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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12:1-9 - 이상철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0-11 08:39:13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10/11/2018

본문: 레위기 12:1-9

제목: 거룩한 성도의 사명

설교자: 이상철 목사님

찬송가: 오 신실하신 주 ( 447장)

 

오늘 본문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구별된 이스라엘 공동체에게 주시는 말씀이다. 이스라엘인들이 지켜야하는 중요한 일들을 언급하시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이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될것이라고 경고하는 말씀이다. 본문은 특히 사형으로 심판하시는 세가지의 죄악들을 소개하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할 것을 권면하고 있다.

 

1-5절은 암몬족속이 숭배하는 몰렉에 대한 우상숭배 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레위기 20:2)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또 이르라 그가 이스라엘 자손이든지 이스라엘에 거류하는 거류민이든지 그의 자식을 몰렉에게 주면 반드시 죽이되 그 지방 사람이 돌로 칠 것이요

 

이스라엘 백성과 거류민들중에 자기자식을 몰렉에게 제물로 주는 자들에게 사형으로 처형할것을 말씀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거류민은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거주하는 외국인 중에서 이스라엘이 가지고 있는 종교와 또한 문화와 생활풍습을 받아드려서 동화된 사람들을 가리킨다. 이들중 몰렉을 우상숭배하는 것에서 떠나라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특별히 몰렉이라는 우상을 숭배하는 사람들의 숭배하는 장면을 살표보면 먼저 자신의 아들을 제물로 바쳤다고한다. 몰렉을 숭배하는 그 자리에서 항상 있었던 것이 있었다. 그것은 근친상간과 성소에서의 혼음의식을 동반하였다고 한다. 당시의 많은 우상숭배의 동일한 공통점은 항상 성적인 타락이 함께 하였다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3절 말씀을 통해서 내 성소를 더럽히고 내 성호를 욕되게 하였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레위기 20:3)

나도 그 사람에게 진노하여 그를 그의 백성 중에서 끊으리니 이는 그가 그의 자식을 몰렉에게 주어서 내 성소를 더럽히고 내 성호를 욕되게 하였음이라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영원한 왕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이시다라고 말씀하고 계시다. 몰렉이나 그 어떤 우상이 하나님을 대신해서 왕이 될 수 없다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이다. 우리가 잘 아는대로 우상숭배는 십계명에서 첫번째 , 두번째 계명을 어기는 것이다. 다른 신을 여호와 하나님자리에 두는 것은 아주 큰 죄악이며 성경은 우상숭배에 대해서 영적인 간음죄와 갔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우상숭배에 대한 죄를 알면서도 못본척하고 또 방조하는 사람들과 또 우상숭배를 돕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동일한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는 것을 경고하고 있다.

 

저는 1-5절까지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우리의 삶을 비춰보는 귀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우리가 잘 아는대로 우상이라는 단어의 히브리어 원어를 살표보면  우리가 잘 아는 대로 ‘헛된것’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헛된것이다. 우리는 하나님만이 나의 왕이시고 나의 주인이시고 나의 구원자라고 고백한다. 그러나 우리의 삶의 매순간순간을 살표보면 실제로 우리의 삶가운데 하나님은 나의 왕이시고 구원자 이시고 인생의 주인되신다고 고백함에도 불구하고 때로는 하나님의 자리에 다른 것을 놓아 둘때가 있다는 것이다.

 

우리의 삶을 살표보면 영원하지 않은 것. 헛된것을 쫓는 그런 인생을 살아갈때가 너무나 많다는 것이다. 우리의 영혼에 우리의 심령에 우리의 삶에 영역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이 계실 그 자리에 다른 헛된것 또한 우상들을 세워 놓을때가 있다는 것이다. 때로는 우리도 모르게 세상의 성공과 물질이라는우상이 우리의 영혼을 지배할때도 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기억하시기 바란다. 하나님만이 영원 하시다. 세상사람들이 추구하는 것은 영원하지 않다. 어느 날, 어느 순간에 무너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영원하시다. 하나님은 영원하시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그 생명은 영원한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만 믿고 의지해야 하는 것을 분명히 알고 오늘 이 새벽에도 주 앞에 더 가까이 나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레위기 20:6)

접신한 자와 박수무당을 음란하게 따르는 자에게는 내가 진노하여 그를 그의 백성 중에서 끊으리니

 

