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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설교노트 -레위기 26:1-13 - 이사무엘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1-08 08:12:07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11/08/2018

본문: 레위기 26:1-13

제목: 축복을 누리는 삶        

설교자: 이사무엘 목사님

찬송가: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338장)

 

레위기 26장은 하나님의 계명과 규례를 순종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축복과 그리고 청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주시는 심판에 대해 다루고 있다. 오늘 읽으신 본문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과 약속을 확인하고 그 축복에 담긴 의미를 함께 묵상해 보는 시간되길 원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규례와 계명을 준행할때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이 계속 나와있는데 하나하나씩 봤으면 좋겠다.

 

1) 비와 풍성한 열매를 약속하신다

 

(례위기 26: 4,5,10)

내가 너희에게 철따라 비를 주리니 땅은 그 산물을 내고 밭의 나무는 열매를 맺으리라

너희의 타작은 포도 딸 때까지 미치며 너희의 포도 따는 것은 파종할 때까지 미치리니 너희가 음식을 배불리 먹고 너희의 땅에 안전하게 거주하리라

너희는 오래 두었던 묵은 곡식을 먹다가 새 곡식으로 말미암아 묵은 곡식을 치우게 될 것이며

 

중동지역에서 물은 생명과도 같다. 물이 없으면 나무가 올바르게 자라지도 못하고 열매를 기대할 수 없게 된다.  그리고 나중에 있을 추수에도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책임지신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계명과 규례를 준행할때 그 땅이 산물을 내고 밭에 나무는 열매를 맺게 하신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냥 열매 맺게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보면 타작할것이 너무 많아서 포도를 딸때까지 해야된다고 말씀하신다.  포도가 너무 많아서 따다가 파종할때 까지 포도따기를 계속해야한다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음식을 배불리 먹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작년에 추수한 음식이 너무 많이 남아 있고 올해 새롭게 추수한 음식을 저장하기위해 정리해야될 정도로, 그냥 썩어서도 아니고 먹을 수 없는 것이 됬기 때문도 아니고 아직 작년의 것들도 먹을 것이 너무 많이 남았는데 올해 추수한것이 너무 많아서 더 이상 놓을 곳이 없어서 작년것을 어쩔수 없이 치워야 될정도로 배불리 먹게 하신다고 약속하신다.

 

2) 안전함과 편안함을 약속하신다.  

 

(레위기 26:5,6)

너희의 타작은 포도 딸 때까지 미치며 너희의 포도 따는 것은 파종할 때까지 미치리니 너희가 음식을 배불리 먹고 너희의 땅에 안전하게 거주하리

내가 그 땅에 평화를 줄 것인즉 너희가 누울 때 너희를 두렵게 할 자가 없을 것이며 내가 사나운 짐승을 그 땅에서 제할 것이요 칼이 너희의 땅에 두루 행하지 아니할 것이며

 

‘너희의 땅에 안전하게 거주하리라’ 하나님께서 그 땅에 평화를 주신다고 약속하신다. 평안한 잠자리를 어제도 가지셨는지 모르겠다. 광야생활, 특히 천박생활을 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이 단잠을 잔다. 저녁에 안전하게 안심하고 평화를 누리고 평강가운데 잠이 든다는 것은 큰 축복이다.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자는 동안 두렵게 하는 자가 없게 하리라’ 그리고’사나운 짐승을 그 땅에 없애 버리겠다.’ 그리고 ‘ 칼이 위협을 못하게 하리라’ 그들을 사나운 짐승도 외부에서 오는 침략과 전쟁으로 부터 구원해 주시고 보호해 주시고 언제나 신경써야 하는 그런 삶가운데 하나님께서는 그 땅가운데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안전과 평화를 약속해 주시는 것이다.  우리 하나님께서 그들의 피난처가 되시겠다고 말씀하신다. 성벽이 되셔서 그들을 지켜 주셔서 위협하지 못하도록 평안할 수 있도록 그들의 안전을 책임져 주신다고 약속하신다

 

3) 완벽한 승리를 약속하신다.

