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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26:14-26 - 이상철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1-09 07:47:08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11/09/2018

본문: 레위기 26:14-26

제목: 하나님을 찾는 인생

설교자: 이상철 목사님

찬송가: 달고 오묘한 그 말씀(200장)

 

 

우리는 지금 까지 레위기를 살펴보면서 하나님께서 구별하신 백성들이 어떻게 하나님을 예배하고 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하는지를 보게되었다. 본문 26장을 통하여 결론을 내용을 보게된다. 26장에서 말씀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순종하는 자에게는 복을 주시고 불순종하는 자에게는 심판과 형벌을 주신다고 말씀하고 있다. 특별히 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본문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불순종하는 자에게 심판을 통한 형벌이 있을 것이다라고 아주 강하게 말씀하고 계시는 것이다.

 

그런데 본문의 말씀을 자세하게 살펴보면 하나님의 특별한 목적이 있음을 보게된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주신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을 떠난 인생에게 형벌을 주고 멸망시키고 무너뜨리려는 목적으로 이 말씀을 주신것은 아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말씀하고자 하는 메세지는 연약한 인간의 범죄의 가능성을 미리 예방하고 하나님에 대한 순수한 신앙을 지키는데에 목적이 있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께서 구별하신 백성들과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말씀안에 있을때에만 영원한 소망이 있으며 영적을 살아날수 있다는 것을 강하게 가르쳐 주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 말씀의 핵심은 이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을 떠나서는 단 한순간도 제대로 살 수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부인하고 하나님을 떠나살고 세상의 물질과 세상의 능력을 믿고 내 자신의 능력을 믿는 자들은 본인이 결정하는 것이 얼마나 잘못된 결정인지 성경은 우리에게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다. 저는 오늘 오늘 주신 이 말씀을 함께 자세하게 살펴보면서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구체적인 영적인 교훈은 무엇인지 함께 살펴 보기를 원한다.  16절에서 말씀하신다.

 

(레위기 26:16)

내가 이같이 너희에게 행하리니 곧 내가 너희에게 놀라운 재앙을 내려 폐병과 열병으로 눈이 어둡고 생명이 쇠약하게 할 것이요 너희가 파종한 것은 헛되리니 너희의 대적이 그것을 먹을 것임이며

 

하나님을 떠난 인생에게는 육체의 질병이 찾아 온다고 한다. 여기에서 폐병과 열병을 말하고 있다. 다시 팔레스타인지역에서의 폐병은 아주 드문 병이다. 아주 드문 병이라는 것은 그 당시에는 고칠 수 없는 불치병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을 떠난 인생에게 열병이 찾아온다한다. 말씀을 보니까 ‘열병으로 눈이 어둡고 생명이 쇠약하게 할것이요’ 열병으로 인해 육체의 눈이 어두워질 뿐만 아니라 영적인 눈도 같이 어두워 영적으로도 빈곤하게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함으로 인하여 육체의 질병이 찾아 올 뿐만아니라 영적으로도 절망과 공허함이 찾아 온다는 것이다. 사실 갑자기 찾아오는 육신의 질병을 그 누구도 막을 수 는 없다. 아무리 좋은 약을 사용하고 유명한 의사를 통하여 치료를 받는 다고 하여도 고칠 수 있는 병보다는 고칠 수 없는 병이 더 많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우리의 육체의 질병, 우리가 가지고 있는 영혼의 병을 완전히 치유할 수 있는 사람은 사실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이 땅에 모든 만물에게 생명을 주시고 그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께서만이 우리에 연약한 육신의 질병과 영혼의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 땅을 살아가는 가운데 하나님을 떠난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을 찾는 인생으로 하나님의 인생을 구하는 인생으로 살아야 된다는 것이다.  16절 후반절 말씀을 보시기 바란다.

 

‘너희가 파종한 것은 헛되리니 너희의 대적이 그것을 먹을 것임이며’

 

하나님을 떠난 인생은 아무리 노력하여 많은 열매를 맺어 추수하여도 그 수고가 헛된 수고가 된다는 것이다. 아무리 열심히 일하고 수고하여도 내 손에 남는 것은 거의 없다는 것이다. 수고하여 얻은 것들을 한 순간에 적들에게 다 빼앗긴다는 것이다. 우리가 이 땅에 이민자로 살아가고 있다. 이민자로 살아가면서 아무리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고 또 수고하여도 우리의 수고와 열심을 통해서 얻게 되는  이 열매와 결과를 보면 우리의 계획과 우리의 뜻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너무나 많은 것을 보게 된다.

