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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대 나눔터 - 칼럼 /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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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조성환 목사  2019-09-07 16:35:54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죄악으로 가득찬 이스라엘을 심판하시는 도구로 사용된 바벨론의 침공을 앞두고 풍전등화와 같은 나라의 운명에 대해 선지자로서 담대하게 외치던 예레미아 선지자에 대한 기록이 예레미아서와 예레미아 애가에 나옵니다. 백성과 제사장들의 죄악으로 인해 멸망당하는 나라의 운명 앞에서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아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찬양합니다.

 

3장22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23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나라의 멸망앞에도 거짓 선지자들이 나타나 백성과 왕을 오도하는 모습도 나옵니다.  느부갓네살 왕에게 항복을 해야만 살수 있다는 하나님의 심판을 사람들에게 선포하는 것이 자신의 죽음을 자초하는 것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나라의 임박한 엄청난 재난 앞에서 선로하는 예레미아의 용기는 참으로 놀랍습니다. 그러면서 오직 여호와께로 돌아가자고 선포합니다.

 

3장 32 그가 비록 근심하게 하시나 그의 풍부한 인자하심에 따라 긍휼히 여기실 것임이라33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게 하시며 근심하게 하심은 본심이 아니시로다34 세상에 있는 모든 갇힌 자들을 발로 밟는 것과35  지존자의 얼굴 앞에서 사람의 재판을 굽게 하는 것과36  사람의 송사를 억울하게 하는 것은 다 주께서 기쁘게 보시는 것이 아니로다37 주의 명령이 아니면 누가 이것을 능히 말하여 이루게 할 수 있으랴38  화와 복이 지존자의 입으로부터 나오지 아니하느냐39  살아 있는 사람은 자기 죄들 때문에 벌을 받나니 어찌 원망하랴 40  우리가 스스로 우리의 행위들을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41 우리의 마음과 손을 아울러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들

 

전쟁을 직접 경험해보지 못한 저희 세대와 그 이후의 사람들은 예레미아서를 읽으면 전쟁의 참혹함을 간접적이나마 읽게 됩니다. 백성들이 먹을 것이 없어 혼절하고 아이들과 부녀자들이 적군에게 짖밟히며 칼과 전쟁으로 인해 죽고 처참한 기록들이 나옵니다.  심지어는 너무나 굶주린 사람들이 아이들을 먹는 그런 정말 인간으로서 할수 없는 그런 기록들이 성경 여러 곳에 언급되어져 있습니다.

 

하나님을 버린 민족이 당하는 처참한 기록들을 읽으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은혜인지를 다시 묵상합니다. 우리 대신 버림받으시고 정죄받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도저히 용서받을 수 없었던 나의 처절한 죄들을 당 용서하시고 거듭남을 통해 우리의 삶을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게하시는 하나님의 끝없는 긍휼을 찬양합니다.

 

우리가 지금 갑자기 예상치 못한 죽음을 맞이하더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원의 은혜는 여전히 우리로 영원한 감사 제목이 되시는 줄  믿습니다. 너무나 젊으신 나이에 육신의 어려움 중에도 하나님을 귀하게 찬양하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신 고 성 민주 집사님의 삶의 마침표을 대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레미아처럼  찬양합니다.

 

3장22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23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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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글쓴이 소개: 조성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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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Yeunkyung 아멘!! 기여도 2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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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7
17:00:45


호산나지기 아멘!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 귀한 은혜입니다. 기여도 14 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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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
11: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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