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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대 나눔터 - 칼럼 /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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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각성 집회를 대하며...

 
조성환 목사  2019-10-03 09:01:01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마 6장 9절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11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두려워하던 제자들이 함께 일어난 날을 기억하십니까? 오순절날 그들의 심령위에 갑자기 임하신 성령님의 놀라운 empowerment 인해 그들이 담대함을 얻고 두려움의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세상에서의 어려움과 두려움이 하늘의 능력을 입게하는 첩경이 되는 것을 경험한 제자들의 모습입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세상 사람들의 삶이었습니다. 그냥 살기 위해서 먹고, 남들같이 세상에서 살아남기위해 노력하고남들이 그렇게 하기에 나도 그렇게하던 삶이었습니다.

 

이런 당혹감입니다. 한국에 있을때 남들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에 들어가니깐 나도 그렇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젊은 사람들은 자신의 아이들을 대안학교에 보내고 대학에 가는 것이 그렇게 중요한 가치가 아니라고합니다.  미국에 크리스쳔들이 홈스쿨링을 많이 합니다. 아이들을 신앙적으로 보호하고 아이들이 영적으로 세상에 대하여 영적 대처하는 능력을 키워서 학교에 보내는 놀라운 대안하교방법입니다.     

 

어느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다가오셨습니다. 땅만 바라보며 살던 그들에게  하늘나라에 대해 말씀하시고 죄와 사망이 끝나는 삶에 대해 말씀하시고  세상이 사는 방법과 다른 방법을 말씀하시면 자신을 따라오라고 하십니다. 죽었다가 살아나신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시면서 영원에 잇대어 살고 당신을 증거하라고 하십니다.

 

삶은 진짜 삶인 천국의 전주곡이라고 하시면서 땅에서는 상급을 위해 살고 손해를 봐도 괜찮다고 하시고 당신이 갚아주시겠다고하시면서 가난한 마음과 심령으로 살면 내가 너를 진짜 천국에서 너를 부한 자로 축복하시겠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상처를 받아도 괜찮다고 하시면서 은밀히 보시는 주님이 책임지시고 지켜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할렐루야!  

 

그렇게 시작한 우리의 신앙이 지금은 어떠합니까? 아마도 지켜내는 분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변질되어가는 자신을 느끼실수도 있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교회를 주셨습니다. 함께 모여 주님을 마음으로 예배하는 가운데 주님의 임재로 들어가는 삶을 통해 마음을 새롭게하고 계속되는 영적인 변화를 받으라고 말입니다. 아멘.

 

주님으로 꽉차 있었던 우리의 심령이 지금 혹시 다른 세상의 것으로 가득차 있지는 않습니까? 경제적인 부분과 걱정되는 자녀들에 대한 우리의  염려와 걱정이 혹시 우리의 영을 누루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들끼리  경쟁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누가 더 인정받는가? 누가 돈이 많은가? 아니면 누가 집에 사는가? 아니 누가 좋은 차를 가지고 있는가?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재기를 하는 어리석음에 빠져있지는 않습니까?  

 

가르치신 기도로 돌아갑니다.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을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뤄진 것처럼 땅에서도 나의 삶을 통해 이뤄지게 하소서....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고 하십니다.  

 

저는 돌이키기를 원합니다. 여러분들도 돌이켜 다시금 이 세상이 아닌, 이 세상의 걱정과 근심이 아닌 주님의 손만 잡고 걸어가시는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사실 말은 자신에게 하는 말입니다.  

 

무엇을 입고, 어떤 집에서 살며,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먹을까가 아니고 "그의 나라" 라고 하십니다. 영원한 주의 나라를 위해 살라고 하십니다. 우리끼리 물고 싸우고 물고 뜯는 어리석음을 벗어버리고 자신에 대해 죽으라고 하십니다.

 

썩지 않을 영광을 위해 니가 죽으라고하십니다. 그때야 비로소 주안에서 기뻐하는 놀라운 비밀을 깨닫게 된다고 하십니다. 주님의 온전히 나의 것이되심을 알게된다고하십니다. 참으로 버리는 것이 진정 얻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여러분이 평생 찬양하시면서도 주님의 약속들울 누리지 못하시는 삶이 아닌, 오직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죽음으로 경험케되는 주님의 놀라운 인도하심과 역사하심을 경험하시는 복된  삶이 되시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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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글쓴이 소개: 조성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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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나지기 영적 각성집회에 주님의 은혜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주님의 놀라운 인도하심과 역사하심을 경험케 되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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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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