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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6 기다림의 미학 (히 6:9-20)

 
kris  2018-05-16 19:25:02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기다림의 미학 (히 6:9-20) 황 모세 목사님

 

/9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같이 말하나 너희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것 곧 구원에 속한 것이 있음을 확신하노라 /10하나님은 불의하지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고 있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11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함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 /12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13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가리켜 맹세할 자가 자기보다 더 큰 이가 없으므로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여 /14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 주고 복 주며 너를 번성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리라 하셨더니 /15그가 이같이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았느니라 /16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큰 자를 가리켜 맹세하나니 맹세는 그들이 다투는 모든 일의 최후 확정이니라 /17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 뜻이 변하지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을 맹세로 보증하셨나니 /18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변하지 못할 사실로 말미암아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난처를 찾은 우리에게 큰 안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19우리가 이 소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 가나니 /20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 가셨느니라

 

아마도 이슬비 전도 편지 모임의 이름이 이슬비 인것은 가랑비에 옷 젖듯이 우리의 편지가 받는 이들의 마음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촉촉히 적시워지기를 소원하는 마음에서 인함일것이다.  비를 생각하는 마음은 아무래도 기다림이다.  히브리서를 생각 하면 보통 6장 보다 11장을 떠올린다.  히브리서는 문체가 아름답고 번역이 잘 되었으며 6장에도 영적인 비밀에 큰 은혜가 있다.

 

인생은 기다림의 연속이다.  삶이 선택의 연속 이라고도 하지만 기다림의 연속 이기도 하다.  우리 아이들, 남편이 언제 정신차리나 하는 기도 제목도 우리를 기다리게 하는 대상이고  이슬비 영혼들이 언제 주님께 돌아올까 하는것도 기다림의 대상이다.  또 우리 성도 들은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날을 기다리며 살고 있다.

 

히브리서 6장 앞쪽에는 열심히 신앙 생활 하다가  주를 떠난 사람들, 변절자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그런데 본문의 주제는 믿음을 버리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기다림의 영적인 원리, 하나님이 너희에게 정말 원하시는 것, 주시고자 하는게 무언가 보라는 말씀이다.

 

기다림은…


1.  나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을 이루어 가는 시간이다

 

그것이 성경적인 기다림이다.  기다림에는 영적인 기다림이 있고 육적인 기다림이 있다.  그런데 예수 믿는 우리에게는 기다림이 하나님의 것을 이루어 가는 시간 이라는 것이 동일 하다.  히브리서 편지를 받은 초대 교회 교인들은 많은 핍박과 고난으로 우리보다 믿음 지키기가 힘들었다.  아마도 그래서 그들은 예수를 떠났을 것이다.  그런데 본문 9절 …이보다 더 좋은 것 곧 구원에 속한 것이… 말씀은 우리에게는 지금 이땅에서 누리는 신앙 생활 보다 더 좋은 것이 있음을 확신 시켜 주신다.

 

본문13절에 아브라함 말씀이 나온다.  그의 삶은 오랜 기다림의 삶이었다.  아브라함은 75살에 하늘의 별과 바다의 모래 같이 많은 자손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후 100살에 이삭을 낳았다.  25년동안 약속의 성취를 기다린 셈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주신 약속은 아들 하나가 아니라 많은 자손을 주시겠다는 약속 이었다.  이삭이 40살에 결혼 하여 그의 나이 60살, 아브라함 나이 160살에 아이를 낳았으니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 85년 후에 손자를 보게된 것이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175살에 소천했으니 그는 15년동안 아들과 손자를 보다가 하나님께 간셈이다.  이런 기다림이 너무 지겹지 않은가?  

 

본문은 아브라함의 삶을 통해 기다림의 의미를 가르쳐 주신다.  그 가르침이 무엇인가?  우리도 오래 참고 기다리면 소원을 이룰수 있다는 것?  지금의 힘든 기간을 통과 하면 상급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  아니다.

 

아브라함의 삶을 통해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는것을 보여주신다.  아브라함은 그의 자손이 하늘의 별처럼, 바다의 모래 처럼 많아 진다는 약속의 이루어짐을 보지 못하고 하늘 나라로 갔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자손과 땅에 대한 약속을 하셨다.  아브라함이 본 약속의 성취는 그의 아들과 손자, 그리고 헤브론 땅이었다.  그러나 아브라함 후에 삼백만이 넘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나라를 세운후 주변에 영향을 끼치는 왕정 국가를 세운 것이 1차적 약속의 성취였다.

 

그리고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영적 후손인 우리를 통해 아브라함의 후손의 폭을 넓히셨다.  영적 “땅”이 하나님이 왕 되심을 선포하는 우리 가정, 우리 마음, 그리고 세상 모든 지역에 세워지고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은 우리의 삶을 통해 성취되고 있다.

