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교회소개 교육/훈련 부서 및 전문사역 나눔터 사랑TV
  
DreamCafe Home Sign-In My Cafe
 Keep me signed in
Don't have a Sa-Rang ID?I can't access my account

큐티 사역 안내
  큐티사역원 소개
  공지사항
  사역 계획
  처음 오셨습니까?
은혜와 사랑 나눔터
  오늘의 큐티 본문
  큐티 나눔터
  큐티 공동체 소식
  기도 나눔터
  주일 큐티 나눔
  큐티 간증/은혜 나눔
  청년 큐티방
  브레아 큐티 방
Multimedia Gallery
  큐사 Family Member
  우리 공동체 모습
  큐사 찬양
  큐사 모임의 현장
큐티 자료
  큐티 자료실
  큐티세미나(깊은묵상학
  하늘에서는 부를 수 없
  큐티 칼럼

드림카페 통계
 - Total 4,644,754
 - Today 1,701
 - Content 8,514
 - Comment 14,592

 
사랑나눔터 - 큐티 나눔터
Classic WebZine Gallery

변질된 솔로몬의 업적 ( 왕상 9:15-28 )

 
박 상희  2017-04-19 08:36:20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솔로몬왕이 여호와의 성전을 7년을 짖고 난후 곧바로 자기의 왕궁을 13년 동안 지어 성전과 왕궁을 완성한다. 모든 재료는 두로의 히람왕으로 조달 받은 레바논 백향목과 잦나무로 짖고 금 과 은 으로 장식을 한 호화스러운 건축물을 지었다. 그리고 솔로몬은 각종 건축을 계속해 나갔다. 예루살렘성과 모든 국고성과 병거성들과 마병의 성들을 지었고 예루살렘과 레바논과 그가 다스리는 온 땅에 건축 하고자 하던 것을 다 건축하였다.솔로몬이 왕으로서 다스린 기간이 40년인데 아마도 40년 내내 크고 작은 국가적인 공사가 있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인간으로 이 땅에 태어나 살다가 나라의 왕으로 뽑혀 나라를 다스리고 또한 왕의 권력으로 이런 국가적인 공사를 하여 지금까지의 건축물 가운데 화려하고 웅장한 건축물을 남긴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이 솔로몬 이다. 그러나 솔로몬왕이 가지고 있는 밑바닥에 깔려 있는 정신 중에 하나가 " 하나님 먼저 " 라는 사상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먼저 자기를 위한 왕궁을 짖지 않고 하나님을 위한 성전을 지은 것을 보면 권력을 가진 자로서 하나님 앞에서 겸손함을 가지고 이런 공사를 한 솔로몬은 하나님 앞에서 믿음을 가지고 산 사람 이었음을 인정하게 된다. 세상의 모든 권력을 다 가진 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모든것을 할수 있는 위치가 되었을때 이런 마음으로 살기가 쉽지를 않다는 것을 성경의 인물들과 주변의 사람들을 통해서도 쉽게 알게 하신다.

 

솔로몬이 지은 성전과 왕궁 그리고 예루살렘성 그리고 각종 국고성과 병거성들을 지은 솔로몬의 마음에는 아마도 하나님의 법궤가 있는 예루살렘에 솔로몬 성전이 있고 또한 예루살렘 주위를 쌓은 예루살렘 성과 각종 군기고 들을 지으며 완벽한 예루살렘은 절대로 망할수 가 없다는 확신을 하며 왕궁에서 이 예루살렘을 바라볼때 한편으로는 솔로몬왕은 자기자신에 대한 교만한 마음이 들수가 있었음에도 솔로몬은 자기가 지은 시편에 이렇게 고백읋 한다.

 

"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로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사랑하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 도다 "라는 믿음의 고백을 하고 있다. 이 시편을 솔로몬이 언제 썼는지는 모르지만 각종 건축을 한 솔로몬이 " 세우는 자의 수고 " 에 대한 고백을 하며 나라의 권력을 다 가지고 있는 자의 고백 이라고는 세상적으로 볼때 약하게 들릴지 모르는데 믿음의 눈으로 볼때 솔로몬은 자기가 세운 하나님의 성전과 왕궁과 예루살렘성이 스스로 지키지 못한다는 것을 모든것을 다 건축을 한 솔로몬민이 할수 있는 믿음의 고백 으로 받아 들여진다.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이 지은 성전에 대해 이미 말씀하셨다. 성전이 아무리 웅장하고 화려하다 해도 " 내가 너희 앞에 둔 계명과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고 가서 다른 신을 섬겨 그것을 경배하면 내가 거룩하게 구별한 이 성전이라도 내 앞에서 던져 버리리니 이스라엘은 모드 민족 가운데서 속담거리와 이야기 거리가 될 것이며 " 라고 맣씀을 하고 계신다. 내가 사람들 앞에서 대단하게 보여지는 일 들을 할지라도 그 속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말씀만을 의지하고 따르는 믿음이 변질이 되면 하나님은 내가 세운 모든것 들에 대해 관심이 없으시다는 말씀으로 받아 들여진다..

