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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대 나눔터 - 칼럼 /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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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생명안에서 다스리는 예배자들

 
조성환 목사  2018-01-13 14:33:18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2018년을 맞아 벌써 둘째 주가 되었습니다. 아마도 벌써 여러가지 인생의 도전들로 인해 하나님 앞에서의  자신을 돌아보며 영적 전쟁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있을수 있습니다. 저 또한 그렇습니다. 여러 개의 여리고 성이 제 인생 앞에 진치고 서 있음을 절감합니다. 그러나 항상 제 자신에게 기억시킵니다. 이 전쟁은 저의 전쟁이 아니고 “하나님의 전쟁인 것”을 말입니다. 목사라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애굽에서 구원해내신 이스라엘로 홍해를 건너게하신 것은 이스라엘이 잘나서도 아니요, 경건해서도 아니었습니다. 또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되 기사과 이적를 통해 구원하셨습니다. 가장 큰 기사가 무엇입니까?  이스라엘 각 집의 문설주에 양의 피를 바르게하시고 죽음의 천사가 피를 바른 집을 넘어가는 유월절의 놀라운 기적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어린양 예수를 예표하는 문설주의 피는 택함을 받은 자의 삶을 하나님께서 끝까지 책임져주시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할렐루 야!

 

2장 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우리가 구원을 받은 것은 우리가 다른 사람보다 더 경건하거나 혹은 더 잘 나서도 아니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인해  우리같은 죄인들이 하나님과 화목케되는 놀라운 길, 예수를 알게하시고 선물로 받게하신 것입니다. 아무런 공로가 없는 우리들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택하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안에서 왕노릇”하게 하시려고 우리를 부르셨다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5장 17 한 사람(첫 아담)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 한 사람을 통하여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둘째 아담)를 통하여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우리의 능력과 경건으로 왕노릇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우리 대신 하나님 앞에 순종이 되심을 믿음으로 온전한 의를 힘입고 생명으로 우리안에 들어오신 예수님이 다스리시도록 허락하면 왕노릇하도록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붙드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5장 18 그런즉 한 범죄(첫 아담)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둘째 아담, 예수)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19 한 사람(첫 아담)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둘째 아담)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20 율법이 들어온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21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

 

이번 주일예배를 통해 죄가 사망안에서 왕노릇하던 삶을 십자가를 통해 벗은 우리 모두가 예수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하나님의 은혜가 왕노릇하는 삶을 회복하는 은혜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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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글쓴이 소개: 조성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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