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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설교노트-열왕기하 17: 24-28- 이근 목사님

 
FAITH HOPE LOVE  2017-10-12 07:56:57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10/12/2017

본문: 열왕기하 17: 24-28

제목: 하나님이 주신 기회

설교자: 이근목사님

찬송가: 환난과 핍박 중에도 (336장)

 

어떤 민족이 어떤 민족을 점령할때에 항상 무력으로만 점령하지는 않는다. 무력으로 점령했다고 할지라도 그 땅을 온전히 점령했다고 할 수 없다. 그들의 정신, 언어까지도 다 싸그리 점령해야 온전히 그 나라를 내 나라로 삼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식민지정책을 할때 항상 그런 방법을 쓴다. 일본이 우리나라를 식민지정책을 펴서 점령하려 할때 조선 총독부를 조선땅에 세우고 조선을 다스린다. 그리고 일본 사람들이 조선땅으로 이주하게하는  이주 정책을 펴게 된다. 그래서 일본사람과 조선사람이 자연스럽게 같이모여 살게 하고 많은 조선사람들은 일본땅으로 보내게 된다. 언어도 일본말로 바꾸고 그렇게 해서 자연스럽게 조선땅이 일본화되어가는 정책이 식민지 정책이다.

 

이런 상황이 생기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조선사람들이 그들 나름대로 똘똘 뭉쳐서 저항을 하게 된다. 어떤 일부분은 그 문화에 그냥 자연스럽게 동화하는 현상이 생겨나게 된다. 이 두가지는 항상 생겨나게 되서 저항세력과 동화세력이 동일하게 나타난다. 그런데 문제는 저항을 하게되더라도 시간이 길어지면 자연스럽게 동화되는 현상이 더 강해지기 때문에 혼합주의적인 모습으로 바껴지게 된다. 우리나라도 그것을 많이 경험하게 되었다. 그러나 다행히 조선땅은 저항세력이 훨씬 더 강한 민족이었기 때문에 그것을 잘 벗어날 수 있었다.

 

앗수르왕이 이스라엘을 잡아 먹으려한다. 식민지 정책으로 삼고자 했는데 일본과 조선과는 조금 다른 방법을 썼다. 자기들이 점령한 또 다른 민족들을 이스라엘로 다 보내서 이스라엘에 살게하고 이스라엘사람들은 다 앗수르로 잡아가버린 정책을 펴게된다. 나름대로 비슷한 식민지 정책을 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만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간것이 아니라 이방사람, 이방문화 이방종교 이방습관과 관습이 다 한꺼번에 이스라엘 땅에 들어 가게 되었다. 정치적인 파괴뿐만 아니라 이스라엘의 문화와 종교까지도 한꺼번에 파괴하고 무너뜨리고자 하는 정책을 쓰게 된것이다.

 

이스라엘 민족은 저항세력이 더 강했을까? 동화세력이 더 강했을까? 그리고 세상은 우리를 이런 식으로 점령한다. 마구잡이 우리를 확 점령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에 들어와서 식민지 정책을 펴고 일부는 그렇게 살게 한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것에 저항을 하던지 동화가 되던지 우리는 영적인 면에 있어서 그런일들이 우리 가운데 있게 된다. 오늘말씀은 계속해서 이어지는 말씀에 일부분 이지만 오늘 말씀을 가지고 영적인 부분을 해석해 보면 좋겠다.

 

1. 여전히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의 눈이 가 있다.

 

아직도 앗수르 민족에게 포로로 끌려가고 망했지만 아직 하나님의 관심이 이스라엘민족에게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다스리실때 그 모습이 참 특이하다. 앗수르왕을 들어서 이스라엘을 치게하시고 망하게 하셨다. 이스라엘 사람들을 다 흩어버리고 다른 민족들이 이스라엘에 들어와 살게하시고 부분적으로 끌려가고 부분적으로 와서 살게 하고 다른 민족이 이스라엘에 들어와 살고 있는 모습. 그런데 이스라엘에 들어온 다른 민족들이 여호와를 경외하지 않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동물인 사자를 들어서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이방민족 몇 사람을 죽이셨다고 본문에 나온다. 말씀을 묵상하다가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이 정도 관심이 있으시다면 사자를 들어 여호와를 경외하지 않는 민족을 죽일정도로 관심이 있으시다면 다른것을 좀 하시지 왜 하필이면 이정도 밖에 일하시지 않을까? 말씀을 보며 생각했다. 하나님은 일하실때 딱 여기까지만 일하신다. 더 완전하게 해결하면 좋겠는데 딱 여기까지만이다.

