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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2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시 23:1-6)

 
kris  2018-09-12 15:38:32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시 23:1-6) 신 민용 목사님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시편 23편은 다윗의 신앙 고백이다.  이 고백은 단순히 아름다운 노래의 수준이 아니라 다윗의 신앙적 고백이며 그의 온 인생과 삶의 고백이다.  어느 학자들은 이 시가 다윗의 목동 시기에 기록 되었다고 하고 어느 학자들은 다윗의 노년기에 기록 된것이라고 하는데 사실 언제 기록이 되었는지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다윗이 이 시를 책상에서 기록한 말씀이 아니라 그의 삶이 온전히 기록된 삶의 고백 이라는 것이다.

 

시 23:1 다윗에게 하나님은 목자 이셨다.  다윗은 자신의 인생을 인도하신 목자되신 하나님을 알고, 믿고, 또 그 믿은대로 살았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고, 신뢰하고, 그 믿은대로 살아야 한다.

 

양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착하고 온순한 동물이 아니다.  양은 더럽고, 이기적이고, 시력이 안 좋아서 앞에 있는 것만 보이며, 자기 방어 능력이 없어서 이끌어 주는 목자가 필요하다.  또한 잘 넘어지며 넘어지면 스스로 일어나지도 못한다.

 

이사야 53:6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에서 말씀하듯이 이스라엘 민족은 양에 대해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다. 이 땅을 사는 우리의 모습은 양의 모습과 비슷한게 많다.  다윗은 자신의 모습이 한치 앞 못보는 인생이며, 이기적이고, 하나님을 떠나는 모습이라는 것을 경험적으로 알고 시편 23편의 고백을 한 것이며 하나님 없이는, 은혜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연약한 존재임을 알고 있었다.

 

은혜 받고 나서도 넘어지고 실수하고 무너지는 것이 우리의 모습이며 매일 불안해 하고, 답답해 하고, 염려 하고, 걱정 하는게 우리의 모습이다. 하나님의 비젼을 품고 멀리 보며 살고 싶어도 당장 눈 앞의 문제를 해결 못하는것 또한 우리의 모습이다.

 

다윗의 인생 역시 늘 행복하고 성공는 승승장구의 인생이 아니었다.  그도 넘어지고 실수하며 영적 침체를 겪으며 살았다.  하나님과의 관계도 좋을때도 있었지만 영적 교만으로 하나님을 멀리 할때도 있었다.

 

다윗이 노년에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며 자신의 업적을 자랑한게 아니라 스스로 돌아보니 그의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임을 알았다.  그가 넘어졌을때도, 하나님을 떠났을때도, 영적 침체에 빠져 있었을때도 압살롬의 반역으로 아픔을 겪었을때도, 왕으로 승승장구 했을때도 하나님이 그의 인생의 주인이셨다.  그래서 1절의 부족함이 없으리로라…고백이 나온다.

 

이스라엘은 지리적 특성상 물이 귀하다.  물이 귀하니 목초지가 풍성하지 않다.  이스라엘에서 푸른 풀밭을 찿는것은 하늘의 별따기 같다.  양들은 자신의 힘으로 먹을것을 못 찾으므로 좋은 목자가 필요하다.  그래야 살 수 있으니까. 

 

한국어 번역에는 2절 말씀이 푸른 풀밭과 쉴만한 물가라고 단수적으로 표현이되었는데 원어에는 한번 먹는것이 아니라 먹을때 마다 먹을 것이 많고 그저 목만 축일 정도가 아니라 넘치도록 먹고 마실수 있는 복수적으로 표현이 되어있다.  우리의 선한 목자는 우리보다 앞서서 우리를 좋은 풀밭과 쉴만한 물가로 인도 하신다.  우리는 목자를 따라갈때마다 각기 제 길로 가고 싶어 한다.  그럴때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나를 따르라고…

 

마4:19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다윗은 노년기에 이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았다.  밧세바와의 사건, 압살롬의 배반등 가정의 아픔, 내가 하나님을 떠났지만 하나님은 결코 나를 떠나지 않으셨다는 것을…  다윗이 왕이 되어 잘 살았으므로 이런 고백을 하는게 아니다.  이스라엘 왕이 된것이 뭐가 즐겁고 소중했을까?  왕이 되기전 사울의 핍박을 겪으며 당장 죽을 순간이 여러번 있었는데…  힘겹고 어렵고 버티기 힘든 영적 침체를 겪으며 이런 고백을 한 것이다.

 

우리도 양처럼 바로 앞 만 겨우 보며 살고 있다.  멀리, 넓고, 크게 보고 살고 싶고, 지금껏 잘 버텼으나 때로 하루 버티기 힘든게 솔직한 고백이다.  그런 우리에게 다윗이 시편 23편의 고백을 한다.  어떤 힘겨움이 나에게 있나?  하나님은 우리의 목자 이시며 우리는 잘 모르지만 가장 좋은곳으로 인도 하신다.  가기 전부터 두려워 하지 말자.  가보면 거기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푸른 풀밭과 쉴만한 물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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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오직 예수 뿐이네

https://www.youtube.com/watch?v=gfNH21Q9tOk

 

내 모습 이대로

https://www.youtube.com/watch?v=FV5nMb93UwY

 

부르신 곳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i-gbLLQ6IAw

 

나는 믿네

https://www.youtube.com/watch?v=mgDrzIrdl34

 

그의 생각

https://www.youtube.com/watch?v=OOp_PkxX0QQ

 

야곱의 축복

https://www.youtube.com/watch?v=HgPOrCC7-2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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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글쓴이 소개: k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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