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교회소개 교육/훈련 부서 및 전문사역 나눔터 사랑TV
  
DreamCafe Home Sign-In My Cafe
 Keep me signed in
Don't have a Sa-Rang ID?I can't access my account

평신도사역개발원
  사역 소개 /Introduction
  사역 계획서
  주요 연혁 /History
  섬기는사람들 /People
  사역계획 /Milestone
  사역메뉴얼/ e-Manual
은사점검반
  2014 자유게시판
  총무간담회
  2013 자유게시판
  2012 자유게시판
  은사점검반/자료모음
  은사점검반/숙제하기
  은사점검반/사진모음
  공지사항 및 뉴스/ News
  질의응답/ FAQ
사진갤러리
  사역모습
  야외활동
  기타등등
스텝 전용
  예비용1
  예비용2
  예비용3

드림카페 통계
 - Total 343,089
 - Today 27
 - Content 1,013
 - Comment 156

 
사역나눔터
Classic WebZine Gallery



        


                
                

Cruise Control - 특새를 향한 길에서(펌 OC2-3 집사님의 글)

 
alicia  2007-11-26 21:19:31  Zoom-in Zoom-out

  


      Cruise Control









      한국에서는 불필요한 기능이지만

      미국에 있는 자동차들은

      거의가 Cruise control 기능이 장착되어 있다.

      Cruise control 로 일정 속도를 Setting 해 놓으면

      Accelerator 에서 발을 떼더라도

      자동으로 그 정해진 속도로 달리게되고

      브레이크를 밟지 않는 한 그 속도가 유지된다.

      가끔은 더 빠른 속도로 달리기 위해서는

      Accelerator 를 약간만 밟아주면 된다.

      우리는 장거리 여행이나

      한가한 도로에서 이 기능을 사용한다.



      오늘은 특새로 향하는 길이라 이른 새벽이 한가하여

      그냥 달리려니 속도를 너무 낼 것 같아서

      일정 속도에 Cruise control을 Setting 해놓고 달려갔다.

      속도에 신경 쓰지 않고 편안하게 달리다가

      문득 우리 신앙인의 삶이 이와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편리하고 좋은 기능이지만

      도로에 차가 많으면 아무 쓸모가 없다.

      오히려 위험을 초래한다.

      그렇다고 주의를 게을리하여 사용하면 안 된다.

      그냥 달릴 때 보다 앞차에 더욱더 주위를 기울여야 한다.

      왜냐하면 높은 속도에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삶 가운데서

      우리가 아무리 빨리 달려나가고 싶어도

      하나님이 우리의 앞 길을 평탄케 하시지 않으신다면

      우린 한치 앞도 마음 데로 나아갈 수 없다.

      하나님이 우리의 길을 예비 하셨기에

      우리는 마음껏 편안하게 달려 나아 갈 수가 있다.

      그러한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인도함을 따른다고 하면서도

      우리 스스로 나태해지고 교만해진다면

      또 다른 큰 시험에 빠질 수도 있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나아가는 길에

      보다더 겸비하며,

      우리들 자신을 돌아보며 나아가야 한다.



      오늘아침 목사님의 말씀과 같이

      나는 연약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강하십니다.

      나는 죄악 투성이 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에게는 은혜가 있습니다.

      나는 오늘도 실족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내가 할 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내가 가진 것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안에는 소망이 있습니다.



      그 소망의 하나님만을 붙잡고,

      모든 것이 나의 Control 밖에 있음을 고백하며

      전적으로 나의 Control을 주님께 맡기며

      두 손을 높이 들고 나아갈 때

      신실하신 하나님은

      우리의 앞길을 평탄케 하여주시고

      우리의 모든 것들을 책임져 주신다.



      이번 특새를 통하여

      하나님의 Control 안에 내 모든것을 맡기고

      두손 높이 들고

      보좌 위에 계신 하나님께 나아가는 삶이 되기를 소망해 본다.



      - OC2-3 집사님의 글






                                

                        

        
file   Attached:

Author 글쓴이 소개: alicia
본인을 소개하는 글을 쓰고 싶으신 분들은 간단한 소개글을 정보수정(Info)을 클릭한 후, 자기소개글란에 입력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기여도 1 94%
댓글로 소중한 의견을 남기고 싶으신 분들은 로그인하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 본 게시판에 게재된 글과 사진들 중 삭제를 원하시는 분들은 webmaster@sarang.com으로 본명, 전화번호, 이유를 빠짐없이 이메일로 보내시면 절차에 의거하여 조치합니다.
† 사진 원본을 다운로드하고자 할 경우, 사진 위로 마우스를 옮긴 후 오른쪽 마우스버튼을 클릭하고 새창열기(Open Link in New Window)를 선택한 후 새로 뜬 원본 사진을 그림저장(Save Picture As)을 선택하여 저장합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