 

그리고 일은 어떻게 진행되냐면 앗수르왕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포로로 끌려갔던 이스라엘 제사장 한 명을 데려다가 다시 이스라엘 땅에 갔다 놓고 그 민족에게 여호와를 경외하는 법을 가르치게 되었다라고 말한다.이 말씀을 보면서 앗수르왕이 하나님을 경외하기 때문에 한 일은 결코 아니였다. 또 이스라엘로 이주한 이방민족들이 여호와를 경외하게 살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앗수르 왕이 그런 정책을 편것도 아니였다. 그냥 사자로 인한 이 사건을 어떻게든 무마하고 수습하기 위한 하나의 방책이었을 뿐이다.

 

왜 하나님은 여기까지만 일 하실까? 말씀을 읽고 또 생각하고 생각하는데 하나님이 관심사는 이스라엘에 이주한 이방민들 사자에게 죽임을 당한 이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아니였다는 것이다. 하나니은 이 사건을 이스라엘 민족에게 “보라!”라고 하는 것이다. 이스라엘 민족이 “이것을 함 봐라!!”라는 것이다. 지금 이 말씀은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나뉘어져 있다. 이스라엘 이스라엘 하니까 어디가 어디인지 잘 모르는데 남유다는 아직 망하지 않았다. 북이스라엘이 완전히 망해가고 있는 거의 정점을 찍고 있는상황이다. 북이스라엘이 망하고 있을때 그리고 그 땅은 그렇게 크지도 않았다. 남유다도 있다. 그 둘을 통틀어 이스라엘이라고 하는데 “제발 하나님을 섬기는 이 민족이 이 사건으 함 보라!!”는 의미이다.

 

그리고 정말 조금한 빛이 간신히 새어나올것 같은 이 상황, 포로로 끌려간 제사장이 다시 그 땅에 들어가서 이방민족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을 가르치게 되었다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 그것은 정말 하나님이 주신 기회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아직 그 민족에게 관심이 있고 그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있음을 알려주고 계신 것이다. 하나님이 아직 이스라엘 백성에게서 떠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하나님은 딱 여기까지만 일을 행하신다. 그러면서도 더불어 우리를 깨닫는 지혜도 주신다.

 

우리에게도 이런 일들이 있으면 우리는 깨닫는다 “ 아! 하나님이 날 사랑하셔” 깨닫게 하신다. “ 어떤 일을 보니까 하나님이 날 사랑하셔! 이건 분명히 하나님이 하신 일이야” 깨닫게 하신다 . 그리고 우리는 고백을 하지만 돌아서지는 않는 경우가 만하다. 이스라엘백성도 “ 아! 이것은 하나님이 하신일이야!” 하나님이 아직도 그 눈을 나에게서 거두지 않으셔서 라고 깨닫기만 하고 돌아서지는 않는 모습을 가지고 있다.깨달아질때 “뭔가 하나님이 하신것같애”라고 깨달아 질때 이것은 하나님이 주신 기회일 수 있다.

 

우리가 인생을 사는데 너무나 다양한 일들이 있지 않는가? 그 안에서 “이것은 하나님이 하신 일이다”라고 우리가 느끼고 깨달아 진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주신 기회이다 그때에 우리는 모든 것에서 돌이켜서 다시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기로 결단하고 다짐해야한다. 우리 삶속에 그런 일들이 있다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저와 여러분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이 기회를 놓치면 혼합주의로 간다.

 

기회가 왔는데 기회를 놓치면, 여러분 위기를 극복하면 기회가 온다고하는데 기회를 놓치면 위기가온다. 이스라엘땅에 합법적으로 이스라엘 제사장이 파견되서  그 땅 민족에게 여화와를 경외하는 법을 가르친다. 이것은 정말 기회이다.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발판으로 삼아서 남아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만 경외하고 하나님만 온전히 섬겼어야 되는데 사실 그렇치 못했다. 기회를 놓치고 위기가 되고 그 위기는 재난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저항하는 힘도 있지만 우리 안에 동화되는 힘도 무시하지 못할정도로 세다. 세상이 우리에게 막 밀려오면 우리는 저항한다고 하지만 이 세상속에 휩쓸려버리는 힘이 우리안에 훨씬더 크게 남아있다.

 

그래서 하나님을 섬기는 법에 이방인의 법이 기가막히게 섞여버리는 하나님을 섬기면서도  이방신을 섬기고 이방신을 섬기면서도 하나님을 섬긴다고하는 혼합주의적인 그런 마음, 그런 방식, 그런 신앙적인 습관이 우리가운데 잔재되어 있는것이다. 우리도 그렇게 될 수 있는데 문제는 본인이 잘 모른다는 것이다. 혼합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잘 모른다. 하나님만 경외하지 않고 하나님만 경외하지 않고 세상적인 방법이 내 안에 다분히 똑 같이 남아 있는데 참 안타깝게도 자기 스스로는 잘 깨닫지 못하고 자기는  잘한다라고 생각한다. 이스라엘 민족도  이스라엘 땅에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만 적용되는것이 아니라 앗수르로 끌려간 이스라엘 백성에게도 똑 같이 적용된다. 앗수르로 끌려가면 앗수르의 문화에 이방문화에 접촉되고 또 그들과 함께 혼합되어지는 역할에 있을때 저항 세력이 더 강해서 하나님만을 경외하고 하나님만 따라가야하는데 그렇치 못하고 그들또한 혼합되이지는 모습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옆에서 쳐다보고 있는 남유다도 마찬가지 이다. 남아있는 있는 이스라엘이나 포로로 끌려간 이스라엘이나 남아있는 남유다 조차도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하나님만 경외하지 못하고 동화될 수 밖에 없다.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사람들을 사자들이 와서 죽였다. 그러면 그 땽에 있는 이 방민족들이 “아! 무섭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구나 이제 하나님만 경외해야지” 했을까? 절대 아니다. 그들은 사자가와서 몇 사람을 죽였다고 해서 “당장 아이구나!” 했지만 당장 하나님만을 경외하지 않았다. 그들이 편한대로 살았다. 왜냐하면 그들에게 하나님은 경외의 대상이 아니였다. 그냥 내 삶을 위한 안전장치 였다.

