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교회소개 교육/훈련 부서 및 전문사역 나눔터 사랑TV
  
DreamCafe Home Sign-In My Cafe
 Keep me signed in
Don't have a Sa-Rang ID?I can't access my account

암송의 모든 것
  스마트 암송카드
  암송모임 금주의 암송
  2부예배팀 암송
  히브리서 11장 암송
  암송 플러스
믿어서 남 주자
  암송 간증
  은쟁반에 금사과
  날마다 특새
빛으로 그린 그림
  모임 사진
  일반 사진
노래 중에 노래
  영영 부를 나의 찬송
  Isa 4321
et cetera
  詩U어갠
  자유 게시판
  房明錄(손님방)
나의 암송노트
  111
  111
  111
  111
  111
  111

드림카페 통계
 - Total 3,102,426
 - Today 133
 - Content 1,334
 - Comment 1,504

 
et cetera
Classic WebZine Gallery

베토벤 바이러스

 
김주택  2011-10-17 13:27:36  Zoom-in Zoom-out

file   Attached:

Author 글쓴이 소개: 김주택
남가주사랑의교회 상담목사 역임기여도 14 79.6%
댓글로 소중한 의견을 남기고 싶으신 분들은 로그인하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김주택 United States
대기자님!
그 동안 부족한 사람 건강 회복을 위하여 기도하여 주심!
대단히 감사합니다.
대기자님께서 기도하여 주심으로
죽음 근처까지 갔다가 다시 살아 났습니다.
거듭거듭 감사합니다.
기여도 14 79.6% 
 Delete the comment  Modify the comment
2011-10-17
13:38:59


달달 목사님, 얼마나 반가운지요!
어제 장호성 집사님 오피스에서 잠시 뵈었지만
제가 바쁜 일이 많았던 관계로 대화도 못 나누어
참 죄송했습니다.

탁월한 김주택 목사님의 부재 기간
능력없는 제가 이 게시판에서
네덜란드인지 덴마크인지의 소년 피터처럼
둑이 무너지는 것을 밤새 팔뚝 넣어 막느라 얼마나 힘들었는지요. ^^

인터넷의 달인의 귀환을
열렬히 환영합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에게 건강 허락하시기를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기여도 22 72% 
 Delete the comment  Modify the comment
2011-10-17
15:39:24



† 본 게시판에 게재된 글과 사진들 중 삭제를 원하시는 분들은 webmaster@sarang.com으로 본명, 전화번호, 이유를 빠짐없이 이메일로 보내시면 절차에 의거하여 조치합니다.
† 사진 원본을 다운로드하고자 할 경우, 사진 위로 마우스를 옮긴 후 오른쪽 마우스버튼을 클릭하고 새창열기(Open Link in New Window)를 선택한 후 새로 뜬 원본 사진을 그림저장(Save Picture As)을 선택하여 저장합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640  詩U어갠old_head  누렁이 image  장수경 2017/05/21 117 9

639  詩U어갠old_head  신발( 제8회 국민일보 신춘문예 신앙시 최우수상) 정경해 image [1] 장수경 2016/11/03 455 22

638  詩U어갠old_head  야곱아! (백낙원) image [2] 장수경 2016/10/10 404 19

637  詩U어갠old_head  이름 없는 여인이 되어 노천명 image [2] 장수경 2016/07/13 627 20

636  詩U어갠old_head  커피 맛 image [3] 장수경 2016/06/07 482 26

635  詩U어갠old_head  이제야 알았네 ---정민 image [2] 장수경 2016/03/22 565 28

634  詩U어갠old_head  북한강가에서 image [1] 장수경 2016/01/12 523 22

633  詩U어갠old_head  모리아산의 눈물 image [2] 장수경 2015/12/20 1522 56

632  詩U어갠old_head  성탄에 드리는 기도 - 작자 미상 image [1] 달달 2015/12/02 760 32

631  詩U어갠old_head  가을단풍 image [2] 장수경 2015/10/22 636 38

630  詩U어갠old_head  석류 - 조운  달달 2015/10/14 447 30

629  詩U어갠old_head  가을벌레 - 홍성란  달달 2015/10/14 402 21

628  詩U어갠old_head  미쳤다고 부쳐주나 - 이종문  달달 2015/09/30 575 36

627  詩U어갠old_head  안개꽃 image [2] 장수경 2015/07/16 786 42

626  詩U어갠old_head  7월 - 허연  달달 2015/07/02 590 55

625  詩U어갠old_head  늙은 꽃 - 문정희 image  장수경 2015/06/12 595 57

624  자유 게시판old_head  안 웃기면 환불해 드림  달달 2015/05/17 1014 60

623  詩U어갠old_head  마음의 달 - 천양희 image [4] 장수경 2015/05/16 973 61

622  詩U어갠old_head  어머니 - 천양희 image [1] 달달 2015/05/05 642 38

621  詩U어갠old_head  봄날 - 이문재 image  달달 2015/04/27 585 41

620  詩U어갠old_head  옛 노트에서 - 장석남  달달 2015/04/20 585 55

619  房明錄(손님방)old_head   03/29/2015 주일 이슬비 찬양... 주 하나님 독생자 예수 - 선포하라 부활하신 - 주님 큰 영광 받으소서 - 찬양 알렐루야 알렐루야  달달 2015/04/05 1075 71

