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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대 나눔터 - 칼럼 /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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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같은 제사장으로 우리를 부르신 좋으신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조성환 목사  2019-07-06 03:49:25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벧전 2장   9절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9 But you are A CHOSEN RACE, A royal PRIESTHOOD, A HOLY NATION, A PEOPLE FOR God’s OWN POSSESSION, so that you may proclaim the excellencies of Him who has called you out of darkness into His marvelous light; 10 for you once were NOT A PEOPLE, but now you are THE PEOPLE OF GOD; you had NOT RECEIVED MERCY, but now you have RECEIVED MERCY.

 

예수님을 믿는다는 표현을 다른 말로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냥 교회에 출석하는 정도가 아니고 혹은 종교를 하나 갖는 것이 아닙니다.  예배자가 되는 것입니다. 종교를 갖는다는 것은 여전히 “내가 중심입니다”, 왜냐면 내가 잘되기 위해 신을 이용하는 삶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가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중심이 되시는 것”이기에

 

성경에 이미 계시되어 았는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의 길을 더 알아가며 우리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인줄 믿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지속적으로 믿음의 삶을 살되

 

“생명의 길, 의의 종, 선한 길, 주님의 길, 거룩한 길, 성결의 길”로 가라고 하십니다.

 

이렇게 부르심을 받은 이들이 모여 함께 모여 삶을 드리는 것이 바로 예배입니다. 어떤 때는 이것이 얼마나 엄청나게 축복된 길인 것을 모르고 자신도 모르게 종교인이 되어버릴때가 있습니다. 그냥 매주 같은 routine 이 되어버리는 삶속에 자신 살고 있는지 조차 모를때가 참으로 많습니다.

 

그러나 남가주사랑의교회에는 주님을 예배함에 영적인 역동성이 있습니다. 왜요? 모일 때마다 주님의 뜻을 간절히 구합니다. 찬양을 할때도 한 주 동안에 굳어버린 영혼을 주님 앞에 다시 깨뜨리며 찬양합니다. 기도를 할때도 한 주간 개인의 경건한 기도의 모습에서  주일 예배 때는 그 정적을 깨뜨리고 중심을 쏟으며 합심으로 기도합니다. 말씀을 들을때도 그저 좋은  말을 듣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4장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13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 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활력과 예리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주시기를 간구하며 또한 그 앞에 우리의 마음의 생각과 뜻을 쏟고자 사모하는 우리 교회의 놀라운 영적인 DNA입니다.  

 

이런 자들이 세상에 나아가 "빛의 문화"를 이루는 줄 믿습니다.

 

벧전 2장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바로  이 영광된 길을 사단이 얼마나 싫어하는지 모릅니다. 그러기에 끊임없이 우리의 삶속에 여러가지 시험과 유혹을 주며 절대로 예배자가 되지 못하게 하려고 하지만 주님은 복음의 놀라운 은혜로 우리를 왕같은 제사장으로 불러주셨습니다.

 

나로 인함이 아닌 오직 주의  은혜로....할렐루 야!

 

주일 예배를 통해 광야와 사막같은 우리 삶에 길과  강을 내시는 주님을 찬양하고 기대하며….

 

43장 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19 I am about to do a new thing; now it springs forth, do you not perceive it? I will make a way in the wilderness and rivers in the desert.

file   Attached:

Author 글쓴이 소개: 조성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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