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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대 나눔터 - 칼럼 /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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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마음을 모아 함께 기도하며 나갑시다

 
조성환 목사  2019-01-10 10:07:05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2장 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2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 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4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새해가 벌써 주로 접어듭니다.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 날자와 기한을 정해주셔서 우리가 마음을 새롭게하며 새로운 각오로 다시 시작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우리가 몸을 벗어나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생명체로 바꾸기에 이렇게 몸이라는 우리의 집안에 있을 서로를 격려하며 도전하며 우리를 불러주신 주님의 사명을 붙드는 역사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인용한 빌립보 말씀을 보니 바울을 통해 우리가 주님의 생명체, 교회로서 무슨 일과 사역을 감당할때 우리가 가져야 하는 아름다운 마음의 태도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을 보여주십니다.
 

마음을 같이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마음을 품어

혹이라도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말고

겸손한 마음을 갖되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라고

 

 

그리고 자의 일을 돌아볼뿐더러 다른 사람의 일을 돌아보아 바울의 마음에 기쁨을 충만하게하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왜냐면 바울의 심장은 이미 주님의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1:7 내가 너희 무리를 위하여 이와 같이 생각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너희가 마음에 있음이며 나의 매임과 복음을 변명함과 확정함에 너희가 나와 함께 은혜에 참여한 자가 됨이라 8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얼마나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증인이시니라

 

주일 아침과 찬양대 연습 시간을 상상해봅니다.

 

속속히 도착하는 찬양대원들이 서로를 보며 너무나 반갑게 인사합니다. 그냥 얼굴이 마주쳤기 때문이 아니라 “진짜 보고 싶었었기에” 그리고 “정말 일이 없었나요?”, “잘 지내셨나요?” 라는 마음으로 서로가 인사하는 사랑의 관계를 통해 그 어떤 인생의 도전과 쓰러짐이 있을지라도 안개의 사라짐같이 사라질 것입니다. 왜냐면 우리 안에 주님의 생명이 숨쉬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심장과 우리의 심장이 마주치며 우리의 영혼은 다시금 주님의 사명으로 불타오르게 것입니다.

 

바울은 연이어 기록합니다. 바로 마음이 그리스도의 마음과 연결된다고 말씀하십니다. 할렐루 야.

 

5 너희 안에 마음을 품으라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자신을 낮추시고 세상 모든 죄를 짊어지시고 죽기까지 순종하신 그 사랑이 바로 우리가 묵상과, 성경공부와 통독과, 설교 말씀을 통해 알고 또 알아야할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의 모든 무릎이 예수님의 마음과 그 분의 존귀한 이름 앞에 무릎 꿇어 눈물로 경배하는 날….그날이 오고 올때까지 저와 여러분이 함께 사명을 향해 달려가는 하루와 주간이  되시기를 기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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