 

(레위기 26:7-8)

너희의 원수들을 쫓으리니 그들이 너희 앞에서 칼에 엎드러질 것이라

또 너희 다섯이 백을 쫓고 너희 백이 만을 쫓으리니 너희 대적들이 너희 앞에서 칼에 엎드러질 것이며

 

 

7,8절에 보시면 완벽한 승리또한 약속하신다. ‘원수들을 쫓으리니 그들이 너희 앞에서 칼에 엎드러질것이다.’ 그리고 8절을 보시면 다섯이 백을 쫓고 백이 만을 쫓을 것이다. 이것은 그냥 승리가 아니다. 하나님이 개입하셔야 되는 승리이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야 되는 승리이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손에 붙혀 주셔야하는 승리를 이야기하고 있다. 마치 기드온의 사건처럼 정말 ‘하나님께서 일하셨다’라고 그렇게 고백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승리를 이스라엘 백성에게 약속하신다.

 

그리고 재밌는 것은 수 많은 경우 침략당하고 쫓기는 것이 이스라엘백성에게 익숙할텐데 쫓기는 입장이 아니라 쫒는 입장으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다. 그들을 쫓아가서 끝까지 승리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완벽한 승리를 7,8절에 약속하시고 있다.

 

4) 번성함과 성장을 약속하신다.

 

(레위기 26:9)

내가 너희를 돌보아 너희를 번성하게 하고 너희를 창대하게 할 것이며 내가 너희와 함께 한 내 언약을 이행하리라

‘이스라엘을 큰 나라로 만드시겠다’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그리고 수많은 별들처럼 하시겠다하는 그 언약을 끝까지 이루시겠다고 하나님께서 이야기하신다.  하나님의 규례와 계명을 순종하고 준행할때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하신 약속을 잊지 않으시고 끝까지 신실하게 지켜 나가실 것이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세상에 봤을때 세상가운데  하나님의 나라임을 보여 주시겠다고 약속하신다.

 

5) 하나님의 임재와 행하심에 대해 약속하신다.

 

(레위기 26:11,12)

내가 내 성막을 너희 중에 세우리니 내 마음이 너희를 싫어하지 아니할 것이며

나는 너희 중에 행하여 너희의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될 것이니라

 

하나님의 임재와 행하심에 대해 약속을 주신다. 이것은 다른 나라들은 상상도 못할 그런 경험이다. 절대로 일어 날 수 없는 일이다. 하나님과 백성들이 관계를 맺고 서로 아는 사이가 되고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성막을 이스라엘 백성가운데 놓겠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는 그 성막가운데 거하시고 되시고 그 안에서 행하시겠다고 말씀하시낟. 이 ‘행한다’는 단어는 창세기에 에덴 동산에 ‘거하시는(행하시는)’ 하나님과 동일한 단어이다. 우리 아담과 하와와 맺은셨던 친밀한 관계 정말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깊은 곳까지 공유할 수 있고 서로가 통할 수 있는 형통하는 그런 삶을 의미한다. 우리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임재가운데 하나님의 거하심을 계속해서 경험할수 있다는 것이다.

 

6) 구원하심과 인도하심을 약속하신다.

 

(레위기 26:13)

나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해 내어 그들에게 종된 것을 면하게 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내가 너희의 멍에의 빗장을 부수고 너희를 바로 서서 걷게 하였느니라


I am the LORD your God, who brought you out of Egypt so that you would no longer be slaves to the Egyptians; I broke the bars of your yoke and enabled you to walk with heads held high.

 

 

마지막으로 주시는 축복은 구원하심과 인도하심이다. 애굽땅에서 인도해 내어 종된 것을 면하게 하신 하나님이라고 나와있다. 고통받고 이 세상에 묶여있는 그 모든것들에서 멍에를 부셔버리시고 그들을 걷게 하시는데 그냥 걷는 것이 아니라 ‘서서’라고 되어있다. 영어성경에 보시면 ‘heads high’ ‘머리를 높이 들고, 얼굴을 높이 들고’ 걸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세상 가운데 얼굴을 내리고, 땅을 바라보고 힘들게 걸어가는 것이 아니라 그 묶여있는 모든 멍에를 부셔주시고 하나님께서 정말 하늘을 바라 볼수 있도록, 주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담대하게 걸어갈 수 있도록, 씩씩하게 걸어갈 수 있도록 이 세상가운데서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그들을 바로 서서 걷게 하시는 하나님이 될것이라고 약속해 주신다.

