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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터 】Ⅱ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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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조성환 목사  2020-06-25 12:06:28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4장 1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15 여자가 이르되 주여 그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으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16 이르시되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오라17여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18 너에게 남편 다섯이 있었고 지금 있는 자도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19 여자가 이르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20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21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22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 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A.W. Tozer (1987-1963)는 그의 책 Whatever happened to Worship? (예배에 도데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에서 예배와 연관된 본질의 문제를 조언합니다. 그 책을 읽으면 그가 살던 당시에도 예배의 본질을 둘러싸고 많은 문제들이 있었고 그런 이유로 한탄하는 토저의 음성을 듣게됩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에도 여전히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과 연관되어 엄청난 미혹들이 있습니다.  

 

4장에서 예수님은 사마리아 여인과 대화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22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사미리아 여인뿐만이 아니라 이 세상에는 이단을 비롯해서 수많은 종교 집단들이 있습니다. 몇 년 전 통일교에서 올린 유트브 영상 중에 수 천명의 합창단 (우리에게는 찬양대)이 우리 교회 찬양대가 부른 익숙한 찬양을 부르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부르는 장면을 보면서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우리가 예배하는 하나님, 아니 우리가 주님께 드리는 예배가 정말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예배일까? 라는 “건강한 질문”을 해봤습니다. 왜냐면 요 4장에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라고 되어있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해봐야합니다.

 

 

“모든 사람은 자신이 알든 모르든 간에 무엇인가를 예배”하며 삽니다. 크게는 우상을 숭배하는 사람과 하나님을 예배하는 두 부류로 나눌수 있고, 그 다음에 하나님을 예배한다고 하는 사람들의 예배 중에 셀수 없는 종류의 예배들로 나눌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예배가 성경이 말하는 예배하는 것을 어떻게 분별할수 있습니까?

 

성경은 분명하게 그 분별의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먼저 하나님은 영이시라고 말씀합니다. 그 말의 뜻은 거듭나지 않으면 성경적인 예배, 즉 영으로 드리는 예배가 가 성립될수 없습니다. 거듭나지 못했던 사마리아 여인의 예배는 예수님의 말씀에 의거하면….

                       

22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여러분,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할수 있습니다. 그랜드 캐년의 장엄함과 우주의 신비로운 팽창 가운데 하나님은 아니지만 그런 신비함을 막연히 숭배할수도 있습니다. 계시를 받았다고 하는 개인이 중심이 된 셀수 없이 많은 종교들이 넘쳐납니다.

 

타락한 인간의 극치는 방금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가 40일동안 기도하러 시내산으로 올라간 뒤에 그들이 만들었던 “금송아지” 우상에서 볼수 있습니다. 몸을 찢어가면서 춤을 추고 소리를 지르며…..또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이 이스라엘 백성이 제사를 드리러 예루살렘에 올라가지 못하게함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얻으려는 동기로 벧엘과 단, 두 곳에 만든 만든 “금송아지” 등등 그 외에도 여러가지 예들이 성경에도 있습니다. 다 “영적인 미혹” 입니다.   

 


왕상 12장 25여로보암이 에브라임 산지에 세겜을 건축하고 거기서 살며 또 거기서 나가서 부느엘을 건축하고26그의 마음에 스스로 이르기를 나라가 이제 다윗의 집으로 돌아가리로다27만일 이 백성이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성전에 제사를 드리고자 하여 올라가면 이 백성의 마음이 유다 왕 된 그들의 주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서 나를 죽이고 유다의 왕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리로다 하고28이에 계획하고 두 금송아지를 만들고 무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것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의 신들이라 하고29하나는 벧엘에 두고 하나는 단에 둔지라

 

 

그런데 이세상을 사랑하신 하나님께서 이토록 우상을 섬기는 백성에게 인간의 몸(예수님)을 입고 찾아오시어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만든 것이 아니라 영이신 하나님을 거듭난 영과 하나님의 말씀, 진리안에서 예배하는 그 예배를 받으시겠다고 하신 것입니다.

 

 

4장 22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남편이 5명이나 되던 사마리아 여인의 삶 한 가운데로 예수님을 통해 찾아오신 그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기억시켜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사람은 예배자이고, 그 삶은 우상숭배의 삶에서 아버지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으로 놀라운 변화를 갖게된다고 하십니다.  

            

오늘 여러분은 어떤 하나님을 예배하십니까? 먼저 우리를 찾아주시고 사랑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고 하십니다. 우리의 참 남편되시는 예수님을 신뢰하라고 하십니다. 그리하면 영원히 목마르지 않게하는 생명수를 마시게 될것이라고 하십니다. 참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만 만날수 있고 우리 삶에 “예배가 없이는 만족”이 없습니다. 오늘도 그런 예배를 위해 기도하며 달려나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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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글쓴이 소개: 조성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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