 

히6:15 그가 이같이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았느니라

 

그 약속이란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삶을 통해 이루고자 하신것이 이루어짐, 즉 예수 다시 오실때에 모든 입술, 모든 방언, 모든 족속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완전히 완성되는 것이다.

 

아브라함은 기다림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완성시켜 갔다.  우리의 기도 제목은 무엇인가?  우리가 기다리는 것은 무엇인가?  기도를 통해서 우리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나 아니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나?  우리 가운데 하나님이 기다리게 하시는게 무언가?  나는 엉뚱한데서 기다리고 있지는 않나?  만약에 그렇다면 우리는 소망을 갖을수 없다.  그게 하나님의 뜻이 아니므로.  우리는 환경이 바뀌길 기다린다.  그러나 하나님은 환경을 바꾸는게 아니라 내 삶을 통해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길 원하신다.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의 열매가 내 삶에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심으로 구원이 임하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우리의 뜻을 던져야 한다.  하나님의 뜻이 아브라함의 삶을 통해서 이루어졌듯이, 내 기도 제목을 통해 내 삶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해야한다.

 

2. 더 좋은 것을 소망하는 시간이다

 

히6:13 자기보다 더 큰 이가 없으므로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여…

 

하나님은 하나님보다 더 큰 이름이 없으므로 변치 않고, 신실하며, 영원하신 여호와 이레, 그의 이름을 걸고 아브라함에게 복주시겠다는 약속을 맹세 하셨다.

 

히6:17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 뜻이 변하지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을 맹세로 보증하셨나니

 

기업으로 받은 약속은 후손과 땅, 즉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구원을 뜻한다.  왜 맹세로 보증 하셨나?  우리가 불안할까봐…우리가 기다림 가운데 염려하고 걱정 할까봐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맹세 하신다.

 

히6:18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변하지 못할 사실로 말미암아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난처를 찾은 우리에게 큰 안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은 구원이 그저 천국가는 기차 티켓일뿐이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이 그의 이름을 걸고 맹세하신 그것은 바로 약속을 빼앗기지 않는 피난처, 안전지이기도 하며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는 그곳이기도 하다.

 

히6:19우리가 이 소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 가나니…

 

이 소망이 우리 영혼의 닻이다.  닻의 특징은 튼튼하고 견고하여 외부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소망이 있으므로 문제가 더 커지고 삶이 더 어려워져도 흔들림이 없다.

 

빌 4:6 어떻게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뢸수 있나?  우리의 영혼이 소망에 닻을 내렸으므로.  이것이 기다리는 사람의 모습이다.

 

휘장은 지성소, 곧 하나님 임재 하시는 곳이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며 가장 멋진 것이 무엇일까?  바로 하나님의 임재에 들어가는 것이고 그게 구원이다.  우리가 삶에 지치고 힘들때에 이 약속을 생각하자.  그리고 통전적으로 우리 삶의 뿌리를 뽑아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곳으로 옮겨 심자.

 

우리 인생, 앞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무엇인가?  기다림 가운데 하나님이 계신 휘장 안, 그곳 지성소로 들어가 거기에 머무는 것이다.  그것이 이 땅에서 누릴 수 있는 수 많은 것들 중에 가장 좋은 것이다.

 

구원 받아 살아가는 삶의 목적과 하나님의 구원의 목적이 동일한가?  다를때가 많다.  그 핵심은 관계, 교제에 있다.  기다릴때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소망해보자.  우리 이슬비 편지 받는 영혼들 쉽게 돌아오지 않는다.  그때를 기다리며 기도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 안에 사는 것, 그것이 우리의 갈 갈이고 나중에는 영원한 하나님의 임재가 계신 본향으로 간다.  내 기도 제목과 싸우지 말고 그것을 통해 내가 더 하나님께 가까이 가고 온전히 하나님의 통치 받는 자리에 서는 것, 그것이 기도 응답이다.  그런 영적 회복이 있어야 한다.

 

우리 모든 구원받은 성도의 삶은 소망함으로 이끄는 자리가 있다.  이 땅에 보이는것으로 인한 흔들림이 아니라 닻을 깊이 내리고 기다리고 있을때에 소망이 주는 기쁨을 알수있다.  기다림은 동굴이 아니라 터널이다.  주님 안에서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기다리자.  기도 가운데 소망이 커지고 기도의 능력이 나온다.  우리의 기다림, 소망함으로 바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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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주님 약속 하신 말씀 위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24L6J8dw9Y0

 

하늘 위에 주님 밖에

https://www.youtube.com/watch?v=tw81eyMIlXQ

 

예수 열방의 소망

https://www.youtube.com/watch?v=aCAyftWOCzw

 

나는 믿네

https://www.youtube.com/watch?v=mgDrzIrdl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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