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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0 행복의 시작 (시편 1편)

 
kris  2019-02-20 17:33:34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행복의 시작 (시편 1편) 신 민용 목사님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6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시편은 총 150편으로 기록되어있다.  그중 1편은 시편 전체의 무드를 여는 입구이며 성경 전체의 요약이기도 하다.  시편 1편을 딱 한 단어로 요약하면 ‘행복’이다.

 

예수 믿고 구원받은 자가 누리는 축복이 행복이다.  왜 예수가 우리를 섬기기 위해 오셨나?  예수가 십자에서 죽으신 이유는 죄와 허물로 허우적거리는 우리에게 구원, 천국, 영생을 주시려고.  즉,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 품 안에서 행복하게 살게하기 위하여 오셨다.  예수 믿는 것은 행복하다.  불행하다면 믿을 필요가 없다.  부모들은 내 자식들이 잘 되기를 원하고 좋은 것을 주고 싶어한다.

 

마7: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우리를 바라보는 하나님의 마음은 어떨까?  성경은 왜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아버지와 자식 관계로 표현했을까?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통해서 하나님 아버지 마음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우리를 자녀 삼으셨고, 하나님 자녀된 우리가 행복하길 원하신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잘 들어야 복 있는 사람이 되고 복을 받는게 아니다.

 

시편 1편 원문은 ‘행복한 사람’ 으로 시작된다.  즉, 우리는 이미 벌써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이 전제가 된 것이다.  하나님을 믿으니까.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않아서,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않아서,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않아서 행복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이미 행복한 사람이다.  내가 뭘 해야 행복한 사람이 되는게 아니고 우리는 이미 행복한 사람이다.  우리가 무엇을 열심히 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 아니다.  우리가 미운 짓을 해도, 예쁜 짓을 해도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시1:1뒤에 참된 행복을 누리는 공식이 따른다.  시 1:1 에 나오는 악인, 죄인, 오만한 자는 사실 똑같은 사람이다.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한 부류의 사람.

 

6절에는 ‘악인’ 이 나온다.  성경은 세상의 모든 사람을 두 부류로 나눈다.  하나님과 함께 사는 사람, 그리고 하나님 없이 사는 사람.

 

누가복음 15장의 탕자 이야기에는 아버지를 떠나 살고 싶어하는 둘째 아들 이야기가 나온다.  그는 아버지로부터 독립하고싶은 마음이 있었다.  창세기에 나오는 아담과 하와와 비슷한 모습이다.  하나님께서 동산의 모든 것은 먹어도 선악과만은 먹지 말라고 하셨는데 인간의 연약함은 하지 말라는 것을 하고 싶어한다.  그 연약함을 사단이 이용하여 선악과를 먹으면 하나님처럼 된다고 독립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부추긴다.  결국 둘째 아들은 아버지를 떠나 독립했다.  그러나 집 떠나면 고생하는 것.  그는 고생 후에 아버지 품으로 돌아와 행복한 삶을 산다.  아버지의 품으로 오는게 가장 중요하다. 

 

신앙 생활은 억지로 하는게 아니다.  이 세상에서 경험할 수 없는 하늘의 기쁨을 누리며 사는 것이다.  행복하면 세상이 달라보인다.  ‘저 장미꽃 위에 이슬’ 찬양 마지막 부분이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을 알 사람이 없도다’… 로 끝나듯이.

 

시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에 대해서 알아가고 싶다.  하나님과 함께 살으므로 하나님이 알아가고파서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 하는 것이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그런데 인간 관계에서도 권태기가 있듯이 신앙생활에도 권태기가 있다.  그럴때 우리는 주저말고 하나님께로, 예수께로, 다시 복음으로 돌아가야 한다.  복음은 초신자만 접하는 4영리가 아니다.  하나님 만나는 다른 지름길은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 말씀 붙들고 씨름하고 기도해야하는 것 뿐이다.  교회 안에서 예수 이야기가, 복음이 늘 들려져야한다. 그럴때 기쁨과 행복이 있고 상처 회복이 된다.

 

시편 1:3-4는 두가지 그림을 그린다.  의인과 (예수 믿고 구원 받은 사람), 악인 (하나님 없이 사는 사람)이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바람에 날리는 겨로 표현된다.  그 결정적 차이는 생명이다.  나무에는 생명이 있고 겨에는 생명이 없다.  겨를 아무리 많이 쌓아놓아도 한번 불면 날라간다.  나무는 풍랑을 만나도 꿋꿋이 서있다.  뿌리가 시냇가에 깊이 내리고 있으므로.

 

마치 마태복음 7:24-27에 나오는 모래위에 지은 집, 반석 위에 지은 집과 같은 말씀이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철을 따라 열매를 맺는다.  우리가 바로 그 나무이다.  나무가 혼자서 시냇가에 심겨질 수 있을까?  누군가가 심어 놓았다.  우리를 심으신 분이, 즉 우리를 하나님 나라로 옮겨주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 이시다.  그래서 우리는 철을 따라 열매를 맺는다.  우리는 급하게 많은 열매를 맺으려 한다.  그러나 성경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잎사귀가 마르지 않는다고 하신다.  때로는 겨울 같은 인생가운데도 마르지 않고 열매 맺기를 기다려야한다.  시냇가에 옮겨 심겨졌으니까.

 

시편1:5-6 의인과 악인이 나온다.  우리는 예쁜짓을 해야 의인으로 인정받는 다고 오해한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를 믿으므로 이미 의인들의 길에 들어섰다.  쓰러지고 넘어져도 하나님이 의인으로 인정하셨다.  악인들은 착하고 선하게 살아도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한다.  예수 그리스도가 그들의 삶에 없으므로.  하나님의 마음이 바뀌어서 어제는 우리를 좋아 하시고 오늘은 우리를 싫어 하시는게 아니다.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한 하나님이시다.  우리가 예수를 믿어서 사랑하시는것도 아니다.

 

롬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죄인된 우리를 이미 사랑하셨으므로 예수를 보내셨다.  이게 복음이고 은혜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내세울게 없지만, 끊임없이 죄 가운데 거하고 제대로 살지 못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다시 품어주시고 일어서게 하신다.

 

교회가 언제 무너졌나?  복음이 무너졌을때… 우리의 목소리가 커졌을때…  카톨릭은 복음이 사라졌으므로 타락했다.  내가 뭔가 하나님 앞에서 좋은 일을 하지 않으면 중도타락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연옥이 생겼다.  내가 혹시 좋은 일을 하지 않아서 천국 가지 못하고 연옥으로 갔을때 내 후손의 헌신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종교 개혁은 새로운 무언가가 아니다.  다시 복음으로, 예수로 돌아간게 종교개혁이다.  세상은 변한다.  사람도 변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 예수 그리스도는 변하지 않는다.

 

우리가 의롭다 함을 받는 이유는 단 하나 – 예수 십자가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십자가를 붙잡아야한다.  십자가 없으면 우리의 자격 조건으로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없다.  십자가가 우리의 유일한 소망이다.  우리 안에 소망이 무엇인가?  남편, 자식, 친구, 직업…아무것도 소망이 될 수 없다.  오직 십자가 그늘 아래 내 소망과 생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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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내 삶을 주께 드리며

https://www.youtube.com/watch?v=lZcGV9R6GdE

 

내 삶의 이유라

https://www.youtube.com/watch?v=AvhNoBb3R4g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https://www.youtube.com/watch?v=zv6rrVvYXXg

 

무엇이 변치 않아 (십자가)

https://www.youtube.com/watch?v=eS4dFfkdh1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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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글쓴이 소개: k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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