 

어떤가? 이런 약속들이 오늘도 하나님을 예배하는 저와 여러분의 삶가운데 넘쳐 나고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 되었으면 좋겠다.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주님의 구원하심, 주님의  보호하심, 인도하심, 역사하심이 우리의 삶가운데 넘쳐 흘러나고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삶을 돌아보면 이런 축복들이 이런 약속들이 이루어 지지않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그런 부분들을 보게 되면 참 우리의 마음이 무너지고 우리의 삶의 즐거움이 있다가도 빼앗기게 되고 우리의 삶에 어려움이 있게되면 이런 약속하신것이 보이지 않으면 우리의 심령이 힘들어 지는 것이 우리의 삶인것 같다. 이스라엘도 그렇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결과적으로는 그들이 이 하나님의 언약, 규례를 지키지 않았기때문에 그렇겠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심판가운데 이 축복들을 얻지 못할때 하나님을 향한 의심, 우리 주님께서 정말 살아계셔서 나를 사랑하시는지, 축복이 어떤 것인지를 제대로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가운데 하나님앞에 정말 힘든 마음을 고백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이다

 

오늘도 우리의 삶이 그렇지 않은지 이 시간 잠시 돌아보길 원한다. 왜냐하면 지금 허락하신 이 말씀들은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완벽하게 이미 완벽하게 이루신 말씀이다. 4,5,10절에 약속하신 물, 비를 내리고 열매를 맺게 하시는 삶,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히 목마르지 않은 생수가 터져나오게 하셔서 메마른 심령가운데 메마른 인생들가운데 촉촉하게 충만하게 채워주심을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나무가 되신 예수그리스도에게 꼭 붙어만 있다면 떨어지지않고 예수그리스도만 의지하고 예수그리스도에게만 붙어있다면 그 안에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받고 하나님의 열매, 주님께서 계획하시고 원하시는 그 열매들이 주렁주렁 맺히도록 하나님께서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루어 주셨다.

 

5,6절을 보면 진정한 평화를 예수그리스도안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요즘에 많은 현대인들이 불면증에 걸려있다. 저녁에 편히 잠못들고 제가 대학부를 맞고 있는 (학생들이) 페이퍼를 쓰느라 잠을 못자는 경우도 있지만 미래에 대한 걱정거리도 그렇고 스트레스와 염려, 아픔들 이런 것들을 끌어안고 잠을 못드는 한 명, 한 명을 보게된다. 참 가슴이 아픈 일이다. 하지만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안에 답이 있을 줄 믿는다.

 

 진정한 평화, 이 세상에서는 절대로 얻을 수 없는 평화,  도리어 우리의 삶이 많은 것들로 우겹삼을 당한다고 할지라도 정말 많은 것들이 우리를 공격해 온다고 할 지라도 어떤 상황속에서도 자족함을 고백하고 평안함과 기쁨그리고 예배를 잊어버리지 않았던 바울의 고백처럼 우리 목자되신 예수그리스도안에 거할때 그 양이 정말 완벽하게 편안함을 누릴수 있는 것처럼 우리 예수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자녀들의 삶의 주인이 되어주시고 목자 되어 주셔서 완벽한 평안을 우리안에 이루어 주신줄 믿는다.

 

 

7절과 8절에 가서도 마찬가지 이다. 영적전쟁에서 승리하는 삶을 하나님께서 우리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보여 주셨다. 십자가 사건이 바로 그것이다. 십자가를 통하여 우리에게 완벽한 승리를 허락해 주시고 하나님의 몸된 교회들, 주님의 자녀들이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자라, 하나님께서 난 자마다 세상에서 이기는 자라고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하나님의 완벽한 승리를 보여 주셨다.

 

9절은 어떤가? 우리안에 예수그리스도 닮아가고 성장하는 삶이 오늘도 발견할 수 있으신가?  그리스도안에서 믿음을 온전케 하시는 예수그리스도에게 까지 이르게 까지 우리를 성장케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개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하나님이 교회들, 하나님의 나라들을 이 땅가운데 확장시켜 나가시는 하나님이시다. 교회들이 세상을 이기게 되고 여기에 모여있는 한 분, 한 분이 주님의 몸된 교회 일텐데 우리 개인이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켜 나가야 한다. 우리 주님께서 약속하신 그대로가 아닌가?

