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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4:1-13 예수안에만 있는 나의 안식 (12/05/17)

 
Ruth Kim  2017-12-06 19:41:09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Image result for 말씀의 검
히 4:1-3 (12/05/17)
1. 무엇을 두려워하라고 하나?
2. 왜 두려워해야 하는가?
3. "그의 안식"이란 무엇을 설명하려는 것인가?
4. "그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는 무슨 뜻인가?
5. 너희는 구체적으로 누구를 지적한 것인가?
6. "혹 이르지 못할자"로 무엇을 시사하려고 하는가?
7. "그들과 같이"란 무엇을 표현하고자 있는가?
8. "믿음과 결부시킨다"는 무엇을 설명하려는 것인가?
9. 왜 "믿는 우리들"에게 믿음이 있다고 확언하는가?
10. "내 안식"이란 무엇을 말하는가?
11. 세상을 창조할때부터 이루어진 "그 일"은 무엇인가?
12. "제칠일에 일을 쉬셨다"는 하나님의 안식으로 무엇을 설명하려는 것인가?
13. "그들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한다는 것을  반복적으로 표현하는 이유는?
14. 왜 들어가지 못했다고 하는가?
15. 복음 받은 것을 순종하지 못하였다 함은 무슨 뜻인가?
16. 왜 다윗을 언급하고 있는가?
17. 모세로부터 다윗때까지 지속적으로 복음이 전해졌다 나타내려는 것인가?
18. "그의 음성"은 복음을 통해 들려지는 하나님이 음성이 아닌가?
19. "완고한 마음"이 하는 일은?
20. "여호수아가 안식을 주었더라면"은 무엇을 말하는가?
21. "다른날"이란?
22. "안식"이란 단어로 무엇을 알려 주고 싶은 것인가?
23. 왜 구원이라 하지 않고 일을 쉰다는 말을 쓰는가?  
24. "하나님이 쉬심같이" 쉬게 된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25. "순종하지 않은 본"은 누가 보인 것인가?
26. 왜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며 하나님의 말씀의 중요성을 연결하나?
27.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있고 활력이 있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28. 왜 말씀을 검으로 비유하나?
29. 영과 혼을 찔러 쪼개는 것은 어떤 것인가?
30. 관절과 골수는 무엇을 말하는가?
31."마음과 생각과 뜻을 판단"한다는 것은 무슨 말인가?
32. 결산을 받으신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성령님..오늘 본문에서 왜 "안식"이란 단어를 8번이나 쓰셨나요?
그리고 "일을 쉰다"는 표현을 3번 쓰셨어요. 또한 들어간다는 것 5번,
들어가지 못한다는 3번, 이르지 못한다는 1번을 사용하셨습니다.
말씀은 4번, 복음 전함은 2번, 그리고 믿음 1번, "믿는"은 1번을 짚어
본 이유는 말씀하시려는 요지를 알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성령님..하나님은 인간이 안식하기를 원하신다는 것 그리고 안식은 곧
쉼이라는 것 그리고 그 안식에 들어갈수도 있고 못 들어갈 수도
있는데 그것은 말씀을 들음으로 믿음이 생기면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안식이라는 것으로 정리를 해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나님이 자기의 일을 쉬심같이"라는 표현이 각별히 나의 마음에
꼿힙니다. 안식에 들어가게 되는자는 하나님처럼 쉬게 된다는
것이지요? 하나님같이 쉴수 있다는 것? 그것은 분명 이땅의 쉼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다는 뜻이지요? 이땅에는 진정한 안식이란 있을
수 없다는 것을 내가 살아보아 알고 있음을 아시쟎아요? 그렇죠?
눈뜨면 산더미같이 쌓인 To-Do와 산재한 골치아픈 문제들...ㅠㅠ 
 
나는 여기서 모든자가 안식에 들어오기를 애타게 원하시는 하나님
마음을 붙잡습니다.  그러하기에 복음을 듣거든 마음을 열고 순종하라
바로 그것이 안식에 들어갈 수 있는 비결이라 하시는 것이지요?
 
하나님 말씀의 본질(本質)을 풀어주시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만이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않을 수 있는 길이고,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
쓰기 위한 방편(?)임을 깨우치시려는 의도이신가요?
 
성령님.. 나는 하나님 말씀의 성격(?)을 가시화 해 봅니다. 말씀은
단지 글자가 아니라고 하시는 것이지요?
 
말씀안에는 하나님의 심장 박동 소리가 있고, 하나님의 숨결이 담겨
있고 하나님의 마음이 흐르고 있으며 활기차게 살아 움직이는 생명이
라 하시는 건가요? 그런데 왜 하나님의 말씀을 양면이 예리한 검이
라 하시나요? 그 검이 혼과 영을 쪼갠다는 것은 죄가 끌려 나오는
능력을 가리키는 것인가요? 그런데 육인 관절과 골수가 찔려 쪼개지는
것은 무엇인가요?  말씀이 마음의 생각을 판단한다는 것은  회개하게
된다는 이지요?
 
성령님...하나님 말씀을 묵상하다보니 갑자기 말씀이 무서워집니다.
왜 그런 느낌이 들까요? 내가 말씀을 소홀히 대했다는 자각이 든
때문일까요? 그리고 이제는 알것 같습니다. 말씀을 읽을때 왜 나의
영혼이 깊은 숨을 쉬는것 같은 자유함을 느끼는지를 그리고 말씀을 
뒤로하고 바쁜일에 몰두하고 있을때 느끼던 휑한 기분과 허무해지는
감정의 원인을 발견합니다.
 
나는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이 인간을 영원한 안식으로
인도할 도구라는 것. 그리고 말씀 순종으로 연결된 그리스도안의 안식을
새삼 깨우치고 있습니다.
 
성령님..나의 눈을 열어 주세요. 나는 말씀속에 담긴 하나님의 마음을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내가 어찌 홀로 창조주 하나님, 광대하신 하나님
의 마음을 말씀에서 볼수 있겠습니까?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성령님은 누구보다 더 잘 아시쟎아요? 그러니 성령님. 나의 영을 열어
주셔서 내 육으로는 도저히 감지할 수 없는 하늘에 일들, 하나님의 계획
그리스도의 권능을 보여주세요.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시 81:10) 약속하셨으니
성령님..나의 영의 입을 크게 열겠습니다.
내가 예수안의 안식에 꿋꿋이 남아 있도록 성령의 검으로 무장시켜 주소서!
사탄은 물러갈지어다!
file   Attached:

Author 글쓴이 소개: Ruth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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