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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파티

 
장수경  2009-11-29 19:03:22  Zoom-in Zoom-out

바베큐_파티를_준비하는사람들.jpg 그릴에_내려앉은_감잎_가을.jpg 너무~~~맛있어요.jpg 지난주 사역박람회에서는 좋은 결실을 얻었답니다.
총무님은 오늘도 신바람이 났더군요.
시설 관리실의 다양한 사역을 총괄하느라 몸이  열개라도 부족한 마당에
사역에 동참하려는 지원자를 얻은 일은 충분히 총무님을 신바람나게 하지요.
항상 그렇지만 오늘은 유난히  목소리에 힘이 들어가 보였습니다.
우리모두 손뼉칩시다 짝 짝 짝 ...

그래서 그랬나요?  오늘 닭 다리( 뼈를갈라낸 ) 바베큐 파티!
ㅋ ㅋ 이유야 어떻든  입을 즐겁게 하는 일은 언제라도 환영입니다.
굽고 또 굽고, 먹고 또먹고,  모두들 맛에 취한 하루였습니다.
몇분들이 ( 꼭 오셔야할 ) 보이지않았습니다. 땀만 흘리고 가셨네요.

시관팀의 사역이 갈수록  은혜스럽고  번창하고 있군요.
늘  기도해 주시는 신 태섭 목사님,
늘 솔선수범하시는 정 철영 장로님,
동분서주하는 총무님,
보이지 않게 지원해 주시는 이승룡간사와 이도선 집사님,
그리고
기쁨으로 사역하는 팀원 형제 자매들,
오~~우리자손들의  합세하는  힘,
주일마다 즐거운 사역이 이루어지는 이유입니다.

할렐루야 모든 영광 하나님께!!
file   Attached:

Author 글쓴이 소개: 장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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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경 United States 파티를 준비하는 사람들,
그릴에 내려앉은 감잎 가을,
너무~맛있어 맛에취한사람들,
파티는 언제나 즐겁답니다.
총무님이 제일 기억해 주세요 ㅋ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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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9
19:30:58


fish153 United States 우리 교회에서 가장 훌륭한
3대가 함께 하는 시설관리팀,
멀리서 초록쪼끼만 보아도
존경심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수경 권사님의 활약의 끝은 도대체 어디?
여기서도 열심히 섬기고 계시는군요.

사진에 보이는
독특한 바베큐 테크닉이 눈길을 사로잡네요.
감잎과 솔잎으로 향을 가미하는. v(^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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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9
23:03:55


장수경 United States 반갑습니다 .
달달집사님 다녀가셨네요.

" 그릴에 내려앉은 감잎 가을 " 이 파티의 주제죠.
아이디어는 보수부의 신흥식 집사님이시구요.
하는 일은 험해도 정서만은 비단결입니다.

제가 이번엔 고기 굽는 일 좀 했네요. 아마도 감잎 때문인것 같습니다. 감잎도 이렇게 곱게 물드는 줄은 전혀 몰랐죠.
아주 환상이었습니다. 메뉴는 순전히 닭 다리였는데 오~그 맛이란... 표현이 불가능합니다.
다음엔 제가 꼭 기억하고 집사님을 초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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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30
20:33:28


Hannah 부지런하신 권사님(전 개인적으로 사모님보다 권사님이 더 좋아서 그냥 권사님 호칭가져갑니다). 어제는 살찍 눈팅만 하고 가서 오늘 고기 냄새 다시 맡고 갑니다. 권사님이 구워주신 고기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쁜 잎들이 먹는 것으로 알았습니다(제 눈에는 먹는 것만...ㅡ.ㅡ;;). 수고하신 손길위에 하나님이 갚아주시길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기여도 4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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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1
20:49:38


달달 실은 지난 주일 오후 2시30분께
교회 뒤편으로 가다가
저 군침 도는, 장엄한 바비큐 현장을 목격했더랍니다.

하지만 시설관리 사역에
보탬이 되었던 적이 전혀 없었던지라
다가갈 염치는 차마 없었습니다.
(불행중 다행으로
카페 맨 위 배너 사진은 제가 찍은 것이네요. ^^)

교회를 내 몸 같이 섬기는
시설사역팀과 권사님의 아름다운 마음에
장독을 열던 누이가 단풍진 감잎이 떨어지는 것을 보고 했다는 말
“오-메 단풍 들겄네”를 듣고 김영랑이 썼다는
詩 한 수를 바칩니다.

"오-메 단풍 들것네"
장광에 골불은 감잎 날아오아
누이는 놀란 듯이 치어다보며
"오-메 단풍 들것네"

추석이 내일 모레 기둘리리
바람이 잦이어서 걱정이리
누이의 마음아 나를 보아라
"오-메 단풍 들것네"

김영랑, ‘누이의 마음아 나를 보아라’
기여도 22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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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2
17:41:00


장수경 United States 오메~
괴기 굽는 그릴에
단풍 들었어야

자글자글 구워지는
바베큐 닭고기 맛일리야
타오르는 숯 불꽃이랴
그것이 차마
소복히 내려앉는
감잎 단풍 견줄리이야

오메~
괴기굽는 그릴에
늦가을 들었어야.

집사님, 오실걸!
배너사진에 그런 공로가!!
충분조건입니다.

멋진 시 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얼렁뚱땅, 벼락치기 사설 한자 답례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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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3
00:21:08


이성희 특별히 비장의 소스로 닭다리와 가슴살로 양념하여 섬겨 주신 정동기 집사님과 섬기시는 주일다락방 형제님들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항상 보이지 않는 섬김이 숨어 있습니다.

이곳에 하나님의 깊은 은혜의 비밀이 있습니다.
기여도 0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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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5
00: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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