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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대 나눔터 - 칼럼 /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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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토록 기도하고 찬미하는 인생 찬양대

 
조성환 목사  2019-11-02 12:20:40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16 19 여종의 주인들은 자기 수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붙잡아 장터로 관리들에게 끌어 갔다가20  상관들 앞에 데리고 가서 말하되 사람들이 유대인인데 우리 성을 심히 요란하게 하여21 로마 사람인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행하지도 못할 풍속을 전한다 하거늘22  무리가 일제히 일어나 고발하니 상관들이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 하여23 많이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명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24 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 25  한밤 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26 이에 갑자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벗어진지라27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생각하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28 바울이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여기 있노라 하니29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리고30 그들을 데리고 나가 이르되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하거늘31 이르되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이 세상 사람들을 예수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으로 크게 두 가지 인생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 믿는다고하는 사람들중에 여전히 내가 주인공인 사람들과 예수님이 주인공인 삶, 두 가지로 분류될수 있습니다. 초신자라고 하는 기간이 있는 것을 가정할 때 우리는 대부분 교회를 다니고 믿음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내 삶에 내가 주인공이었음을 부인하지 못합니다. 즉 나를 위해 하나님이 존재해야하는 삶 이라고 표현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초신자의 기간을 거쳐서 성경을 스스로 읽고 기도하면서 얼마나 내가 성경이 말하는 “믿음”을 잘못 이해했는지 알게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삶”이 바로 “내 삶”이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 얼굴이 화끈 화끈거림을 부인할수 없었습니다. 또 동시에

 

16장 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

 

도 부인할수 없습니다. 우리의 욕심과 고집에도 불구하고 선하신 하나님이 우리의 길을 인도하고 계셨다라는 것입니다.

 

창세 전에 그리스도안에서 우리의 삶과 이름까지 다 알고 계셨던 주님,

           구하기 전에 우리의 필요를 다 아셨던 주님,

           우리의 머리털까지 세신 바 되신 하나님,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하신 하나님  

 

바울과 실라가 당한 상황은 그들이 복음을 전하면서 겪은 수없이 많은 어려움들에 비해 그리 크지 않은 풍파였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여전히 그들은 “기도하고 찬미하매….” 라고 성경은 기록합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 그 상황에 대한 반응이 참 놀랍습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 한 가운데서 아니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그런 상황 한 가운데서 여전히 주님을 그 상황의 주인, 왕으로 모셨기에 “기도하고 찬미하매”……가 된줄로 믿습니다. 할렐루 야.

 

오늘 “기도하고 찬미하매…..”로 반응해야할 여러분의 상황은 무엇입니까? 제 인생은 그렇게 반응해야할 것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오 주여. 그러나 문제의 해답은 어찌하면 그 상황에서 벗어나는가 혹은 해결이 되는가가 아니고 그 상황의 주인되시는 주님 그리스도를 구하고 찬미하는 것인줄 믿습니다.

 

우리의 영이 살아나기를 원하시는 주님,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속에서 기도와 찬미의 대상이신 주와 그리스도를 높여드리기를 원합니다.    

 

2장 36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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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글쓴이 소개: 조성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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