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교회소개 교육/훈련 부서 및 전문사역 나눔터 사랑TV
  
DreamCafe Home Sign-In My Cafe
 Keep me signed in
Don't have a Sa-Rang ID?I can't access my account

호산나 찬양대
  찬양대소개 / Ministry
  임원단소개 / Staff
  대원소개 소프라노/Sopr
  대원소개 알토/ Alto
  대원소개 테너/ Tenor
  대원소개 베이스/ Bass
호산나 나눔터
  칼럼 / Column
  찬양예정곡/Next Choir
  찬양영상/Choir Video
  은혜 / Grace
  포토/ Photo
호산나 공지사항
  공지사항 / Notice
  중보기도 / Prayer
옛날 게시판
  4부찬양대
  믿음찬양대
  은혜나눔

드림카페 통계
 - Total 3,898,755
 - Today 166
 - Content 6,754
 - Comment 15,870

 
찬양대 나눔터 - 칼럼 / Column
Classic WebZine Gallery

마음의 정결을 사모하는 자의 입술되게하소서

 
조성환 목사  2020-06-13 11:20:22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3:2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예 맞습니다. 그토록 교회를 다닌지 오래되었는데도 여전히 삶속에서 말실수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십니까? ㅎㅎ 그러나 신앙 생활을 하면서 “실수를 안하려고 마음”보다는 “하나님을 사랑하려는 마음” 으로 사는 것이 진정한 해결책임을 알게됩니다.  그래서 제가 개인적으로 그닥 좋아하지 않는 단어 중에 “처세” 혹은 “체세술”이라는 단어가 있는데 정의를 살펴보니

 

 

세상을 살아갈 인간관계에서 손해를 적게 보는 기술이라고 되어있습니다.

 

 

결국 내가 손해를 보지 않으려는 것 자체가 결국 “나” 를 위한 것이요 “내가” 중심입니다. 잠시 묵상을 해보니 우리의 삶이 그런 연약함과 부족함으로 살아갈 때가 참 많습니다. 우리 중에 “ 나는 항상 정결한 동기와 정직한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라고 고백할수 있는 사람이 누구이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연약함 중에 가난한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갑니다.  선지자 이사야도 어느 날 천상의 예배를 경험하게 되면서 선지자로 사는 자신의 삶이 주님의 빛가운데 얼마나 부정한지를 알게 됩니다.

 

6장 1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5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하였더라

 

 

찬양대로 섬기는 우리는 더더욱 주님 앞에서 우리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고백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그 부르심속에서 자주 우리를 돌아보게 됩니다. 실수를 안하는 것이 대수가 아니고 주님 앞에 우리의 마음의 정결을 사모함이 더 귀한 것인줄 믿습니다. 아멘!

 

22장 11 마음의 정결을 사모하는 자의 입술에는 덕이 있으므로 임금이 그의 친구가 되느니라 11 He who loves a pure heart and is kind in his speaking has the king as his friend.

 

 

그렇게 살기 원하는 삶이 얼마나 귀하면 입술의 덕으로 인해 임금의 친구가 된다고하십니다. 할렐루 ! 시작이 마음의 정결을 사모함이라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내일 주일 예배를 드리는 저와 여러분의 중심이 정결을 사모함으로 가득차기를 소원하고 예배를 통해 주님께 드리는 우리의 모든 고백이 주님이 기뻐하시는 참된 고백되기를 기도합니다.

file   Attached:

Author 글쓴이 소개: 조성환 목사
본인을 소개하는 글을 쓰고 싶으신 분들은 간단한 소개글을 정보수정(Info)을 클릭한 후, 자기소개글란에 입력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기여도 2 74%
댓글로 소중한 의견을 남기고 싶으신 분들은 로그인하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 본 게시판에 게재된 글과 사진들 중 삭제를 원하시는 분들은 webmaster@sarang.com으로 본명, 전화번호, 이유를 빠짐없이 이메일로 보내시면 절차에 의거하여 조치합니다.
† 사진 원본을 다운로드하고자 할 경우, 사진 위로 마우스를 옮긴 후 오른쪽 마우스버튼을 클릭하고 새창열기(Open Link in New Window)를 선택한 후 새로 뜬 원본 사진을 그림저장(Save Picture As)을 선택하여 저장합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76  old_head  세상속에서 거룩한 지혜를 구하며…  조성환 목사 2020/09/03 89 0

275  old_head  이 시대에 부흥이 없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는 자들이 없다.....  조성환 목사 2020/08/22 132 0

274  old_head  내 주여 내 발 붙드사 그곳에 서게하소서   조성환 목사 2020/08/15 113 1

273  old_head  오직 그가 온전케하시리! [1] 조성환 목사 2020/08/09 66 2

272  old_head  열어주소서 열어주소서 내 눈을 열어주소서!  조성환 목사 2020/07/25 176 7

271  old_head  그 크신 하나님 사랑!  조성환 목사 2020/07/13 238 2

270  old_head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조성환 목사 2020/06/25 182 3

arrow  old_head  마음의 정결을 사모하는 자의 입술되게하소서  조성환 목사 2020/06/13 263 5

268  old_head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 주 참 능력의 주시로다!  조성환 목사 2020/06/06 218 7

267  old_head  하나님의 능력으로 인생의 도전에 응전하는 예배자  조성환 목사 2020/05/30 227 9

266  old_head  남가주사랑의교회 예배가 주님의 시선이 머무는 곳 되게하소서!  조성환 목사 2020/05/16 347 13

265  old_head  참 베데스다 되게하소서   조성환 목사 2020/05/07 237 3

264  old_head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조성환 목사 2020/05/06 136 2

263  old_head  지금 당하는 고난보다 훨씬 크신 하나님, 우리 하나님!  조성환 목사 2020/05/01 220 5

262  old_head  주께서 나의 앞뒤를 둘러싸시고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조성환 목사 2020/04/24 225 6


1   2    3    4    5    6    7    8  ··· 19
실시간접속:3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