 

11,12절, 우리를 성전으로 삼으시고 우리안에 거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실려고 이 땅에 오셨다. ‘성막이 너희 안에 거하게 하리라’ 우리의 성막되시는, 성전되시는  예수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모든 것들을 버리시고 이 땅에 오셔셔 우리와 함께 되셔서 우리안에 거해 주셨다. 우리 안에 거하시고 Walk with함께 동행하시며 인도하시고 함께 싸우시고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이다.  우리와 친밀한 교제에 들어갈 수 있도록 길이 되셔서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 있도록 우리 예수그리스도외에는 하나님께로 나아갈수 있는 길이 없다고 하셨는데 친히 그 길이 되어주셔서 이 땅에 살아가는 동안에도 우리 아버지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약속을 보여 주셨다.

 

마지막 13절이다. 모든 죄에서 우리를 자유케하신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이심을 믿는다. 십자가 사건으로 우리에게 묶여있던 모든 죄악들, 죽음의 쇠사슬을 끊어 버리시고, 멍에를 부셔버리시고 우리 진리가운데 진정한 자유를 누리게 하셨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말씀처럼 더 이상 어둠속에 거하지 않게하시고  낮으로 인도하시고 빛가운데 거 할 수 있도록 우리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을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보여주셨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이렇게도 완벽하게 ‘하나님께서 이루시겠다’고 하는 이 언약을 지켜주셨다. 우리 안에 세워 주시고 계신다. 그리고 앞으로도 세우실 주실것이다. 우리가 예수님안에 거할 때 이 모든 약속이 내 안에 경험되어 질줄 믿는다. 이것이 육적인 부분에도 그렇겠지만 예수그리스도안에서 영원한 삶을 바라볼때 때를 따라 필요한 것들을 풍성하게 허락해 주시고 진정한 평화와 승리를 약속해 주시고 그리고 주님안에서 성장하게 하시고 우리 안에 거하셔서 항상 진리 가운대로 빛가운데로 인도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시편 23편을 읽었으면 좋겠다. 시편 23편이 어찌보면 이 말씀이 다 요약되어 있는, 이 약속의 말씀을 경험한 듯한 고백인것 같다.

 

(시편 23: 1-6)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며 안식일을 온전하게 지키며 예수님을 경외하는 자들의 삶가운데 누려지는 영원한 축복인줄 믿는다. 말씀을 마무리하겠다. 안식일을 온전히 지키며 성소를 경외하는 삶을,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 안에 거하는 삶인줄 믿는다. 오늘도 하나님의 계명과 규례를 준행할때 예수님 안에 있는 이 축복을 풍성하게 누리는 저와 여러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

 

진정한 안식의 이유와 목적되시는 우리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친밀한 교제를 경험하게 하시는 그런 오늘 하루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안에 있는 풍성한 은혜와 사랑과 축복을 경험하는 오늘 하루가 되게 하소서  

 

교육부와 다음 세대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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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17:1-9 - 이한균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0/01 95 3

317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16:11-22 - 이병준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09/28 102 1

316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16:1-10 - 이성재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09/27 117 2

315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15:25-33 - 이사무엘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09/26 113 1

314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15:16-24- 황모세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09/25 142 4

313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15:1-15 - 이종태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09/24 150 0

312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14:33-42 - 최영현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09/21 108 0

311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14: 21-32 - 신민용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09/20 154 5

310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14:10-20 - 써니박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09/19 131 1

309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14:1-9 - 이현상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09/18 151 7

308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레위기 13:53-59-권신구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09/17 149 5

307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13:38-46 - 홍승의 목사님 [1] FAITH HOPE LOVE 2018/09/14 172 4

306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13:29-37 - 이상철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09/13 163 12

305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13:18-28 - 정승대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09/12 157 3

304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13:9-17 - 이한균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09/11 142 4

303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13:1-8 - 최원일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09/10 14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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