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교회소개 교육/훈련 부서 및 전문사역 나눔터 사랑TV
  
DreamCafe Home Sign-In My Cafe
 Keep me signed in
Don't have a Sa-Rang ID?I can't access my account

호산나 찬양대
  찬양대소개 / Ministry
  임원단소개 / Staff
  대원소개 소프라노/Sopr
  대원소개 알토/ Alto
  대원소개 테너/ Tenor
  대원소개 베이스/ Bass
호산나 나눔터
  칼럼 / Column
  찬양예정곡/Next Choir
  찬양영상/Choir Video
  은혜 / Grace
  포토/ Photo
호산나 공지사항
  공지사항 / Notice
  중보기도 / Prayer
옛날 게시판
  4부찬양대
  믿음찬양대
  은혜나눔

드림카페 통계
 - Total 3,721,200
 - Today 31
 - Content 6,718
 - Comment 15,845

 
찬양대 나눔터 - 칼럼 / Column
Classic WebZine Gallery

왕같은 제사장으로 우리를 부르신 좋으신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조성환 목사  2019-07-06 03:49:25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벧전 2장   9절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9 But you are A CHOSEN RACE, A royal PRIESTHOOD, A HOLY NATION, A PEOPLE FOR God’s OWN POSSESSION, so that you may proclaim the excellencies of Him who has called you out of darkness into His marvelous light; 10 for you once were NOT A PEOPLE, but now you are THE PEOPLE OF GOD; you had NOT RECEIVED MERCY, but now you have RECEIVED MERCY.

 

예수님을 믿는다는 표현을 다른 말로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냥 교회에 출석하는 정도가 아니고 혹은 종교를 하나 갖는 것이 아닙니다.  예배자가 되는 것입니다. 종교를 갖는다는 것은 여전히 “내가 중심입니다”, 왜냐면 내가 잘되기 위해 신을 이용하는 삶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가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중심이 되시는 것”이기에

 

성경에 이미 계시되어 았는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의 길을 더 알아가며 우리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인줄 믿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지속적으로 믿음의 삶을 살되

 

“생명의 길, 의의 종, 선한 길, 주님의 길, 거룩한 길, 성결의 길”로 가라고 하십니다.

 

이렇게 부르심을 받은 이들이 모여 함께 모여 삶을 드리는 것이 바로 예배입니다. 어떤 때는 이것이 얼마나 엄청나게 축복된 길인 것을 모르고 자신도 모르게 종교인이 되어버릴때가 있습니다. 그냥 매주 같은 routine 이 되어버리는 삶속에 자신 살고 있는지 조차 모를때가 참으로 많습니다.

 

그러나 남가주사랑의교회에는 주님을 예배함에 영적인 역동성이 있습니다. 왜요? 모일 때마다 주님의 뜻을 간절히 구합니다. 찬양을 할때도 한 주 동안에 굳어버린 영혼을 주님 앞에 다시 깨뜨리며 찬양합니다. 기도를 할때도 한 주간 개인의 경건한 기도의 모습에서  주일 예배 때는 그 정적을 깨뜨리고 중심을 쏟으며 합심으로 기도합니다. 말씀을 들을때도 그저 좋은  말을 듣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4장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13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 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활력과 예리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주시기를 간구하며 또한 그 앞에 우리의 마음의 생각과 뜻을 쏟고자 사모하는 우리 교회의 놀라운 영적인 DNA입니다.  

 

이런 자들이 세상에 나아가 "빛의 문화"를 이루는 줄 믿습니다.

 

벧전 2장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바로  이 영광된 길을 사단이 얼마나 싫어하는지 모릅니다. 그러기에 끊임없이 우리의 삶속에 여러가지 시험과 유혹을 주며 절대로 예배자가 되지 못하게 하려고 하지만 주님은 복음의 놀라운 은혜로 우리를 왕같은 제사장으로 불러주셨습니다.

 

나로 인함이 아닌 오직 주의  은혜로....할렐루 야!

 

주일 예배를 통해 광야와 사막같은 우리 삶에 길과  강을 내시는 주님을 찬양하고 기대하며….

 

43장 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19 I am about to do a new thing; now it springs forth, do you not perceive it? I will make a way in the wilderness and rivers in the desert.

file   Attached:

Author 글쓴이 소개: 조성환 목사
본인을 소개하는 글을 쓰고 싶으신 분들은 간단한 소개글을 정보수정(Info)을 클릭한 후, 자기소개글란에 입력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기여도 37 37.2%
댓글로 소중한 의견을 남기고 싶으신 분들은 로그인하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 본 게시판에 게재된 글과 사진들 중 삭제를 원하시는 분들은 webmaster@sarang.com으로 본명, 전화번호, 이유를 빠짐없이 이메일로 보내시면 절차에 의거하여 조치합니다.
† 사진 원본을 다운로드하고자 할 경우, 사진 위로 마우스를 옮긴 후 오른쪽 마우스버튼을 클릭하고 새창열기(Open Link in New Window)를 선택한 후 새로 뜬 원본 사진을 그림저장(Save Picture As)을 선택하여 저장합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38  old_head  세례 주일을 맞으며...  조성환 목사 2019/11/16 59 0

237  old_head  나 이제 주님의 새생명 얻은 몸...  조성환 목사 2019/11/09 67 0

236  old_head  영원토록 기도하고 찬미하는 인생 찬양대   조성환 목사 2019/11/02 127 2

235  old_head  말랐던 눈물샘에...(꽤 오래전에 게시판에 올렸던 글입니다. 또 읽는데 냉냉한 가슴이 따뜻해오네요)   조성환 목사 2019/11/02 109 1

234  old_head  위대한 영적 유산을 꿈꾸며....  조성환 목사 2019/10/25 89 2

233  old_head  십자가를 통한 하나님의 눈부신 부르심..... [1] 조성환 목사 2019/10/17 96 3

232  old_head  성령의 충만한 역사가 우리 교회 위에....  조성환 목사 2019/10/10 578 2

231  old_head  영적 각성 집회를 대하며... [1] 조성환 목사 2019/10/03 177 5

230  old_head  분명한 정체성의 축복  [1] 조성환 목사 2019/09/24 145 4

229  old_head  율법의 모든 요구 조건과 정죄의 값을 다 지불하신 그리스도 예수!  조성환 목사 2019/09/21 71 3

228  old_head   각박한 현실에서 하나님의 임재가 일상이 되는 기적, 예배자의 삶 [1] 조성환 목사 2019/09/13 97 3

227  old_head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2] 조성환 목사 2019/09/07 133 2

226  old_head  옥합을 준비하며.....  조성환 목사 2019/08/31 172 2

225  old_head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완전한 의"를 선물로 받은 성도답게 사는 삶   조성환 목사 2019/08/24 209 5

224  old_head  이 땅에 그리고 이 교회 위에 하늘의 문을 여시고 성령을 부으소서!  [1] 조성환 목사 2019/08/14 152 4


1   2    3    4    5    6    7    8  ··· 16
실시간접속:8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