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교회소개 교육/훈련 부서 및 전문사역 나눔터 사랑TV
  
DreamCafe Home Sign-In My Cafe
 Keep me signed in
Don't have a Sa-Rang ID?I can't access my account

호산나 찬양대
  찬양대소개 / Ministry
  임원단소개 / Staff
  대원소개 소프라노/Sopr
  대원소개 알토/ Alto
  대원소개 테너/ Tenor
  대원소개 베이스/ Bass
호산나 나눔터
  칼럼 / Column
  찬양예정곡/Next Choir
  찬양영상/Choir Video
  은혜 / Grace
  포토/ Photo
호산나 공지사항
  공지사항 / Notice
  중보기도 / Prayer
옛날 게시판
  4부찬양대
  믿음찬양대
  은혜나눔

드림카페 통계
 - Total 3,766,642
 - Today 8
 - Content 6,712
 - Comment 15,865

 
찬양대 나눔터 - 칼럼 / Column
Classic WebZine Gallery

영원토록 기도하고 찬미하는 인생 찬양대

 
조성환 목사  2019-11-02 12:20:40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16 19 여종의 주인들은 자기 수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붙잡아 장터로 관리들에게 끌어 갔다가20  상관들 앞에 데리고 가서 말하되 사람들이 유대인인데 우리 성을 심히 요란하게 하여21 로마 사람인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행하지도 못할 풍속을 전한다 하거늘22  무리가 일제히 일어나 고발하니 상관들이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 하여23 많이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명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24 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 25  한밤 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26 이에 갑자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벗어진지라27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생각하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28 바울이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여기 있노라 하니29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리고30 그들을 데리고 나가 이르되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하거늘31 이르되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이 세상 사람들을 예수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으로 크게 두 가지 인생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 믿는다고하는 사람들중에 여전히 내가 주인공인 사람들과 예수님이 주인공인 삶, 두 가지로 분류될수 있습니다. 초신자라고 하는 기간이 있는 것을 가정할 때 우리는 대부분 교회를 다니고 믿음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내 삶에 내가 주인공이었음을 부인하지 못합니다. 즉 나를 위해 하나님이 존재해야하는 삶 이라고 표현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초신자의 기간을 거쳐서 성경을 스스로 읽고 기도하면서 얼마나 내가 성경이 말하는 “믿음”을 잘못 이해했는지 알게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삶”이 바로 “내 삶”이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 얼굴이 화끈 화끈거림을 부인할수 없었습니다. 또 동시에

 

16장 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

 

도 부인할수 없습니다. 우리의 욕심과 고집에도 불구하고 선하신 하나님이 우리의 길을 인도하고 계셨다라는 것입니다.

 

창세 전에 그리스도안에서 우리의 삶과 이름까지 다 알고 계셨던 주님,

           구하기 전에 우리의 필요를 다 아셨던 주님,

           우리의 머리털까지 세신 바 되신 하나님,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하신 하나님  

 

바울과 실라가 당한 상황은 그들이 복음을 전하면서 겪은 수없이 많은 어려움들에 비해 그리 크지 않은 풍파였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여전히 그들은 “기도하고 찬미하매….” 라고 성경은 기록합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 그 상황에 대한 반응이 참 놀랍습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 한 가운데서 아니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그런 상황 한 가운데서 여전히 주님을 그 상황의 주인, 왕으로 모셨기에 “기도하고 찬미하매”……가 된줄로 믿습니다. 할렐루 야.

 

오늘 “기도하고 찬미하매…..”로 반응해야할 여러분의 상황은 무엇입니까? 제 인생은 그렇게 반응해야할 것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오 주여. 그러나 문제의 해답은 어찌하면 그 상황에서 벗어나는가 혹은 해결이 되는가가 아니고 그 상황의 주인되시는 주님 그리스도를 구하고 찬미하는 것인줄 믿습니다.

 

우리의 영이 살아나기를 원하시는 주님,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속에서 기도와 찬미의 대상이신 주와 그리스도를 높여드리기를 원합니다.    

 

2장 36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

file   Attached:

Author 글쓴이 소개: 조성환 목사
본인을 소개하는 글을 쓰고 싶으신 분들은 간단한 소개글을 정보수정(Info)을 클릭한 후, 자기소개글란에 입력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기여도 37 62%
댓글로 소중한 의견을 남기고 싶으신 분들은 로그인하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 본 게시판에 게재된 글과 사진들 중 삭제를 원하시는 분들은 webmaster@sarang.com으로 본명, 전화번호, 이유를 빠짐없이 이메일로 보내시면 절차에 의거하여 조치합니다.
† 사진 원본을 다운로드하고자 할 경우, 사진 위로 마우스를 옮긴 후 오른쪽 마우스버튼을 클릭하고 새창열기(Open Link in New Window)를 선택한 후 새로 뜬 원본 사진을 그림저장(Save Picture As)을 선택하여 저장합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45  old_head  이 땅에서 하늘의 자이언트로 살아가는 찬양대    호산나지기 2020/01/20 77 1

244  old_head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된 소식의 시작이라…  조성환 목사 2020/01/04 74 2

243  old_head  교회에 흘러 넘치는 생명수의 역사를 기도하며  [2] 조성환 목사 2019/12/28 105 3

242  old_head  분주한 세상에서 우리가 바라봐야 할 동방의 별......예수!  조성환 목사 2019/12/21 125 2

241  old_head  2019년 특새를 마치면서   조성환 목사 2019/12/14 94 1

240  old_head  주를 기뻐하는 믿음의 고백과 함께 기도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소서  [1] 조성환 목사 2019/11/30 132 2

239  old_head   감사하기가 힘든 상황이라면…. [1] 조성환 목사 2019/11/23 171 2

238  old_head  세례 주일을 맞으며...  조성환 목사 2019/11/16 119 1

237  old_head  나 이제 주님의 새생명 얻은 몸...  조성환 목사 2019/11/09 121 1

arrow  old_head  영원토록 기도하고 찬미하는 인생 찬양대   조성환 목사 2019/11/02 185 2

235  old_head  말랐던 눈물샘에...(꽤 오래전에 게시판에 올렸던 글입니다. 또 읽는데 냉냉한 가슴이 따뜻해오네요)   조성환 목사 2019/11/02 158 3

234  old_head  위대한 영적 유산을 꿈꾸며....  조성환 목사 2019/10/25 140 2

233  old_head  십자가를 통한 하나님의 눈부신 부르심..... [1] 조성환 목사 2019/10/17 150 3

232  old_head  성령의 충만한 역사가 우리 교회 위에....  조성환 목사 2019/10/10 631 3

231  old_head  영적 각성 집회를 대하며... [1] 조성환 목사 2019/10/03 243 5


1   2    3    4    5    6    7    8  ··· 17
실시간접속:3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