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교회소개 교육/훈련 부서 및 전문사역 나눔터 사랑TV
  
DreamCafe Home Sign-In My Cafe
 Keep me signed in
Don't have a Sa-Rang ID?I can't access my account

큐티 사역 안내
  큐티사역원 소개
  공지사항
  사역 계획
  처음 오셨습니까?
은혜와 사랑 나눔터
  오늘의 큐티 본문
  큐티 나눔터
  큐티 공동체 소식
  기도 나눔터
  주일 큐티 나눔
  큐티 간증/은혜 나눔
  청년 큐티방
  브레아 큐티 방
Multimedia Gallery
  큐사 Family Member
  우리 공동체 모습
  큐사 찬양
  큐사 모임의 현장
큐티 자료
  큐티 자료실
  큐티세미나(깊은묵상학
  하늘에서는 부를 수 없
  큐티 칼럼

드림카페 통계
 - Total 7,780,495
 - Today 334
 - Content 8,939
 - Comment 14,644

 
사랑나눔터 - 오늘의 큐티 본문
Classic WebZine Gallery

새벽설교노트 -누가복음 2:1-12 - 써니 박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03-12 08:39:53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03/12/2018

본문: 누가복음 2:1-12

제목: 호적과 본적

설교자: 써니 박 목사님

찬송가: 만복의 근원 하나님

 

 

원래시간대로라면 새벽 3시 몇분에 일어나신 분들이 많을텐데 이렇게 새벽예배를 오셔서 기도해주시고 교회를 지켜주셔서 감사하다. 오신 분들이 많을텐데 특히 어르신분들에게, 미국에 이민 오신 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다. 미국땅에 오셔서 이민 사회를 발전시킨것 뿐만 아니라 이렇게 교회를세우시고 열심히 섬기셔서 한국교회가 미국땅에서 다음세대에 전해질 수 있도록 정말 수고 많으셨다. 감사드린다.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저는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이민왔다. 캐나다와 미국과 언어차이는 전혀 없고 문화차이가 그렇게 크지 않는 미국땅에 이민 온 저도 정말 힘들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동양과 서양이라는 전혀 다른 문화권으로 이민오셨고 언어가 되지 않는 영어문화권에서 사시는 것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생각해 본다.여러분들이 이민을 와서 힘들게 생활하시는 것을 잘 아실텐데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이민을 초월하여 나라를 떠나신 분이 있다. 바로, 예수님이다. 하늘나라의 놀라운 자리를 내려놓으시고 이 세상으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에 대해 말씀을 전하고자 한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크리스마스때에만 듣고 설교를 해왔는데 3월, 주중에 아직 크리스마스가 되려면 아직 멀었는데 말씀을 어떻게 전할까? 말씀을 계속 읽는 과정에 하나님께서 하이라이트를 해주는 단어가 있었다. 그것은 ‘호적’인데 1,2,3,5절에 보면 호적이라는 단어가 나 온다. 저는 이 단어를 잘 몰라서 아내에게 물어봤더니 호적과 본적을 잘 가르쳐 주었다.

 

예수님이 부모님, 마리아와 요셉이 호적뿐만아니라 본적으로 가야되는 상황이었다. 이 상황이 너무나 아이러니한것 같다. 왜냐하면 여기에 나오는 가이사 아구스도는 여러분의 역사 시간에 공부했던 바로 로마의 왕중의 왕이요, 세계의 황제중에 황제인 놀라운 힘을 가진 왕이었다. 그런데 그가 로마에 앉아서 펜으로 글씨하나를 쓴다.그랬더니 이 한사람이 하는 말에 온 세계가 일어나서 자신의 본적에 가서 호적을 등록한다. 정말 놀라운 일인다.

 

이 사실을 보면 너무나 아이러니한것이 이 왕중의 왕인 사람이 손가락 하나로 그렇게 했지만 그 보다 크신 왕중의 왕 하나님의 아들은 이 가이사 아구스도의 손가락 하나로 그의 부모가 일어나서 호적을 하러 가게된다. 그 왕은 로마에 앉아서 쉽게쉽게 일을 하지만 겸손하신 왕은 말구유에 누위시기까지 그렇게 다가가시는 겸손한 왕이었다. 그런데 오늘 이 예수님께서 호적을 하러 베들레헴에 가시는 것을 보며 깨달은 것이 있다.

