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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설교노트 - 누가복음 17:1-10 - 최순성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06-13 08:42:31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06/13/2018

본문: 누가복음 17:1-10

제목: 제자라면

설교자: 최순성 목사님

찬송가: 십자가를 질수 있나

 

 

여러분들은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인가? 얼마전 남가주 사랑의 교회애 28기 제자반이 수료를 했다. 9월이 되면 29기 제자반이 시작하게 된다. 그러면 제자 훈련을 받은 사람만이 예수그리스도의 제자인가? 예수를 구주로 고백한 모든 성도들은 예수그리스도의 제자이다. 그리고 온전한 예수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야 한다. 우리 교회의 사명 선언문이 ‘예수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되어 세상을 변화시키는 생명의 공동체 역할을 우리 모두가 감당해야한다

 

그런 측면에서 저와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제자로써의 역할을 제대로 감당하고 있는가? 오늘 본문은 짤막하게 나열하고 있다. 과연 각 가르침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 각 가르침의 연결고리는 1절에서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1절부터 10절까지의 모든 말씀이 지금 제자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다. 따라서 이 모든 가르침을 우리는 들어야하고 행해야한다. 제자라면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예순임은 말씀하고있다. 먼저 1,2절을 통해서 제자라면 다른 사람을 실족하지 않게 해야한다고 말씀이다. 실족케 하지 않늕 것은 걸림돌이 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다시말해 시험에 들지 않게 해야한다는 것이다.

.

(누가복음 17:1,2)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실족하게 하는 것이 없을 수는 없으나 그렇게 하게 하는 자에게는 화로다

그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를 실족하게 할진대 차라리 연자맷돌이 그 목에 매여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나으리라

 

‘실족하게 할수는 없으나 실족하면 예수님은 차라리 연자 맷돌을 매고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낫다’고예수님은 무시무시한 말을 하신다. 그만큼 누군가를 시험에 들게 하는 것은 매우 심각한 일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과연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실족하게 하고 시험에 들게 하는 일은 어떤 경우가 있는가? 우리가 말씀과 성경교리를 잘못 배우면 실족하게 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저 같은 목회자나 말씀을 가르치는 평신도 리더들은 말씀을 주의 깊게 묵상하고 배워서 제대로 가르쳐야 하는 부담이 있고 책임이 있다. 그렇게 계속해서 말씀을 배워야하고 바르게 깨우치고 알아 가르쳐야만 한다.

 

우리가 영적으로 혼탁한 세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리더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각별이 주의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여름 시즌에는 바른 신앙세우기와 웨스트 민스터 교리특강이 우리 교회에 마련되어있다. 이런 측면에서 이단이 어떤 것인지 제대로 분별할 수 있고 또한 성경의 교리가 어떤 것인지 제대로 분별할때에 이런 것을 통해서 목회자나 영적리더들이 올바르게 설수 있고 또한 올바르게 가르칠 수 있다고 믿는다.

 

또한 우리 모두가 예수의 제자라고 말하고 살면서 교회와 가정 직장 사업장의 모습이 다르다면 그것을 통해서 우리는 가정을 넘어뜨릴 수 있고 직장동료를 넘어 뜨릴 수 있다. 함께 하는 지체들을 넘어 뜨릴 수 있다. 우리가 무심코 던지 말 한마디, 우리가 생각없이 한 행동 하나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그것이 시험거리가 될 수 있다. 그러기에 우리는 경각심을 갖고 살아야 한다. 신앙의 모습과 태도, 사람을 대하는 방식, 우리의 크고 작은 잘못이 우리가 대하는 사람들을 실족하게 하고 시험에 들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늘 잊지 말아야 한다. 어떻게 보면 너무 답답한 삶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로마서 15장,12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로마서 15:1,2)

믿음이 강한 우리는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우리가 제자라면 나만을 위해서 생각하며 살수가 없다는 것이다. 내가 아니라 다른 지체들을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나보다 더 연약한, 나보다 더 믿음이 약한 지체들을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가 나로 인해 실족하지 않도록 나의 삶의 태도에 주의를 기울어야 한다는 것이다. 지체를 위해서라면, 형제자매를 위해서라면 내가 추구하던 것을 과감하게 내려 놓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형제자매를 위해서라면 내가하고 싶은 말 , 내가 하고 싶은 행동 자제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제자의 삶이다. 예수님은 3,4절에서도 제자로써의 삶에 대해 말씀하신다.

 

(누가복음 17: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고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만일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짓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하시더라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고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고 하신다. 제자라면 형제가 죄를 지었을때에 단호하게 그 죄를 지적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형제가 죄를 짓도록 내버려두는것, 죄를 지어도 모른척하는 것도 죄가 될 수 있을것이다. 형제가 죄를 지었을때 단호하게 그리고 솔직하게 그것을 지적하고 꾸짖을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우리가 죄를 지적할때 반드시 잊지 말아야 할것은 과격하게 표현하지 말하야 한다. 온유하게 지적할 수 있어야 한다. 온유하지만 단호한 태도가 필요하다. 반드시 그 바탕에 사랑이 있어야 한다. 사랑이 없는 지적과 꾸짖음은 헛된 꾕과리 소리일 수 밖에 없다.