 

그렇다보니까 그 순간만 지나가면 되는 것 뿐이였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않았고 자신들의 우상신들을 그대로 섬기면서 하나님도 겸하여 섬겼을 뿐이다. 그리고 혼합되고 변질되어 가고 있는것 뿐이다. 나중에 유대인들이 왜 이 사마리아 사람들을 경멸했을까? 예수님 시대에 오면, 사마리아 사람들과 상종도 하지않고 쳐다보지도 않았다고 하는데 바로 이렇게 너무나 심하게 사마리아 땅이 이방민족들에 의해서 변화되고 변질되었기 때문에 이런 결과를 낳았다. 자 우리의 모습은 어떤가? 우리도 신앙으로 저항하지만 세상에 동화되는 힘이 크다. 그래서 우리는 이미 혼합주의 적인 모습을 많이 갖고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깨닫지 못한다. 그래서 하나님을 섬기지만 세상을 겸하여 섬기는 모습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삶의 안전장치일 뿐만아니라 하나님은 우리의 경외의 대상이다. 겸손한 모습을 신앙생활하면서 가져야 되기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려워하기 때문에 우리의 삶에서 당연스럽게 겸손한 모습은 오해라고 하는것 아니면 당연스럽게  나와야 하다는 것이다. 사랑하는성도여러분! 저를 비롯하여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고 살고 있는가? 그럴려면 우리의 마음이, 표현이 맞을지 모르지만,  다른 존재에 의해서 아니라 하나님에 의해서 완전히 점령되어야 한다. 안 썩일려면 혼합되지 않을려면 우리의 마음이 완전히 점령되어야 한다. 식민지라고 하면 표현이 그렇치만 완전히 하나님에 의해서 우리의 마음이 점령되어야 한다.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의 모든 마음이 점령되어지면 동화되지 않고 혼합되지 않는다. 인생의 전반에 걸쳐서 하나님이 왜 가나안땅에 들어간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방문화가 없기를 그렇게 바랬을까? 왜냐하면 썩이니까 그것을 하나님께서 아시고 염려스러웠던 것이다. 그래서 그 마음속에 두가지가 존재하지 않기를 바라신것처럼, 우리 마음도 하나님은 그렇게 원하시는 것이다.

 

여러분 다니엘에 사자굴에 던져질때 연세가 어떻게 되었을까? 다니엘이 어렸을때 포로로 끌려갔다. 나중에 사자굴에 던져지는 다니엘이 나오는데 다니엘은 80대 노인이었다. 다니엘이10대 좀 늦으면 20대 초반에 끌려갔다고 치고 60년의 세월이 흘러서 바벨론과 메데바사를 섬기고 80세 가까운 나이가 되어서 사자굴에 던져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인생을  이방인나라에 살면서 혼합되지 않고 변질되지 아니하고 하나님만 경외하며 살았던것이 바로 다니엘의 신앙이다.

 

 변질되지 않는것, 이것이 쉬운일은아니다 세상에 동화되지 않고 혼합되지 않고 사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일인지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 말씀은 우리에게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만약에 이것이 깨달아 진다면 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 기회를 주신다. “그렇구나!. 내가 변질되지 않아야 하는 구나 !” 또 깨달아 진다면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신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돌아서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께 복종하고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 오늘 이 아침에 “하나님 내 마음을 온전히 다스려 주옵소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만 순종하겠습니다.” 이렇게 고백하고 그런 삶을 사는 저와 여러분 모두가 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

하나님! 내 마음을 하나님께서 온전히 다스려 주소서 내 마음을 점령하여 주소서

그래서 하나님만을 온전히 경외하게 하여 주시고

세상에서 만나는 여러 어려운 문제들을 세상의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그런 마음으로, 그런 방법으로 해결하며 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다음세대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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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오늘의 큐티 본문old_head  새벽설교 노트 - 디도서 3:9-15 - 김정훈 목사님 [1] FAITH HOPE LOVE 2017/08/06 6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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