 

솔로몬의 믿음은 시간이 갈수록 이런 순수한 믿음을 버리고 하나님앞에서 영적으로 배교의 길을 가고 하나님 앞에서 타락의 길을 간다. 그래서 솔로몬이 죽은후 나라가 들로 나눠지고 그 화려한 예루살렘 성과 솔로몬 성전은 이빙 나라들 가운데 속담거리와 웃음 거리가 되고 만다. 무엇을 하고 무엇을 이루었는가는 인간들 사이에서 따지는 업적과 공치사이다. 하나님의 관심은 " 네 마음이 어디를 향하고 있느냐? " 의 질문 앞에 매일 성실히 답변을 해야 한다. 하나님이 관심은 매일 내가 하나님 바라보고 하나님 맒씀을 배우고 깨닫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며 이 땅에 속해 살고 있지만 이 땅과 구별되고 변화 되어 땅의 백성이 아니라 하늘의 백성으로 살아 가는데 관심이 있으시다.

 

솔로몬의 믿음처럼 시간이 갈수록 타락의 길로 가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믿음으로 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되도록 말씀앞에 엎드린다.....

file   Attached:

Author 글쓴이 소개: 박 상희
본인을 소개하는 글을 쓰고 싶으신 분들은 간단한 소개글을 정보수정(Info)을 클릭한 후, 자기소개글란에 입력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기여도 12 22%
댓글로 소중한 의견을 남기고 싶으신 분들은 로그인하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 본 게시판에 게재된 글과 사진들 중 삭제를 원하시는 분들은 webmaster@sarang.com으로 본명, 전화번호, 이유를 빠짐없이 이메일로 보내시면 절차에 의거하여 조치합니다.
† 사진 원본을 다운로드하고자 할 경우, 사진 위로 마우스를 옮긴 후 오른쪽 마우스버튼을 클릭하고 새창열기(Open Link in New Window)를 선택한 후 새로 뜬 원본 사진을 그림저장(Save Picture As)을 선택하여 저장합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828  큐티 나눔터old_head  소망을 갖게 하는 영혼의 닻 ( 히 6:1-20 )   박 상희 2017/12/10 21 0

1827  큐티 나눔터old_head  히 6:9-20 예수, 내 영혼의 닻 (12/08/17)  Ruth Kim 2017/12/09 16 0

1826  큐티 나눔터old_head  영혼의 닻 (히브리서 3-7장)   이경열 2017/12/09 34 0

1825  큐티 나눔터old_head  히 5:11-6:8 예수만 보시는 나의 성장 발달표 (12/07/17)  Ruth Kim 2017/12/08 7 0

1824  큐티 나눔터old_head  히 4:14-5:10 대제사장되신 예수, 나의 유일한 의지(意志)   Ruth Kim 2017/12/08 3 0

1823  큐티 나눔터old_head  히 4:1-13 예수안에만 있는 나의 안식 (12/05/17)  Ruth Kim 2017/12/06 23 0

1822  큐티 나눔터old_head  히 3:1-19 내가 생각하는 예수 (12/04/17)  Ruth Kim 2017/12/05 25 0

1821  큐티 나눔터old_head  예수를 깊히 생각하라 ( 히 3:1-19 )  박 상희 2017/12/04 45 0

1820  큐티 나눔터old_head  히 2:5-18 나를 만나고 싶어 하시는 예수 (12/02/17) [2] Ruth Kim 2017/12/03 33 0

