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교회소개 교육/훈련 부서 및 전문사역 나눔터 사랑TV
  
DreamCafe Home Sign-In My Cafe
 Keep me signed in
Don't have a Sa-Rang ID?I can't access my account

큐티 사역 안내
  큐티사역원 소개
  공지사항
  사역 계획
  처음 오셨습니까?
은혜와 사랑 나눔터
  오늘의 큐티 본문
  큐티 나눔터
  큐티 공동체 소식
  기도 나눔터
  주일 큐티 나눔
  큐티 간증/은혜 나눔
  청년 큐티방
  브레아 큐티 방
Multimedia Gallery
  큐사 Family Member
  우리 공동체 모습
  큐사 찬양
  큐사 모임의 현장
큐티 자료
  큐티 자료실
  큐티세미나(깊은묵상학
  하늘에서는 부를 수 없
  큐티 칼럼

드림카페 통계
 - Total 2,747,306
 - Today 719
 - Content 7,882
 - Comment 14,547

 
사랑나눔터
Classic WebZine Gallery

큐사 CAMP의 다른 사진들

 
Kim Janet  2013-01-22 17:00:10  Zoom-in Zoom-out

IMG_4034.jpg IMG_4044.jpg IMG_4015.jpg IMG_4017.jpg IMG_4018.jpg IMG_4020.jpg IMG_4021.jpg IMG_4040.jpg IMG_4052.jpg IMG_4052.jpg

너무 빨리 돌아 가는 우리의 생활 속에 기도원을 다녀 온지가 불과 2주뿐이 안 되었는데도 벌써 아련해 지는 것이 그립네요.

풍성하게 먹고 마시며 열공하는 모습의 사진들이 흐뭇합니다.  참으로 추운 날에 춥게 밤을 지새웠지만 은혜의 도가니 속에 성령 충만함을 맛보았던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역시 남는 것은 사진뿐이 없는 것 같아요. 우리의 기억 속에서  희미해져 가겠지만 사진을 보며 그날에 성령님이 만져 주셔서 가슴이 뜨거웠고 눈물이  앞을 가린 기억들이 오랫동안 우리 기억속에 남아 우리를 지탱하는 힘이 되어졌으면 좋겠어요.

이 은혜를 오래 간직하며 날마다 Q.T.를 하면서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시고 삶에서 실천하며 동행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file   Attached:

Author 글쓴이 소개: Kim Janet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중한 죄짐을 벗은 자로서 기뻐 감사하며 평생 주님께 보답하며 살기 원하는....기여도 20 89.6%
댓글로 소중한 의견을 남기고 싶으신 분들은 로그인하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김홍장 전도사 김 권사님! 비장의 사진을 내놓으셨군요. 이번 큐티 캠프도 참 좋았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는 자리는 참 아름답습니다.

In His Most Precious Love
기여도 9 62% 
 Delete the comment  Modify the comment
2013-01-22
17:13:19


Janet Kim 제 카메라가 완전 고장이 나서 CD를 만들어서 이제야 올렸습니다. 기여도 20 89.6% 
 Delete the comment  Modify the comment
2013-01-22
19:18:44


박기찬 권사님 뜨거운 감사가 넘치는 QSA CAMP였습니다.
감사의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 현장이
재현되어 지는 기분입니다.
기여도 20 45.2% 
 Delete the comment  Modify the comment
2013-01-22
19:22:42


최원배 United States 사진으로 보니 everything 그저 따뜻하게만 느껴지네요. 굉장히 추웠는데도요. 기여도 27 22.4% 
 Delete the comment  Modify the comment
2013-01-22
20:28:59


최 건희 United States 권사님..그날의 뜨거움이 사진을 통하여 전해지네요.
귀한 사진 감사드립니다..
기여도 13 75.6% 
 Delete the comment  Modify the comment
2013-01-22
20:39:55


suk, youngju 석영주 권사님 넘 사진 잘 나왔네요.
권사님만 젤 예쁘게 나왔네요.^^
뜨거운 기도로 시간이 떠올르게하는 귀한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권사님의 바램이 울 모두의 바램입니다.
감사해요.^^
기여도 7 73.6% 
 Delete the comment  Modify the comment
2013-01-22
20:53:51


이동일 You are Awesome...참좋았던 순간들을 다시 깨우쳐 주시는 권사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언제 다시 가나요?????
기여도 20 55.6% 
 Delete the comment  Modify the comment
2013-01-22
22:08:11


