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교회소개 교육/훈련 부서 및 전문사역 나눔터 사랑TV
  
DreamCafe Home Sign-In My Cafe
 Keep me signed in
Don't have a Sa-Rang ID?I can't access my account

암송의 모든 것
  스마트 암송카드
  암송모임 금주의 암송
  2부예배팀 암송
  히브리서 11장 암송
  암송 플러스
믿어서 남 주자
  암송 간증
  은쟁반에 금사과
  날마다 특새
빛으로 그린 그림
  모임 사진
  일반 사진
노래 중에 노래
  영영 부를 나의 찬송
  Isa 4321
et cetera
  詩U어갠
  자유 게시판
  房明錄(손님방)
나의 암송노트
  111
  111
  111
  111
  111
  111

드림카페 통계
 - Total 3,452,339
 - Today 149
 - Content 1,340
 - Comment 1,513

 
et cetera - 詩U어갠
Classic WebZine Gallery

사랑은

 
장수경  2019-03-13 20:01:37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154309343.jpg

스쳐 지나는 한마디 말에도

아플까 헤아려주는

배려

 

뜨겁게 들어나지 않아도

따스함 잔잔히 느끼게 해 주는

편안함

 

가슴에 담아 둘 수만 없어

마냥 주고 싶은

즐거움

 

남은 부스러기 까지

모두 태워 쓸 수 있는

불씨

 

세월 속에 녹아들어가

마침내 안에서 삭는

 

육신뿐 아니라

마음의 장애도 넘는

영혼의 소통

 

 

file   Attached:

Author 글쓴이 소개: 장수경
본인을 소개하는 글을 쓰고 싶으신 분들은 간단한 소개글을 정보수정(Info)을 클릭한 후, 자기소개글란에 입력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기여도 21 31.6%
댓글로 소중한 의견을 남기고 싶으신 분들은 로그인하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달달 장수경 권사님, 시가 참 따스하네요. 레익엘리노어 인근에 가득 핀 파피꽃 같은 시심입니다. 좋은 시, 고맙습니다. 기여도 22 74% 
 Delete the comment  Modify the comment
2019-03-27
20:04:44


장수경 앗 장로님, 오셨네요.
적적했네요 그동안 분주하셨나봐요.
강건하시죠?
강단기도 는언제쯤 하시나요?
은혜로운 기도 함께 올려드리고싶네요.

네 파피꽃이 흐드러 졌더군요.
멀리 안가도 로스크랜스 작은 공원의 유채도 환상이죠 지금.
몇년 동안 삭막하더니 금년엔 아주 풍성합니다.

졸작에 대한 장로님의 멘트 감사한 마음으로 겸손히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여도 21 31.6% 
 Delete the comment  Modify the comment
2019-03-30
06:26:25


달달 권사님, 항상 고맙습니다.
외로운 이 방을 말없이 지켜 주셔서.
다음 시 또 기대하고 고대하고 기다릴게요.
기여도 22 74% 
 Delete the comment  Modify the comment
2019-04-22
18:37:33



† 본 게시판에 게재된 글과 사진들 중 삭제를 원하시는 분들은 webmaster@sarang.com으로 본명, 전화번호, 이유를 빠짐없이 이메일로 보내시면 절차에 의거하여 조치합니다.
† 사진 원본을 다운로드하고자 할 경우, 사진 위로 마우스를 옮긴 후 오른쪽 마우스버튼을 클릭하고 새창열기(Open Link in New Window)를 선택한 후 새로 뜬 원본 사진을 그림저장(Save Picture As)을 선택하여 저장합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46  詩U어갠old_head  십자가 / 윤동주 image [2] 장수경 2019/04/18 38 1

arrow  詩U어갠old_head  사랑은 image [3] 장수경 2019/03/13 55 0

244  詩U어갠old_head  초겨울 하늘 image  장수경 2019/01/11 92 3

243  詩U어갠old_head  상한 영혼을 위하여 고정희 image  장수경 2018/08/09 104 2

242  詩U어갠old_head  겨울 편지 image [2] 장수경 2017/12/24 251 6

241  詩U어갠old_head  누렁이 image  장수경 2017/05/21 378 18

240  詩U어갠old_head  신발( 제8회 국민일보 신춘문예 신앙시 최우수상) 정경해 image [1] 장수경 2016/11/03 826 29

