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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터 】Ⅱ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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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그가 온전케하시리!

 
조성환 목사  2020-08-09 14:15:32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10장 1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의 그림자일 뿐이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나 온전하게 할 수 없느니라2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하게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제사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3그러나 이 제사들에는 해마다 죄를 기억하게 하는 것이 있나니4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함이라5그러므로 주께서 세상에 임하실 때에 이르시되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율법은 출애굽한 공동체가 애굽의 법이 아닌 하나님 백성의 법의 기준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주셨지만 실은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시려는 계획이셨습고 또한 믿음이 오기 전까지만 유효한 법이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3장 19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하므로 더하여진 것이라 천사들을 통하여 한 중보자의 손(모세)으로 베푸신 것인데 약속하신 자손(예수)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 20 그 중보자는 한 편만 위한 자가 아니나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21 그러면 율법이 하나님의 약속들과 반대되는 것이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만일 능히 살게 하는 율법을 주셨더라면 의가 반드시 율법으로 말미암았으리라22 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 아래에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라

 

율법이 없었다면 우리는 우리가 죄인인 것을 알지 못했을 것입니다. 유대 종교지도자들은 외형적인 죄만을 죄라고 가르치고 지켜왔는데 예수님이 오셔서 죄의 참된 깊이를 말씀하십니다.

 

5장 27 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율법의 기준에 의거하여 우리는 참으로 죄인인 것을 알게 되고 성경이 모든 사람을 죄 아래 가두었음”을 알게되는 것이 은혜입니다.  그 율법의 정죄함으로  우리는 우리를 구원할 “구원자”를 필요로 하게 됩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구원자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죽음 이후에 우리에게 주어지는 영적인 세계(천국과 지옥)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지금 세상에서 벌어지는 모든 악함과 처절함은 바로 우리 자신이 상황만 주어지면 그렇게 범할 수 있는 죄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의 죄”가 아니라 사실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죄악상을 통해 “우리가 얼마나 악한 죄인”임을 알게 하시는 것이기에 그조차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여러분, 이토록 우리 모두가 죄인인데 우리에게 소망이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예수의 십자가는 “구약에서 제사를 드리던 모든 성도들이 믿음으로 바라보던 참된 실체”이었습니다.

 

오늘 읽은 말씀에서 구약에서 하나님께 드린 짐승의 속죄제와 그 피가 실제로는 그들의 죄를 없이 할 수  없었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구약에서 제사를 드릴 때 구원자로 오실 메시야, 하나님의 어린양을 믿음으로 바라보고 그것의 예표로 짐승을 잡아 제사를 했다고 성경은 말해줍니다.

 

             히 10장 황소와 염소의 피가 죄를 없애 줄 수는 없습니다

 

9장 25 (구약에서) 대제사장은 해마다 짐승의 피를 가지고 성소에 들어 가지만, 그리스도께서는 그 몸을 여러 번 바치실 필요가 없습니다.

 

10장 11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구약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나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12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우리가 드리는 주일 예배는 우리의 체질을 아시는 하나님 앞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모든 연약함을 당신의 강함으로 덮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높이는 것입니다. 지난 일주일 동안 우리가 진정으로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소원했지만 우리의 욕심과 부족함으로 인해 우리가 주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지 못할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네, 주님은 우리의 체질을 아셨다고 하십니다.   

 

103편 13아버지가 자식을 긍휼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나니 14이는 그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단지 먼지뿐임을 기억하심이로다15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16 그것은 바람이 지나가면 없어지나니 그 있던 자리도 다시 알지 못하거니와17여호와의 인자하심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르며 그의 의는 자손의 자손에게 이르리니18곧 그의 언약을 지키고 그의 법도를 기억하여 행하는 자에게로다

 

자기를 경외하는 자란 어떤 삶을 의미합니까? 이 모습 이대로 주님 앞에 예배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자랑, 우리의 행함이 아닌 모든 것을 다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의 그 엄청난 구원을 다시금 기억하고 선포하며 높여 드리고 경배하며 나아가는 것입니다. 할렐루 야.

 

               오직 당신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신 하나님의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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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글쓴이 소개: 조성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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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경 아멘 아멘 아멘!!!

샬롬 목사님 감사합니다. 귀한 복음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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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5
06: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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