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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설교노트 - 누가복음 11:14-26 - 최영현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05-17 08:16:21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05/17/2018

본문: 누가복음 11:14-26

제목: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설교자: 최영현 목사님

찬송가: 성자의 귀한 몸 (216 장)

 

 

오늘 본문 말씀에서 예수님께서 한 사람의 삶을 변화 시키시고 계시다. 말 못하게하는 귀신이 있었던 자에게서 귀신을 쫓아 내신다. 그리고 그가 정상적인 사람이 되어진다. 한 사람의 인생이 변화되는 순간이다. 그런데 누가복음 4장부터 9장까지 예수님께서 이런 치유사역을 많이 하셨다. 예수님에게도 거기에 모인 사람들에게도 그렇게 낯선 모습이 아니다.

 

누가복음 4장에 더러운 귀신이 붙었던 사람에게서 부터 누가복음 9장까지 쭉 우리가 살표보면서 심지어 죽었던 자까지 살리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보아왔다. 그리고 많은 사람드이 놀라는 모습도 보았다. 그런데 오늘 본문속에 그 동안 보이지 않았던 두 가지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 그것이 오늘 본문 15,16절 말씀이다.

 

(누가복음 11:15-16)

그 중에 더러는 말하기를 그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고

또 더러는 예수를 시험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을 구하니

 

이 두가지가 함께 모여있던 몇몇 사람들의 반응이었다. 무슨 말이었느냐? 예수님의 능력이 신적인 능력이 아니라 사탄의 능력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이야기하는것이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지금 하시는 것들이 예수님의 신적인 정당성을 완벽하게  갖추는것이 아니다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다. 그렇게 얘기하는사람들이 누구인가?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을 함께 종합해 보면 바리새인들이고 서기관 들이다. 서기관의 대부분들이 바리새인이었기 때문에 오늘 본문과 일맥상통하게 된다. 

 

그렇다면 이들이 이렇게 말하는 말의 속내가 무엇인가? 왜 이렇게 말을하는 것일까?

“귀신의 능력으로 하는 것이라!” 무슨 말인가? ‘그 능력이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기에 예수님은 신적인 능력이 없는 자이다라고 이야가하는것이다. 또’ ‘하늘로 부터 오는 표적을 보이라’ 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그 또한 완전한 신의 존재로 하늘로 부터 오는 표적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메시아의 자격이 없다라는 것이고 신적 권위가 없다는 것이다. 부족한 것이다.’라고 몰아 부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질문공세에 예수님께서 17절부터 23절까지 대답을 하신다. 그런데 예수님의 대답이 어렵지 않는 대답이다. 일상적인 대화이기도 하고 일반적인 원리처럼 보이기도 하고 그렇지만 분명하고 통쾌하고 소위 요즘 세대로 말하면 ‘사이다 발언이다’ 표현처럼 아주 시원한 예수님의 답변이었다. 예수님이 뭐라고 하시는가? “어떤 그룹치고, 어떤 세력치고 자중지란을 일으키면 그 나라가, 그집이 온전하게 설 수 있겠느냐? 심지어 그것이 사탄일지라도 사탄이 그들끼리 서로 대적한다면 그 나라가 온전히 설 수 있겠느냐? “라고 하신다. 결국 그들은 스스로 일으키지 못하고 망하게 된다고 말씀하신다.

 

(누가복음 11: 17,18)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지며 스스로 분쟁하는 집은 무너지느니라

너희 말이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니 만일 사탄이 스스로 분쟁하면 그의 나라가 어떻게 서겠느냐

 

그러면서 예수님께서 역질문을 하신다. 그렇다면 만약 이것이 사탄의 힘을 빌려서 하는 것이라면 오늘 본문에서 ‘너희 아들들’이라고 표현된, 유대인 중의 추종자들이 하는 것도 사탄이 하는 거이냐? 그들이 너희의 재판관이 될것이다라고 이야기 하신다. 더 이상 반문하지 못하게하신다.

(누가복음 11:19,20)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너희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 쫓아내느냐 그러므로 그들이 너희 재판관이 되리라

 

20절에서 다시하고 싶은 말씀을 하신다.