239  詩U어갠old_head  야곱아! (백낙원) image [2] 장수경 2016/10/10 647 26

238  詩U어갠old_head  이름 없는 여인이 되어 노천명 image [2] 장수경 2016/07/13 1387 26

237  詩U어갠old_head  커피 맛 image [3] 장수경 2016/06/07 853 28

236  詩U어갠old_head  이제야 알았네 ---정민 image [2] 장수경 2016/03/22 778 34

235  詩U어갠old_head  북한강가에서 image [1] 장수경 2016/01/12 730 28

234  詩U어갠old_head  모리아산의 눈물 image [2] 장수경 2015/12/20 2577 84

233  詩U어갠old_head  성탄에 드리는 기도 - 작자 미상 image [1] 달달 2015/12/02 1305 34

232  詩U어갠old_head  가을단풍 image [2] 장수경 2015/10/22 836 42

231  詩U어갠old_head  석류 - 조운  달달 2015/10/14 609 33

230  詩U어갠old_head  가을벌레 - 홍성란  달달 2015/10/14 538 22

229  詩U어갠old_head  미쳤다고 부쳐주나 - 이종문  달달 2015/09/30 774 36

228  詩U어갠old_head  안개꽃 image [2] 장수경 2015/07/16 983 44

227  詩U어갠old_head  7월 - 허연  달달 2015/07/02 719 56

226  詩U어갠old_head  늙은 꽃 - 문정희 image  장수경 2015/06/12 847 59

225  詩U어갠old_head  마음의 달 - 천양희 image [4] 장수경 2015/05/16 1290 64

224  詩U어갠old_head  어머니 - 천양희 image [1] 달달 2015/05/05 755 40

223  詩U어갠old_head  봄날 - 이문재 image  달달 2015/04/27 869 41

222  詩U어갠old_head  옛 노트에서 - 장석남  달달 2015/04/20 733 58

221  詩U어갠old_head  포근한 봄 - 오규원 [2] 달달 2015/03/02 3080 85

220  詩U어갠old_head  나무들의 약속 [4] 장수경 2015/02/27 600 58

219  詩U어갠old_head  식탁 - 이성복 image [2] 달달 2015/02/22 541 53

218  詩U어갠old_head  벌써 - 오세영 [3] 장수경 2015/02/12 506 51

217  詩U어갠old_head  늙은 어머니의 발톱을 깎아드리며 - 이승하 [2] 달달 2015/01/14 535 55

216  詩U어갠old_head  너를 위하여 - 김남조  달달 2015/01/10 1132 57

215  詩U어갠old_head  장미와 가시 - 김승희 image [5] 장수경 2015/01/05 1277 75

214  詩U어갠old_head  나눔의 신비 - 박노해  달달 2015/01/01 426 50

213  詩U어갠old_head  이 해를 보내며 - 김규동 image [1] 달달 2014/12/27 542 60

212  詩U어갠old_head  별 하나 - 김형영  달달 2014/12/21 392 51

211  詩U어갠old_head  이 해가 끝이라면 - 작자 미상 image [2] 달달 2014/12/12 631 63

210  詩U어갠old_head  고향이 있었다 - 고영준 image [3] 장수경 2014/12/10 654 74

209  詩U어갠old_head  더딘 슬픔 - 황동규  달달 2014/12/01 486 57

208  詩U어갠old_head  감사기도(추수감사절에) - 남상학  달달 2014/11/27 654 63

207  詩U어갠old_head  살아 있는 시간 - 박노해 image  달달 2014/11/20 559 53

206  詩U어갠old_head  내가 사랑하는 사람 - 정호승  달달 2014/11/17 438 57

205  詩U어갠old_head  씨앗 - 허영자  달달 2014/11/14 412 48

204  詩U어갠old_head  눈물의 방 - 김정란  달달 2014/11/11 468 51

203  詩U어갠old_head  그대 귓가에 닿지 못한 한마디 말 - 정희성  달달 2014/11/05 646 61

202  詩U어갠old_head  다리 - 신경림  달달 2014/11/01 404 48

201  詩U어갠old_head  책꽂이를 치우며 - 도종환  달달 2014/10/30 465 64

200  詩U어갠old_head  산경山景 - 도종환  달달 2014/10/26 470 53

199  詩U어갠old_head  잘 익은 사과 - 김혜순  달달 2014/10/25 594 63

198  詩U어갠old_head  눈물은 왜 짠가 - 함민복 image  달달 2014/10/24 849 55

197  詩U어갠old_head  어떤 상담 - 함민복 image  달달 2014/10/23 474 61


1   2    3    4    5  
실시간접속:47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