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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팀장 강나윤권사님 모노드라마 공연 기립박수!!!!!!!!!!!!!!!!!!

 
박관일  2010-03-21 22:00:40  Zoom-in Zoom-out

연극포스터[1].jpg 우리 남가주사랑의교회 예배부 드라마팀 팀장이신 강나윤 권사님께서 조재현 교수님과 손잡고 드디어 큰 일을 해내셨습니다.

지난 4월 3일 우리 교회 킹덤드림센터(KDC) 공연장 무대 위에서는 조재현 작/연출 크리스찬 모노 드라마 '아이야, 이제 웃어보렴'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200여 명 이상의 관객이 모여 순간순간 가슴을 적시는 감동에 따라 젖은 눈을 훔쳐가며 연극을 보았습니다.

주인공 강나윤 권사님(박영숙 역)과 최창수(친구 역), 허진용(남편 역) 집사님, 그리고 깜찍한 연기를 보여준 이주연 양(딸 역)이 출연했습니다.

3월 18일 LA베데스다 대학교에서 열린 첫 공연에서도 좌석 150 석 공간에 250 여 명 이상이 몰려 많은 관객들이 공연 내내 서서 관람하는 등 대성황을 이루었다고 합니다.

내용도 좋고, 연기도 뛰어나고, 연출력도 탁월하고, 메시지도 훌륭해 관객들은 연극이 끝난 뒤 모두 일어나 무대를 향해 함성과 함께 기립박수를 보냈습니다.

이날 끝까지 관람하신 고석찬 선임목사님은 "교회가 커뮤니티와 함께 호흡하는 성공적인 사례로 꼽힐 만한 훌륭한 공연"이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고, 관객들로 부터도 우리 교회가 기독교 문화의 성숙한 다양성을 추구하며 전도에 큰 몫을 해 냈다는 평을 들었습니다. 진정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무대였습니다.

LA지역 주요언론에 보도된 관계기사와 사진을 첨부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LA 중앙일보>
*제목 = "장애딸 둔 엄마의 소망 이야기죠"
            연극 '아이야! 이제···' 강나윤 씨
            김자옥·한해숙과 같이 활동…30년만에 본격 연기 도전

*본문
"손가락 끝만 곪아도 온몸이 아픈 것 같은데 가슴에 고름낀 것같은 우리들의 아픔을 누가 알겠어?"

LA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모노드라마 '아이야! 이제 웃어보렴'이 오는 18일 남가주 한인들에게 첫선을 보인다. 이번 연극은 웃는 세상을 소망하는 한 엄마의 간절한 이야기로 발달장애를 가진 딸 때문에 가족들에게 버림받고 상처받은 주인공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간다는 내용.

이번 연극을 무대에 올리기 위해 밤 늦게까지 연습에 한창인 주연 강나윤씨와 만나봤다. 강씨는 이번 작품에 남다른 애착을 보였다. "우연치 않게 대본을 봤어요. 이 작품은 꼭 내가 해야할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죠. 주인공 박영숙 아줌마의 마음이 전해져 와서 대본 리딩(읽기)을 하는데도 눈물이 나더라구요."

교회 무대를 제외하면 30년만에 오르는 무대이기에 연기자로서의 마음가짐 또한 남다르다.

"항상 대본을 가지고 다녀요. 심지어 아랫층에서 윗층으로 갈때도요. 제 나이가 50대인데 많은 양의 대사를 외우는 것이 쉽지만은 않더라고요."

강나윤씨는 30년전 모 방송사의 '신인탄생'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탤런트로 데뷔했다. 지금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김자옥 한혜숙씨와 비슷한 연배다. 하지만 그는 결혼 이민이라는 상황에서 연기를 접어야 했다.

40여분간 혼자서 연극 전체를 이끌어 가야하는 모노 드라마에 대한 심적인 부담감도 적지 않다.

"모노 드라마 자체가 처음인데다 모든 관객의 시선이 저를 바라보기 때문에 부담이 있습니다. 관객은 용서가 없잖아요. 또 소극장에서 공연되기 때문에 관객과 무대사이가 1미터가 채 되지 않습니다. 대사 하나 표정 하나에도 신경이 쓰여요."

이번 무대에 강씨가 열정을 보이는데는 또 하나 있다. 바로 장애를 발생시킬수 있는 비디오의 폐해를 막기 위해서다.

"딸 수영은 어릴적 너무 많이 비디오에 노출되는 바람에 후천적인 장애를 갖게 됩니다. 비디오를 과도하게 많이 보여주면 아이들에게 치명적인 장애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이번 연극을 통해 알려주고 싶어요."