 

(누가복음 11:20)

그러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여기서 말하는 ‘하나님의 손’은  하나님 자신을 가르키는 말이다. ‘하나님의 손’ 마태복음에서는 하나님의 성령으로 표현되어 있다. 하나님의 손, 하나님의 성령, 하나님이 행하신 것이라고 이야기하시는 것이다. 이 시간 여기서 예수님께서 귀신을 쫓아내신 사건은 어떠한 조그마한 기적과 같은 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권능이 임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권능이 임하는 하나님의 나라가 바로 이 곳에 임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하는 실제적인 표적이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20절에 ‘임하였느니라!’ 이 말에서도 알수 있지만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이곳에 임하였다’라고 하는 과거시제 로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능력이 있는 곳은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것이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곳에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의 삶속에도 이미 예수님은 우리의 구원자 이심을 믿으시길 간절히 소원한다. 그러면서 오늘 예수님께서 뭐라고 하시냐면, 예수님은 ‘더 강한 자’로 비유하신다.  세상에 강한 자가 있는가? 그 강한 자가 사탄이라면 그가 강한 자로 굴림했을때는 그가 원하는 것을 누리고 그가 원하는 대로 살아갈 수있지만 그보다 강한 자, 즉 예수그리스도가 나타나는 순간 그 강한자는 무너지고 만다.라고 이야기한다. 더 강한자가 오심을 통해서 강한자에게 묶여있던 자들에게 진정한 자유와 평강이 선포되어 진다고 말하고 있다.

 

(누가복음 11:21,22)

강한 자가 무장을 하고 자기 집을 지킬 때에는 그 소유가 안전하되

더 강한 자가 와서 그를 굴복시킬 때에는 그가 믿던 무장을 빼앗고 그의 재물을 나누느니라

 

오늘 이 누가복음은 우리가 알고 있듯이 누가는 의시이기도 하고 사도행전을 기록하기도 했다. 왜 누가는 그토록 예수님께서 행하신 이 기적에 집중하고 이것에 대해서 예수님의 말씀을 대언하고 있을까?  사도행전 2장22절에 이런 말씀이 있다.

 

(사도행전 2:22)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도 아는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너희 가운데서 베푸사 너희 앞에서 그를 증언하셨느니라

 

무슨 말인가? 누가가 이 기적을 행하시는 이는 바로 하나님의 권능으로 임하신, 하나님의 나라로 이르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께서 선포하시는 현장이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이 새롭게 되어지고 사람이 살아나고 정상적으로 되어지고 그 안에 예수님을 모시는 순간, 하나님 나라가 그 누구에게도 임할 수 있다라고 하는것이다. 예수님께서 23절에 그렇다면 너희들도 결단을 해야한다고 말씀하신다.

 

(누가복음 11:23)

나와 함께 하지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리스도 안에 진정한 구원이 있고 예수님의 행하심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것이 실제임을 표현하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는 그곳에 임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곳은 사탄의 권세와 사탄의 나라가 무너지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사람의 손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으로 임하여 졌다라고 하는 것이다.

 

오늘 성경 말씀을 보면서 문제가 또 하나 있다. 하나님의 나라를 목격한 무리들 중에서 기적에 집중을 하거나 아니면 그가 표면적으로 보이는 것에 집중하는 자들에게 보이는 것이 무엇이냐? 그 순간 그들의 삶에 만져짐이 있는 것 같지만 그들의 삶가운데 예수님을 모시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예수님이 말씀하신다.

 

(누가복음 11: 24-26)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이르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가서 보니 그 집이 청소되고 수리되었거늘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 심하게 되느니라

 

무슨 말인가? 내 안에 그리스도가 채워지지않으면 그냥 그런 현상들 가운데 내 삶이 그냥 눈으로 한 순간 지나가는 마음속에 결단처럼 느껴진다면 다시금 우는 사자처럼 달려드는 세상의 도전앞에 우리는 무릎꿇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결단하라고 하시는 것은 전적인 예수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은 자는  고백하라는 것이다.