618  房明錄(손님방)old_head   03/29/2015 주일 이슬비 찬양... 그때 그무리들이 - 예수 나를 위하여(십자가로 가까이) - 갈보리 십자가의 - 주 달려 죽은 십자가  달달 2015/03/29 927 68

617  자유 게시판old_head  유머 중의 유머  달달 2015/03/28 733 61

616  房明錄(손님방)old_head  03/22/2015 주일 이슬비 찬양... 주님 내 길 예비하시니 - 오 이 기쁨 주님 주신 것 -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달달 2015/03/13 1375 98

615  房明錄(손님방)old_head  03/08/2015 주일이슬비 찬양...내 맘의 주여 소망 되소서-어둔 죄악 길에서-널 사랑하심(날 사랑하심) [1] 달달 2015/03/05 1368 88

614  詩U어갠old_head  포근한 봄 - 오규원 [2] 달달 2015/03/02 1403 72

613  房明錄(손님방)old_head  03/01/2015 주일이슬비 찬양...바다같은 주의 사랑-내 영혼이 은총입어-주 안에 있는 나에게  달달 2015/02/27 1003 88

612  詩U어갠old_head  나무들의 약속 [4] 장수경 2015/02/27 559 58

611  자유 게시판old_head  탕자의 귀향...? [3] David Park 2015/02/24 811 84

610  詩U어갠old_head  식탁 - 이성복 image [2] 달달 2015/02/22 497 53

609  房明錄(손님방)old_head  02/22/2015 주일 이슬비 찬양...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나의 주 나의 주-구름 같은 이 세상 [1] 달달 2015/02/15 1474 102

608  詩U어갠old_head  벌써 - 오세영 [3] 장수경 2015/02/12 444 50

607  房明錄(손님방)old_head  02/15/2015 주일 이슬비 찬양...목 마른 사슴-내게 있는 향유 옥합-주 예수 대문밖에  달달 2015/02/08 929 81

606  房明錄(손님방)old_head  02/08/2015 주일 이슬비 찬양...너의 하나님 여호와가-새벽부터 우리-내가 이제 살아도 [1] 달달 2015/02/07 1329 91

605  房明錄(손님방)old_head  02/01/2015 주일 이슬비 찬양...낮엔 해처럼-내 주 되신 주를-왕이신 나의 하나님-아바 아바 아버지  달달 2015/01/31 1015 84

604  房明錄(손님방)old_head  01/25/2015 주일 이슬비 찬양...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복의 근원-주님 손에 맡겨 드리리  달달 2015/01/18 794 81

603  房明錄(손님방)old_head  01/18/2015 주일 이슬비 찬양...-하나님의 나팔소리-변찮는 주님의 사랑과-나의 사랑 나의 생명  달달 2015/01/18 828 92

602  房明錄(손님방)old_head  01/11/2015 주일 이슬비 찬양...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주와 같이 길 가는 것  달달 2015/01/14 801 71

601  詩U어갠old_head  늙은 어머니의 발톱을 깎아드리며 - 이승하 [2] 달달 2015/01/14 448 55

600  詩U어갠old_head  너를 위하여 - 김남조  달달 2015/01/10 894 55

599  詩U어갠old_head  장미와 가시 - 김승희 image [5] 장수경 2015/01/05 974 74

598  詩U어갠old_head  나눔의 신비 - 박노해  달달 2015/01/01 386 50

597  詩U어갠old_head  이 해를 보내며 - 김규동 image [1] 달달 2014/12/27 478 60

596  詩U어갠old_head  별 하나 - 김형영  달달 2014/12/21 365 51

595  詩U어갠old_head  이 해가 끝이라면 - 작자 미상 image [2] 달달 2014/12/12 518 62

594  詩U어갠old_head  고향이 있었다 - 고영준 image [3] 장수경 2014/12/10 607 74

593  房明錄(손님방)old_head  12/14/2014 주일 이슬비 찬양...오늘 집을 나서기 전-구유에 누운 거룩한 아기 [4] 달달 2014/12/07 1422 76

592  房明錄(손님방)old_head  12/07/2014 주일 이슬비 찬양...얼마나 인생길-죄인들을 위하여-주 예수보다 더 [1] 달달 2014/12/06 1112 84

591  詩U어갠old_head  더딘 슬픔 - 황동규  달달 2014/12/01 449 57


1   2    3    4    5    6    7    8    9    10  ··· 13
실시간접속:4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