 

아무리 우리가 계획을 잘 세우고 열심히 준비하여도 우리가 생각한 것처럼 그렇게 잘 되는 경우가 많지가 않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 삶을 보면 참 많은 장애물들, 어려움들이 찾아온다. 그때마다 우리 마음이 상하고 실망할때가 너무나 많다. 아마 이러한 짧은 이야기지만 저와 여러분들이 살아가는 삶가운데서 지난 한 주간도 그런 경험을 많이 하셨을것이다.

 

우리의 모습속에 우리의 마음이 상하고 우리의 모습속에 우리가 실망하고 우리 삶가운데 많은 장애물들로 인해서 우리가 뜻하지 않게 실망할때가 워낙 많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믿어야 할뿐은 단 한분밖에 없다. 내 자신이 아니라 우리를 다스리시고 우리와 동행하시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 그 주님만을 믿고 신뢰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사람이 많은 것을 준비하고 많은 것을 계획할 지라도 그 계획과 그 준비의 결과의 열매를  주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신것을 믿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7절 말씀을 보겠다.\

 

(레위기 26:17)

내가 너희를 치리니 너희가 너희의 대적에게 패할 것이요 너희를 미워하는 자가 너희를 다스릴 것이며 너희는 쫓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리라

 

하나님을 떠난 인생에게는 이방민족에게 침략을 받아 괴롭힘을 당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떠난 인생에게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무엇이냐면 항상 그 마음에 불안함과 두려움이 가득한 상태에서 때로는 패배자의 모습으로 살아갈때가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떠난 인생은 나 중심적인 생활로 인해서 내 마음대로 내 뜻대로 하기 때문에 잠시잠깐 해방감을 느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그 자유함과 해방감은 영원하지 않다는 것이다. 오히려 마음의 공허함과  무서움과 두려움이 찾아오고 그 절망감속에 살아갈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가 새벽에 나와 기도할때마다 깨닫고 또 깨달아야 하는 것이 있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저와 여러분들은 연약한 존재라는 것이다. 우리의 것을 우리 스스로 지킬 능력이 없는 연약한 존재라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아무리 준비하고 열심히 일해서 모아둔것을 하루 아침에 빼앗기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는 것이다.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그런데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미국,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회,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우리의 삶과 우리가 모아둔 것과 우리의 일터와 우리의 가정을 사실 보호할수 없다는 것이다. 많은 아는 것으로, 많은 것을 가진 것으로, 또 많은 경험으로 우리의 인생을 보호받을 수 있을까? 아니다. 시편 127편에 우리가 잘 아는 말씀이 있다.

 

(시편 127: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무슨 말인가? 오직 하나님께서 세워주시고 하나님께서 지켜주셔야만 그 곳이 가장 안전하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직 하나님께서만이 저와 여러분들의 가정, 우리의 인생을 보호하여 주시고 지켜주시는 주님인것을 믿으시기 바란다. 마지막으로 26절 말씀을 보겠다.

 

(레위기 26:22)

내가 들짐승을 너희 중에 보내리니 그것들이 너희의 자녀를 움키고 너희 가축을 멸하며 너희의 수효를 줄이리니 너희의 길들이 황폐하리라

 

22절 말씀을 보니까 하나님을 떠난 인생이 길은 자녀를 잃어버리는 일들이 일어나고 또한 자녀를 빼앗기는 일들이 일어 난다는 것이다. 그 뿐이 아니다.

'너희의 길들이 황폐하리라'

하나님을 떠난 우리의 인생의 길이 바싹 말라버린 땅과 같이 황폐한 인생을 걷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자녀들 누가 보호할 수 있을까? 아마 여기 계신분들중 어떤 분들은 자녀들이 아주 어린, 유치부 유년부 자녀를 두신 분도 있고 또 어떤 분들은 아주 장성해서 결혼해서 가정을 이루고 있는 이미 손주를 보신 분들도 계실것이다.