두번째로 본문의 6절말씀을 보면 접신한 자와 박수 무당을 음란하게 따르는 자에 대해서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것이다라고 경고하고 있다. 여기서 말씀하는 접신한 사람과 박수무당은 모두 다 악한 귀신의 힘을 통하여 장래의 일을 예언하거나 점을 치고 또한 마술로 사람들을 속이는 사람들이다.  특별히 본문에서 접신한 자와 박수무당을 따르는 것에 대해서 이 ‘음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당시 우상숭배를 위한 제사의식에는 항상 성적인 죄악들이 함께 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그들의 우상숭배는 영적인 간음이다.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들과 맺는 순결한 사랑의 언약을 대신하는 영적인 간음이기 때문에 여기 말씀에 음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레위기 20: 9)

만일 누구든지 자기의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 그가 자기의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였은즉 그의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세번째로 9절말씀을 보면 부모를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라고 경고하고 있다. 본문 말씀에 ‘저주’한다라는 말의 의미를 찾아 보니까 무게를 경감시킨다. 가볍게 여긴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부모를 저주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세운 질서를 파괴하는 것이고 모독하는 패륜행위이며 생명에 대한 반역행위와 같다는 것이다. 또한 가정과 사회의 질서를 파괴하는 심각한  죄라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부모를 저주하는 자들에게는 사형이라는 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것이다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세가지의 죄, 우상숭배와 무당과 점을 치는 사람들을 쫓는 것과 부모를 저주하는 자의 심판을 통하여 사형이 임할 것이라고 강하게 말씀하신다.

 

이 세가지의 죄악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시고자 중요한 메세지가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구별된 백성은 거룩한 백성이며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본문의 7,8절 말씀을 보면

 

(레위기 20:7,8)

너희는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거룩할지어다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너희는 내 규례를 지켜 행하라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이니라

 

‘너희는 스스로 깨끗하여 거룩하라’라고 말씀하신다. 또한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 하나님이시다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특별히 8절 말씀을 보면

‘나는 너희를거룩하게 하는 여호와 이니라’

이 말씀이 담고 있는 중요한 메세지가 있다. 그것은 거룩하게 하는 주체는 누구인가하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 스스로 거룩하여 질수 없다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거룩하게 하는 것은 인간들 스스로의 노력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부터 시작된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만이 거룩하게 하실수 있다는 것이다. 인간스스로 자신의 능력과 자신의 지식과 자신의 삶의 경험으로 결코 거룩하게 만들어 질수 없다는 것이다.  단 한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고백하는것이다. 하나님을 바로 믿고 신뢰하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생명의 말씀에 순종할때만이 우리는 거룩한 삶을, 거룩한 모습으로 세워질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마음에 새기고 순종할때 비로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거룩한 백성으로 세움을 받을 수있다는말씀이다.

 

오늘 주시는 1절에서 9절까지의 말씀을 통해서 거룩한 성도로 부름받은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는 영적인 교훈이 있다. 세가지를 함께 살표보며 기도제목으로 삼길 원한다.

 

1.  거룩한 공동체 안에 죄로 오염된 자리가 다시 정결하게 될 수 있도록 십자가의 은혜를 구해야하는 것이다.

 

우리가 속한 우리의 삶의 영역 또 우리가 섬기고 있는 귀한 영적인 공동체인 교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교회와 또 가정이라는 공동체 안에 때로는 우리도 모르게 또 우리의 실수와 잘못으로 인해서 그 한 부분이 죄로 오염된 부분이 분명히 있다는 것이다. 오늘 주시는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우리의 영혼과 우리의 거룩한 공동체가 죄로 오염된 부붇들이 있다면 즉시 예수그리스도앞에 나와 십자가의 은혜를 구하며 우리의 심령과 우리의 공동체가 다시 한번 정결하게 될 수 있도록 회개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고백과 우리의 회개를 들으시면서 우리의 더러워진 영역이 다시 한번 영적인 정화의 은혜를 경험하게 된다고 오늘주시는 말씀을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이다.

 

2. 거룩한 공동체 안에 거룩한 지체로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들로 세워진 우리가 계속해서 영적으로 세워져야 한다는 것이다.

 

때로는 저와 여러분들의 작은 실수가 우리가 속해있는 교회라는 영적인 공동체를 더럽힐 수 있다. 우리가 범하는 작은 실수와 죄악으로 인해서 저와 여러분들이 속해있는 가정이라는 공동체가 더럽혀질 수 있다. 성경은 말한다 ‘서 있을때 넘어질까 조심하라’라고 말한다. 거룩한 성도로 부름받은 저와 여러분들의 실제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가장중요한 것은 단 한 순간도 영적인 긴장감을 놓치 말라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우리는 매일매일마다 하나님께서 주신 그 생명의 말씀 또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그 은혜의 보좌앞에 나가는 모습을 통해서 우리의 신앙과 삶은 계속해서 성숙해져 가야한다는 것이다.

