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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그릇에 담긴 보배 - 김만금(8/11/'13 큐보 4면)

 
곽미경  2013-08-12 06:52:47  Zoom-in Zoom-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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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그릇에 담긴 보배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 (고후 4:7-10)
 
인간은 하나님께서 흙으로 지으신 질그릇이다.  "여호와 우리 주는 우리 아버지이시고 우리는 진흙이고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다" 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질그릇은 깨어지기 쉽고 가치가 별로 없다.  그러므로 인간은 쉽게 상처를 받고 하챦은 말 한마디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마음이 흔들리고 쉽게 실망하고 시험에 빠진다. 그리고 질그릇은 값이 싸다. 성경에 "사울의 젊은이들이 순금처럼 소중하더니 이제는 질그릇처럼 되었다"고 말한다. 이처럼 가치없는 인생이 질그릇인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질그릇 같은 우리들을 절대 버리시지 않으시니 그 그릇에 귀한 것을 담으라고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게 말하고 있다.  즉 귀한  것은 보배인데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는 것이다.  이 보배를 담으려고 그릇을  깨끗하고 거룩하게 비우면 토기장이신 하나님이 이 보배를 통하여 일하신다고 한다.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능력을 공급 받는다고 한다.  그리하여 바울이 주님의 생명이 그에게 있었으므로 온갖 시련과 핍박과 어려움을  이기어 낼수 있었다고 하며 이처럼 우리도  어떠한 힘들고 험악한 상황에서도 이 보배로 인하여 충분히 이기어 내라고 하는 것이다.
 
2008년 이래도 미국의 경제는 많이 어려워졌다.  그동안 일자리도 많이 잃게 되고 자연적으로 집세를 못내게 되니 집을 뺏기기도 하였다.  여전히 불투명한 미래로 재정적인 압박을 받고 있다. 가정마다 질병으로 불화로 자녀의 탈선으로 신음하고 있고 사회에서는 인간 관계의 어려움과 스트레스로 힘들어 하고 있다. 유일하게 쉼을 얻고 위로를 받아야 할 교회에서 조차 안식을 얻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금그릇 은그릇 보다 질그릇이 그 안에 있는 보배로 인하여 더 가치있게 되고 더 강해 질수 있는 것이다. 이 보배를  잘  간직하려면 질그릇을 더욱 깨끗하고 거룩하게 유지해야 한다.  그러면 우리는 능력있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떤 힘든 상황에서도 승리 할수 있으며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할수 있게 된다. 
 
지지난 금요일 저녁에 집에 가는 길에 우연히 차 밖을 내다 보았는데 참으로 대단한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십대의 소녀들과 한  대학생 남자 청년과 어른 한분이  피켓을 들고 번갈아 가며 무엇인가 큰 소리로 외치고 있었다.  차가 아주 많이 오가는 네거리 길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것이었다.  요즘에 보기 드문  전도 현장이었다.  오늘 라디오에서 들은 이야기로는 어떤 목사와 성도가 상점 앞에서 성경을 읽다가 소송에 걸렸다고 한다.  여기가 이슬람 국가도 아니고 청교도가 세운 기독교 국가인데  점점 그리스도인의  입지가  좁아지는 입장에서 이 사람들이 용감하게 예수를 선포하는 것에 너무  감명을 받았다. 이 사람들처럼 남녀노소를 무론하고 그들 속에 있는 그 보배로 인하여 담대하게 복음을 선포한 것은 분명 그들이 예수의 생명의 큰 능력을 덧입은 것이리라고 확신했다.
 
사면 초가에 부딪혀도 죽은자 가운데서 살아 나신 예수의 생명의 능력으로 일어 날것과 늘 자신을 깨끗하고 정결하게 유지하여 이 보배를 늘 품고 살것과 이 주님의 능력을 항상 사모하며 기도 할것을 다짐한다.  정결한 마음과  생각과 언행으로 이 보배를 더욱 보배롭게 할것을 다짐한다.  있는 자나 없는 자나 잘 생긴 자나 못난 자나 건강한 자나 약한 자나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모두가 다  흙으로 지은 질그릇에 불과하다.  이 깨끗한 질그릇에 귀한  보배를 가진 자만이 이 세상에서 능력있게 살고 축복을 누리며 영생의 소망을 가지고  힘있게 전진할수 있으리라고  확신한다.  오 하나님!  보잘것 없는 이 질그릇에 귀한 보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 만금
file   Attached:

Author 글쓴이 소개: 곽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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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미경 질그릇에 보배를 담아주신 이유를 다시 기억하고, 그 큰 능력을 사모합니다. 기여도 9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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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2
06:57:19


이동일 아..그렀네요..질그릇인 저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하나님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신 권사님 ,옆에서도 많은 힘과 격려를 주심에 늘 감사드리며,그렇게 살고자 앞으로 열씸히 저에게 주신 목표를 향하여 달려 가겠습니다..권사님 화이팅. 기여도 20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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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2
07:28:19


Kim Janet United States 곽 집사님! 사~랑합니다. 이렇게 사진까지 올려 주시는 수고와 아량!!
참으로 지적이시고 보이지 않은 곳에서 조용하게 늘 애쓰시는 곽 집사님의 노고로 우리 큐사 주보 4면이 은혜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큐사가 차임새있게 모든 순서가 진행됨을 감사드립니다.
기여도 20 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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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2
09:51:06


Cho Hye 그렇군요. 깨지기 쉬운 질 그릇에 은혜를 퍼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서져야 예수의생명이 살아 남아 영생을 누립니다. 쇠 심줄 보다 더 무서운 푸라스틱 그릇은 사양합니다. 뒤 늦게 질 그릇의 뜻을 깨닫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흙으로 만든 올개닉 질 그릇을 사랑합니다. 그 보배를 가슴으로 품습니다. 기여도 2 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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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2
15:33:20


Ruth Kim United States 질그릇인 것을..
깨지기 쉬운 질그릇인것을..

권사님!
그런 내 안에 존귀하신 예수님이
생명으로 계시다니..

이것은 기적입니다.

다시 깨우쳐주심에 말로 다
할 수 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기여도 28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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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9
17:16:29


김명희 영원한 보배이신 우리 예수님~
큰 감사를 드리며... 주님을 찬양합니다 !
"모든 만물 주를 경배해! 모든 입술 주를 찬양해!"
권사님 귀한 나눔을 감사드려요
기여도 2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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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5
05: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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