석호식 사진을 보니깐 이런시간을 자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큐티캠프는 여름 방학중에 계획이 잡혀있습니다. 가을학기 시작하기 바로 전쯤에 해야하는데
그때까지 어떻게 기다려야되나요. 다음 큐티캠프는 더 많은분들이 참석하실수 있도록 미리 광고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김권사님 사진 GOOD JOB !!!
기여도 6 34.8% 
 Delete the comment  Modify the comment
2013-01-23
15:25:37



† 본 게시판에 게재된 글과 사진들 중 삭제를 원하시는 분들은 webmaster@sarang.com으로 본명, 전화번호, 이유를 빠짐없이 이메일로 보내시면 절차에 의거하여 조치합니다.
† 사진 원본을 다운로드하고자 할 경우, 사진 위로 마우스를 옮긴 후 오른쪽 마우스버튼을 클릭하고 새창열기(Open Link in New Window)를 선택한 후 새로 뜬 원본 사진을 그림저장(Save Picture As)을 선택하여 저장합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오늘의 큐티 본문    매일 매일의 큐티 본문입니다. [5] 윤 재우 2012/10/01 5442 220
2028  큐티 나눔터old_head  혼인 잔치에 가야 해! / 마 25:1-13 (12/06/16)   Ruth Kim 2016/12/06 17 0

2027  큐티 나눔터old_head  혼인 잔치의 문 ( 마 25:1-13 )   박 상희 2016/12/06 12 0

2026  큐티 나눔터old_head  성경-하나님의 심장 / 마 24:40-51 (12/05/16)  Ruth Kim 2016/12/05 14 0

2025  큐티 나눔터old_head  종말은 바로 회복이다. / 마 24:29-39 (12/03/16)  Ruth Kim 2016/12/05 2 0

2024  큐티 나눔터old_head  하늘 아빠의 품속 / 마 24:15-28 (12/02/16)  Ruth Kim 2016/12/05 1 0

2023  큐티 나눔터old_head  하나님께 충성 / 마 24:1-14 (12/01/16)  Ruth Kim 2016/12/05 1 0

2022  큐티 나눔터old_head  자지말고 깨어서 준비하라 ( 마 24: 40-51 )  박 상희 2016/12/05 15 0

2021  큐티 나눔터old_head  하나님의 나팔소리로 깨어나라 ( 마 24:29-39 )  박 상희 2016/12/04 24 0

2020  큐티 나눔터old_head  그날 후에 언제  이경열 2016/12/04 8 0

2019  큐티 나눔터old_head  오직 그 날을 대비하며... 그러나 주님 기다려 주소서!! (마 24:29-39)  Kim Janet 2016/12/03 10 0

2018  큐티 나눔터old_head  종말론적 삶의 자세 ( 마 24:1-14 )  박 상희 2016/12/01 38 0

2017  큐티 나눔터old_head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 ( 마 23:29-39 )  박 상희 2016/11/30 30 0

2016  큐티 나눔터old_head  외식이 아닌 진정한 믿음 ( 마 23:23-28 )  박 상희 2016/11/29 30 0

2015  큐티 나눔터old_head  본질을 밀어내는 비본질 타파 / 마 23:13-22 (11/28/16)  Ruth Kim 2016/11/28 18 0

2014  큐티 나눔터old_head  예수 정신 (Jesus' Spirit) / 마 23:1-12 (11/26/16)  Ruth Kim 2016/11/28 9 0

2013  큐티 나눔터old_head  나의 사랑, 예수 / 마 22:41-46 (11/25/16)  Ruth Kim 2016/11/28 5 0

2012  큐티 나눔터old_head  말씀으로 변화된 겸손 ( 마 23:1-12)  박 상희 2016/11/27 26 0

2011  큐티 나눔터old_head  누구에게 보이려고...(마태복음 23:1~12)  Ahn Jenny 2016/11/26 31 1

2010  큐티 나눔터old_head  마음으론 아는데 행동이 따라주지 못해서....  Kim Janet 2016/11/25 33 1

2009  큐티 나눔터old_head  누구의 자손이냐? ( 마 22:41-46 )  박 상희 2016/11/25 33 0

2008  큐티 나눔터old_head  호칭이 없어도  이경열 2016/11/24 30 1

2007  큐티 나눔터old_head  피로 물든 십자가 / 마 22:34-40 (11/24/16)  Ruth Kim 2016/11/24 19 1