 

우리 예수님께서 하늘나라를 버리시고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저와 여러분들에게 호적을 주시려고 오신것 같다. 하늘에 있는 생명책에 여러분들과 저의 이름을 새겨 놓으시려고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도록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을 보내주셔서 우리의 이름이 새겨진것을 보게된다. 너무나 놀랍고 기쁜 소식이다. 그것 뿐만아니다. 본적에 대해 공부를 했는데 예수님은 부모님이 나사렛사람이고 베들레헴이 고향이라 베들레헴으로 내려갔다.

 

부모님에게 나의 본적을 물어봤는데 저의 본적은 경기도 광주시 탐벌리 숯가마니골 지금은 아파트도 올라갔고 굉장히 번화했지만 예전에 한국에 살때만해도 그곳은 농사짓는 곳이었다. 포도농장, 벼밭이 있었다.  그런 곳에서 아버님께서 서울로 오시고 이민 오셔서 제가 이 자리에 까지 오게 되었는데 본적은 그렇게 시골이다.

 

그런데 우리 예수님도 진짜 친아버지는 아니지만 요셉이 베들레헴이었기 때문에 그 자리로 가셨다. 그런데 베들레헴이라는 작은 고을에 가는 것 이상으로 예수님은 본적을 옮기셨다. 그분의 본적은 어디인가? 그 분의 친 주소는 하늘나라이고 이 땅에 오셔서 본적을 쓰셨는데 이것을 보면서 제가 느끼게 된것은 우리의 본적또한 이 곳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최근데 미국시민권 시험을 통과했다. 그래서 선서를 하는 것만 남았는데 미국시민권이 되는 것에 마음이 좋아진것은 제 아이들이 미국시민권이고 아내는 한국국적이고 저는 캐나다인이다. 아직 네 사람이 다 같이 비행기를 탄 적은 없지만 그렇게 되면 거기에 일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혼란스러울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미국에 오래 살것을 생각하면서 시민권으로 바꿨는데 나는 미국에서 영원히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다.

 

나의 친구들은 북가주나 동부에 대한 로망이 많이 있는데 나는 남가주가 좋다. 나는 뱅쿠버에서 와서 비를 싫어해서 나에겐 사막과 같이 좋은 곳이 없다. 그런데 이 곳이 너무나 좋다 보니까 나는 여기서 안위하고 안주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사랑의 교회를 섬기는 것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만약에 하나님께서 부르신다면 내가 지금 가진것이 있던 없던 간에 내려놓고 갈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해봤다.

 

여러분들에게 나누고 싶은 것은 ‘안위함’에 대해서 나누고 싶다. 우리가 삶을 살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세상에 보내신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라고 보내신거지 우리가 편안해 지고 안착하라고, 다음 세대에 편안함을 넘겨주라고 한것이 아니라 그분이 버리신 호적과 본적을 우리가 다시 취할 수 있게 해주신 그 놀라운 은혜에 감격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이 놀라운 소식을 전하라고 부르심을 받았다. 이 세상에 살면서의 불편함에 익숙해져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말씀을 맺으면서 나누고 싶은 것은 우리의 본적은 하늘에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중에 여기에서 안주하고 안이한 마음이 드신다면 하나님께서 내게 더 큰 사명을 주셨을텐데 내가 그것을 이루지 않고 이 세상을 쫓아 편한함을 취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 혹시 누군가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거나 삶가운데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자 한다.

 

우리 이 세상의 삶은 짧다 이 곳에서 겪는 모든 어려움들이 지옥과 가장 가까운것 뿐이다. 우리는 지옥에 가지않는다. 그런데 지옥과 같이 느껴질때 “ 이 고통은 잠시일 뿐이야! 내가 갈 본향은, 내 본적은 천국에 있어!”하는 천국의 소망 가지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이겨내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기도

 

겸손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생각하며 그 분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며 우리의 이름을 하늘의 생명책에 올려주신 것에 대한 기쁨의 감격을 다시 회복시켜 주시길,

우리의 갈 곳이 하늘나라라는 것에 대한 소망을 품으며 감사기도 드리고 우리의 삶의 목적을 다시 점검하는 기도가 되었으면 합니다.