1819  큐티 나눔터old_head  아들을 통해 말씀하심 !!! ( 히 1:1-2::4 )  박 상희 2017/12/03 36 0

1818  큐티 나눔터old_head  누가 썻는가 (히 1-2장)  이경열 2017/12/03 57 0

1817  큐티 나눔터old_head  히 1:1-2:4 내가 만나는 예수 (12/01/17)  Ruth Kim 2017/12/01 33 0

1816  큐티 나눔터old_head  우리를 주께로 돌이키소서 ( 애 5:1-22 )  박 상희 2017/11/30 52 1

1815  큐티 나눔터old_head  변질된 순금 ( 애 4:1-13 )  박 상희 2017/11/27 65 0

1814  큐티 나눔터old_head  하나님 아버지와 딸 (애가 1-3장)  이경열 2017/11/25 76 0

1813  큐티 나눔터old_head  아침마다 새로운 주의 성실하심 ( 애 3:1-36 ) [1] 박 상희 2017/11/24 73 0

1812  큐티 나눔터old_head  나의 아버지의 본심은! (렘애 3:19-36)  Kim Janet 2017/11/23 39 0

1811  큐티 나눔터old_head  예레미야의 눈물 ( 애 2:1-16 )  박 상희 2017/11/20 68 0

1810  큐티 나눔터old_head  슬프다, 이 성이여 !! ( 애 1:1-22 )  박 상희 2017/11/18 57 0

1809  큐티 나눔터old_head  시련의 고통 중에서 (렘애 1:18-22)  Kim Janet 2017/11/17 45 1

1808  큐티 나눔터old_head  選民에서 열방으로 (왕하 25장)  이경열 2017/11/15 73 0

1807  큐티 나눔터old_head  열왕기서를 마치며.....  박 상희 2017/11/15 81 0

1806  큐티 나눔터old_head  솔로몬 성전의 최후 ( 왕하 25:8-17 )  박 상희 2017/11/13 84 2

1805  큐티 나눔터old_head  열왕기의 끝자락에서  [1] 박 박양권 2017/11/11 61 1

1804  큐티 나눔터old_head  끝까지 정신 못차리는 유다 왕국  Kim Janet 2017/11/10 69 2

1803  큐티 나눔터old_head  여호와김, 여호와긴, 시드기야왕 ( 왕하 24:1 - 25:7 )  박 상희 2017/11/10 76 0

1802  큐티 나눔터old_head  요시야왕의 개혁과 죽음 ( 왕상 23:25-34 )  박 상희 2017/11/07 105 0

1801  큐티 나눔터old_head  잊혀진 말씀의 회복을 위하여...  Ahn Jenny 2017/11/06 83 1

1800  큐티 나눔터old_head  요시야왕의 지도력 ( 왕하 23:1-14 )  박 상희 2017/11/05 87 1

1799  큐티 나눔터old_head  말씀 안에서 진정한 회개의 열매  Kim Janet 2017/11/03 84 2

1798  큐티 나눔터old_head  그제서야 vs And Now! (왕하22-23장)  이경열 2017/11/02 98 0

1797  큐티 나눔터old_head  므낫세의 악함 ( 왕하 21:1-18 )  박 상희 2017/10/30 119 1

1796  큐티 나눔터old_head  히스기야의 실수 ( 왕하 20:1-21 )  박 상희 2017/10/29 125 1

1795  큐티 나눔터old_head  연약함의 불신에서 확신으로  Kim Janet 2017/10/26 70 1

1794  큐티 나눔터old_head  히스기야의 기도 ( 왕하 19:1-19 )   박 상희 2017/10/22 133 1

1793  큐티 나눔터old_head  여호와는 나의 하나님인가?  heesong jang 2017/10/20 98 1

1792  큐티 나눔터old_head  악몽같은 현실에서 신앙 지키기 (열하 18:30-37)  Kim Janet 2017/10/19 88 2

1791  큐티 나눔터old_head  라기스의 한숨 (왕하18-19장) image [1] 이경열 2017/10/18 145 2

1790  큐티 나눔터old_head  섞여버린 사마리아인 ( 왕하 17:29-41 )  박 상희 2017/10/15 126 0

1789  큐티 나눔터old_head  이스라엘 땅을 지키시는 하나님 [2] Kim Janet 2017/10/12 107 2

1788  큐티 나눔터old_head  망하는 이유와 흥하는 이유 (왕하 17장)  이경열 2017/10/11 162 1

1787  큐티 나눔터old_head  호세왕 때까지 기다려 주신 하나님의 사랑 왕하 17:1-8  최 건희 2017/10/09 92 0

1786  큐티 나눔터old_head  호세아왕의 최후 ( 왕하 17:1-8 ) [1] 박 상희 2017/10/09 104 0

1785  큐티 나눔터old_head  왕이 치운 놋 제단 (왕하16장)  이경열 2017/10/08 126 1

1784  큐티 나눔터old_head  100%의 순종으로  Kim Janet 2017/10/05 155 0

1783  큐티 나눔터old_head  웃시야와 스가랴,살룸,므나헴,베가 ( 왕하 15:1-26 )  박 상희 2017/10/04 143 0

1782  큐티 나눔터old_head  선줄로 알았다간 넘어질까 조심하라  Kim Janet 2017/09/28 133 0

1781  큐티 나눔터old_head  아마샤왕의 변심 ( 왕하 14:1-16 )  박 상희 2017/09/28 177 0

1780  큐티 나눔터old_head  남북의 요아스 왕 (왕하 11-13장) image  이경열 2017/09/26 199 2

1779  큐티 나눔터old_head  엘리사의 죽음 ( 왕하 13:10-21 )  박 상희 2017/09/25 196 3


1   2    3    4    5    6    7    8    9    10  ··· 37
실시간접속:3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