2006  큐티 나눔터old_head  앙꼬없는 찐빵 / 마 22:23-33 (11/23/16)  Ruth Kim 2016/11/24 16 0

2005  큐티 나눔터old_head  이웃사랑의 진정한 의미 ( 마 22:34-40 )  박 상희 2016/11/24 20 0

2004  큐티 나눔터old_head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모르는자 ( 마 22: 23-33 )  박 상희 2016/11/23 35 1

2003  큐티 나눔터old_head  최고의 처세술, 하늘의 지혜에서 얻다. / 마 22:15-22 (11/22/16)  Ruth Kim 2016/11/22 33 0

2002  큐티 나눔터old_head  하늘 혼인잔치 Dress Code / 마 22:1-14 (11/21/16)  Ruth Kim 2016/11/22 25 0

2001  큐티 나눔터old_head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 마 22: 15-22 )  박 상희 2016/11/22 27 0

2000  큐티 나눔터old_head  영성의 근간(根幹) / 마 21:33-46 (11/19/16)  Ruth Kim 2016/11/20 38 1

1999  큐티 나눔터old_head  포도원농부 들의 잘못 ( 마 21:33-46 )  박 상희 2016/11/20 37 0

1998  큐티 나눔터old_head  버린돌  이경열 2016/11/19 31 0

1997  큐티 나눔터old_head  내 마음의 청소 / 마 21:23-32 (11/18/16)  Ruth Kim 2016/11/19 28 1

1996  큐티 나눔터old_head  예수께 드릴 열매 / 마 21:18-22 (11/17/16)  Ruth Kim 2016/11/19 17 0

1995  큐티 나눔터old_head  말씀 먹기-필수 불가결한 의무 / 마 21:12-17 (12/16/16)  Ruth Kim 2016/11/19 17 0

1994  큐티 나눔터old_head  초라한(?) 왕의 입성, 그 의미 / 마 2:1-11 (11/15/16)  Ruth Kim 2016/11/19 18 1

1993  큐티 나눔터old_head  천국티켓은 지위, 신분 상관없이 참 회개하는 자에게..(마태복음21:23~32)  Ahn Jenny 2016/11/18 40 0

1992  큐티 나눔터old_head  예수님의 우선 순위: 입성하신 예수님이 첫번째 하신일 (마태복음 21장 12절로 17절) [1] 최원배 2016/11/17 46 1

1991  큐티 나눔터old_head  잎만 무성한 무화과나무 (마 21:18-22) [1] Kim Janet 2016/11/17 25 0

1990  큐티 나눔터old_head  마태복음 21;18-22 주님이 바라는 것은? [1] heesong jang 2016/11/17 49 0

1989  큐티 나눔터old_head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 ( 마 21:18-22 )  박 상희 2016/11/17 34 0

1988  큐티 나눔터old_head  내 안에 있는 성전 ( 마 21:12-17 )  박 상희 2016/11/16 51 0

1987  큐티 나눔터old_head  "내가 눈 뜨기를 원하나이다." / 마 20:29-34 (11/14/16) [1] Ruth Kim 2016/11/15 38 1

1986  큐티 나눔터old_head  나귀 에서 백마타고 오실 예수님 ( 마 21:1-11 )  박 상희 2016/11/15 37 0

1985  큐티 나눔터old_head  거지 맹인 바디메오의 믿음 ( 마 20:29-34 )  박 상희 2016/11/14 47 0

1984  큐티 나눔터old_head  요한과 야고보와 어머니 살로메 ( 마 20:17-28 )  박 상희 2016/11/13 51 0

1983  큐티 나눔터old_head  겁내지 마! 할 수 있어! / 마 20:17-28 (11/12/16)  Ruth Kim 2016/11/12 32 1

1982  큐티 나눔터old_head  인자가 사는법  이경열 2016/11/12 32 1

1981  큐티 나눔터old_head  세베대의 아들들, 야고보와 요한 (마 20:17-28)   Oh Jiyeon 2016/11/12 54 1

1980  큐티 나눔터old_head  포도원 주인의 마음 ( 마 20:1-16 ) [1] 박 상희 2016/11/11 50 0


1   2    3    4    5    6    7    8    9    10  ··· 41
실시간접속:9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