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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대 나눔터 - 칼럼 /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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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하는 고난보다 훨씬 크신 하나님, 우리 하나님!

 
조성환 목사  2020-05-01 12:04:04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저희 찬양대에도  분의 대원들의 가족 구성원들이 이번 코로나 사태와 연관되어 소천하신 분들도 계십니다.  전대미문의 상황 속에서 가족의 장례를 치뤄야하는 상황에서 고인의 얼굴도 뵙지도 못하고 장례를 치뤄야하는 여러 상황을  접하게 되면서 영원한 진리인 성경으로부터 하나님의 위로를 얻고자합니다.

 

찬양대원들에게  시기에 붙드는 말씀이 무엇인가 질문했습니다압도적으로   91편을 언급하신 분들이 많습니다저도  말씀을 붙들고 힘을 얻고 위로를 받았습니다그런데 이런 믿음속에서도 성도들 중에서 바이러스에 전염되어 어려움을 겪고  소천하신 분들도 계십니다우리 중에 고난과 고통을 즐거워하는 이는 없을 것입니다. 또한 감옥 속의 사도 바울의 삶을 봐도

 

 

                         “ 세상 어느 누구도 고난을 피해서 갈수 있는 인생은 없습니다.”     

 

 

불신자들에게는 고난과 고통이 불필요한 시간이요인생의 낭비라고 생각할   있겠지만 영원에 잇대어 사는 우리 성도들에게 닥치는 모든 고통과 고난이 반드시 유익을 가져옵니다.

 

 

             시편 34:19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의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

             시편 119:50 이 말씀은 나의 고난 중의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기 때문이니이다

             시편 119:67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시편119:71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너무나도 많은 말씀이 우리로 고난 중에서도 소망을 갖게 만드십니다.  또한 성경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십니다.

 

 

 8장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그러기에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속에서 고난을 당한 성도들과 함께 슬퍼하며 그들의 고통과 함께 나눌  단순히 그들을 불쌍한 사람으로 여기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반드시   고통을 통해 그들의 삶속에 아름다운 것을 이루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Ajith Fernando 라는 스리랑카의 한 사역자는 John Piper 목사님의 Desiring God에  이런 글을 남겼습니다.  

 

“시 91편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돌보실 것이라고 가르치십니다. 이것은 절대적인 원칙입니다. 그러나 다른 구절들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91편에 나오는 말씀대로만 우리를 보호하시는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그 약속을 다른 방법으로 지키시는 것을 보게됩니다. 에콰도르의 후아오라니 족속에게 복음을 전하러 갔던 Jim Elliot 과 친구들이 세상의 눈에는 “너무나 낭비처럼 보이는 죽음”이었습니다. 그러나 후아오라니 족속들이 그 선교사들을 공격할 때 그 족속의 눈에 천사들이 노래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노래 소리에도 멈추지 않고 엘리엇과 그 친구들을 죽였습니다. 세월이 흘런 후에 죽임을 당한 엘리엇 선교사와 그 친구들의 부인들이 다시 후아오라니 족속에게 복음을 가지고 들어갔을때 부른 찬양을 들은 족속이 같은 찬양인 것을 알고 전 부족이 다 주님께로 돌아오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할렐루 야!) 천사들이 그 선교사들의 순교를 막는 것보다 더 큰 일을 행한 것입니다.  왜냐면 그 일이 후아오라니 족속으로 다 구원을 받게 되는 일뿐 아니라 앞으로 이 스토리를 듣게 될 수 백, 수 천 만명의 마음을 주께로 돌이켰기 때문입니다.”

 

 

, 죄악된 세상에 사는 한, 우리는 모든 위협과 병과, 고난으로부터 완전하게 자유할수 없을지라도 “하나님의 사랑은 그런 것들보다 훨씬 더 깊고 그리고 그런 것들이 우리로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수 없다”고 하십니다.

 

 

롬 8장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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