥살이를 한다고 고백한다. 바울의 소명의식이 이토록 칼날 같으니 그가 쏘는 복음의 화살은 절대 과녁을 빚나갈 수가 없는 것이 아닌가?

 

“부르심을 받은일”에 맞게 살아가라 한다. 무슨 뜻인가? 하나님이 이들을 부르신 것이다. 하나님 백성 삼으신 것이다. 어찌 그런 영광을 얻었는가? 음란의 도시, 우상에 쩌들은 에베소에서 그들은 건짐 받은 것이다. 예수의 피로, 예수의 죽으심으로 그들은 구별되어진 것이다. 바울은 에베소인들에게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과 사랑으로 서로 용납하라”고 한다. 예수의 성품이 아닌가?“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가 쉼을 얻을 것이라” (마11:29) 바울은 자신이 예수를 섬기다 감옥에 있지만 그토록 희생하는 자기를 본받으라 하지 않는다. 인간이 닮아야 할 모델은 단연코 예수라는 것이 그의 골수에 깊이 새겨져 있음이 아닌가? 바울은 성령이 하나되게 하심으로 평안 가운데 거하게 된 것을 잊지 말고 평화롭게 살아 가도록 권면한다.

 

“하나, 한 분, 한 소망”... 바울은 그리스도 예수의 몸에 붙어 있기에 하나의 몸이고. 한 분 성령의 부르심으로 한 소망 아래 살고 있으며 한분 예수를 따르는 유일한 믿음으로 받는 세례도 하나라는 그림을 보여준다. 또한 우주의 창조주도 하나님 한분이시고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모든 만물 그 위에서 한 분 하나님이 통치하심으로 하나됨을 각인시켜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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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울의 편지에서 폭우를 막기 위해 펼쳐진 거대한 우산을 본다. 우주를 덮을만큼 커다란 우산 하나. 성삼위 하나님이 우산을 펼치시고 그 안에 들어와 있는 인생들을 보호하고 계시다. 바울은 우산속의 광경을 알고 있기에 그리스도의 성품을 상기시키는 것인가? “겸손하고 온유하고 오래 참고, 사랑하고 용납하라” 하나의 우산아래에서 삶이 펼쳐진다. 개성이 다르고 생각이 별나고 삐죽 삐죽 모난 성격들이 부딪친다. 그래서 후딱 우산 밖으로 뛰쳐 나가고 싶어지기도 한다. 우산 밖은 세상 풍파가 휘몰아쳐 나갔다가는 흠뻑 비에 젖은 쌩쥐처럼 몰골이 우스워진다. 그뿐인가? 우산을 벗어난 바로 그때 죽음이 기다리고 있다. 마귀가 우산 밖에 버티고 있다가 잽싸게 낚아 챌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사실을 바울이 우산 안에 있는 믿음의 동지들 한테 확성기를 틀어 말하듯 세뇌(?) 시키고 있는 것이 아닌가? 우산 아래 하나 되라고 성령안에 하나로 뭉치라고 그리고 한 분 하나님이신 여호와께서 지켜 주시고 보호 하시니 하나로 살라고 하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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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이곳 남가주에 내리던 비가 생각난다. 내가 기억하는 한국의 장마비보다 더 심하게 폭우가 내리지 않았던가? 그때 나는 대자 우산을 펴들었다. 서너명이 같이 써도 충분한 우산이다. 나는 평상시에는 차고에 그 우산을 한쪽에 치워놓고 언제 그 우산을 쓸까 생각 했었다. 나는 엄청난 빗줄기를 피해 그 우산안에 서 있으면서 느낀 것들이 있다. 작은 공간이었는데 내게는 평화가 있었다. 나는 마음이 편안했다. 나는 우산 밖의 푹우를 몸으로는 피하고 시각으로는 즐기고 있었다. 그러한 감정들이야말로 하나님이 우산을 붙잡고 계시고 성령께서 우산안의 잡음을 평화로 바꾸어 주시고 예수께서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과 사랑과 용납으로 서로를 묶어 주실 때 느끼는 그런 자유함이 아닐까?

 

성령님,

쏟아지는 폭우를 피해 우산안에 서 있을 때 느꼈던 평안이 기억납니다.

한분 하나님이 펼쳐 주신 우산 아래 우리 가정이, 우리 공동체가 있음을 봅니다.

예수님이 함께 하시고 성령님이 평강으로 운행하시니 그 하나의 우산 아래서

자기 중심성이 드러나지 않게 하시고 서로 겸손을 배우게 하시고 온유로 서로를

감싸며 오래 참음으로 서로 용서하고 서로 사랑함으로 예수 빼닮기를 연습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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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글쓴이 소개: Ruth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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