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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3일 새순사역원 말씀: 그리스도의 메세지에 어울리는 명예로운 삶을 사십시요

 
홍주현  2013-01-24 12:25:55  Zoom-in Zoom-out

새순123.jpg

참석인원: 백희숙 전도사님 외 11명

찬양: 예수 우리 왕이여, 존귀한 어린양, 하나님 눈길 머무신 곳, 십자가의 길 순교자의 삶, 이 날은 이 날은,

        나 주님의 기쁨되기 원하네

기도: 남은 삶이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보혈로 깨끗이 씻어주시기를, 부르신 소명을 깨닫고 맡겨주신 소명으로 살도록

  1. 남가주사랑의교회를 위하여 - 모든 성도 하나되어 새 열정으로 전진하도록
  2. 노창수 담임목사님을 위해 - 사역에 기름부어 주시고 영육간에 강건토록
  3. 순장반과 다락방을 위해 - 느헤미야 말씀으로 주님의 은혜가 임하도록
  4. 교육부를 위해 - 하나님의 뜻대로 빚어지고 살아가는 자녀들 되도록
  5. 새순사역원을 위해 -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사역하도록, 다락방에 참여하는 가정이 늘어나도록

말씀: 백희숙 전도사님

본문: 빌립보서 1:27-30

(27)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가 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28)무슨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을 듣고자 함이라 이것이 그들에게는 멸망의 증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증거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라

(29)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

(30)너희에게도 그와 같은 싸움이 있으니 너희가 내 안에서 본 바요 이제도 내 안에서 듣는 바니라

 

제목: 그리스도의 메세지에 어울리는 명예로운 삶을 사십시요

본문은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라고 하십니다.  구원받은 자로서 성숙한 믿음의 생활을 요구합니다.  복음과 삶이 조화를 이루어 삶에서 능력으로 나타나도록 하고, 특권만 누림이 아니라 책임있는 삶을 살라고 하십니다.

어떻게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 수 있을까요.

예수 그리스도를 존귀하게 하는 삶이어야 합니다.  철저한 섬김, 사랑, 희생으로 십자가의 삶을 보여주신 예수님처럼 오직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이는 소원이 아니라 삶의 실재이여야 합니다.  상처입은 치유자의 작가 헨리 나우웬은 모든 명예를 내려놓고 10명의 장애우로 구성된 라쉬 공동체와 함께 살았습니다. 

복된 소식을 신뢰하도록 분투해야 합니다.  그리고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본문에서 보듯이 복음 증거로 핍박받고 거짓 교단과 이단 세력에 교회가 공격을 받고 있는 중에도 자신이 그리스도 안에 거할 때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복음을 위해 목숨을 잃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분투했던 짐 엘리엇 선교사가 있습니다.  호주에서 젊은 나이에 한국으로 선교를 왔던 매리, 죠셉 데이비스 남매가 있습니다.  죠셉 선교사는 천연두로 6개월 만에 사망하였으나 이로 인해 호주 장로교단에 조선을 향한 선교의 바람이 불게 되었습니다.   

3월 15일 부터 있을 새생명축제를  놓고 기도로 준비하며 복된 소식을 전하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나타나는 삶이 되고 복음을 신뢰하고 분투하며 전하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역보고

  1. OC 3-1 공동체 마무리
  2. OC 3-3 공동체 다음 주에 사역 들어감
  3. 수요저녁 싱글 남자다락방 (김관중 순장님) 소개
  4. 이번 주 사역 - 11월 12월 새가족
  5. 담당 화장실 말씀카드 체크 요망
  6. 개근상 - 12월 방학까지 출석 개근한 새순사역자에게

 

 

 

file   Attached:

Author 글쓴이 소개: 홍주현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믿음에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로마서 4:20)
기여도 11 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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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진 홍주현집사님. 항상 감사합니다.
어제의 전도사님의 설교말씀이 다시 들리는듯합니다.

내 사랑하는 주님의 메세지에 어울리는 명예로운 삶을 살아가야하는데...
또 개근상에 눈이 멀어있으니...... 어쩌지요.....ㅋㅋㅋ
기여도 1 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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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4
12:40:06


홍주현 ㅎㅎㅎ
희진 집사님, 저두요 ^^
기여도 11 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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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4
12:41:25


백희숙 홍주현 집사님, 센스 만점이셔요^^
말씀, 찬양, 사진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여도 2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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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4
14:33:53


홍주현 전도사님 감사합니다.
복음을 신뢰하라는 전도사님의 말씀과
오늘 읽을 차례였던 로마서 3장 3,4절 말씀을 통해 힘이 났습니다.

어제는 실족하는 기독교 리더들로 실망하였지만
오늘 전도사님의 말씀 속에 있던 분들의 사진들을 찾다가 기뻐졌습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희생하는 그런 리더들이 있었습니다.

말씀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기여도 11 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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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4
14:54:42


장수경 United States 한주 빠졌는데 홀가분하기는 커녕 마음이 무겁기만합니다.
주현집사님 올리신 사역 내용을 보며 그리움?에 잠깁니다.

남자 싱글다락방 소식에 침침하던 눈이 번쩍 떠집니다. 이렇게 반가울 수가!
아무쪼록 방황하는? 남자 싱글들이 다락방을 통해 잘 정착되고
치유와 회복의 은혜가 있기를 소원합니다.

사역보고 올려줘서 고맙습니다. 주현집사님의 수고가 천국에서 빛나기를!

전도사님,
결석상은 없나요? ㅋ ㅋ 결석하는사람에게 상을 준다면....
기여도 20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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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5
19:15:31


홍주현 권사님, 감사합니다!
남자싱글다락방이 생겨서 참 좋은 것 같아요.
권사님, 보고 싶어요~~~
글도 올려주시구요, 네? ^^
감기 조심하시구요 강건하세요.
기여도 11 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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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5
22:21:50


정혜영 United States 개근상...이라구요??
전도사님~ 아차상은 없나요?? 아깝다요ㅠㅠ 처음 두번을 내리 빠져버렸으니..^^
기여도 3 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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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6
22:25:17


홍주현 ㅎㅎ
혜영 집사님, 아차상도 있으면 좋겠어요~
기여도 11 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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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7
16: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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