 

훈련반을 위해

file   Attached:

Author 글쓴이 소개: FAITH HOPE LOVE
본인을 소개하는 글을 쓰고 싶으신 분들은 간단한 소개글을 정보수정(Info)을 클릭한 후, 자기소개글란에 입력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기여도 8 46%
댓글로 소중한 의견을 남기고 싶으신 분들은 로그인하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 본 게시판에 게재된 글과 사진들 중 삭제를 원하시는 분들은 webmaster@sarang.com으로 본명, 전화번호, 이유를 빠짐없이 이메일로 보내시면 절차에 의거하여 조치합니다.
† 사진 원본을 다운로드하고자 할 경우, 사진 위로 마우스를 옮긴 후 오른쪽 마우스버튼을 클릭하고 새창열기(Open Link in New Window)를 선택한 후 새로 뜬 원본 사진을 그림저장(Save Picture As)을 선택하여 저장합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오늘의 큐티 본문    매일 매일의 큐티 본문입니다. [5] 윤 재우 2012/10/01 11297 279
362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데살로니가전서 5:16-28 -이병준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2/17 20 0

361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데살로니가 전서 5:1-11- 최순성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2/14 33 0

360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데살로니가 전서 4:13-18 - 이근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2/13 26 0

359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데살로니가전서 4:9-12 - 신민용 [1] FAITH HOPE LOVE 2018/12/12 40 0

358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데살로니가전서 4:1-8 - 이한균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2/11 39 1

357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데살로니가전서 3:5-13 - 최영현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2/10 25 1

356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빌립보서 2:19-30 - 이성재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1/23 81 3

355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빌립보서 2:12-18 - 정승대 목사님 [1] FAITH HOPE LOVE 2018/11/22 52 2

354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빌립보서2:1-11 - 이현상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1/21 51 4

353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빌립보서 1:22-30 - 황모세 목사님 [1] FAITH HOPE LOVE 2018/11/20 50 1

352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빌립보서 1:12-21 - 홍승의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1/19 78 2

351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27: 26-34 - 신민용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1/16 64 2

350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27: 14-25 - 써니 박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1/15 45 1

349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27:1-13 - 이종태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1/14 55 0

348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26:40-46 - 권신구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1/13 52 5

347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26:34-39 - 김정훈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1/12 92 4

346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26:14-26 - 이상철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1/09 71 7

345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레위기 26:1-13 - 이사무엘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1/08 60 1

344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마태복음 7:7-12 - 신민용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1/07 53 1

343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레위기 25:39-46 - 최원일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1/06 71 5

342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레위기25:29-38 - 허평강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1/05 60 1

341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25:8-17 - 최순성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1/02 85 1

340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레위기 25:1-7 - 이근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1/01 90 1

339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마태복음 5:13-16 - 최순성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0/31 50 2

338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24:5-9 - 이한균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0/30 56 3

337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24:1-4 - 이병준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0/29 66 4

336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23:26-32 - 최영현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0/26 88 2

335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23:15-25 -이성재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0/25 84 5

334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23:1-14 - 이 사무엘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0/24 60 2

333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22:26~33 - 이현상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0/23 46 5

332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22:17-25 - 권신구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0/22 82 8

331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22: 1-9 - 홍승의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0/19 88 7

330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21: 16-24 -신민용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0/18 70 5

329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21:10-15 - 써니박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0/17 66 3

328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레위기 21:1-9 - 황모세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0/16 53 2

327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20:22-27 - 이종태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0/15 68 2

326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20:10-16 -김정훈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0/12 110 4

325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12:1-9 - 이상철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0/11 93 7

324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레위기 19:29-37 -정승대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0/10 55 3

323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레위기 19:19-28 피세원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0/09 71 2

322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레위기 18:19-30 -허평강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0/05 108 2

321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18:6-18 - 최순성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0/04 102 2

320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18:1-5 - 이근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0/03 101 1

319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17:10-16 - 최지철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0/02 100 1

318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17:1-9 - 이한균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10/01 134 3

317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16:11-22 - 이병준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09/28 140 1

316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16:1-10 - 이성재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09/27 142 2

315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15:25-33 - 이사무엘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09/26 143 1

314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노트 - 레위기 15:16-24- 황모세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8/09/25 173 4


1   2    3    4    5    6    7    8  ...[계속 검색]
실시간접속:3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