 

전적인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며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겠다고 결단하는 자가 되라

 

고 예수님은 말씀하시는 것이다 사랑하는주안의 형제자매 여러분! 저와 여러분의 삶들도 오늘 본문에 나오는 말못하는 귀신들린 자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 모습은 다르지만 우리도 사탄의 죄의 권세아래 있던 죄인이었고 겉으로 인해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존재들이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찾아오셨고 우리에게 참 자유를 주셨고 참 평강을 주셨고 참 진리가 되어주셨다. 그런 그 예수님의 나라가 우리에게 임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가끔 우리의 삶을 돌아보면 내 안에 예수그리스도의 임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없는 것처럼 마치 부족한 것처럼, 마치 무엇인가 내 삶에 예수님의 표증이 더 선포되어야 되는 것처럼 살아갈때가 있다. 마치 오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처럼 말이다. 예수님의 임재와 능력앞에서 무엇인가 다른 표증을 구하고 있지는 않은가? 아니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이미 선포하신 하나님의 나라가 내 안에 분명하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님! 주님의 표적을 또 한번 보여주시기 바랍니다.”라고 간구하고 있지는 않은가?

 

내가 그리스도를 진정으로 모신 자라면 오늘 예수님께서 23절에 말씀하신 것처럼 진정 예수님과 함께 하고 계신가? 진정 예수님의 말씀에, 예수님이 부르심에 순종하는 삶을 살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는가? 저와 여러분들에게 회색지대가 없는 삶이다. 우리는 진리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다. 진리안에 자유를 경험하던가 아니면 세상가운데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이다. 이것도 하고 저것도하고 할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이다.

 

선택적순종은 불순종이라는 말이있다. 나가 원하는 것은 지키면서 하나님을 따르겠다고 하는 내 안에 나눠져 있는 마음을 예수님께서는 진정 원하지 않으신다. 그래서 오늘 23절도 그렇게 말씀하고 계시는 것이다.

 

(누가복음 11:23)

나와 함께 하지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이 악한 세대와 시대가 우리의 영혼을 가만 두지 않는다. 우리 안에 예수그리스도의 나라가 믿음으로 선포하지 않으면 혹 눈에 보이는 현상에만 집착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세상가운데 그렇게 살아가는 자들과 별반다름없이 우리는 세상의 권세앞에 무릎을 꿇게 된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존재가 아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은혜로 구원받은 거룩한 백성이다. 그리고 그 능력으로 우리가 오늘 살아가게 되는것이다.

 

오늘 설교제목이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라고 제가 말씀드렸다. 하나님의 손, 하나님의 성령, 하나님 자신이 우리에게 육신이 되어져 온 사건이 예수님의 십자가사건이다. 그리고 그 십자가 사건으로 인해 저와 여러분의 삶가운데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선포되었다. 저와 여러분의 삶에 하나님의 나라의 통치아래 있다. 그것이 저와 여러분이 믿는 믿음이다. 처음부터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의 손으로 지어진것이 아니다. 우리의 공로는 우리의 구원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이다.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세상에서는 예수님에게 “예수님됨을 더 보여라 신적권위가 불충분하지 않느냐?”라는  예수님에게 손가락질 하는 사람들 속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이 하나님되심을 믿으며 이미 내 안에 선포된 하나님 나라안에 거하여 될줄로 믿는다. 오늘 우리가 예배이후에 살아가는 세상속에서 사탄의 권세와 타락한 문화가운데 살아가는 삶가운데 하나님이 통치는우리의 발걸음과 함께 대하여 할 줄로 믿는다.

 

내 삶가운데 불완전한 하나님이 아니라 온전히 이루어진 그 하나님, 온전히 오늘도 내 삶을 능력으로 붙들어주시는 하나님의 손, 하나님의 성령, 하나님을 믿으시고 우리의 가정과 우리의 공동체와 우리의 자녀들과 우리의 속한 모든 삶의 영역가운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선포하는 주님이 자녀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기도

 

하나님의 손에 힘입어 선포된것이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사탄은 약하지 않습니다. 강합니다 하지만 우리 주님과는 비교할 수 없는 지극히 연약한 피조물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어진 하나님의 나라안에 온전히 붙들림 받을때 우리는 이미 승리하신 하나님을 붙들고 예수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살아가게 될줄 믿습니다. 내 안에 선포된 하나님의나라를 믿고 그은혜가운데 살아가기를 소원하면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올려드리길 원합니다.

 

다음세대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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