 

또한 저와 여러분들에게 허락하신 거룩한 공동체에 동역자들이 있지 않은가? 여러분들이 속한 가정에 동역자들이 있지 않은가?  남편이 있고 아내가 있고 부모가 있고 자녀가 있지 않은가? 그 공동체 안에서 우리는 계속해서 쉬지않고 우리 모두가 동일하게 하나님의 공동체를 세워나가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될 수 있도록 거룩한 성도들이 될수 있도록 계속해서 열심히 중보기도 해야한다는 것이다.

 

3. 우리에게 주시는 영적인 은혜는 거룩한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서 죄악에 대해서 침묵하지 않는 거룩한 백성으로 살아야한다는 것이다.

 

때로는 우리 가정과 공동체 안에 죄악들이 죄된 모습들이 보일때가 있다. 침묵하지 말라는 것이다. 방관하지 말라는말씀이다. 어린 자녀들을 둔 부모님들은 아시겠지만 학교에서 성교육을 한다. 15,16살되면 학교에서성교육을 가르친다. 그런데 얼마전에 동성애가 합법화 되면서 페이퍼 한장이 더 늘었다고 한다. 동성애에 대한 교육이 담겨져 있다는 것이다. 어느 지역에서는 학부모들이 데모를 하고 어느 지역에서는 자녀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는 일도 벌어지고 있다고 한다. 아마 어린 자녀들을 두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실제 학교 안에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학교 전체를 총괄하는 교장 또 교사중에 많은 분들중에 이 동성애 속한 분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다. 실질적으로 우리가 미국에 이민을 와서 가장 많은 혜택을 보는 것이 무엇이냐면 학업이다. 학교 생활이다. 그런데 그 많은 혜택을 보는 학교 안에서 조금 더 우리가 눈을 열어 살표보면 성경적이지 않은 이야기들 또 아는 악한 행동과 습관과 악습들이 벌어지는 일들을 쉽게 목격하고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이 땅에 사는 동안 이 땅에 많은 것을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땅을 위해서 기도해야한다. 저희들 보다도 우리의 자녀들이 더 신앙으로 무장해야될 시대가 곧 오게 되는 것이다. 그때를 위해서 우리는 우리 주위에 벌어지고 있는 사회적으로 국가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죄악들을 방관하지 말고 침묵하지 말고 예수그리스도 앞에 나아와 우리 나라와 우리 자녀와 이 땅에 교육시스템을 위해서 쉬지 않고 기도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의 모습을 봐라 하루가 다르게 악한 죄악의 길로 가는 것을 보게된다. 하나님을 떠난 완전한 세상으로 모습으로 달려가는 것을 보여준다. 하나님을 완전히 떠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어두운 시대에 하나님의 거룩한 성도로 , 하나님의 거룩한 공동체로 세워 나가는 하나님의 사람들로 우리 모두를 세워주셨다. 우리에게 허락하신 귀한 사명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백성답게 거룩한 성도답게 하나님께서 부르신 하나님의 사람답게 성도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그 생명의 말씀에 순종하며 이 어두운 세상에서 빛이 될 수 있도록 이 어두운 세상에 영적인 빛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계속해서 세움을 받아야 된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여러분들이 함께 기도할때 여러분들이 작은 불꽃이 되어 생명의 빛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또한 이 땅을 위해서 기도하시가 바란다. 그리고 우리에게 허락하신 남가주 사랑의 교회라는 거룩한 공동체를 위해서 기도하시기 바란다. 또한 저와 여러분들에게 허락하신 귀한 가정을 위해서 기도하시기 바란다.

 

또한 사랑하는 자녀들, 손주들, 또한 다음세대들이 다니고 있는 학교를 위해서 또 그를 가르치는 교사들을 위해서 기도할때 이것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오늘 이 시간, 이번주에 허락하신,거룩한 성도의 사명이라고 믿는다.  말씀을 기억하며 하나님앞에 나아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하나님 내 안에 헛된 우상을 버리게 하여 주옵소서!

세상의 가치관을 통해서 세상사람들이 쫓는 영원하지 않은 것을 쫓았던 나의 심령가운데 하나님께서 거룩한 은혜와 능력을 베풀어 주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하는 인생이 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특별히 우리에게 허락하신 공동체, 가정, 교회 라는 거룩한 공동체를 지켜주시고 이 미국땅을 고쳐주소서!

 

다음세대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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