한편 이번 연출을 맡은 베데스다신학대 조재현 교수는 "강나윤씨는 감수성이 풍부한데다 자녀를 가진 엄마이기때문에 나름데로 엄마에 대한 아픔과 슬픔을 잘 표현해내고 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이땅에 있는 모든 엄마들에게 '위로'를 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첫 공연은 3월 18일 베데스다대학교에서 두번째 공연은 4월 3일 남가주 사랑의 교회에서 공연된다. 또 교회의 요청에 따라 순회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아이야! 이제 웃어보렴'은…

발달장애아이를 둔 엄마 박영숙은 아이의 문제 때문에 가족들에게 미안하고 죄스러운 마음으로 살아간다. 남편과의 사이가 안 좋고 시부모조차 재수없는 며느리 때문이라며 혼자서 수영이를 돌보기 위해 고생하는 영숙의 눈물을 그 누구도 살펴보질 않는다.
너무 힘든 영숙은 이 고통스러운 자신의 상황을 죽음으로 정리하고자 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진실한 사랑을 느낀 영숙은 자신의 삶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기 시작한다.    오수연 기자



<LA 한국일보>
*제목= “이 아픔, 당신만이 아십니다”
           발달장애아 키우는 엄마... 자살하려다 회복 체험
           크리스천 모노드라마 ‘아이야, 이제 웃어보렴’  OC서 두 차례 공연

*본문
문화적 토양이 척박한 남가주 한인 교계에서 크리스천 모노드라마가 공연될 예정이어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베데스다대학교와 문화지킴이(단장 손영혜) 주최로 오는 18일(목) 오후 7시30분 베데스다대학교 그레이스 홀(730 N. Euclid St., Anaheim)과 4월3일(토) 오후 7시30분 사랑의교회 KDC 교육관(1900 W. Crescent Ave., Anaheim)에서 두 차례 공연되는 ‘아이야, 이제 웃어 보렴’.

‘아이야-’는 베테런 연기자 강나윤 권사가 주인공을 맡아 50분을 이끌어 가는 모노극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과 벅찬 감동으로 크리스천 관객들의 마음을 수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 권사는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KBS 탤런트 출신으로 50여편의 연극에 출연,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발달장애아 딸 수영이 문제로 시댁에 늘 죄스러운 마음을 품고 살아가던 엄마 박영숙은 자꾸 밖으로 도는 남편 때문에 홀로 수영을 돌보며 고생하다가 너무 힘들어 바닷가에서 자살을 시도하지만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회복을 체험하며 나중에는 비슷한 처지의 다른 사람까지 돕게 된다는 것이 줄거리.

강 권사 외에 허진용(남편 역), 최창수(친구 역) 집사와 재능 있는 소녀 이주연양(딸 역)이 영화의 카메오 같은 단역을 맡아 1~3분 출연한다.

이 작품은 대학로에서 15년간 90여편의 작품을 기획, 제작, 연출한 역량 있는 연극쟁이인 조재현 교수(베데스다대학교)가 극본 및 연출을 맡았다.

1년 반 전 도미해 학교에서 뮤지컬을 가르치고 있는 조 교수는 “한국에서부터 이 연극을 준비해 왔다”며 “미국에서 발달장애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의 아픈 이야기를 들으며 스토리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조 교수는 “가슴 속에 묻어두었던 작품을 다시 쓰면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셨으면’ 하는 소원을 품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엄마’라는 이름을 가진 여성들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어루만져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배우 강 권사는 “대본을 받아 읽던 날, 주인공의 심정이 고스란히 전해져 와 쏟아지는 눈물을 참을 수 없었다. 50분간의 모노드라마는 쉽지 않은 도전이지만 최선을 다해 대본을 외우고 연습했다”고 전했다.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한 사람이 어떻게 ‘상처 입은 치유자’(wounded healer)로 거듭나는 지를 그린 ‘아이야-’는 발달장애와 자폐를 가진 자녀를 둔 한인 부모들의 아픔을 돌아보게 해주는 연극으로, 수익금은 한미특수교육센터를 통해 ‘장애우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조 교수는 “이 작품을 순회공연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관심 있는 교회나 단체의 연락을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714)931-5498 조재현 교수.    김장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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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윤 United States 주님께서 함께 하셨기에 이 공연을 은혜가운데 잘 마치게 되었읍니다. 함께 하여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여러분들이 다 수고 하셨기에 이 작품을 할 수있었읍니다.
연출을 맡아 수고 하신 조재현 연출자님, 최창수집사님 .허진용집사님 . 또한 딸 역활을 한 주연이와 이원준집사님 내외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읍니다. 이제 4월3일에 있을 공연을 위해 많은 기도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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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30
15: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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