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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예수님을 따르는 평범한 사람들 (로마서 16:12)

 
kris  2019-01-23 16:26:10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예수님을 따르는 평범한 사람들 (로마서 16:12) 신 민용 목사님

 

/12 주 안에서 수고한 드루배나와 드루보사에게 문안하라 주 안에서 많이 수고하고 사랑하는 버시에게 문안하라

 

사도 바울은 이방인의 사도로 능력있는 목회자였으며 선교자였다.  그의 사역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돌아오고 또 많은 사람들을 세웠다.  그는 자랑할 많은 이유가 있었으나 그의 선교 사역을 자랑하지 않고 로마서에 자신을 도왔던 믿음의 동역자들을 언급한다.  오늘날 우리는 사도 바울의 이름을 많이 기억한다.  사람들은 모든 박수와 갈채를 바울에게 보낸다.  그러나 그는 믿음의 동역자들을 기억하고 그들의 헌신과 수고와 사랑을 잊지 않았다.

 

로마서는, 특히 우리가 사역반에서 암송하는 로마서 8장은, 하나님 은혜의 구원에 대해 기록된 편지이다.  로마서8장을 많이 공부하는 이유는 구원에 대해 중요한 말씀이기 때문이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 끝 부분에 자신을 도와서 함께 섬겼던 무명의 동역자들의 이름을 기록하고 있다.  잊혀질수도 있었던 이름들이었지만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인 성경에 기록하셨다.  로마서가 15장에서 끝나도 되는데 굳이 16장이 있는 이유는 하나님은 주님의 일꾼들을 다 기억하시고 기록하심을 쌤플로 보여주신 것이다.

 

하나님의 일꾼의 자격 조건은 무엇일까?  세상처럼 화려한 스펙과 능력이 있어야 하는게 아니다.  하나님의 사명자가 되기 위한 조건은 딱 하나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사랑을 뼛속 깊이 체험한 사람은 누구나 사명자가 될수있다.

 

16장에 기록된 이름들을 보면 다양한 인종과 유대인, 이방인, 노예, 권력과 부를 갖은 사람들이 있다.  사회적으로 인정받지 못한 사람도 있고 그당시 사회적으로 아무런 힘도 없었던 여자들이 이름도 기록되어있다.  그들의 삶의 스타일과 배경이 다르고 성향이 다 달랐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 앞에서 한 마음으로 주님을 섬겼다.

 

우리는 스스로를 향해 자격조건을 따지고 기준을 세운다.  나는 이런게 없고 부족해서, 아무것도 잘 하는게 없어서 못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도 스스로 정한 엄격한 기준을 따라 정죄하고 판단한다.  물론 형편이 안되서 못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애초부터 나는 부족해서 할 수 없다고 하면 안된다.  하나님은 우리가 세상적으로 많은 부와 권능과 능력이 있어서 부른게 아니다.  그것이 자격 조건이어야 한다면 왜 예수는 마굿간에서 태어났나?  로마 권력자 왕의 아들로 태어났으면 차라리 사역이 쉬웠을텐데.

 

하나님은 우리를 은혜로 부르셨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딱 한가지 – 우리의 온 마음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우리는 관람객이 되선 안된다.  참여자가 되어 함께 땀 흘려 뛰어야 한다.  하나님은 혼자 일하지 않으신다.  부르시고 택하신 사람과 함께 일하기 원하신다.

 

바울은 훌룽한 사도가 될 세상적 능력이 충분히 있었고 물론 그의 그런 능력이 하나님의 쓰임 받는데 도움이 되었다.  그러나 그런 능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다.  그의 곁에 빛과 이름없이 함께 섬긴 믿음의 동역자가 함께 있어야 했다.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동역자로 부르셨다.  그리고 우리가 힘써 함께 섬기기를 원하신다.  12절의 ‘수고’의 원어 뜻은 열심히 일했더니 피곤해졌다는 뜻, 즉 피곤할 정도로 열심히 애쓰며 수고했다는 뜻이다.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주신 사명 감당하기 위해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헌신한것이다. 

 

신앙생활 하다가 내가 꼭 이렇게 수고하며 섬겨야하나…하는 생각이 들때도 가끔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수고와 섬김을 외면하지 않으신다.  그리고 감당할만한 힘과 은혜를 공급하신다.  예배드릴때 주시는 은혜도 있지만 함께 섬길때 주시는 은혜가 있다.  교회는 회사가 아니다.  우리는 그냥 일하러 모인 일꾼들이 아니다.  교회의 사역은 마음에 기쁨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일들이다.  주님의 교회를 섬길때 몸은 힘들지만 함께 헌신하고 수고하는 동역자가 있기에,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과 은혜가 있기에 할 수 있는것이다.  우리가 섬길때에 사람이 알아주지 않아도 하나님이 알아주신다고들 말한다.  물론 하나님은 우리의 수고와 헌신을 다 기억하신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본문에서 ‘하나님이 기억할것이다…’ 하지 않고 ‘버시에게 문안하라…’고 말한다.  하나님이 우리의 수고와 헌신을 아시지만 우리 역시 서로의 수고를 알아주고 격려해줘야 한다.

 

찬송가 323장에는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며 섬기리라…”는 구절이 있다.  우리 자신에게는 이런 마음이어야겠지만 다른 사람을 볼때는 문안하고 축복하고 격려하고 힘주고 등 두드려주어야 한다.  그런 얘기 나는 안들어도 괜찮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말해줘야 한다.  이게 신앙 생활이다.  서로에게 만날때마다 힘이 되어주고 위로하고 격려하는것.  또 그럴때 그런 사랑과 위로와 격려가 교회뿐아니라 세상으로 흘러가게 될것이다.

 

잠언 16:24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옆사람에게 말로 격려하고 힘줄때에 그냥 흔한 은혜의 말처럼 들릴지라도 진짜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된다.  바울은 힘든 일들이 많았어도 행복한 목회자였다.  마음을 나누고 격려하고 기도하는 믿음의 동역자가 있었고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기에.  만나면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되는 그런 공동체가 되자.  초대 교회가 바로 그런 공동체였다.  수요 이슬비도 그런 공동체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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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예수는 나의 힘이요

https://www.youtube.com/watch?v=AvhNoBb3R4g

 

 

나의 맘을 주께

https://www.youtube.com/watch?v=ZkriyyiWmj8

 

 

나 같은 죄인 살리신

https://www.youtube.com/watch?v=GZr75irml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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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글쓴이 소개: k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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