 

우리 자녀와 자손들을 누가 보호할 수 있을까? 때로는 우리가 자녀를 잘 보호한다고 하면서 또 우리가 자녀를 잘 양육한다고 하면서 우리 스스로 우리의 그 지나친 보호로 인해서 자녀를 놓친 경우기 너무나 많이 있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는 것이다. 잘못된 길로 자녀를 인도하는 우리의 모습들을 찾아보게 된다는 것이다. 성도여러분! 우리 자녀들을 누가 보호할수 있겠는가? 오직 하나님만이 자녀들과 자손들을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는 이 새벽에 우리가 기도할때 오늘 제가 특별히 기도제목을 하나 더 드리겠다. 저와 여러분, 또 우리 교회의 다음세대들, 그 어린자녀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 아무리 좋은 미국의 시스템이 우리 자녀들을 보호하지는 않는다. 계속 들려오는 소식이 무엇인가? 어디서 총기 사고가 일어나고, 어디서 또 안 좋은 일들이 일어나고 우리 자녀들을 유혹하고 공격하는 그런 환경과 상황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누가 지킬 수 있는가?  오직 하나님께서만이 우리 자녀들과 우리 다음 세대들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  우리 다음세대들, 우리 자녀들에게 믿음을 더 하여 주시고 성령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하셔서 하나님께서 그들이 어디에 있는지 눈동자같이 지켜 주시옵소서!

 

이런 귀한 기도제목을 함께 나누시기 바란다. 우리의 인생의 목마름, 또 우리가 걷고 있는 황폐한 인생의 길 누가 바꿀수 있을까? 오직 하나님께서 만이 하실수 있다. 겉으로는 우리가 호화로운 길을 걷는 것 같다. 그러나 그 길은 잠시 잠깐이다. 우리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그 길을 걸어야 한다. 그길은 영원한 길이고 소망이 있는 길이다. 오직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길은 생명의 길이요! 진리의 길이요! 소망이 되는 길임을 믿고 오직 하나님만 믿고 신뢰하며 하나님을 떠난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만 찾은 인생이 되시길 다시한번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교훈은 이것이다.  하나님을 절대로 떠나지 말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떠나지 말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떠한 인생은 소망이 없는 인생이며,  마치 죽은 인생과도 같은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인생아래 거하는 인생은 소망이 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인생은 소망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그 말씀을 붙잡고 사는 인생, 하나님의 말씀을 꼭 붙잡고 사는 그 인생은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은 인생이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거룩한 성도의 길을 걸어가는 귀한 인생이라는 것이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시편 말씀이 있다. 1편  1-3절까지의 말씀이다. 아마 여러분들 중에 외우고 있는 분들도 계실것이다.

 

(시편 1: 1-3)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인들의 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아멘!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 하시기 바란다. 그 말씀이 나에게 유일한 영원한 생명의 말씀임을 믿고 그 말씀을 묵상하며 그 말씀이 생명의 말씀임을 믿고 순종하시고 실천해 보시기 바란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생명을, 우리의 인생을 살려주시고 우리의 가정을 보호하시며 날마다 특별한 은혜들을 부어 주실 것이다. 마치 시냇가의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은 그런 인생들로 우리 하나님께서 세워주실줄 믿는다. 또한 주님안에서 모든 일이 형통하리라는 이 말씀이 그냥 선포된 말씀이 아니라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신 귀한 약속의 말씀이 될줄 믿는다.

 

결론을 맺는다. 저와 여러분, 하나님께서 구별하신 거룩한 성도로 세움을 받은 하나님의 귀한 자녀들이다. 저와 여러분들은 단 한 순간도 하나님을 떠난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을 찾는 인생이 되시길 바란다. 하나님의 은혜안에 거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는 인생이 되시길 다시한번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하나님! 우리의 인생가운데 단 한순간도 하나님을 떠난 인생이 아니라 날마다 하나님의 찾는 인생, 하나님을 구하는 인생,  하나님의 말씀을 붇잡는 인생이  될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하나님을 찾고 구하고 찾고 간구할때마다 하나님의 거룩한 손이, 하나님의 거룩한 능력이 나의 영혼에, 나의 육체 가운데에, 내가 속한 가정과 일터와 비지니스와 영적인 공동체인 교회위에 함께 해 주소서!  

 

주말 예배와 사역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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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13:1-8 - 최원일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09/10 14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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