 

나아가서 회개하면 용서할 수 있어야 한다. 과연 몇번까지 용서해야 할까? 4절의 말씀대로 그것을 곧이 곧대로 해석해서 하루에 일곱번만 용서해야 할까? 이 말씀은 하루에 일곱번까지만 용서하라는 것이 아니다 끝까지 용서하라는 말씀이다. 반복해서 죄를 짓늦 그 사람을 끝까지 끊임없이 용서하라고 말씀하라고 하시는 것이다. 정말 쉽지 않고 어려운 말씀이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너무 힘든 일을 요구한다고 생각 할 수 있다. 저도 이렇게 비슷한 생각을 하며 오해한적이 있다. ‘도대체 언제까지 내가 계속 용서해야 하는가? 계속해서 내가 용서해야만 하는가?’ 이렇게 항의하는 저에게 하나님께서는 이런 마음을 주셨다.

 

“너와 나와의 관계도 그렇지 않니? 너는 끝임없이 나에게 죄를 짓고 회개하고 나는 끊임없이 너의 죄를 용서하고 있지않니?”라는 마음을 주셨다. 나의 죄를 용서하기 위해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예수님을 생각할때 우리는 다른 사람의 죄를 용서할 수 있다. 예수님께서 내 죄를 씻기 위해서 죽기까지 하셨는데 나에게 죄짓는 그 형제를 우리가 어떻게 용서하지 못할 수 있겠는가? 그러나 용서라는 것은 참으로 버겁고 벅찬 일로 여겨진다. 그래서 제자들도 예수님께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여 달라고 간구했다. 누군가를 용서함는 것에는 믿음이 필요하다. 그 믿음이 내 안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이다.

 

아브라함이 롯과 싸우지 않고 소유권을 먼저 양보할 수 있었던 것. 요셉이 자기를 노예로 팔아버린 형들을 용서할 수 있었던것. 또한 아론과 미리암이 자신을 참소할때 그것을 참고 온유한 태도로 반응할 수 있었던 것, 다윗이 자신을 죽이려고 끝까지 찾아다니는 사울을 기회가 있었음에도 그 생명을 살려준것,  그 모두가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우리는 기도로 믿음을 간구해야한다. 용서하기가 정말 힘들때 우리는 믿음을 간구해야한다. 하나님 내게 믿음을 더해 달라고 용서할수 있게 해달라고 간구해야한다.

 

(누가복음 17:6)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라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어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이 구절에 대해서 스펄전 목사님은 이렇게 이야기 했다. “당신이 이렇게 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나무가 땅에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있는 것처럼 못된 성질이 본성깊은 곳에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저는 선천적으로 너무 화를 잘내는 사람입니다. 태어날때부터 용서하는 것이 너무 힘듭니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에게 그러나 당신에게 믿음이 있다면 화를 잘내는 못된 성질의 뽕나무에게 외칠 수 있습니다. “뿌리채 뽑혀 바다에 심기어” 라고 외칠 수 있습니다 “

 

주께서 믿음을 주시면 우리는 용서할 수 있다. 우리에게 믿음이 있다면 우리 내면 깊이 박혀있는 뽕나무를 뽑아 바다에 던질 수 있다는 것이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제자라면 이렇게 살아야 한다는것들 모든 가르침들 명령들 다 쉽지 않다. 이렇게 사는 것은 나보다 남을 더 배려하고 생각하고 나를 내려놓는 일이다. 그냥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도 녹녹치 않는데 이렇게 살아가는 것 여간 힘든일이 아니다. 참 버겁기만 하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긴 하지만 너무 유난스럽게 너무 급진적인것은 아닌가 싶다.

 

또한 이 구절을 읽으면서 내가 이렇게 살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내게 복을 주시겟지 내게 무언가 댓가를 지불해 주시겠지 하는 생각을 할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생각하는 제자들에게, 그렇게 생각하는 우리에게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누가복음 10:7-10)

너희 중 누구에게 밭을 갈거나 양을 치거나 하는 종이 있어 밭에서 돌아오면 그더러 곧 와 앉아서 먹으라 말할 자가 있느냐

도리어 그더러 내 먹을 것을 준비하고 띠를 띠고 내가 먹고 마시는 동안에 수종들고 너는 그 후에 먹고 마시라 하지 않겠느냐

명한 대로 하였다고 종에게 감사하겠느냐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 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가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

 

그렇게 사는 것이 대단한 일이 아니라고 말씀하신다. 특별한 일도 아니고 당연한 일이라고 하신다 그것이 그냥 제자의 삶이라고 말씀하신다. 제자라면 남을 실족하지 않게 주위를 기울이며 살고 제자라면 죄를 짓는 형제를 단호하게, 온유하게 지적할 수 있어야하고 그가 회개하고 돌아올때에는 용서할 수도 있어야 하고 몇번이라도 끝까지 용서할 수 있어야 하고 또한 도저히 용서할 수 없겠다면 주께서 내게 용서할 수 있는 믿음을 달라고 간절히 간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참 버겁고 힘든 삶이지만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그리스도를 바라보며서 우림는 이 일을 감당해야만 한다. 그리고 이 모든일은 성실하게 다 감당한 후에 이렇게 말하는 우리가 되길 소망한다

 

“우리는 무익한 종입니다. 우리가 할일을 마땅히 했을 뿐입니다.”

 

기도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셔서 제자로써 온전한 삶을 살게 하여 주소서! 주님이 가르쳐주신 모든 명령들을 온전히 지키고 그것은 마땅히 내가 할 일이라고 고백하는 나의 삶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VBS를 위하여

선교사와 선교사역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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