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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6 사울을 버리신 하나님 (사무엘상 15:10-11)

 
kris  2021-10-06 17:14:06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2021-10-06 사울을 버리신 하나님 (사무엘상 15:10-11) 재희 목사님

 

10 여호와의 말씀이 사무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11 내가 사울을 왕으로 세운 것을 후회하노니 그가 돌이켜서 나를 따르지 아니하며 내 명령을 행하지 아니하였음이니라 하신지라 사무엘이 근심하여 온 밤을 여호와께 부르짖으니라

 

 

하나님의 사람으로 기름부으심 받고 세움받은 이스라엘의 초대 왕 사울.  왜 그는 하나님께 버림받았을까?  사울은 항상 다윗과 비교가 된다.  과연 무엇으로 인해 사울이 계속 왕좌에 있지 못하게 되었나?  그 이유는 9절과 15절에 있다.  즉, 사울의 행실이 하나님께 순종하지 못함 때문이다.

 

사울은 아말렉과의 전투에서 모든 것을 멸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좋은 것들은 남겨두었다.  아말렉은 모세와 여호수아의 출애굽 후 광야 길의 첫 싸움의 대상이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아말렉을 진멸하라 말씀하셨다.  앞으로 만나는 모든 아말렉이 진멸의 대상인 것이다.  모세와 여호수아는 그들과 전쟁을 치르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승리하였고 그 승리를 기념하기 위하여 여호와 닛시 기념비를 세웠다.  아말렉은 영적 의미를 담고 있는 존재였다.

 

사울 역시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어야 했다.  3절 말씀에 남녀와 소아와 젖 먹는 아이까지 진멸하라고 하나님께서 잔인한 명령을 하셨다.  왜 그런 말도 안되는 명령을 내리시나?  이 명령은 단순히 아이를 죽이라는 명령이 아니었다.  하나님이 아말렉을 진멸하라는 단어는 이스라엘의 헤렘법의 의미가 있다.  즉, 그들을 진멸하라 명령하신 이유는 하나님이 잔인해서가 아니라 이스라엘 민족이 거룩한 백성으로 존재해야하는데 이방 민족과 섞이지 않게 하기위해서 이다.  가나안의 일곱 족속을 멸하라고 명하신 이유도 같은 맥락이다.  그들의 죄때문이기도 하지만 이스라엘의 거룩을 지키기 위해서이다.  하나님의 이방민족의 진멸의 명령은 이스라엘에게 거룩을 요구하심을 뜻한다. 진멸 = 헤렘 = 거룩

 

그런데 사울왕때에 하필 왜 아말렉을 붙히셨나?  다른 이방 민족도 있는데.  그것이 중요하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이 타락할때에 이방 민족으로 치신다.  이스라엘 민족이 과거를 기억하여 모세, 여호수아와 아말렉과의 전쟁, 즉 하나님이 싸우셨던 전쟁을 기억하라는 뜻이었다.  사울 역시 그의 군대의 힘으로 싸울 것이 아니라 모세가 두 손을 들고 중보했던 것처럼 하나님의 힘으로 전쟁에서 승리하길 바라셨다.  이것을 깨달아야 하는데 이 동일한 상황에서 사울은 여호와 닛시를 기억하지도 깨닫지도 못했다.

 

그리고 그는 모든 것을 멸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제사드리려 좋은 전리품들을 남겼다고 핑계를 댔다.  사실 사울은 그렇게 나쁜 사람이 아니다.  차라리 다윗이 인간적으로 더 나쁘다.  그런데 다윗은 죄를 저질러도 선지자를 보내어 회개할 기회들 주신다.  사울은 늘 인간적인 방법을 선택했다.  전부터 이미 그렇게 하고 있는 사울에게 하나님이 기회를 한번 더 주신 것이다.  아말렉과의 전쟁을 통하여 순종하게 하시려고.  어찌보면 이 전쟁이 사울의 마지막 시험이었다.  왜 하나님은 시험을 주시나?  돌이키게 하시려고.

 

11절에 사무엘이 근심하여 온 밤을 여호와께 부르짖었다고 기록되어있다.  사울은 하나님이 세우신 왕이므로 아마도 그를 위하여 기도했을 것이다.  그러나 12절에 사무엘이 사울을 만나러 아침 일찍 가는 도중 사울이 자기를 위한 기념비를 세웠다는 소식을 듣고 사무엘도 사울에 대한 마음을 닫았다.  사무엘도 아말렉과의 전쟁, 하나님이 하신 전쟁, 여호와 닛시의 장치를 알았을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돌이킬 기회를 계속 주신다.  그런데 강을 넘어버리는 순간이 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인데 내 영광을 기억하면 하나님이 처단하신다.  하나님은 인간의 영광이 드러나는 것을 가장 싫어하신다.  우리가 신앙생활하면서 좋인 사람, 좋은 신앙인으로 보일 수 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을 위해서 일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런데 사울이 자신의 기념비를 세운것처럼 무너지면 이젠 더 이상 회복할 수 없는 것이다.  나도 모르게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내 방법, 내 뜻대로 행할때가 있지 않은지 날마다 점검해야 한다.  그 때가 신앙인으로 위험한 때이므로.  아브라함이 자손이 없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엘리에셀을 자기 방법대로, 그의 뜻대로 세우겠다고 한것처럼.  하나님의 일,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위해 일 하고 있다며 내 뜻, 내 방법으로 하지 않나, 내 힘의 근본이 어디에서 나는지 늘 점검해야 한다. 

 

하나님의 다윗을 선택하시고 다윗을 가장 기뻐하신 이유는 다른것을 다 떠나서 다윗이 그의 왕좌에 그가 아닌 하나님이 계신지 늘 점검하는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우리의 가정, 자녀, 이슬비 사역… 내 방법으로 하고 있지 않나 점검해보자.  다윗같이 늘 깨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지 않도록 우리 하루하루의 발걸음을 내딛어야한다.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때에 자기의 이름과 존재가 드러나는 순간 하나님은 철저히 회개시키시거나 멸하신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자를 찾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자를 찾으신다.  물이 바다 덮음 같이 주의 영광이 이 땅에 드러날 통로를 찾으신다.  우리의 마음을 늘 점검하며 하나님의 통치 아래에서 사명을 감당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길…

 

 

 

찬양

 

우물가의 여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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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의 United States 수요일 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좋은 말씀 잘 읽고 갑니다 기여도 1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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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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